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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8월 30일 오후 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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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청석에서 박수치니까…너 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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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완뉴스=국회,서울]정현우 기자, 이학영 의원의 필리버스터가 진행되던 국회 본회의장 방청석에 한 남성이 박수를 쳤다고 끌려나가는 모습이 포착되어 많은 이들의 비판의 도마에 오르게 되었다. 이 과정 속에서 이학영 의원이 ‘의사 진행 방해하는 의원들은 놔두고 주인인 국민을 왜 끌어 내냐’고 해도 소용없다”는 말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국회 방호과 직원들은 그를 방청석에서 끌어내렸다.

    이러한 사항은 은수미 의원의 트위터를 통해서 사회에 더 알려지게 되었고, 누리꾼들은 이에 대해 상반된 반응을 대조적으로 보이고 있다. “방청석에서 의사표현은 해서는 안된다”는 의견과 “국회 방호과 직원들이 너무 했다”는 등의 의견 등이다.

    또한 그 외에도 한 남성이 방청석에서 고성을 지르자 방호과 직원들이 제제하러 가자 이학영 의원은 방호과 직원들에게 “방호과 직원님, 방청석에서 조용할 테니 그냥 둬라. 그 분들은 세금을 낸 우리의 주인된 분으로 자리에 앉아 있는 거다. 박수 치지 않았다. 소리도 들리지 않았다”라며 만류하기도 했다.

    본회의장 방청석은 북적북적, 의원석은 한산~ 대조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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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완뉴스=국회,서울]정현우 기자, 국회에서 필리버스터가 시작된지 첫번째 맞는 주말의 모습은 너무 대조적이다 못해, 진짜 대조적이었다. 국회 방청석은 유래없는 인원이 오면서 북적북적한 반면, 의원석은 한산하디 못해 썰렁한 모습을 보였다.

    주로 국회 본회의장은 주중에 단체로 오는 경우가 많았으나, 주말에 개인들이 이렇게 많이 오는 곳은 이례적이라고 국회 경호기획관실의 한 관계자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말했듯이 27일에는 662명, 28일에는 1000여명가량이 입장했다. 이들은 주로 1020대젊은이들이나 가족단위의 방청객이었으며, 현재 본회의장의 방청석은 300여명까지 수용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1600여명이나 오는 기염을 토해내기도 했다. 하지만 이틀동안 국회 본회의장의 방청석을 찾는 인원 수는 1600여명에 달했지만, 국회 본회의장의 의석수를 지키는 의원들의 수는 여야를 가릴 것 없이 보이기 힘들었다.

    이러한 상황을 잘 반영하듯 28일 인터넷 포털 사이트와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필리버스터 방청객들에 대한 소식으로 종일 뒤덮였고, 가득 메웠다. 또한 포털 사이트 다음에는 “필리버스터 보기 위해 본회의장 찾은 방청객들”이라는 제목의 보도 사진이 네티즌들의 큰 화제를 불러일으키기도 했는데, 이 사진이 대표적인 본회의장을 가득메운 사람들과 의원석은 텅텅빈 모습을 제일 잘 표현해내고 있기 때문이다.

    보도된 사진에는 국민의당 권은희 의원의 무제한 토론을 경청하는 방청객들의 모습이 담겨있었고, 자리를 가득 메운 방청객들은 진지한 표정으로 권 의원의 테러방지법안 저지 발언을 듣고 있다. 이런 사진들을 본 네티즌들은 “(나라의) 주인인 국민은 저렇게 많이 와 방청하고 있는데 국민이 낸 세금으로 연봉 받는 국회의원들은 보이지를 않는다”는 반응을 보이거나. “이것이 정치다” “정치는 국민의 관심을 받을 때 피어난다” “저 모습이 헬조선의 희망이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청소년 총궐기 “우리도 주장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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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완뉴스=서울]박주민, 김종담 기자 오늘 27일 제 4차 민중총궐기가 열리면서 청소년들도 마이크를 집어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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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날 청계광장에서는 청소년 단체 ‘여명’ 회원 약 40명이 참가하여 △세월호 진상요구, △테러방지법 취소, △청소년 투표권 보장,△ 한.일 위안부 협의 취소 등을 주장하면서 청소년 총궐기를 시작하였다.

