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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8월 30일 오전 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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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로그 페이지 216

    수완뉴스 접속 장애 관련 안내 및 사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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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수완뉴스 기술지원 입니다. 우선, 금일 11~ 12시 사이에 있었던 수완뉴스 홈페이지 및 계열 홈페이지의 접속 장애에 대해서 서비스 이용에 불편을 드려 죄송하다는 말씀 부터 올립니다.
    수완뉴스 기술지원은 운영진으로 부터 급하게 받아서 서버를 확인한 결과, 수완뉴스 서버의 기본 엔진의 재시작 및 시작이 되지 않는 것을 확인하여 조치를 취하던 와중에 하드디스크 상에 문제로 확인이 되어, 강제로 재부팅을 시도하였으며, 재부팅이 정상적으로 되지 않는 것을 확인하여,
    수완뉴스의 서버 호스팅 업체에 연락하여 해당 문제를 알렸으며, 현재는 하드디스크 케이블 교체로 통해 서비스를 금일 12시 39분에 정상화 시킨 상황 입니다.
    혹시 모를 상황을 대비하여 백업 대기 중에 있으며, 상시 모니터링을 하고 있습니다.
    다시 한번 접속 장애로 인하여 서비스 이용에 불편을 드려 진심으로 이용하시는 독자님들, 학부모님들, 제휴사 관계자 분들께 사과의 말씀을 올립니다.

    관련 상황 : 2015년 2월 3일 11~ 12시 사이
    관련 상황 종료일 : 금일 12시 39분

    상황 조치 : 관련 상황 확인 후 재부팅을 통해 조치하였으나,
    재부팅이 되지 않는 증상을 확인하여 IDC에 연락하여 해당 상황을 통보 후
    상황 조치를 위하 우선적으로 하드디스크 케이블을 교체 하여 재부팅이 제대로 된 것을 확인함.

    감사합니다.

    #12 ‘감각의 인지로 계발하는 디자인 창의성’ (꽃게 모형 제작 과정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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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완뉴스]안녕하세요? 칼럼니스트 조윤서입니다.

    일본을 여행하면서 ‘감각의 인지 과정을 계발시킬 수 있는 소재로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알고 싶었어요. 제가 오사카에 갔을 때,’도톰보리’에는 유난히 꽃게 요리를 전문으로 하는 음식점이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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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도톰보리 부근 ‘가니도락’ 꽃게 음식점, 조윤서)

    그 중 대표적으로 ‘가니도락’ 꽃게 음식점은 흰색 간판에 빨간색의 자연산 꽃게 형태를 올려놓아 신선하다는 느낌이 눈에 확 들어왔고 꽃게 요리에 자신 있다는 메시지를 받았습니다.

    이때 순간적으로 스친 생각은 17세기 네덜란드 풍속화의 대가 ‘베르메르(Vermeer, Jan/1632~1675)’의 작품 ‘진주귀걸이를 한 소녀(Girl with a Pearl Earring)’이었습니다. 이 작품은 박우찬 경기도미술관 학예연구사가 쓴 그의 저서 ‘미술, 과학을 탐하다’(소울출판사, 2012)에 다음과 같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이 그림은 베르메르의 대표작으로 입을 살짝 벌린 소녀가 마치 우리에게 이야기를 건네려는 듯합니다. 눈물 고인 그녀의 영롱하고 촉촉한 눈은 보는 사람을 빠져들게 합니다. 그녀의 귀에 걸린 커다란 눈물 형태의 진주귀걸이가 눈길을 끄는데, 진주는 결혼 전의 순결을 상징한다고 합니다. 그녀의 눈물은 아마 결혼에 대한 기쁨의 눈물이거나 결혼 전의 심리적 동요의 표현일 것입니다.

