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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8월 30일 오전 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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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 서구을 윤석대 예비후보 커피숍 알바 체험시간 가지면서 청년 정책 고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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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완뉴스=대전] 김종담 선임기자, 윤석대 새누리당 (대전 서구을)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청년들과 함께 알바하는 시간을 가졌다. 윤 예비후보는 최근 대전과 충남지역의 9개 대학 전총학생회장 및 간부들에게 지지선언과 5개항 공약 채택을 요구받고 청년들과 함께 커피숍 알바를 하며 고충을 체험했다.

    청년들의 요구에 대한 화답과 청년 고용정책을 구체적으로 고민후 실현하기 위한 행보로 보이며, ‘커피숍 알바’ 일일 체험을 통해 청년층의 고충과 애환을 직접 듣고 느끼는 시간을 가진 것으로 보인다.

    청년들의 요구에 화답하고 향후 청년 고용정책을 구체적으로 고민하고 실현하기 위한 행보로윤석대 예비후보는 ‘커피숍 알바’ 일일체험을 통해 청년층의 고충과 애환을 직접 듣고 느끼는 시간을 가진 것이다.

    윤 후보는 “‘주유소 갑질 논란’ 등 최근 아르바이트생에 대한 비인간적인 처우에 대한 비난 여론이 비등하는 가운데 청년층의 처지와 애환을 하루라도 같이 느끼고 소통하는 시간을 갖고 현실을 정확히 파악하여 청년 공약을 개발하는 의미로 일일 아르바이트 체험을 했다”고 밝혔다.

    윤 후보는 “이만큼 받고 일하는 게 얼마나 힘든지 몰랐다”며 “낮은 아르바이트 시급도 문제지만, 학생들은 손님들이 반말을 하는 등 함부로 대해 힘들어했다”고 전했다. 또한 최근 주유소에서 벌어진 갑질 논란을 예로 들며 “아르바이트생들이 인격적으로 존중받고, 정당한 대가를 받는 사회 분위기가 정착되도록 모두가 노력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윤 후보는 “기성세대가 젊음은 돈으로 살 수 없지만 젊은이들은 돈으로 살 수 있다는 인식을 하루빨리 개선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정치권은 물론 우리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젊은 청년들의 어려운 일자리 처지와 고통을 함께 이해하고 극복하는 데 좀 더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고 말했다.

    흙수저당 “청년들의 빼앗긴 권리를 누구에도 기대지 않겠다 우리가 찾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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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흙수저당 1호 법안 기자회견, 사진제공 : 흙수저당 페이스북

    [수완뉴스=서울] 김정현 기자 지난 5일 흙수저당은 공식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들은 지난 2일 광화문에서 ‘새로운 진보정당 청년추진위원회’라는 이름으로 기자회견을 열어 “정의로운 대한민국과 흙수저들을 위한 진보정당을 만들기로 결의하고, 지난달 31일 본 위원회를 결성했다”고 밝혔다. 이들이 결성한 ‘새로운 진보정당 청년추진위원회’에는 알바생, 대학생, 청년실업자, 예술인, 비정규직 등 104명의 청년들이 추진위원으로 모였는데, 소녀상 지킴이 농성에 매일 참여하고 있는 대학생과 국정교과서 반대 대자보 운동 최초 제안자, 패스트푸드 알바생 등이 포함되어 있다. 또한 본 위원회는 손솔(이화여대 총학생회장)을 추진위원장으로 추대, 4.13 총선에 출마할 예정이라고 밝힌바있다.

    △ 흙수저당 1호 법안 기자회견,  사진제공 : 흙수저당 페이스북
    △ 흙수저당 1호 법안 기자회견, 사진제공 : 흙수저당 공식 페이스북

    ‘새로운 진보정당 청년추진위원회’는 ‘흙수저당’이란 이름으로 본격적인 설 연휴기간에 각기계층의 사람들을 만나 그들을 응원하고 다녔다. 5일 공식기자회견 자리에서 손솔 추진위원장은 “이제는 청년들의 빼앗긴 권리는 누구에게도 기대지 않고 우리가 찾겠다”고 밝히며 “청년 일자리 문제 해결하는 청년고용세 법안을 발표하며 청년의 현실을 청년의 직접 정치로 바꾸겠다’고 선언했다.