    총궐기에 참가한 홍승희 학생은 “상황이 악화되고 정부가 국민의 말을 듣지 않는다” 면서 “청소년들도 주장할 수 있다고 생각해 집회를 열게 되었다”고 밝혔다.

    청소년 총궐기에서 성명서를 발표한 장희도 군은 “옳다는 것은 옳다고 말할 수 있고, 옳지 않은 것은 옳지 않다고 말할 수 있다” 면서 “모든 형태의 차별과 억압이 일어나지 않고, 강자 보다는 약자의 눈을 맞추는 사회에서 살아가가고 싶다”고 밝혔다. 또한 “부당한 일들은 어떤 형태로든 일어나지 않아야 한다” 면서 “사회가 도래할 때 까지 의견을 말할 수 있는 당당한 사람으로 성장할 것이며, 당당한 어른으로 성장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이날 집회에 참가한 김군은 “자유를 팔고 안보를 얻는 것은 자유와 안보 둘 다 잃는다” 면서 “국민의 인권과, 표현할 자유를 보장해 주어야 한다”고 밝혔다.

    이날 청소년 총궐기는 자유발언과 성명서를 발표한 후 청계광장에서 을지로 입구역까지 약 700m 보도행진을 이어간 후 약 4시 후 해산하였다.

    글=김종담 기자
    사진=박주민 기자

    [포토] 청소년행동 여명 청소년 총궐기를 통해 청소년의 목소리를 세상에 알리다(23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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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완뉴스=서울] 박주민 기자 27일 종각역 5번출구 SK본사 뒤에서 청소년총궐기 (주최: 청소년행동 ‘여명’) 가 열렸다. 이날 청소년총궐기는 40여명의 청소년들이 참가했으며 △굴욕적 ‘위안부’ 합의 파기 △복면집필 국정교과서 반대 △청소년 투표권 보장 △세월호 진상규명을 위한 인양 △테러방지법 반대 등의 요구를 하였다. 이날 참가자들의 자유발언과 청소년 행동 ‘여명’ 의 성명서 발표가 이어졌으며 3시부터는 종각, 을지로에 걸친 거리행진을 진행했다. 글,사진 박주민 기자

    서울시, 3.1절 맞아 특별 ‘귀향’ 관람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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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완뉴스=서울] 서울시가 일제강점기 일본군 위안부로 끌려간 20만 소녀들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 (감독 조정래, 2/24 개봉)의 시민 관람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시 차원의 상영공간을 마련한다. 우선, 3.1절을 맞아 우리의 아픈 역사를 잊지 않고 기억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배급사인 ㈜와우픽쳐스와 협의, 휴관일(공휴일)에도 문을 열고 남산 서울애니센터에서 특별상영회를 진행한다.

    아울러, 영화 의 극장 상영이 종료된 이후에는 도서관, 구민회관 등에서 열리는 서울시의 ‘독립영화 공공상영회’ 프로그램을 통해 극장에서 보지 못했거나 다시 보고 싶은 시민들에게 관람기회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서울시는 영화를 통해 결코 잊어서는 안 될 아픈 역사를 되돌아보고 배우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이와 같은 특별상영과 공공상영을 기획했다고 취지를 설명했다.

    앞서 박원순 시장은 지난 15일 특별시사회에 참석해 영화를 관람하고, SNS를 통해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가 없다’는 단재 신채호 선생의 말을 인용하며 “영화 이 만들어지고 그것을 보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우리에겐 미래가 있다”는 소감을 밝힌 바 있다.