    보는 사람들을 빠져들게 하는 놀라운 이 그림의 비밀을 카라바조가 발명한 ‘카이로스큐로(Chiroscuro)’라는 명암법에 있었습니다. 카이로스큐로는 프랑스어의 ‘clair-obscur’로써 영어로는 ‘clear(밝고)―obscure(어두운)’이란 뜻인데, 카이로스큐로란 그림에서 물체의 입체감을 강조하기 위해 빛과 그림자를 표현하는 기법을 말합니다. 그러나 카이로스큐로는 단순히 물체의 밝고 어두움만을 표현하는 방법이 아니었습니다. 카이로스큐로를 연구한다는 것은 빛의 다양한 현상들 즉, 빛의 방사, 흡수, 반사, 그림자, 역광 등을 연구하는 것을 말합니다. 원리는 단순했지만 카이로스큐로의 결과는 정말 놀라웠습니다. 카이로스큐로는 질감과 촉감, 부피, 나아가 정신, 심리 등의 다양한 효과를 만들어냈습니다. 17~18세기의 서양의 박진감 넘치는 사실적인 미술은 전적으로 카라바조가 발명한 카이로스큐로라 불리는 과학적인 명암법 덕분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 방법을 꽃게 색깔을 표현하는데 적용해보면 어떨까 생각했습니다. 동시에 많은 다리와 뾰족한 집게다리를 가진 자연산 꽃게의 특징을 간결한 형태의 꽃게 이미지로 표현하면 재미있겠다는 호기심이 발동했고요. 그래서 조형적으로 꽃게 모양의 헤드론 모형을 만들어 보았죠. 함께 보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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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가 여행을 할 때 맛있는 음식을 먹으면서 만족감을 느끼고 음식점의 간판을 봤을 때도 감동을 느낄 수 있다면 영감을 떠올리기가 훨씬 수월해집니다. 더구나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꽃게에 대한 조형물을 만들 때면 빨간 꽃게를 인지하기 때문에 빨간색만 사용하여 사실적으로 표현하고 그것을 입체로 만들어 보는 것만으로도 성취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기서 조금 더 용기를 낸다면, 그래서 꽃게의 하얀 다리 살마저도 카이로스큐로 명암법에 의거하여 빨간색과 하얀색의 명암 등 세부적으로 다양한 효과를 조형적으로 표현할 수 있다면, 창의력이 훨씬 향상될 것입니다.

     

    조윤서 칼럼니스드

    “흙수저의 정치혁명” 청년들 진보정당 추진위원회 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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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완뉴스=서울] 2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새로운 진보정당 청년추진위원회’가 기자회견을 열어 “정의로운 대한민국과 흙수저들을 위한 진보정당을 만들기로 결의하고, 지난달 31일 본 위원회를 결성했다”고 밝혔다.

    ‘새로운 진보정당 청년추진위원회’에는 알바생, 대학생, 청년실업자, 예술인, 비정규직 등 104명의 청년들이 추진위원으로 모였는데, 소녀상 지킴이 농성에 매일 참여하고 있는 대학생과 국정교과서 반대 대자보 운동 최초 제안자, 패스트푸드 알바생 등이 포함되어 있다.

    본 위원회는 손솔(이화여대 총학생회장)씨를 추진위원장으로 추대하여 100일도 채 남지 않은 4.13 총선에 출마할 예정이다.

    청년추진위원회 최경은 집행위원은 “국민들의 절실한 목소리에 물대포로 응답하고, 청년들을 팔아 노동개악을 추진하고, 국정교과서와 굴욕적인 위안부합의를 강행하는 정부를 바꾸지 않고는 청년문제 해결도 없다는 결론에 도달했다”라며 “현실을 바꾸기 위해선 정당과 국회의원들에게 부탁하는 것이 아니라 청년들이 직접 정치에 참여하여 우리를 지키고 사회를 바꾸는 힘을 가져야만 했다”라고 말했다.

    손솔 청년추진위원장은 “바로 창당준비위를 구성해서 2월 한 달 동안 청년들을 만나는 대대적인 당원가입운동을 할 것”이라며 “뜻에 함께하는 많은 분들이 청년들의 움직임에 동참해주길 요청드린다”고 말했다.

    [단독] 인천공항 폭탄물 발견….범인은 누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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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에 발견된 폭탄물의 사진
    이번에 발견된 폭탄물의 사진
    이번에 발견된 폭탄물의 사진

    [수완뉴스= #인천 #단독 ] 배은빈 기자

    지난달 31일 인천국제공항 여객터미널 1층 C입국장 인근에있던 남자 화장실에서 폭발물로 의심되는 상자가 발견되어 사회의 큰 충격을 안겨주었다. 폭발물로 의심되는 상자는 국내 제과점에서 포장제품으로 쓰이는 평범한 상자이며, 해당 제과점은 인천공항 안에도 입점하고 있다.

    당시 남자화장실 첫번째 칸에 설치된 폭발물은 부탄가스 2개와 라이터용 가스통 1개, 500ml자리 생수병 하나가 테이프로 조잡하게 붙어있었으며, 기타현, 전선, 건전지, 튜닝기도 함께 발견되었다. 또한 해당 폭발물 내부에는 브로콜리와 양상추 그리고 바나나 껍질과 양파 껍질 등이 함께 발견되기도 했다.