    △귀향인사를 하고 있는 손솔 추진위원장, 사진제공 흙수저당
    △귀향인사를 하고 있는 손솔 추진위원장, 사진제공 : 흙수저당 공식 페이스북

    손 위원장은 최근 정치인들의 선거철이 되면 보여주기식 행보와 국민의 당 안철수 공동대표가 창당 이후 밝힌 흙수저 체험에 대해서도 강력하게 비판했다. 그녀는 “흙수저 체험을 한다며 편의점, 치킨집 알바를 했다”며 “하루하루 절박한 마음으로 치킨집에서, 그리고 편의점에서 알바를 하는 청년들의 일상을 하루체험으로 어떻게 알수 있냐”고 강력하게 비판했다.

    그녀는 “이 시대의 청년들의 삶을 체험으로 공감하고 소통으로 해결 할 수 있는 것은 없다”며 “내일부터 민족대명절 설 연휴라고 하지만, 서울 곳곳 패스트 푸드점, 영화관, 화장품가게, 터미널에는 집에 갈 엄두를 내지 못하는 청년들이 일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많은 청년들이 집에 내려가는 것보다 설에만, 명절에만 할 수 있는 특수 단기 알바를 구하는 것에 관심이 더 있다”고 말하며 “설에도 집에 가는 것이 아니, 기꺼이 알바를 구하는, 구할 수 밖에 없는 것이 이 시대, 이 나라 청년들의 삶이다”고 말하며 현재 대한민국의 청년들의 입장들을 구구절절 읊었다.

    손 위원장은 최근 박근혜 대통령과 여당 정치인들의 청년 일자리 문제 해결에 대해서도 강력하게 비판했다. 그녀는 “박근혜 정권과 여당은 청년들을 비정규직으로 내모는 노동개악을 추진하고 정부의 고용대책의 일자리를 구한 청년은 30%도 채 되지 않았다”며 결국 청년을 진정으로 위하는 것이 아닌 청년을 이용하여 본인들의 기득권을 챙기려고만 하는 것이다”고 정부의 노동개혁 추진과정에 대해서 강력한 논조의 비판의 자세를 취했다.

    정치에 참여한 이유에 대해서 손 위원장은 “절박한 청년의 심정을 함께 느끼고, 간절하게 해야 겠다는 마음을 담아, 직접 정치로 해결하기 위해 나섰다”고 밝히며 “청년들에게 가장 절실한 문제인 청년 일자리 문제부터 해결하겠다”고 밝혔다. 그녀는 “흙수저당의 제 1호 법안, 청년고용세 과세 법안으로 재벌 대기업에 쌓인 사내유보금에 청년고용세를 과세하고 양질의 청년일자리를 만들어 내겠다”고 약속하며 “청년들의 마음을 담아 2호 법안, 3호 법안을 만들도 더 큰 청년을 대변하는 정치를 하겠다”고 밝혔다.

    △ 243일간 고공농성 중이신 기아차 비정규직 노동자분들을 만나고 있는 손솔 추진위원장, 사진제공 흙수저당 페이스북
    △ 243일간 고공농성 중이신 기아차 비정규직 노동자분들을 만나고 있는 손솔 추진위원장, 사진제공 흙수저당 페이스북

    이들은 설연휴 기간동안에 서울역등에서 청년들을 만났으며, 8일에는 243일간 고공농성 중이신 기아차 비정규직 노동자분들을 만나기도 했다.

    고등학교 무상교육 무산….무상표퓰리즘 논란 재점화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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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완뉴스=교육부,세종] ‘누리과정'(만 3~5세 무상공약)과 ‘고교 무상교육’ 이 두 무상정책은 대표적인 현 정부의 공약이었지만, 현재 ‘재원’의 문제 때문에 무산될 위기에 놓여있다.

    7일 교육부은 ‘고교 무상교육’에 대해 입학금, 수업료, 학교운영지원비, 교과서비 등 4가지 항목을 지원하여 현재 초등학교, 중학교와 마찬가지로 고교 과정도 무상으로 다닐 수 있도록 한다고 밝혔다. 또한 현재 저소득층 대상으로 교육급여 지원, 초중고 교육비 지원사업, 장학사업, 농산어촌학생 지원사업 등에 의해 전체 고등학교에 재학중인 인원 30%가 무상 교육의 혜택을 받고 있다.

    하지만 박근혜 대통령의 핵심 공약은 ‘고등학교 무상교육을 가계 소득과의 관계 없이 지원 대상을 모든 학생으로 확대하자는 것’이었다. 박 대통령은 지난 대선 공약에서 2014년부터 고교 무상교육의 수혜 대상을 25%씩 늘려 2017년에 전면 실시하겠다고 약속한바 있으며, 관련 부처인 교육부 역시 OECD(경제협력개발기구)에 가입된 34개의 회원국 중 우리나라를 제외한 모든 국가가 고교 무상교육을 시행중이라는 것을 근거로 들어 고교 무상교육 사업의 필요성을 강하게 추진하고 있는 입장이다.