    특별상영은 서울애니센터 내 애니시네마(총 179석 규모)에서 오전 10시40분을 시작으로 총 4회(▴1회 10:40 ▴2회 13:00 ▴3회 15:20 ▴4회 17:40) 진행되며, 입장료는 성인 8,000원, 청소년 7,000원, 일반단체(20인 이상) 및 장애인 6,000원이다.(15세 이상 관람가)상영과 관련한 자세한 정보 및 예매안내는 서울애니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는 같이 의미 있는 독립영화의 시민관람 저변을 확대하고 일반 상업영화와는 다른 독립영화만의 매력을 느낄 수 있도록 도서관, 구민회관 등을 활용한 ‘독립영화 공공상영회’를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독립영화 공공상영회’는 다채로운 한국 독립영화를 정기 상영하는 프로그램으로, 서울시가 주최하고 서울영상위원회가 주관하는 독립영화 활성화 지원사업의 하나다.

    한편, 영화 은 조정래 감독이 위안부 피해자인 강일출 할머니의 그림 ‘태워지는 처녀들’을 모티브로 하고 피해자 할머니들의 증언을 토대로 영화화한 작품으로, 제작에 착수한지 14년 만에 완성됐다. 스토리펀딩으로 7만5천 명이 넘는 국민이 순제작비의 50% 이상을 후원했고, 배우와 제작진들은 재능기부로 촬영에 동참해 힘을 보탰다.

    김용복 서울시 창조경제기획관은 “귀향 같이 작품성과 의미가 있는 다양한 독립영화의 저변 확대를 위해 독립영화 배급망을 더욱 확대해 보다 많은 시민들에게 문화적 혜택을 제공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서울시 청년일자리 해소를 위해 대학과 손 맞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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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완뉴스=서울시,서울] 박원순 시장이 심각한 청년일자리 문제해결을 위해 청년현장 최일선에 있는 대학총장들과 직접 만나 해결책을 논의한다. 올해 일자리 대장정의 첫 일정이자 청년일자리를 위한 실효성 있는 정책추진을 위한 이날 자리에서는 공공기관-대학의 협력을 통해 대학생인턴 확대, 인문사회계열 학생을 위한 취업박람회, 다양한 창업공간 제공 등 청년이 체감할 수 있는 지원방안이 논의 될 예정이다.

    서울시는 오는 29일(월) 16시, 성신여대 행정관에서「청년일자리창출을 위한 5개 대학교 총장과의 서밋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건국대’, ‘상명대’, ‘성신여대’, ‘숙명여대’, ‘한국외국어대학교’ 5개 총장이 박원순 시장을 초청하는 자리로, 청년현장의 목소리와 일자리창출을 위한 제안사항을 공유하고 청년일자리 해결 방안을 함께 모색한다.

    먼저 서울시와 이날 모인 5개 대학은 청년실업 해결이 절박한 시대적 과제라는 공감대를 바탕으로 청년일자리 문제 해결을 위한 협력을 약속하는 MOU를 체결한다. 박원순 시장은 “서울 청년 3명 중 1명은 실질적 실업상태며, 청년이 활기차게 경제활동을 해야 서울의 경제도 도약할 수 있다”며 청년일자리 창출에 집중해야하는 이유를 밝혔다.

    협약 내용을 살펴보면, 서울시와 대학은 우수한 중견‧중소기업과 연계해 양질의 청년일자리 제공을 위해 기업의 인재수요를 지속적으로 파악하고 맞춤형 교육을 실시하며, 아울러 각 기관의 취업지원 서비스와 프로그램을 공유해 실질적인 정보를 청년들에게 제공할 것을 약속한다. 또한 청년창업지원과 경력형성을 위한 현장체험도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MOU 체결 후에는 5개 대학총장이 청년 일자리창출을 위한 다양한 제안과 의견을 공유하는 서밋회의를 진행한다.