    한 익명을 요구하는 제보자에 의하면 이번 사건의 범인으로 의심되는 사람은 “남색 백팩을 메고 있었으며 검은 색 모자를 쓴 남자”라고 제보했다. 이는 현재 목격자의 진술과의 일치하지만, 아직은 유력한 용의자일 뿐 구체적인 사실은 밝혀진것은 없다. 현재 경찰은 가짜 폭발물과 화장실 양변기 등에서 지문 19점을 채취 후 분석하여 내국인 3명의 신원을 특정했으나 이번 사건과의 뚜렷한 관련성은 찾지 못한 상황이다. 또한 인천공항 1층 여객터미널에 설치된 CCTV 84대 영상을 확보하여 분석 중이나 녹화된 분량이 많고 CCTV 위치가 멀어 분석에 난항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에 발견된 폭발물은 화장실 변기 커버를 올렸을때 그형체가 다가려져 보이지 않을 정도로 작은 폭발물 이였으나 화장실 한칸을 터뜨릴 수 있는 위력을 가졌다고 한다. 폭발물은 화장실의 여러가지 소리에 기타현이 떨리면 일정 소리의 이상으로 폭발물이 터지는 방법으로 만들어졌다.

    폭발물과 함께 A4용지 반장 정도 크기의 메모가 함께 있었다. 아랍어로된 메모지의 내용은 “당신에게 주는 마지막 경고다. 신이 처벌한다.” 라고 써져있었다. 현재는 ‘IS가 개입 된것이 아닌가?’, ‘한국도 더이상 안전한 나라가 아닌가?’ 라고하는 추측들이 생겨나고 있기는 하지만 IS가 만들어진 목적은 본래 두개의 종교를 통합하기 위해 만들어진 조직이기 때문에 종교적 성향을 띄지 않는다. 그러므로 ‘신이 처벌한다.’ 라는 메모내용으로 봣을때에는 IS를 모방한 ‘종교인이나 모방범의 소행이 아닌가’ 추측할 수 있다.

    경찰은 폭발물에 붙어있던 A4용지 절반 크기 메모지에 적힌 ‘당신에게 주는 마지막 경고다. 알라(신)이 처벌한다’라는 협박성 아랍어 문구에 대한 분석을 아랍어학회와 한국이슬람학회에 맡겨 용의자가 아랍어를 사용할 수 있는지 여부 등을 확인 중에 있다. 이번에 발견된 메모지에 대해 전문가들은 ‘알라가 알라를 처벌한다’라는 이상한 문장이 포함됐고, ‘신’이라는 단어 앞에 관용적으로 붙는 ‘자비로운’ 등의 수식어가 빠져있어 아랍어를 모국어로 쓰는 사람의 소행은 아닌 것으로 보도된바가 있다.

    그리고 화장실에 울리는 소리만으로 폭발물이 터지기는 어렵고 폭발물이 터질 가능성 또한 희박하다. 그러므로 단순히 글씨를 읽게하여 사람들의 불안심리를 자극하고 공포심을 유발하기위한 목적일 가능성이 있다. 현재 경찰은 인천국제공항의 2044대의 CCTV를 수색하고 있으며 인천 국제 공항 뿐만아니라 인천공항으로 들어오는 모든 CCTV를 수색하는 중에 있다

    글,사진 배은빈 기자

    더민주 김성수 대변인 “취업청탁 논란 속 청년들은 고통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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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완뉴스=국회,서울] 더불어민주당 김성수 대변인은 1일 오전 현안브리핑 자리에서 새누리당의 연이은 취업청탁의혹에 대해 비판의 목소리를 냈다. 김 대변인은 이날 “계속되는 새누리당 의원들의 취업 청탁에 청년들은 고통스럽다”고 말하며, “하루가 멀다 하고 터져 나오는 새누리당의 취업 청탁 보도 속에 최경환 의원에 이어 정우택 의원도 중소기업진흥공단에 취업청탁을 했다는 증언이 나왔다”고 말하며 정우택 의원에 대해 강력히 비판을 했다. 또한 중소기업진흥공단에 대해서도 “중소기업진흥공단이 새누리당의 취업청탁소라도 된다는 말인지 묻지 않을 수 없다”고 말하며 최근 중소기업진흥공단이 취업청탁 논란에 휩싸인것에 대해 비판의 목소리를 냈다.

