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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선거 운동하고 있는 윤민섭 춘천 시의원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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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윤민섭 후보 캠프
    사진=윤민섭 후보 캠프

    [수완뉴스=김동주 기자] 이번 6.1 지방선거 춘천시 시의원 후보로 출마를 선언한 정의당의 윤민섭 시의원 후보가 춘천 일원에서 꽃밭을 가꾸며 선거 운동을 하고 있는 모습을 20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공개했다.

    김동주 기자

    경기도교육청, 직속 산하 기관 전체 2021회계연도 감사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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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교육청 남부·북부청사 회의실(사진=경기도교육청 제공)

    [수완뉴스=김동주 기자]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은 오늘(20일)부터 오는 5월 2일까지 남부·북부청사에서 13일 동안 본청 및 교육지원청, 산하 직속 기관을 대상으로 2021회계연도 정기 결산 검사를 실시한다. 이 가운데 성남, 광주하남, 부천, 여주, 포천 교육지원청 5개 기관은 주요 결산검사 대상기관으로 검사위원이 직접 현장을 방문하는 현지검사 방식을 선택했다.

    검사위원으로는 경기도의원과 회계사, 세무사, 시민단체, 재무전문가 등 총 10명으로 구성하였고 지난 11일 의회가 선임·위촉하였다.

    검사 주요 항목은, ▲ 경기도교육비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 집행, ▲기금, ▲재무제포, ▲채권, ▲공유재산, ▲물품 등을 검사한다.

    이번 결산 검사에 대해 경기도교육청은 지난 예산운영 성과를 되돌아보고 분석하여 향후 도교육청 재정 운영 건전성과 투명성을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오는 5월 31일까지 경기도의회 결산검사 결과를 제출할 예정이며, 도의회 승인이 진행되는대로 경기도교육청 홈페이지에 공시할 예정이다.

    김동주 기자

    세월호 8주기, 잊혀진 사고, 참상의 방지를 위한 모두의 노력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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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월호라는 글자가 선명하게 남아 있는 선체의 모습 사진: 김동주 선임기자

    [수완뉴스=김동주 기자] 2014년 4월 16일 진도 앞바다 제주로 향하던 여객선 ‘세월호’ 침몰 사고 발생일로부터 2926일째(만 8년)가 되었다.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지 못한 청해진해운과 사고가 발생하였음에도 무방비하고 무책임한 태도로 일괄한 정부의 태도에 국민 모두의 공분을 샀다.

    세월호 선체 사진(사진=김동주 기자)

    단원고 학생 유가족 등 세월호 유가족의 잇따른 항의에도 당시 정부는 책임회피에 전전긍긍하였으나 이내 드러난 대통령 비선실세 의혹 등은 사태를 더욱 커지게 만들었고 끝내 대통령은 탄핵되었으나 이후 출범한 촛불 정부 5년 동안에도 세월호 사고에 대한 진상 의혹은 뜨뜨미지근한 상태인 것 같다.

    사고가 발생한 7시간 동안 대통령은 어디로 갔는지, 그 뒤에는 비선실세가 있었다는 사실 등 일부 사실들은 드러났지만, 아직까지도 관련 책임자 추궁과 처벌이 제대로 이뤄졌는가는 아직 심판해야 할 것들이 많은 상태이다.

    노란리본 (사진=강원도교육청 제공)

    잊혀진 사고… 그러나 세월호를 기억하는 우리

    재단법인 4·16재단(대표 김광준)은 세월호 8주기를 맞아 ‘4.16’ 세월호 참사 온라인 기억관’이라는 웹사이트를 개설하고 세월호 사태의 참상을 되돌아보고 두 번 다시는 이러한 사고에 대한 사전 방지 노력을 다하고 있다.

    극단 종’이로 만든 배’와 세월호 참상 활동가들의 밴드 ‘몹쓸 밴드’, ‘인권연극제’, ‘성부마을극장’은 서로 연대하여 오는 24일 오후 5시부터 <내 나이에게>라는 세월호를 기억하는 음악 연극을 개최한다. 연극을 기관람한 사람은 1만원 할인으로 관람이 가능하며 사전 관람 신청을 받고 있다.

    강릉원주대학교 인문대 동아리 ‘이스크라’는 16일 인문대 정문에 대자보를 통해 “침몰하는 배에서 빠져나온 선원들은 살려달라는 승객들의 아우성을 외면하였고 국가는 위험에 빠져 있는 국민을 구조하지 않았다”며 세월호 사건을 다시금 회상했다. 이어 그들은 “어른들이 망쳐 놓은 세상을, 안타깝게 떠나 보낸 304명의 목숨을 잊지 말고, 앞으로 우리는 그런 어른이 되지 말자”고 다짐했다.

