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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에서 열린 GADLEX 2025, 항공·방위·물류의 미래를 한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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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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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균 시인의 서정, 강릉에서 클래식으로 되살아 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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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공군 스페이스 챌린지 in 서산 참관기 : 공군력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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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영상 매체에 대한 비판적 고찰 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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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완뉴스=모난 생각] 오늘날의 사람들은 여가 시간과 자투리 시간의 대부분을 영상 매체와 함께 보내는데도 불구하고 매체를 통해 접한 정보의 말초적 재미에 대한 피상적 인상을 가질 뿐, 자발적·비자발적으로 접촉하는 영상 매체가 자신의 삶에 어떠한 세계관을 주입하고 만들어가는지에 관해서는 별다른 관심을 두지 않는다.

칼럼의 1부에서 우리는 우리가 인지할 수 있는 메시지가 있는 그대로의 순수한 관념 다발이 아니라 매체, 즉 소통 수단의 한계로 인해 왜곡되고 오염된 것뿐이라는 사실을 지적하였으며 그중 활자 매체가 가지고 있는 특징들이 공동체의 사고방식을 이성과 질서에 높은 가치를 부여하고 모순을 회피하며 공동체의 역량을 비교적 무거운 주제, 진지하고 이성적인 것에 집중하게끔 하는 경향성을 지녔다고 정리하였다. 영상(이미지) 매체의 경우는 어떠할까.

2부 영상(이미지) 매체의 특성

추상적이고 보편적인 개념을 지칭하는 활자와 다르게 이미지는 구체적이고 개별적인 것들만을 다루도록 한정되어있는 매체이다. 활자를 통해 만들어진 문장과 다르게 이미지를 통해 나타나는 ‘인상’은 세계에 대한 개념과 사유를 제시할 수 있는 능력이 없다. 이미지를 개념으로 전환시키려면 반드시 언어를 사용하여야 한다는 점을 통해 알 수 있듯이 이미지만을 통해서는 보이지 않는 대상, 내적인 사유, 추상적인 개념을 다룰 수 없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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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청년에 의한, 청년을 위한 청년인턴 제도를 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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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완뉴스=박정우 칼럼니스트] 여러 대외 활동을 하면서 정부와 지방자치단체에서 시행하고 있는 다양한 청년정책에 많은 관심이 있다. 그 중에서도 현재 가장 관심 있는 정책은 청년인턴 제도이다. 정부와 지방자치단체에서도 시행 중인 해당 제도는 청년들이 단순히 일경험을 쌓는 것이 아닌 인생을 살아가는데 필요한 다양한 경험도 쌓고, 청년 당사자들이 직접 청년정책을 만들 수 있는 좋은 정책이라고 생각한다.

     올해 2월부터 8월까지 6개월간 모 정부 부처에서 청년인턴으로 근무한 경험을 살려 청년인턴을 지원하는 요령에 대해서 독자들에게 공유하고자 한다. 부디 이 글을 읽는 청년인턴 지원을 희망하는 독자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면 좋겠다.

1. 맞는 직무를 찾아서 지원하여야

     청년인턴은 말 그대로 지원자가 자신의 능력에 맞는 직무를 찾아서 그 직무에 대해서 일정 기간동안 일경험을 쌓는 것이다. 그러니 청년인턴 채용 공고문을 보게 되면 지원 분야(일반행정, 홍보, 전산)와 청년인턴으로 뽑히게 되면 해야될 업무가 명시되어 있다. 이를 참조해서 본인의 향후 취업하고 싶은 분야나 직장을 고려해서 청년인턴에 지원해야한다. 환경쪽에서 일하고 싶으면 환경부나 그 산하 기관에 지원해야지, 갑자기 국토교통부에 지원한다면 이상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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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곡국학진흥원 출범기념 개원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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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완뉴스=김동주 기자] 율곡학의 연구·보급과 강원권 지역학 기반 국학 연구를 통해 전통 인문가치를 확립하기 위한 재단법인 율곡국학진흥원이 2일(화) 오후 2시 강릉시 율곡국학진흥원 교육관에서 개원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이번 행사는 수집자료를 통해서 본 강릉의 역가와 문화를 살펴보는 ‘다섯가지 향기, 강릉’ 특별전 오픈식, 기념사와 축사, 현판 제막 순으로 진행되며, 지역 사회와 함께 새 출발을 알리는 자리가 될 예정이다.

