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청소년 의료 현장 체험 프로그램 ‘나도 간호사~’운영

[수완뉴스=편집국 기자]

[수완뉴스=서울시청] 2016년부터 중학교 3학년 과정 중 1학기는 필기시험 없이 현장 체험활동만 수행하는 ‘서울형 자유학기제’가 시행됨에 따라 서울시 서북병원에서는 ‘서울형 자유학기제’ 운영에 발맞추어 청소년 직업 및 의료현장체험 프로그램인 ‘나도 간호사~’ 를 운영 한다고 밝혔다.

서북병원에서는 지난 2014년부터 서울시 교육지원과와 연계하여 청소년 의료현장 체험 교육 운영 기관으로 지정되어 지속적으로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해 오고 있다고 밝혔다.

‘나도 간호사~’ 프로그램은 직업 탐색 및 의료현장 직업체험 프로그램은 병원에 종사하는 의사 및 간호사, 약사, 등 다양한 의료직군별 담당자를 지정하여, 해당 업무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필요시 담당자와 연계하여 진로 탐색에 도움을 주기 위해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2014년의 경우 중학교 7개교, 고등학교 3개교 313명의 학생이 현장체험 과정에 참여하였으며, 2015년에도 총 11개교 275명의 학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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