    그는 “정우택 의원이 취업을 청탁한 지원자는 스펙은 보지 않고 능력만 보고 선발하는 스펙초월 전형을 통해 합격했다”며 “과도한 스펙 경쟁을 막고 능력 위주로 선발하자는 제도의 취지를 여당 중진 의원이 갑질로 무색하게 만든 것이다”고 밝혔다. 또한 “역대 최악의 청년 실업률로 청년들은 절망하고 있는데, 새누리당 의원들은 뒤에서 취업 청탁을 통해 청년들의 고통을 조롱하고 있었다는 말이 아니고 무엇인가”고 새누리당을 비판했다.

    그리고 정우택 의원의 현직 보좌관에 대해서도 “더욱이 정우택 의원은 현직 보좌관이 한국해운조합 이사장에 내정됐다 승인 받지 못하는 등 갑질 논란이 연이어 제기되었던 인물이다”고 비판했으며, 정우택 의원은 “내 기억에는 그런 청탁을 한 적이 없다”고 변명한 것에 대해서는 “기억을 들먹이다니 참 편리한 변명이 아닐 수 없다”고 강력히 비판했다.

    그는 “정우택 의원은 부적절한 처신에 대해 국민들께 사과하고 연이은 갑질 행태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할 것이다”고 주장하며 “새누리당 또한 연일 드러나는 소속 의원들의 취업 청탁에 대해 국민들이 납득할 수 있는 단호한 조치를 취할 것을 강력하게 촉구한다”고 밝혔다.

    더민주 김성수 대변인 “취업청탁 논란 속 청년들은 고통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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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완뉴스=국회,서울] 더불어민주당 김성수 대변인은 1일 오전 현안브리핑 자리에서 새누리당의 연이은 취업청탁의혹에 대해 비판의 목소리를 냈다. 김 대변인은 이날 “계속되는 새누리당 의원들의 취업 청탁에 청년들은 고통스럽다”고 말하며, “하루가 멀다 하고 터져 나오는 새누리당의 취업 청탁 보도 속에 최경환 의원에 이어 정우택 의원도 중소기업진흥공단에 취업청탁을 했다는 증언이 나왔다”고 말하며 정우택 의원에 대해 강력히 비판을 했다. 또한 중소기업진흥공단에 대해서도 “중소기업진흥공단이 새누리당의 취업청탁소라도 된다는 말인지 묻지 않을 수 없다”고 말하며 최근 중소기업진흥공단이 취업청탁 논란에 휩싸인것에 대해 비판의 목소리를 냈다.

    그는 “정우택 의원이 취업을 청탁한 지원자는 스펙은 보지 않고 능력만 보고 선발하는 스펙초월 전형을 통해 합격했다”며 “과도한 스펙 경쟁을 막고 능력 위주로 선발하자는 제도의 취지를 여당 중진 의원이 갑질로 무색하게 만든 것이다”고 밝혔다. 또한 “역대 최악의 청년 실업률로 청년들은 절망하고 있는데, 새누리당 의원들은 뒤에서 취업 청탁을 통해 청년들의 고통을 조롱하고 있었다는 말이 아니고 무엇인가”고 새누리당을 비판했다.

    그리고 정우택 의원의 현직 보좌관에 대해서도 “더욱이 정우택 의원은 현직 보좌관이 한국해운조합 이사장에 내정됐다 승인 받지 못하는 등 갑질 논란이 연이어 제기되었던 인물이다”고 비판했으며, 정우택 의원은 “내 기억에는 그런 청탁을 한 적이 없다”고 변명한 것에 대해서는 “기억을 들먹이다니 참 편리한 변명이 아닐 수 없다”고 강력히 비판했다.

    그는 “정우택 의원은 부적절한 처신에 대해 국민들께 사과하고 연이은 갑질 행태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할 것이다”고 주장하며 “새누리당 또한 연일 드러나는 소속 의원들의 취업 청탁에 대해 국민들이 납득할 수 있는 단호한 조치를 취할 것을 강력하게 촉구한다”고 밝혔다.

    #3 한양의 으뜸 궁궐, 경복궁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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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저번에는 고궁중에서도 가장 큰 규모를 가지고 있는 경복궁 앞부분을 보여드렸습니다!

    말씀드렸다시피 저번 경복궁 1편에 이어서 마지막 2편을 시작하도록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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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편에서는 경복궁에서 가장 아름답다고 생각하는 경회루와 경복궁 뒤쪽 항원정 부근을 보여드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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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정전을 지나 왼쪽으로 걷다보면 이런 벌판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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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고개를 옆으로 돌려보면 경회루가 나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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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워서 강물이 살짝 얼어있는데도 붕어인지 잉어인지 물고기들은 잘 돌아 다니네요.

    날이 좋았으면 강물이 더 예뻤을 것같은데 겨울이라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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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시 아름다운 곳은 사람이 많은 것 같아요.