    먼저 ‘숙명여대 황선혜총장’의 서울시와 산하 투자출연기관의 직업체험과 현장실습 참여 및 인턴채용규모 확대를 제안하고, 이어 ‘상명대 구기헌총장’은 청년 창업을 위한 창업카페과 같은 다양한 공간지원 확대에 대한 의견을 내놓는다. ‘건국대 송희영총장’은 서울시와 대학 간 취업지원 프로그램 공유 및 인문사회계 청년을 위한 직무중심박람회 실시를, ‘성신여대 심화진 총장’은 중견‧중소기업의 일자리 매력도를 높여 우수 청년인력과의 연결방안을 모색하자고 밝힌다. 마지막으로 ‘한국외대 김인철총장’은 대학생들이 직접 일자리 아이디어를 제안할 수 있는 일자리 해커톤을 정례화하고 발굴된 일자리의 현실화를 제안한다.

    박원순 시장은 대학총장들의 제안과 서울시의 실질적 협력방안을 찾고, 현재 시차원에서 추진하고 있는 다양한 청년일자리정책에 대한 적용점을 빠른 시간 내 찾아 추진할 계획이다.

    이날 참여하는 5개 대학은 현재 고용노동부와 서울시가 지원하는 ‘대학창조일자리센터’를 운영하고 있는 곳으로, 이 센터는 기존의 대학 내 취업준비센터와는 달리 저학년부터 진로지도 및 취업상담, 취업알선 등 종합적인 취업지원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해당 대학 재학생 외에도 졸업생, 인근지역 청년까지 이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지난해 3개교(상명, 숙명,한국외대) 선정에 이어 올해는 2개교(건국대, 성신여대)를 추가 선정‧운영하고 있으며 대학당 연간 총 5억원을 지원하고 있다.

    한편 서울시는 이번 서밋회의를 시작으로 매주 1회 이상, 연간 100회 이상 기업 CEO와 대학총장을 만나 민간일자리 창출에 집중하는 자리를 마련할 계획이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청년 일자리창출을 위해 서울시는 대학‧기업과 연계한 양질의 일자리를 발굴하고 대학은 기업 수요를 반영한 인재를 육성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청년실업 해결을 위해 청년들이 마음편하게 취업준비를 할수 있는 일자리카페 조성, 서울형 강소기업 발굴을 통한 좋은 일자리 제공 등 다양한 청년일자리 정책을 올 한해 집중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연세대학교 청소년 리더스 캠프, 성황리에 막 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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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완뉴스=서울] 정하림 학생기자, 지난 13일과 20일 양일에 걸쳐 연세대학교 신촌캠퍼스에서 연세대학교 리더십센터가 주관하는 “연세대학교 청소년 리더스 캠프”가 진행됐다. 이 캠프에는 예비 고1~고3 학생들 약 150명 정도가 참여했으며, 학생들은 자신이 전공하고 싶은 분야에 따라 인문, 사회과학, 공학, 자연, 상경 5분야에 나누어 소속되어 캠프에 참여했다. 각 전공마다 4개의 조로 학생들이 배치됐고, 조마다 연세대학교 재학생들이 멘토로 2명씩 배정되어 캠프를 진행했다.

    P20160213_170420000_34A867F1-26CF-4103-9E17-A7A2B3A8217F (1)△13일에 진행된 토크콘서트 현장, 사진촬영 : 정하림 학생기자

    캠프 첫날인 13일에는 캠퍼스투어, 각 전공별 전공강의, 토크콘서트 등이 진행되었다. 각 전공별 전공강의 시간에는 각 전공별 연세대학교 최고의 교수진들이 강의를 진행하였고, 학생들은 강의를 들으며 필기도 하고 질문을 하는 등 열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또한 오후에 진행된 토크콘서트 시간에는 모든 멘토들이 한자리에 모여 공부, 대인관계, 진로, 대학 생활 4분야에 걸쳐 학생들의 질문을 받고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학생들은 모의고사 공부법부터 잠을 깨는 방법까지 다양한 질문을 쏟아냈고, 멘토들 또한 다양한 대답을 내놓으면서 진지하면서도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진행되었다. 대부분의 학생들은 캠프가 끝난 후 가장 기억에 남는 프로그램으로 토크콘서트를 꼽기도 했다.