    김동주 기자


    [사진] 인천북부교육지원청, 자원순환 전문 러블리페이퍼와 업무 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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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러블리페이퍼 기우진 대표 페이스북

    [수완뉴스=김동주 기자] 폐지 줍는 어르신을 돕는 자원순환 전문 사회적 기업 러블리페이퍼가 인천북부교육지원청과 <마을과 함께하는 자원 순환 실천 협약식>을 15일, 인천북부교육지원청 본관 회의실에서 가졌다.

    러블리페이퍼 기우진 대표는 18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러블리페이퍼와의 업무 협약 이전에는 급식실에서 버려지는 쌀포대가 100% 쓰레기로 처리되었지만 이제 러블리페이퍼가 버려지는 쌀포대를 활용해 업사이클링 제품을 만들게 되었다”며 이번 업무협약에 대한 소회를 밝혔다.

    김동주 기자

    [사진] 임명희 강릉시장예비후보, 지선 출마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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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마 선언문 낭독하고 있는 임명희 강릉시장 예비후보 (사진=김동주 기자)
    사진=김동주 기자

    [수완뉴스=김동주 기자] 임명희 정의당 강릉시위원장이자 강릉시장 예비 후보가 오는 6.1 지방선거 출마를 강릉 남대천 창포 거리 앞에서 선언하였다. 이날 출마 회견에는, 박창진 정의당 부대표(대한항공 전 승무원)와 강원도당 관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출마 선언문 낭독을 하였다.

    임 후보는, 청년과 청소년 유권자들에게 자신이 시장이 된다면 청년 전담 기구를 신설하는 등 청년과 청소년을 위해 일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국민의힘 강희문 예비후보는 이날 김홍규 예비후보를 전격 지지하면서 사퇴하고 단일화를 선언하였다.

    김동주 기자

    강원도형 디지털 전환 플랫폼 ‘나야나’ 국내 최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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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도가 공개한 강원도형 디지털전환플랫폼 ‘나야나’ 구성 계획 (사진=강원도청 대변인실 제공)

    [수완뉴스=김동주 기자] 강원도(도지사 최문순)가 블록체인 기술 기반으로 공공서비스, 이커머스 등을 이용할 수 있는 통합서비스 플랫폼 ‘나야나’를 국내 최초로 선보였다.

    강원도는 18일 11시 더존비즈온 강촌캠퍼스에서 최문순 지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나야나’ 출시를 선언했다. ‘나야나’는 87종의 데이터를 활용하여 농어업인수당, 육아기본수당, 청년근로자 복리후생수당 등 비대면보조금 지급과 정책 참여(설문조사), 공공시설 이용 신원인증, 이커머스, 소셜네트워크서비스 등이다.

    나야나 개발을 강원도가 참여 주체 간 역할 분담과 협업을 통해 당초 2년 이상 소요될 것으로 예상했던 개발 기간을 11개월로 크게 단축했다. 향후 춘천시 일상회복지원금도 ‘나야나’를 통해 5부제로 신청·지급할 예정이다. 참여 주체별로 공공마이데이터 꾸러미 개발, 앱운용 시스템 구축, 비대면 신원인증 기술 개발 등을 부담하여 총 개발 기간을 단축하였다.

    한편 지난 1일, 나야나 베타버전을 플레이스토어와 앱스토어에 등재한 후 2주간의 베타테스트를 진행한 결과 3,500여 명의 도민들의 의견을 받을 수 있었고, 지난해 6월 비대면 민원 서비스 공모 사업에 선정되어 특별교부세 3억 5천만 원의 국비를 확보하고 같은 해 도와 행안부는 공공 마이데이터 서비스사업 공동 추진 협약을 체결하기도 하였다. 이에 중앙정부는 ‘나야나’에 국무총리 표창을 수여하였다.

    그리고 나야나 도입을 위하여 지난달 29일부터 이틀 동안 291명의 읍면동 공무원 대상 ‘나야나’를 활용한 업무처리 방법 연수 교육을 시행했다.

    최문순 지사는 “나야나는 중앙정부도 우수성을 인정했고, 앞으로 관광, 일자리, 복지, 금융 등으로 서비스를 확대하고 외국 정부에 서비스를 수출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동주 기자

    [사진] 청소년참여위원회 2022년도 발대식 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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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완뉴스=김동주 기자] 강원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센터장 강석연)는 지난주 16일 센터 교육장에서 2022년도 강원도청소년참어여위원회 발대식을 진행했다. 본 행사에는 이번에 선발된 청참위 위원이 참석하였고 강원도청참위에 대한 이해, 정책제안, 발굴까지의 실질적 도움이 될 내용들로 구성된 강의를 진행했다.