    놀러오신 분들이 경회루를 구경하고 계셔서 찍는게 조금 힘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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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복궁 홈페이지를 들어가봐도 검색을 해봐도 저렇게 건물마다 숫자를 붙여놓은 기준을 잘 모르겠네요.

    경복궁은 12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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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회루를 마주보고 있던 건물이에요.

    수정전과 궐내곽사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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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회루 앞에 매우 크고 예쁜 나무가 있네요.

    실제로 보면 엄청 큰데 사진으로는 크기가 제대로 안느껴져서 아쉬워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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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회루를 오른쪽에 두고 앞으로 가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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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회루 혼자 심심하게 있지않게 나무들을 심어놓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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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대편으로 걸어가 다른 각도로 본 경회루입니다.

    덕수궁에서 연회를 열었던 곳이 정관헌이라면 경복궁에서는 경회루라고 할 수있겠네요.

    역시 연회를 열었던 곳이다보니 정관헌 못지 않게 아름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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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회루를 옆에 두고 펜스를 따라 걷다보면 경회루를 지나쳐 경복궁의 뒤편으로 가게되는데요,

    경회루를 완전히 지나치기 전에 한번 더 찍어봤습니다.

    이쪽은 물이 녹아있어서 그런지 더 맑아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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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회루를 지나쳐 이 길로 쭉 걸어가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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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뒤 쪽으로 가는길이에요.

    경복궁 지도를 보면 앞편에서 뒤쪽으로 갈때 아무것도 안보이고 쭉 길만 보이는데 정말 흙길 밖에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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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쭉 길을 따라 걷다보면 이런 곳이 나오는데요,

    이렇게 보면 정말 초라하고 아무것도 없어보이지만 날씨가 좋은 4,5월달엔 이곳에서 웨딩사진을 많이 찍는다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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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대편엔 이런 문과 계단이 있는데 왜 닫혀있는지 너무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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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뒤에 뭔가 건물이 보이네요.

    처음엔 청와대인 줄알았는데 청와대가 아니라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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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무튼 언덕을 지나면 향원정이 보입니다.

    향원정 뒤는 건청궁이라고하네요.

    경회루 만큼 크지는 않지만 작은대로 매력이 있는 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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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기 보이는곳은 임금님 전용 우물이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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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른 각도에서 찍어본 향원정입니다.

    이 쪽은 물이 얼어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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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향원정 옆쪽에는 또 함화당과 집경당이라는 곳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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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복궁 뒤편 역시 길이 사방으로 틔어있어서 길이 조금 헷갈렸어요.

    근데 어느방향으로가도 결국 길은 나오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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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찌됐건 향원정 옆에있던 건청궁과 집옥재일원으로 들어왔습니다.

    경복궁 앞에서 보았던 궁들과는 조금 다른것 같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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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청궁과 함께 지어진 집옥재 일원입니다.

    앞에서 보았던 궁들과는 다르게 조금 현대적인 것같다고 생각했는데

    아관파천까지는 서재 겸 외국사신 접견장으로 주로 이용 된곳이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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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옥재에서 위로 갈수가 없어

    다시 건청궁쪽으로 들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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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청궁에는 사람들이 별로 없었어요.

    대부분 다 향원정 앞 의자에 앉아있거나 했던 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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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복궁 지도에서 왼쪽 맨끝에 위치한 태원전 일원입니다.

    이상하게 사람이 아무도 없고 지키는 분이 계셔서 못 들어가는 줄 알았는데 나중에 검색해보니 들어갈수있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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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벌써 경복궁 닫을 시간이 다 되었네요.

    경복궁 뒤편은 크게 다 둘러 본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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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향원정 앞 까치에요.

     

    이제 경복궁 편은 여기서 마무리됩니다!

    기대한 것보다 너무 크고 아름다웠어요.

    크기가 크기다보니 덕수궁만큼 제대로 보고온 느낌은 안들지만 저보다 더 일찍오셔서

    미리 신청한 경복궁 가이드와 함께 오시면 길도 잃을 일없고 더 자세히 알고 볼 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경복궁 맨 앞 마당에서는 전통적인 행사를 자주하니 광화문 오실 일 있으시면 꼭 와보시길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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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럼 지금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 칼럼에서 뵙겠습니다!

     

    백지우 칼럼니스트

    [단독] 다음에선 ‘청소년’들은 후원을 못합니다. 그런데 코인구매는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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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 스토리펀딩은 미성년자 후원 불가능, 카카오페이지는 미성년자 구입가능?