    그러나 ‘누리과정’예산파동처럼, ‘고교무상 교육’을 실시할시 가장 큰 문제로 다가오는 것은 역시 ‘재원’이다.

    지난 2015년 교육부는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박주선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서 “고교 무상교육은 대규모 재정 소요가 발생하고 중앙정부가 국정과제로 추진하는 전국단위 사업”이라며 국가 예산이 편성이 필요하다고 거듭 강조했으며, 이를 실현하기 위해 2015년도 예산에 2천420억원, 금년도 예산에 2천461억원의 국고 편성을 기획재정부(이하 기재부)에 요청했다. 하지만 기재부는 세수 부족 등의 이유로 예산 편성을 무산했다. 교육부는 현재 2017년도 예산안을 제출할시 고교 무상교육에 필요한 단가를 다시 계산하여 예산을 요청할 예정이나, 최근 사회에서 큰 화제가 된 ‘누리과정’에 대해 보편적 복지 논란이 일은 바 있어 기재부에서의 예산을 편성할 가능성은 희박하다.

    결국 복지정책을 남발하는 공약이 아니었냐는 비판의 목소리에서 자유로울 수 없게 되어버렸다.

    더민주 이목희 정책위의장 “청년일자리 70만개 이상 만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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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완뉴스=국회,서울] 5일 오전 더불어민주당 이목희 정책위의장은 제 20대 총선공약 발표 기자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더불어민주당의 20대 총선 핵심 슬로건은 ‘청년에게 희망을, 어르신에게는 효도를, 여성에게는 지원을, 부모님에게 안심을, 중장년층에게는 안정을’이라고 밝혔다. 핵심 슬로건에 청년, 노인, 여성 등이 포함되어있기에, 이번 20대 총선공약에는 자연스럽게 청년, 노인, 여성, 교육, 고용 분야에서의 민생 공약으로 마련해졌다.

    이날 더민주는 청년 분야에서 70만개가 넘는 일자리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더민주측은 우리나라가 선진국에 비해 200~400만개 저도의 공적 서비스 일자리가 부족한것으로 파악해 이를 확대하여 정부가 선도적으로 경찰, 소방, 사회복지, 생활지원, 교육 등 공공부문 일자리 34만 8천개를 창출해내겠다고 밝혔다. 또한 나머지 청년 일자리 약 37만개는 민간에서 마련한다고 밝혔다. 청년고용의무할당제의 한시적 도입이 이뤄질 경우 25만 2천개를 확보할 수 있으며, 주 40시간 법정노동시간 준수가 이뤄질시 11만 8천개의 일자리가 추가적으로 확보된다고 밝혔다.

    이외에도 청년 주거를 개선하기 위한 셰어하우스 임대주택 5만호공급, 신혼부부용 소형주택 5만호 이상 확대도 공약으로 발표했다. 또한 취업활동비 역시 공약에 포함되어있으며, 월 60만원씩 6개월 동안 청년들에게 지급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더불어민주당은 ‘법인세 인상’등을 총선공약으로 내세웠다.

    [본회의 파헤치기] 상표법, 디자인보호법, 특허법, 실용신안법개정안 본회의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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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완뉴스=국회,서울] 김민우 기자, 4일 국회 본회의에서 상표법, 디자인보호법, 특허법, 실용신안법 개정안이 통과되었다.

    이번에 통과된 개정안에 대해 아래에 각각 정리했다.

    #상표법 전부개정법률안 [대안]

    상표를 표장의 구성이나 표현방식에 대한 제한없이 자기의 상품과 타인의 상품을 구별하기 위해 사용하는 표장으로 간결하게 정의하였으며, 상표권 소멸 후 1년간 상표등록을 할 수 없도록 하는 조항을 삭제하였다  또한 상표취소심판 청구인적격을 이해관계인에서 누구든지 청구할 수 있도록 변경하는 내용이 추가되었다.

    # 디자인보호법 일부개정법률안 [원안, 노영민의원 대표발의]

    디자인등록에 관한 절차를 밟은 사람이 책임질 수 없는 사유로 디자인등록 거절결정 등에 대한 심판 및 재심 청구기간을 지키지 못한 경우 추후 보완기간을 14일에서 2개월로 연장하는 내용을 담았다.