    P20160220_092128000_36098684-AFD0-4713-A265-83603DBA9CF8 (1)△20일에 진행된 학습코칭강의 중 3번째 모습, 사진촬영 : 정하림 학생기자

    캠프 둘째날인 20일에는 캠프 첫날 후부터 작성한 자신만의 포토폴리오를 멘토들에게 피드백 받는 시간과 더불어 학습코칭강의, 동문 특강 등이 진행되었다. 많은 학생들은 자신들이 포토폴리오에 작성한 목표, 비전, 앞으로의 다짐, 구체적 계획 등을 조별로 발표하는 시간을 가지고 피드백을 받으면서 목표의식을 고취시키고 구체화시킬 수 있어 굉장히 도움되는 프로그램이었다고 말했다. 이어진 동문 특강에서는 연세대학교에서 각 전공분야를 전공하고 사회에서 성공한 아나운서, 외교관, 경영인, 공학자, 과학자의 강의가 이어졌다. 특히 아나운서분께 강의를 들은 인문 전공 희망 학생들은 아나운서, 기자, PD 등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어떤 자질을 필요로 하는지 등을 열정적으로 질문하기도 했다. 캠프의 마지막에는 학습코칭강의가 진행되면서 앞으로 어떤 목표를 가지고 공부를 해야 하는지, 슬럼프가 왔다고 느꼈을 때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등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이렇게 양일간 진행된 캠프가 성황리에 막을 내리면서, 학생들은 앞으로 공부를 해나가면서 가져야 하는 태도와 목표의식 등을 가질 수 있었고 어떻게 공부를 해나가야 하는지, 논술 및 수능은 어떻게 대비하면 좋은지 등 까지도 배울 수 있어 정말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한 목소리로 말했다. 또 앞으로도 연세대학교 청소년 리더스 캠프 같은 학생들에게 도움되는 캠프가 더 많이 열리고 많이 홍보되어 다양한 학생들이 좋은 경험을 진행하길 소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 검정고시 응시청소년을 위한 검정고시 설명회’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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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완뉴스=서울시청,서울] 서울시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2월 29일(월) 15시부터 검정고시 응시를 앞둔 학교 밖 청소년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검정고시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제도권 밖에서 주변의 도움 없이 검정고시를 지원하고 응시해야하는 학교 밖 청소년들은 그동안 정보 부족으로 적지 않은 어려움을 겪어 왔다. 따라서 이번 설명회에서는 검정고시를 준비하는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검정고시 출제경향부터 학습전략, 내신활용 방안까지 검정고시의 모든 것을 소개한다.

    검정고시 설명회를 통해 자력으로 검정고시를 지원하고 응시해야 하는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실질적인 검정고시에 대한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자신의 진로에 대한 목표 확립과 건전한 사회진입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예정이다. 검정고시에 대한 정보 소개와 더불어 기존 검정고시를 합격한 성공사례를 소개하는 시간도 마련되어 있어 학교 밖 청소년에게 검정고시에 대한 학습 동기를 고취시키고 진로·진학에 대한 목표 설정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이번 검정고시 설명회 이후 상·하반기에 검정고시를 통해 대학진학을 준비하려는 학교 밖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대학 진학설명회도 계획하고 있다.

    한편, 서울시청소년지원센터는 학교 밖 청소년과 학교 적응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잠재적 학교 밖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검정고시 및 대학진학 대비 학습지원, 직업체험, 건강증진, 진로상담 서비스를 연중 지원하고 있다. 꿈드림 프로그램은 검정고시 대비 1:1 학습멘토링, 과목별 동영상강의, 수능대비반, 동기강화 집단상담, 직업체험, 자격증취득 지원, 직업훈련기관 연계, 건강검진, 문화체험 등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으며, 개인상담을 통해 학교 밖 청소년들의 다양한 특성과 상황을 고려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검정고시 합격 이후 입시를 준비하는 학교 밖 청소년들을 지원하기 위해 수능대비반을 주 3회 운영하고 있고, 지속적인 학업연계가 가능한 지원체계를 갖추고 있다.