    [수완뉴스= #단독 #포털사이트 ] 배은빈 기자

    클라우드 펀딩이란 후원과 기부 또는 투자와 대출 등을 목적으로 하며 개인이나 단체 또는 기업등의 불특정 다수의 사람들에게서 자금을 모으는 것을 말한다. 주로 웹이나 네트워크를 사용하여 활동하기 때문에 소셜 펀딩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대표적인 클라우드 펀딩 사이트로는 소셜 펀딩 투자 와디즈와 텀블럭 또는 다음의 스토리 펀딩 등이 웹상으로 구성되어 있다. 클라우드 펀딩은 어려운 사람들을 도와주는 일을 할 뿐만 아니라 창작활동이나 영화 제작 또는 전시회와 콘서트 같은 다양한 활동에도 지원을 할 수 있다. 또한 다양한 사회 공익 프로젝트에 자금을 후원할 수 도있다.

    그러나 다음의 스토리 펀딩에서 의문점을 찾아 볼 수 있다. 클라우드 펀딩이란 불특정 다수의 사람들에게서 자금을 후원받는 것인데 청소년은 예외가 있다.실제로 다음의 스토리 펀딩에서 “만 19세 미만의 청소년이 의 후원은 부모님(법적 대리인)동의 신청이 팔요하다.”라는 내용을 담은 “부모님(법적 대리인)동의 신청서”가 모니터 앞에 나타난다. 클라우드 펀딩이란 사람들의 후원으로 자금을 마련하는 것인데 다음의 스토리 펀딩에서는 부모님의 동의 없이는 청소년이 자기 스스로 후원하고싶은 프로젝트에 직접 후원하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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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소년이면 다음 스토리펀딩시에 부모님 허락을 받아야된다.

    이와 반면에 카카오 페이지에서는 1,000캐시부터 50,000캐시까지 유료 서비스 이용을 위한 캐시 충전은 청소년이 부모님(법적 대리인)없이도 가능하다.  카카오페이지와 같은 유료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 캐시를 충전하는 것은 후원을 하거나 남의 뒤에서 돕는 일을 하는 것이 아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캐시를 충전하는 것은 청소년이 부모님 즉,  법적 대리인 없이도 돈을 쓸 수 있다.  그러나 후원을 하고 남을 뒤에서 도와주는 일인 클라우드 펀딩에서 청소년은 부모님(법적대리인) 이 필요하다.

    수익성사업에는 부모님 동의가 없어도 가능하지만, 공익성사업에는 부모님의 동의가 필요하다. 이는 다음은 아이들을 단순한 돈벌이로 보는 것이 아닐지 생각해봐야될 문제이다.

    추가 정보

    카카오페이지는 5만원이상 미성년자가 못 구매하도록 하고 있으며, 다음스토리펀딩은 아예 미성년자가 못 후원하게 하고 있습니다. 와디즈, 텀블벅은 미성년자도 후원이 가능합니다.

    글,사진=배은빈 기자

    대법원 한국사 교과서 수정명령 취소 기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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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사 국정교과서 확정고시를 밝히는 황우여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한국사 국정교과서 확정고시를 밝히는 황교안 총리
    △한국사 국정교과서 확정고시를 밝히는 황교안 총리

    [수완뉴스=서울] 지난 2013년 11월 교육부가 한국사 검정교과서에 내린 수정명령에 반발하여 집필진들이 국가를 대상으로 낸 수정명령 취소 소송에 대해 대법원이 교육부의 손을 들어주었다. 이는 작년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 확정고시 당시 들었던 이유 중 하나인 ‘교과서 수정명령’의 논란을 종결시킴에 따라 교육부의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 확정고시의 이유를 뒷받침하게 됐다.

    당시 교육부는 8종 고교 교과서 출판사에게 829에 달하는 보완을 권고했고, 각 출판사 측은 788건만을 일부 수정했다. 또한 수정하지 않은 나머지 41건에 대해서는 교육부에서 수정명령을 받았다. 하지만 이를 반발하여 일부 출판사 측은 교육부의 수정명령 취소 소송을 걸었고, 이가 2년여년만에 교육부의 승리로 돌아갔다.

    교육부는 금성출판사에 8건, 천재교육에 7건, 두산동아와 미래엔에는 각각 5건, 비상교육과 지학사에는 각각 4건을 수정명령을 내렸고, 리베르스쿨은 교육부의 권고를 수용하여 수정명령 대상에서 빠졌다. 뉴라이트 계열 교과서라고 비판을 받았던 교학사는 8건의 수정명령을 받았는데, 이는 친일과 독재미화의 논란에 빠졌기 때문이다. 나머지 6종 교과서는 남북분단의 원인, 북한 토지개혁의 실상, 북한의 주체사상, 북한 인권 문제, 천안함 사건 주체 등 다양한 이유로 수정명령을 받았다.