    김동주 기자

    [공고] 횡성 학교밖 청소년 대상 고졸 검정고시 특별반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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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완뉴스=디지털뉴스팀] 횡성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학교밖청소년 대상 고졸검정고시 특별반을 오는 5월 2일부터 횡성 청소년 수련관 2층에서 운영한다.

    디지털뉴스팀

    조국 때는 대대적 수사하더니… 윤석열 당선인, 오랜 친구 의혹에는 봐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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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19 오전 10시 기사 수정]

    [수완뉴스=김동주 기자] 윤석열 당선인이 정호영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 검증과 관련해 배현진 대변인 당선인을 통해 입장을 밝혔다. 배 대변인은 18일 인수위 기자회견장에서 “인수위원회의 인사 검증 시스템이 국민 여러분이 생각하시는 것 만큼 완벽하지 않을 수 있다”며 논란을 일축했다. 이어 “문제에 대해서는 인수위 차원에서 노력하겠다”는 말을 남기며 사실상 정 후보자 자녀 논란과 별개로 ‘정면 돌파’를 선언하였다.

    일각에서는 조국 일가와 관련된 의혹에 대해서는 대대적 수사를 하더니 40년 지기 정 후보자에 대한 논란에 대해서 일축하는 태도에 윤석열의 ‘기울어진 공정’이라는 비판을 하고 있는 중이다.

    이와 관련해 정호영 보건복지부 후보자는 17일 오후 2시 국립중앙의료원 대강당에서 자신에게 제기되는 의혹에 대하여 “지위를 이용한 어떠한 부당항 행위도 없었으며, 가능하지도 않았다”고 자녀들에 대한 특혜를 전면 부정하였다.

    이러한 정 후보자의 기자회견에 따라 국민의힘은 박형수 원내대변인 논평을 통해 “민주당은 근거 없는 의혹 제기보다 후보자가 요청한 객관적 검증 제안과 인사청문회 절차에 응하라”고 주장하였다. 그래서 민주당이 요구하는 ‘병역 판정 4급’에 대한 척추 협착과 관련된 MRI와 CT 영상 자료 공개 문제도 당연히 해소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동주 기자

    김인철 교육부 장관의 대학총장 시절 사외이사 겸직 셀프 허가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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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완뉴스=김동주 기자] 국회 교육위원회 더불어민주당 간사 박찬대 의원(더불어민주당, 인천 연수 갑)은 김인철 교육부장관 및 사회부총리 후보가 한국외대 총장 재임 당시 대기업 사외이사를 맡으며 약 1억 2천만원의 고액 보수를 지급받은 한편, 사외이사 겸직허가 역시 ‘셀프허가’로 진행한 것으로 보인다고 주장하였다.

    질의하는 박찬대 의원(사진=박찬대 의원실 제공)

    김인철 후보가 국회에 제출한 인사청문요청안에 첨부한 근로소득원천징수영수증에 의하면, 김 후보는 2018년 3월부터 2019년 12월까지 롯데첨단소재(이후 롯데케미칼로 합병)의 사외이사로 재직하며 총 1억 1,566만원(2018년 4,667만원, 2019년 6,900만원)의 보수를 지급받았다. 올해 3월부터는 롯데GRS 사외이사도 겸직하고 있다.

    현행 교육공무원법 제19조의2에 의하면, 고등교육법에 따른 학교(대학)의 교수 등 교원은 소속 학교장의 허가를 받아 영리목적의 사기업체 사외이사를 겸직하도록 되어있다. 이는 학생 교육과 지도, 그리고 학문연구에 지장이 없는 범위 내에서 사외이사 업무를 수행하도록 하는 한편, 이해충돌 등의 적합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기 위한 취지이다. 그런데, 김인철 후보의 사외이사 재직기간(2018.3~2019.12)이 외대 총장으로 재직하던 당시여서 ‘셀프허가’논란이 제기되고 있다.

    미국에선 대학 총장이 이사회의 다양성과 기업의 이미지 때문에, 사외이사를 겸직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하지만 국내 대학 총장이 사외이사를 겸직하는 경우는 대단히 이례적인 사례이다. 특히 김 후보자의 경우 외대 총장 임기 동안 안내 구성원 간의 갈등이 끊이지 않아 특별한 리더십을 발휘했다고 보기도 어렵다. 김 후보자의 전공 분야도 회사와 관련성이 없었다.