    박대민 서울시 청소년담당관은 “이번 검정고시 설명회가 정보부족으로 막막해하고 있던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학교 밖 청소년들의 안정적인 학업복귀와 사회진출을 위한 적극적인 지원으로 학교 밖 청소년들이 꿈을 잃지 않고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밝혔다.

    서울시에 거주하고 있는 9세-24세의 검정고시를 준비하고 있는 청소년은 2월 29일(월) 15:00-18:00, 서울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 6층 교육연수실에서 진행되는 검정고시 설명회에 참여할 수 있으며, 이에 대한 문의와 신청은 서울시청소년지원센터(02-2285-1318)로 하면 된다.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 검정고시 응시청소년을 위한 검정고시 설명회’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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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완뉴스=서울시청,서울] 서울시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2월 29일(월) 15시부터 검정고시 응시를 앞둔 학교 밖 청소년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검정고시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제도권 밖에서 주변의 도움 없이 검정고시를 지원하고 응시해야하는 학교 밖 청소년들은 그동안 정보 부족으로 적지 않은 어려움을 겪어 왔다. 따라서 이번 설명회에서는 검정고시를 준비하는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검정고시 출제경향부터 학습전략, 내신활용 방안까지 검정고시의 모든 것을 소개한다.

    검정고시 설명회를 통해 자력으로 검정고시를 지원하고 응시해야 하는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실질적인 검정고시에 대한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자신의 진로에 대한 목표 확립과 건전한 사회진입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예정이다. 검정고시에 대한 정보 소개와 더불어 기존 검정고시를 합격한 성공사례를 소개하는 시간도 마련되어 있어 학교 밖 청소년에게 검정고시에 대한 학습 동기를 고취시키고 진로·진학에 대한 목표 설정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이번 검정고시 설명회 이후 상·하반기에 검정고시를 통해 대학진학을 준비하려는 학교 밖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대학 진학설명회도 계획하고 있다.

    한편, 서울시청소년지원센터는 학교 밖 청소년과 학교 적응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잠재적 학교 밖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검정고시 및 대학진학 대비 학습지원, 직업체험, 건강증진, 진로상담 서비스를 연중 지원하고 있다. 꿈드림 프로그램은 검정고시 대비 1:1 학습멘토링, 과목별 동영상강의, 수능대비반, 동기강화 집단상담, 직업체험, 자격증취득 지원, 직업훈련기관 연계, 건강검진, 문화체험 등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으며, 개인상담을 통해 학교 밖 청소년들의 다양한 특성과 상황을 고려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검정고시 합격 이후 입시를 준비하는 학교 밖 청소년들을 지원하기 위해 수능대비반을 주 3회 운영하고 있고, 지속적인 학업연계가 가능한 지원체계를 갖추고 있다.

    박대민 서울시 청소년담당관은 “이번 검정고시 설명회가 정보부족으로 막막해하고 있던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학교 밖 청소년들의 안정적인 학업복귀와 사회진출을 위한 적극적인 지원으로 학교 밖 청소년들이 꿈을 잃지 않고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밝혔다.

    서울시에 거주하고 있는 9세-24세의 검정고시를 준비하고 있는 청소년은 2월 29일(월) 15:00-18:00, 서울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 6층 교육연수실에서 진행되는 검정고시 설명회에 참여할 수 있으며, 이에 대한 문의와 신청은 서울시청소년지원센터(02-2285-1318)로 하면 된다.