율곡국학진흥원은 우리나라 유학의 큰 줄기를 이룬 율곡 이이 선생의 정신을 현대적으로 계승하여 “역사에 의미를, 전통에 숨결을”이라는 비전을 내걸고 있으며 역사와 전통을 국학의 틀 속에서 율곡학과 지역학을 중심으로 연구·진흥하며, 강원권 전통 인문가치 확산의 거점기관으로 자리매김한다는 목표다.

조직은 원장을 비롯해 ▲기획연구실 ▲국학자료실 ▲교육연수실 ▲경영지원실 등 4실 체계로 운영된다.

주요 추진과제는 ▲시대와 호흡하는 율곡학 재조명 ▲지역학 기반 국학중심 구축 ▲뉴노멀 시대 전통인문가치 확산 등 3대 경영목표에 따라 진행되며, 이를 위해 △율곡학 연구 및 진흥 지원 △강원권 국학자료 아카이빙 △국학 기반 콘텐츠 소스 개발 △전통문화 가치 발굴 및 보급 △지역민 참여형 연수 프로그램 활성화 등 다양한 사업을 전개할 예정이다.

시설 운영 또한 새롭게 개편된다. 본관은 ‘꿈꾸는 사임당 예술터’로 이전하여 원장실, 기획연구실, 국학 자료실, 경영지원실이 자리잡았으며, 국학자료 연구시설로 활용된다. 기존의 율곡연구원은 교육관으로 전환되어 청소년·시민 대상 인문 교육과 연수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연구와 교육 기능을 이원화·전문화함으로써 기관의 역할과 효율성을 높인다.

개원 기념으로 열리는 특별전은 그동안 수집을 통해 모아진 강릉의 자료를 바탕으로 강릉 관련 고지도를 통한 지정학적 의미와 특징을 보여주는 ▲프롤로그_‘동대문 밖 강릉’ ▲강릉 인물들의 문집과 간찰 자료 등을 통해 본 인향(人香)_인걸지향(人傑之鄕) ▲강릉사람들의 생활상을 살펴볼 수 있는 자료를 통해 예향(禮香)_예의지향(禮義之鄕) ▲지역 명인들의 작품 자료를 통해 보는 문향(文香)_문예지향(文藝之鄕) ▲강릉 관련 문헌 등을 살펴보는 서향(書香)_문헌지향(文獻之鄕) ▲강릉의 자연환경을 표현한 자료들을 통해 풍향(風香)_풍광지향(風光之鄕)으로 여섯 개의 섹션으로 전시된다.

강릉시 관계자는 “율곡학 기반의 국학자료에 대한 체계적인 조사, 연구사업을 추진하는 율곡국학진흥원을 전국 4대 국학진흥 거점기관으로 조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율곡국학진흥원은 개원 이후 학술대회와 특별강연, 국학자료 전시회 등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 중이다. 특히 청소년과 시민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국학 교육과 디지털 아카이브 구축을 통해 미래 세대와 공유 가능한 국학 연구 플랫폼으로 발전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율곡학의 연구·보급과 강원권 지역학 기반 국학 연구를 통해 전통 인문가치를 확립하기 위한 재단법인 율곡국학진흥원이 2일(화) 오후 2시 강릉시 율곡국학진흥원 교육관에서 개원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이번 행사는 수집자료를 통해서 본 강릉의 역가와 문화를 살펴보는 ‘다섯가지 향기, 강릉’ 특별전 오픈식, 기념사와 축사, 현판 제막 순으로 진행되며, 지역 사회와 함께 새 출발을 알리는 자리가 될 예정이다.

율곡국학진흥원은 우리나라 유학의 큰 줄기를 이룬 율곡 이이 선생의 정신을 현대적으로 계승하여 “역사에 의미를, 전통에 숨결을”이라는 비전을 내걸고 있으며 역사와 전통을 국학의 틀 속에서 율곡학과 지역학을 중심으로 연구·진흥하며, 강원권 전통 인문가치 확산의 거점기관으로 자리매김한다는 목표다.