    대표적인 사례를 보자면 ‘광복 후 북한이 무상 몰수, 무상 분배 방식의 토지 개혁을 했다’고 소개한 금성출판사,두산동아, 미래엔, 비상교육 그리고 천재교육 교과서에 대해 교육부는 ‘해당 토지는 소유권 제한이 따랐다’라는 서술을 추가되어야 한다고 수정명령을 내렸다.

    이외에도 금성출판 교과서는 ‘더 알아보기’란에 “북한 학계의 주장에 따르면 주체사상은 ‘사람 중심의 세계관이고 인민 대중의 자주성을 실현하기 위한 혁명사상'”라고 기술했으나 이는 북한의 주장을 그대로 소개했다는 지적을 받았다. 교육부는 ‘주체사상이 정적 제거용 이념도구였고 정치와 경제에서 북한 주민을 동원하기 위한 수단이었음’을 서술하도록 금성출판 교과서 집필진에 명령했다. 이외에도 한국광복군이 동북항일연군이나 조선의용군보다 적게 언급한 점도 교육부는 추가 서술하도록 명령했다.

    두산동아에서는 천안함 피격과 연평도 포격의 주체를 명시하도록 명령했고, 비상교육은 남북 분단의 책임이 마치 남한에 있는 것처럼 오인될 소지가 있다고 지적을 받기도 했다. 천재교육은 북한의 주민인권에 대한 구체적인 사례를 제시하지 않아 수정명령을 받았다.

    인문계 학생은 정책홍보영상에서도 놀림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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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논란이 된 청와대 정책홍보영상 3편 중 한 장면 캡쳐 via. 청와대TV

    청와대 정책홍보영상 인문계 학생들을 비하하는 모습 다수 포착, 학생들 불편…여성 비하 문제도….

    논란이 된 청와대 정책홍보영상 3편 중 한 장면 캡쳐 via. 청와대TV
    △논란이 된 청와대 정책홍보영상 3편 중 한 장면 캡쳐 via. 청와대TV

    [수완뉴스=서울] 종합보도부, 최근 청와대 정책홍보영상에서 인문계 학생들과 여성들을 비하하는 내용들이 담겨 논란이 되고 있다. 논란이 된 영상은 청와대가 연말 기획으로 내놓은 정책 홍보 영상 5편였다.

    문제는 1편부터 시작된다. 1편의 제목은 ‘오빠 그날이야’라는 제목으로 선정적이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다. 또한 이 내용에 보면 여자와 남자 두명이 각각 나오는데, 여자는 카페에서 커피를 마시지만 남성은 집안에서 자거나 뒹굴거리는 모습이 나와 전문가들은 남녀캐릭터를 묘사하는 방법에서 성의 고정관념을 가지고 만들었다고 국민TV와의 인터뷰를 통해서 밝히기도 했다.

    3편에서는 청년희망재단을 소개했는데, 취업을 못하는 학생을 ‘인문계’학생으로 특정지어 이야기를 했다. 이 영상에는 문과학생들을 비하하는 소재의 언어들이 다수 나왔다. ‘계산을 못해요, 역시 인문계! 아주 그냥’라는 표현이 나오거나, 남자와 여자가 복도에 부딛친 뒤 여자가 남자에 손에 들려있던 책에 써있는 ‘인문대학’을 보고서는 한숨을 쉬고 ‘그냥 가세요’라는 부분 그 외에도 인문계 학생들을 비하하는 내용들이 90초를 가득채웠다. 제일 중요한 건 청년희망재단을 언급과 홍보만 하지 어떤 정책을 하는 지에 대한 구체적인 소개는 잘 담겨지지 않았다.

    즉 본래의 목적은 달성하지 못하고 인문계 학생들의 비하 용어와 행동 대화들로 가득찬 것이었다.

    이러한 영상들이 올라오자 청와대 페이스북 등에서 거센 논란이 일었지만, 국민TV와의 인터뷰에서 청와대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밝히기도 했다.

    인문계 학생이라면 이런 정책홍보영상에서까지 놀림받아야되는 존재인가?