    ‘전국청소년연합’ ‘교육개혁을 위한 청소년단체협의회’ 교육변화를 위한 함성을 지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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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완뉴스=서울] 박주민 기자, 25일, 전국청소년연합과 교육개혁을 위한 청소년단체협의회가 오후 2시 서대문역 1번출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IMG_2542 △발언하고 있는 전국청소년연합 이진영 대표의 모습, 사진촬영 : 박주민

    전국청소년연합의 이진영 대표는 “지금 우리의 본분은 공부를 하는 것이지만 우리를 위하는 척 하면서 우리를 위하지 않고 참교육을 외치면서 교단에서 밖에서 정부를 상대로 투쟁을하면서 교사가 아닌 ‘노동투쟁가’ 로서의 사명을 다하는 선생님들을 고발하기 위해 나섰다.” 며 “전국교직원노동조합선생님들은 왜 학교로 돌아오지 않고 광화문광장과 거리로 나가서 정부와 법을 상대로 투쟁을 하고 있는가.” 라고 물으며 전교조를 비판했다.

    IMG_2537 △발언하고 있는 전국청소년연합 이진영 대표의 모습, 사진촬영 : 박주민

    그는 “전교조 선생님들은 수업시간에 학생들에게 바르지 않은 국가,외교,역사관 을 가르치고 있다.” 며 수업과 관련되지 않은 편향되고 왜곡된 발언을 학생들에게 가르치지 말아달라 촉구했다.

    또한 “전교조 선생님들이 ‘경쟁을 하지마라’, ‘경쟁은 나쁜것이다’ 라고 학생들에게 말하고 있다. 하지만 경쟁은 한정된 자원과 재원을 얻기위해 불가피한 것이고 이것을 통해 빈부의격차와 사회 계층이 나눠지는 것이다.” 며 “선생님들은 학교는 사회의 축소판이라고 말하면서 왜 사회에 있는 경쟁은 아무말도 하지 못하면서 왜 학교안에 필요한 경쟁까지 없에려 하느냐” 라고 말하며 “경쟁은 어쩔수 없이 해야하는 것이다. 만약 경쟁을 없에서 우리를 모두 평준화 시키고 획일화 시킨다면 그것이 바로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가 아니라 공산주의 배급사회가 아니겠느냐” 며 “더이상 선생님들에게 속지않고 끝까지 선생님들에게 진리를말하고 정의를 말하고 진실과 지혜를 말하고 선생님들을 교단으로 돌아오게 하겠다”고 말했다.

    IMG_2556△발언하고 있는 청소년미래교육컨퍼런스 김상우 대표의 모습, 사진촬영 : 박주민

    이 자리에서 청소년미래교육컨퍼런스 김상우 대표는 “전교조 선생님들은 반미, 친북 사상으로 한국사회에 기반을 흔들고 있다.” 며 “학생들은 교육을 받으려 학교를 가는 것이지 정치적 사상을 주입받으려 학교에 가는 것이 아니다. 더이상 사회주의 사회 건설을 위해 학생들을 이용하지 말아달라” 고 촉구했다.

    IMG_2560△발언하고 있는 교육수요자포럼 노하영 대표의 모습, 사진촬영 : 박주민

    IMG_2533△발언하고 있는 미래청소년연합 김태훈 대표의 모습, 사진촬영 : 박주민

    마지막으로 전교조의 불법시위집회 참석과 대정부투쟁을 비판하고, 이를 학교에서 기다리는 학생들의 마음을 대변하는 퍼포먼스를 진행하였고 “전교조는 학생들에게 참 교육을 주겠다는 사탕발림소리 아래, 학생들을 정치적 목적으로 이용하고 팔고 있다.” 며 사제관계를 완전히 끝장낸 전국교직원노동조합의 해산을 간곡히 요청하였고 전교조 조합원들에게 학교로 돌아오고 교사의 직무로 진실된 ‘참 교육’ 을 실현할 것을 촉구했다.