조직은 원장을 비롯해 ▲기획연구실 ▲국학자료실 ▲교육연수실 ▲경영지원실 등 4실 체계로 운영된다.

주요 추진과제는 ▲시대와 호흡하는 율곡학 재조명 ▲지역학 기반 국학중심 구축 ▲뉴노멀 시대 전통인문가치 확산 등 3대 경영목표에 따라 진행되며, 이를 위해 △율곡학 연구 및 진흥 지원 △강원권 국학자료 아카이빙 △국학 기반 콘텐츠 소스 개발 △전통문화 가치 발굴 및 보급 △지역민 참여형 연수 프로그램 활성화 등 다양한 사업을 전개할 예정이다.

시설 운영 또한 새롭게 개편된다. 본관은 ‘꿈꾸는 사임당 예술터’로 이전하여 원장실, 기획연구실, 국학 자료실, 경영지원실이 자리잡았으며, 국학자료 연구시설로 활용된다. 기존의 율곡연구원은 교육관으로 전환되어 청소년·시민 대상 인문 교육과 연수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연구와 교육 기능을 이원화·전문화함으로써 기관의 역할과 효율성을 높인다.

개원 기념으로 열리는 특별전은 그동안 수집을 통해 모아진 강릉의 자료를 바탕으로 강릉 관련 고지도를 통한 지정학적 의미와 특징을 보여주는 ▲프롤로그_‘동대문 밖 강릉’ ▲강릉 인물들의 문집과 간찰 자료 등을 통해 본 인향(人香)_인걸지향(人傑之鄕) ▲강릉사람들의 생활상을 살펴볼 수 있는 자료를 통해 예향(禮香)_예의지향(禮義之鄕) ▲지역 명인들의 작품 자료를 통해 보는 문향(文香)_문예지향(文藝之鄕) ▲강릉 관련 문헌 등을 살펴보는 서향(書香)_문헌지향(文獻之鄕) ▲강릉의 자연환경을 표현한 자료들을 통해 풍향(風香)_풍광지향(風光之鄕)으로 여섯 개의 섹션으로 전시된다.

강릉시 관계자는 “율곡학 기반의 국학자료에 대한 체계적인 조사, 연구사업을 추진하는 율곡국학진흥원을 전국 4대 국학진흥 거점기관으로 조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율곡국학진흥원은 개원 이후 학술대회와 특별강연, 국학자료 전시회 등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 중이다. 특히 청소년과 시민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국학 교육과 디지털 아카이브 구축을 통해 미래 세대와 공유 가능한 국학 연구 플랫폼으로 발전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김동주 기자

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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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지가 이미 무너졌는데
어찌 평안을 탐하랴

억지 미소를 지으며
머물던 흔적을 지운다

비굴하지 않았으니 궁상떨지 말고
분노하지도 말자

정들기 전이라 다행이다

[사진] 대학생 목소리 담은 서울국제도서전 캠퍼스북의 ‘교수님에게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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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완뉴스=임주영 기자]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2025 서울국제도서전’이 지난 6월 18일 열렸다. 대학교재 전문 전자책 플랫폼 캠퍼스북이 ‘교수님께 한마디’ 코너를 운영하며 대학생들의 진솔한 속마음을 모았다.

임주영 기자

[사진] 서울국제도서전에서 진행된 최강록 셰프 북토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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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완뉴스=임주영 기자]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2025 서울국제도서전’이 지난 6월 18일 열렸다.

최강록 셰프의 북토크가 진행되고 있는 모습이다.

임주영 기자

[사진] 서울국제도서전에서 돋보였던 ‘부처님과 사진찍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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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완뉴스=임주영 기자]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2025 서울국제도서전’이 지난 6월 18일 열렸다. 부처님과 함께 인증샷을 찍을 수 있는 불광 출판사 포토존의 모습이다.

임주영 기자

[사진] 그라운드 시소, 서울국제도서전서 요시고 부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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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완뉴스=임주영 기자]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2025 서울국제도서전’이 지난 6월 18일 열렸다.

그라운드 시소의 YBBC(YOSIGO BEACH BOOK CLUB) 부스에서 많은 참가자들이 북클럽 회원증 만들기 체험에 참여하고 있는 모습이다.

임주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