    한편, 2019년 기준 한국외대 전체 전임 교원은 694명으로 15명밖(2.16%)만이 사외이사를 역임했다. 당시 한국외대는 국정감사 자료를 제출하며 보수지급 관련 내용을 비공개했다.

    박찬대 의원은 “총장으로서 학교의 내실있는 운영보다‘잿밥’에 관심이 더 많았던 것은 아닌지 의심스럽다”면서,“대학 총장과 사외이사의 겸직 사실 자체도 부적절하지만, 총장 자신이 사외이사 겸직의 최종허가 권한을 행사하고 있는데 학교 인사위원회가 제대로 된 심사를 했을지 의문이 든다. ”고 지적했다.

    이어 박 의원은“본인이 총장으로 재직하면서, 사외이사를 겸직했기 때문에 보수지급 내역을 국회에 공개하지 않은 것인지 해명해야 한다”면서, “교내 겸직허가 과정과 해당 기업과의 이해충돌 사안에 대해서도 꼼꼼하게 살펴보겠다”고 덧붙였다.

    김동주 기자

    [칼럼] “아빠 찬스”로 의대 편입… ‘제 2의 조국 사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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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김동주 기자

    [수완뉴스=김동주 기자] 13일 정호영 전 경북대병원장이 의사출신으로 윤석열 정부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되었으나 정 후보자의 자녀들이 나란히 경북대 의대에 특혜 편입되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다.

    김원이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에 따르면, 정 후보자의 딸은, 정 후보자가 경북대병원 진료처장(부원장)으로 재직하던 시절 2016년 12월에 ‘2017년 경북대 의과대 학사 편입 전형’에 합격했다. 당시 경쟁률은 10.24대 1(모집 33명, 지원 338)이었다.

    뒤이어 그가 병원장이 된 2017년 8월, 아들은, ‘2018년 경북대 의과대 학사 편입 전형’에서 지역 고등학교 출신자를 배려한 ‘특별 전형’으로 편입하였다. 당시 경쟁률은 5.76 대 1(모집 17명, 지원 98명)이었다. 참고로 해당 전형은 정 후보자의 아들이 입학할 때 처음 생겼다. 또한 김원이 의원실이 확인한 결과 정 후보자의 딸의 경우 서울대학교 이공 계열, 아들은 경북대 이공계열을 졸업한 뒤 편입했다.

    경북대는 의학전문대학원을 폐지하고 의과대학으로 전환하면서 2017~202년까지 4년 동안 한시적 편입을 시행했고 매년 33명씩 총 132명을 선발했다. 편입자격으로는 학사학위 취득자로 토플(iBT) 79점 이상이거나 텝스 656점 이상의 영어 성적과 일정 수준의 학점이 요구되었다. 1단계 서류 전형 200점으로 정량 평가 중심이지만, 최종 합격자를 선발하는 2단계는 면접고사 100점, 구술 평가 200점으로 심사위원의 판단이 중요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이에 대해 정 후보자 측은 자녀들이 적법한 절차에 따라 ‘경북대학교 의과대학’에 편입한 것이라고 말했지만 민주당에서는 지명 철회하라고 요구하기도 하였다. 경북대 측은 이에 대해 내부 논의중이라는 말만 전할 뿐이었다. 이처럼 아직까지 진위여부가 밝혀지지 않은 상황에서 정 후보자와 자녀들의 입시 특혜 의혹에 대해서는 한동안 갑론을박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위와 같은 논란에 관하여, 조국 딸 조민씨에 대한 입시 비리 의혹이 터진지 얼마 안되어, 윤석열 당선인의 대통령 당선 전 인수위에서 장관 후보자에 대한 제대로 된 인사 검증을 하지 않았는지에 대한 비판도 흘러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조만간 있을 장관 청문회에서 정 후보자에 대한 민주당의 날쌘 공격이 예상된다.

    김동주 기자

    밤 열시가 한참 넘었는데 온 여론조사, 유권자 불편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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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완뉴스=김동주 기자] 13일부터 6월 1일 지방선거을 위한 각 정당별 경선에 대한 여론조사기관의 전화벨이 밤 열시 즈음에도 전화가 계속되어 유권자들의 불편이 증가하고 있다.

    13일 5시 15분부터 시작한 전화는 8시 47분, 14일 6시 33분 ~ 9시 22분까지 한 유권자에게 전화가 계속되었다.

    이에 대해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는 “밤 열시 넘어 여론조사 전화가 계속되면 제지를 하지만, 열시 이전에는 별다른 법 규정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한편 ‘ㄷ’ 여론조사기관의 관계자는, “저녁시간은 유권자들의 클레임이 많아 잘 걸지 않는다”고 밝혔다.

    김동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