    글,사진 박주민 기자

    더민주 충북도당 정우택 예비후보에게 뿔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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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완뉴스=충북(더불어민주당,새누리당)] 지거팀, 더불어민주당(이하 더민주) 충북도당은 25일 새누리당 정우택 청주상당구 예비후보에게 “청년단체들의 낙천 대상 선정에 대해 응답하라”고 요구했다.

    충북도당은 성명서에서 “고려대 총학생회, 민달팽이 유니온, 청년참여연대 등 16개 청년 단체가 참여한 총선 청년네크워크의 공천 부적격자 명단에 정 예비후보가 포함됐다”고 주장했다. 당은 “지난 16일 발표한 1차 명단에 이어 이날 발표된 2차 공천 부적격자 명단에도 정 예비후보의 이름이 들어가 있다”며 “전국 청년단체들이 정 예비후보를 공천 부적격자로 재차 선정하고 낙선운동에 나선 것”이라고 주장했다.

    또 그들은 “1차 명단 발표 직후에도 정 예비후보에게 입장 표명을 요구했지만, 정작 당사자가 아닌 새누리당 청주 상당구 당원협의회가 나서서 흠집 내기라는 변명만 했다”며 “정 예비후보는 엉뚱한 사람들을 내세우고 그 뒤에 숨지 말고 분명한 입장을 밝히라”고 거듭 정우택 예비후보에게 분명한 입장을 표명할 것을 촉구했다.

    이들은 성명서에서 더민주 공천관리위원회가 시집 강매 논란을 일으킨 노영민 의원을 공천 컷오프 명단에 올린 것을 들어 “새누리당도 ‘갑질’ 국회의원의 공천을 배제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정우택 예비후보는 ‘중소기업진흥공단 채용 청탁’ 의혹을 받고 있다. 총선청년네트워크 명단에 대해서 지난 22일 새누리당 청주 상당구 당원협의회 청년위원회는 “더불어민주당이 허위사실 유포로 정 의원 흠집 내기에 열을 올리고 있다”며 “네거티브 선거전략을 즉각 중단하라”고 요구했다. 이에 앞선 21일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은 청년단체들이 정 의원을 낙선운동 대상자에 포함한 것과 관련 성명을 내 “정 의원이 한국 청년들로부터 낙선운동 대상자로 선정된 이유는 ‘채용비리 청년취업 강탈자’이기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임고서원 충효문화수련원을 다녀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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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완뉴스=영천] 허세영 학생기자, 지난  24일 부터 25일까지 1박 2일 동안 영천 임고서원충효문화수련원에서 학생수련프로그램이 시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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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통예절 수업 들어가기 전 세심호에 손을 씻어 몸과 마음을 편안하게 가라 앉힌다.  사진촬영=허세영

    포은정신을 오늘에 되살리기 위해 임고서원충효문화수련원에서는 연중 다양한 학생수련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인성프로그램을 시행하여 아이들이 포은 정신을 통해 더불어 살아가는 바른 인성을 키우는 시간을 만들어가고 있다.

    1일차에는 포은강의를 들으며 영천에 대해 더 알아가며 우리가락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으며, 2일차에는 전통예절을 배우고 전통놀이를 배우며 우리나라의 문화와 가까워 진 시간을 가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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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절 수업을 하는 학례당과 학생들이 하룻동안 묵을 충효관  사진촬영=허세영

    포은선생의 충효예의 정신이 살아 숨쉬는 임고서원충효문화수련원에서는 아이들이 평소에는 배울 수 없는 전통의 멋과 인성교육을 받을 수 있어 전국의 최고인성교육기관으로 자리 잡히고 있다.

    임고서원은 올해 더 많은 수강생을 목표로 하여 사업비 4억원을 투입해 1월부터 12월달까지 연중과정과 수시과정으로 나뉘어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연중과정에는 경북선비아카데미반, 한학반, 서예반 등으로 이루어져 있고 수시과정에는 1일과정, 1박2일과정, 2박3일과정, 별빛투어 등으로 운영되고 있다.

    글,사진 허세영 학생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