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청소년특별회의 대의원 선거, 여성가족부 개입하였나?

[수완뉴스=편집국 기자]

[수완뉴스=서울]종합보도부,청소년들이 직접 정책을 제안하는 청소년특별회의에서 여성가족부의 개입이 있었다는 사실이 수완뉴스가 단독으로 확인하였다.

사건의 진상은 지난 25일부터 26일까지 청소년특별회의 발대식이 진행중인 26일 대의원 선거로 거슬러 올라간다.

26일 폐회식 때 대의원을 뽑는 선거가 있었다. 원래 개표결과에서는 남자 후보가 당선되어야 됬지만 개표결과 발표 20분 전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모 직원의 구두 지시로 인한 당선인 결정 방법 변경하였고, “주최인 여성가족부에서 여성 의장단이 있으면 좋겠다는 의사를 밝혔고, 내가 직 접 사무국 직원에게 조작하라”라면서 “공식적으로 책임은 내가 질 것이며 선거 결과는 변동이 없을 것이다” 라고 이야기 하면서 부당하게 개표에 개입하였다라고 한 관계자가 이야기하였다

결국, 남자 후보가 떨어지고, 득표율이 낮은 여자 후보가 부의장이 임명장을 받게 되었다.

또한 투표 개입이 드러나자 청소년특별회의 운영지원단은 마 후보를 조용히 불러 덮을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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