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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교육 선진국으로 나아가려면 입시 공정성 문제 해결이 시급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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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마케터, 팬덤 운영전략 세미나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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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강원도 청소년 참여기구 담당자 간담회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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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청년 언론 수완뉴스, 미래인재네트워크 구축해 청소년/청년 활동가와 소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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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학년도 대학입학전형기본사항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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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원주공항 원주↔제주 노선, 일 1회 한시적 감편 운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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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강릉 국제영화제 공식 포스터 2종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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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강릉국제영화제 자원활동가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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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청소년, 청년 활동에서 활동이 아니라 사람이 우선이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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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박정우 칼럼니스트

 [수완뉴스=박정우 칼럼니스트] 민주주의 사회는 51:49라고 해도 될 정도로, 다수결의 원칙이 강하게 적용되는 사회다. 그러다 보니, 항상 다수의 승자와 소수의 패자가 생길 수밖에 없는 지배구조를 띠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소수에 대한 배려는 승자의 배려처럼 보이지만, 사실 이것은 향후 자기가 소수가 됐을 경우를 대비한 보호책이 아닌가 싶다. 마찬가지로 지금 내가 사회의 기득권이라고 해도 한순간 사회적 소수자가 될 수 있는 것이 민주주의 사회의 현실이라고 생각한다.

작년 이맘때쯤 청소년, 청년 활동하는 분들에게 활동할 때의 주의할 점과 스펙주의에 매몰되지 말고, 자신만의 소신이 있는 활동을 밀고 나가라는 조언을 담은 칼럼을 쓴 적이 있다. 실제로 오늘은 내가 어떠한 다수였더라도, 내일은 소수로 전락할 수 있다고 필자는 생각한다. 그렇기에 그 연장선 상에서 청소년, 청년 활동하는 분들에게 간단한 조언을 하고 싶다. 그것은 바로 “어떠한 활동이던 활동이 아니라 사람이 우선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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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2022 강릉 세계합창대회 조직위원회 위원 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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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완뉴스=김동주 기자] 강릉시는 20일, 서울 GS타워에서, 2022 강릉 세계합창대회 조직위원회에, 허용수 조직위원장(GS에너지 대표이사), 박신화 예술위원장(이화여대 음대학장), 진재수 운영추진단장(문화체육관광부 출신)을 임용했다.

오늘 행사와 관련하여 조직위 관계자는 코로나19 상황으로 인해 위촉장 등 수여식을 비대면으로 우선 시행하였으나, 지난 8월 4일 2022강릉세계합창대회가 기재부 국제행사심사위원회의 승인을 받은 것을 계기로 본격적인 대회추진방향을 논의하고자 마련된 자리라고 설명했다.

김동주 기자

고용노동부, 중대재해법 시행령 제정안 토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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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완뉴스=김동주 기자] 고용노동부는 정부세종청사 11동에서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정안에 대한 의견수렴을 위해 18일부터 19일 양일간 토론회를 개최하였다.

앞선 정부는, 지난 1월 26일 공포된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의 시행을 위해 관계부처 합동(국무조정실, 법무부, 고용노동부, 환경부, 국토교통부, 산업통상자원부, 공정거래위원회)으로 시행령 제정안을 마련하여 7월 12일부터 8월 23일까지 입법예고(법무부) 진행중이다.

이번 토론회는 특히 노사의 핵심 이슈인 중대산업재해에 대한 경영책임자등의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및 이행에 관한 조치 의무와 직업성 질병의 범위를 중심으로 진행한다.

먼저 18일에는 중대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갖추어야 하는 ‘경영책임자등의 의무’에 대해 논의한다.

부산대학교 권혁 교수는 ‘중대재해처벌법령 체계와 시행령’이라는 제목으로 발제를 진행했으며, 안전 및 보건 확보의무란 “경영책임자로서 안전을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가?”라는 질문과 맞닿아 있다는 것을 강조하면서 안전보건관리체계의 구축과 이행 조치가 핵심이 되어야 한다고 했다.

이어 19일에는 중대산업재해의 정의에서 쟁점이 되고 있는 ‘직업성 질병의 범위’를 중심으로 중대산업재해 관련 시행령 규율사항에 대한 논의를 이어나갈 예정이다.

권기섭 산업안전보건본부장은 “시행령 제정안은 기업의 경영에서 안전의 우선순위를 높이는 것이 1차적 목표“라고 강조하면서 “노사 모두가 익숙하지 않고 불편함이 있더라도 안전에 조금 더 관심을 기울여줄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중대산업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기업이 안전보건관리 시스템을 갖추어야 한다는 입법 목적에 모두 공감하는 만큼 이번 토론회가 일부 쟁점에 대한 노사 등 이해관계자의 이견을 좁히는 장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했다.

김동주 기자

제1회 강원 인플루언서 어워즈 “챌린지데이(Challenge Day)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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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완뉴스=김동주 기자] 강원도는 18일 오후 16시 제1회 강원 인플루언서 어워즈를 강원라이브 스튜디오에서 열었다.

이번 어워즈는 앞선 지난 7월 15일부터 8월 10일까지 26일간, 챌린지 부문 참가자를 모집하고 48명의 1차 합격자를 선정한 바 있다.

이번 챌린지데이에서는 입선 메달을 받고, 본식에 출품할 작품을 제작 주제인 키워드를 뽑았다.

1차 합격자는 대표 운영계정 팔로우수가 1천명 이상인 자로서, 러시아 및 우즈벡 출신 방송인 “일리야”와 “딜도라”, 前 걸그룹(구구단) 멤버 “소이”, “미미”, 할담비로 유명한 “지병수” 님 등이 1차 심사를 통과하여 본선에 출전한다.

이날 심사위원장에는 강원도 제1호 인플루언서인 산적TV의 밥굽남이 맡았으며, 예원예술대 교수 김바다, 영화감독 이상훈, 알쓸신잡 방송작가 최유림, 여행 사진작가 정용권 등이 심사를 한다.

심사위원장을 맡은 밥굽남은 금번 어워즈에서 대상을 받은 인플루언서와 본인이 운영하는 산적TV 계정에서 공동 출연 및 콘텐츠 제작을 제안하며,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이번 챌린지데이에서 추첨으로 배정되는 키워드를 중심으로 인플루언서별로 콘텐츠를 제작, 9월중 참가자 본인의 계정으로 출품하게 되며, 시상식(어워즈 본식)은 9월 29일에 강원Live 스튜디오에서 열린다.

챌린지를 통해 선정된 수상자에게는 트로피와 함께, 소정의 상금이 수여되며, 강원도 명예홍보대사 및 GTI 박람회 홍보모델로 위촉할 예정이다.

또한 인플루언서로써 금번 어워즈에 참가신청한 최문순 강원도지사는 범이・곰이가 대리 추첨한 키워드에서 “감사한 + 돌봄”이 선정되었으며, 러시아 출신 방송인 일리야는 “놀라운 + 청정자연”, 일명 할담비로 유명한 지병수 님은 “다정한 + 숙박”, 전 걸그룹(구구단) 멤버 소이, 미미는 “만족스러운 + 5일장”을 추첨・선정하였다.

최기철 강원도 중국통상과장는 “인플루언서 어워즈를 통해 강원도와 소통할 글로벌 영향력을 지닌 인플루언서와 MZ세대의 적극적인 참여로 전국 인사이더들의 대축제의 장을 만들고 선한 영향력이 도정에 대한 공감과 소통을 이끌어 낼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김동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