    ‘빗자루 폭행사건’ 가해학생들 추가 가해사실 밝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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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완뉴스=경기] 최근 ‘빗자루 폭행사건’이라고 불렸던 경기도 이천의 한 고등학교에서 발생한 기간제 교사 폭행사건에 대한 새로운 사실이 밝혀졌다. 29일 수원지검 여주지청은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등의 혐의로 A군 등을 불구속 기소하고 이번 폭행에 가담했던 3명을 A군과 같은 혐의로 소년보호사건에 송치했다.

    이번에 밝혀진 새로운 사실에서, 가해 학생들은 6개월 동안 피해자 교사에게 비행을 저질러온 것이었다. 현재 이들은 작년 12월 23일 기간제교사 B씨의 수업시간에 빗자루와 손 등으로 B씨와 머리와 팔, 등 부위를 십여차례 때리고 욕설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해당 학생들은 당일 출석체크에 대답하지 않은 가해 학생들 중 한명에 대해 해당 교사가 무단 결석 처리를 한 것에 대해 불만을 품어 위와 같은 행동을 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새로히 밝혀진 사실에는 작년 6월부터 B씨의 머리를 쓰다듬거나 일부러 몸을 부딪치는 등의 비행을 저지른 것이었다. 이는 주변 진술을 통해 파악됐지만, B씨가 “학생들의 처벌을 원하지 않은다”고 재차 진술하며 구체적인 진술이 들어나지 않아 사건 당일의 폭행 행위에 대해서만 이들을 기소했다고 여주지청은 밝혔다.

    현재 불구속 기소된 A군 등 2명은 지난 11일 경찰에 구속된 이후 21일부터 22일까지 열렸던 구속적부심사를 통해서 석방됐으며, 불구속 상태로 검찰의 조사에 응해왔다. 또한 휴대전화로 촬영뒤 SNS를 통해 유포한 해당 학생에 대해 B씨가 처벌을 원치 않아 해당 학생을 공소권 없음으로 불기소 처분됐다. 현행법상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대한 법률 위반죄는 반의사불벌죄여서, 해당 피해자가 처벌을 원하지 않을 경우 검찰에 기소할 수 없다. 또한 검찰측은 구속적부심사 과정에서 A군등이 “군중 심리를 휩쓸려 넘어서는 안될 선을 넘었다”며 반성하는 못브을 보였다고 밝히기도 했다.

    청년위원회 “청년 일자리에 초점을 맞춰 2016년도 청년사업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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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완뉴스=청년위원회,서울] 지난 28일, 대통령직속청년위원회가 제 9차 청년위원회를 열어 2016년도의 청년위 사업 계획을 확정했다. 청년위측은 청년 취업난을 감안하여 청년 일자리에 초점을 맞춰 2016년도 청년 사업을 한다고 밝혔다.

    대통력직속청년위원회는 작년 2015년 12월 제 3기를 구성하였으며, 이날 청년 일자리 문제에 역량을 집중하여 청년 창업 활성화와 유망 서비스산업 일자리 창출 지원 사업을 중점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청년위는 “예비 창업가 대상으로 ‘기업가 정신 고양-창업 체험-실전 창업 지원’을 단계적으로 연계해 창업 열기의 전국적 확산을 통해 청년 창업 활성화를 지원할 계획”이라며 “서비스산업에 대한 청년들의 관심을 높이고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우수한 청년들의 유망 서비스산업 취업과 창업을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청년들의 취업 역량을 제고시키고 스펙을 초월한 채용 문화 확산을 통한 청년 친화적인 일자리 조성 사업도 추진해 나간다”면서 청년들의 근로 권익 보호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활동 추진, 청년들의 자신감 제고와 정책 의견 개진 기회 확대 등의 계획을 알렸다.

    구체적으로는 △서울 시내 유명 카페서 멘토링 프로그램 운영 △의대생·의학전문대학원생 대상 보건 의료 창업 세미나 개최 △지방 대학 중심 ‘찾아가는 청년 버스’ 운영 △군 장병 대상 병영 멘토링 통한 맞춤형 진로 지도 서비스 제공 △’청년 근로 권익 개선 캠페인’ 전개 △’대학원생 권리장전’ 확산 유도 △청년 응원 토크 콘서트 추진 등이 있다.

    박용호 청년위원장은 “청년 문제를 한발 앞서 듣고 해결하기 위해서는 청년위뿐만 아니라 각 부처가 청년 문제에 더 많은 관심을 갖고 정책을 추진해 나가야 한다”며 “정부가 청년들의 취업 지원과 역량 강화를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지만 정작 청년들이 정부 정책을 잘 몰라 활용하지 못하는 사례가 많으므로 청년들의 특성에 맞춘 홍보를 강화해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