    #특허법 일부개정법률안 [대안]

    특허출원된 발명의 조속한 권리확정을 위해 특허출원의 심사청구기간을 5년 이내에서 3년 이내로 단축하고, 심사관이 특허결정 후 명백한 거절이유를 발견한 경우 직권으로 특허결정을 취소하고 다시 심사하는 내용이 추가되었다. 또한 누구든지 특허의 설정등록일부터 등록공고일 후 6개월까지 해당 특허가 간행물에 기초한 신규성·진보성 등에 위반될 경우 특허심판원에 특허취소신청을 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이 추가되었다.

    #실용신안법 일부개정벌률안[정부제출]

    심사관이 실용신안등록결정을 한 후 명백한 거절이유를 발견한 경우 직권으로 실용신안등록결정을 취소하고 그 실용신안등록출원을 다시 심사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이 추가되었다. 또한 누구든지 실용신안권의 설정등록일부터 등록공고일 후 6개월까지 해당 실용신안권이 간행물에 기초한 신규성·진보성 등에 위반될 경우 특허심판원에 실용신안등록취소신청을 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도 추가되었다.

    “책 보여줄께 커피를 다오” 광화문 이벤트 2016년에도 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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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완뉴스=서울시청,서울] 책을 보여주면 무료 커피를 선물 받는 광화문역 독서권장 캠페인이 2016년에도 이어진다. 지하철 5~8호선을 운영하는 서울도시철도공사(사장 김태호)는 오는 5일(금) 5호선 광화문역에서 ‘책 읽기 공동 캠페인’을 벌이고, 올 한해 매월 첫째 주 금요일마다 이어가기로 했다고 4일 밝혔다. 다만, 유네스코가 정한 ‘세계 책의 날’이 있는 4월과 대한출판문화협회가 정한 ‘책의 날’이 있는 10월에는 일정이 변경될 수 있다.

    (서울도시철도)12월독서캠페인02

    행사는 광화문역 3번 출구(교보문고 방면) 지하 1층 대합실에서 열리며, 책을 가지고 있는 시민 100명에게 따뜻한 커피를 선물하고 ‘새해 독서 결심을 위한 한마디’를 스티커로 남긴 시민에게는 ㈜교보문고에서 협찬한 신간 도서도 100권 증정한다. 독서권장 캠페인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공사는 지난 11월과 12월에도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공동 캠페인을 실시한 바 있다. 공사 담당자는 “당시 행사 시간을 1시간 정도로 생각했는데, 준비된 책이 일찍 떨어졌고 커피도 조금 더 준비했는데도 예상시간보다 일찍 끝났다”며, “시민들의 호응이 높아 다섯 기관이 협의해 올해도 이벤트를 이어가게 됐다”고 말했다.

    (서울도시철도)12월독서캠페인03

    공사는 캠페인을 비롯해 독서를 장려하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다. 광화문역을 독서 테마역으로 지정하고 역사 곳곳에 권장도서 목록과 독서 관련 이미지를 래핑한 ‘독서 테마계단’도 조성했다. 총 7곳으로, 지속적으로 새로운 이미지를 선보이는 것을 검토 중이다. 테마계단의 다양한 래핑 이미지는 매니페스토에서 디자인했다.

    공사 김태호 사장은 “지하철을 이용하는 대부분의 시민들이 스마트폰에 집중하고 계신다”며, “이번 이벤트와 독서 테마계단을 통해 책이 주는 즐거움을 접하고, 지하철에서 책을 읽는 시민이 점차 많아졌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본회의 파헤치기] ‘근로청소년’ 국가로부터 ‘근로기준법 교육’받을길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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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완뉴스=국회,서울] 김민우 기자 ‘근로청소년’들이 국가로 부터 ‘근로기준법 교육’을 받을 길이 4일 본회의에서 청소년 기본법 개정안이 통과됨에 따라 열리게 되었다.

    이번 개정안에는 국가 및 지자체가 근로 청소년의 권익 보호를 위해 근로기준법 등에서 정하는 근로 청소년의 권리 등 필요한 교육 및 상담을 청소년에게 실시하는 것과 국가와 지자체가 청소년의 근로권익 보호정책을 적극적으로 홍보하는 내용이 담아 있다.

    국민권익위원회는 2013년 1월부터 올해 11월까지 범정부 온라인 소통 창구 ‘국민신문고’에 접수된 아르바이트 피해 관련 민원 2267건에 대한 분석 결과를 공개한 자료에의하면 원인별 아르바이트 피해 민원은 임금체불이 1552건(68.4%)으로 가장 많았고, 최저임금 위반 253건(11.1%), 폭행·폭언·성희롱 등 부당대우 190건(8.3%), 부당해고 119건(5.2%) 등의 순이었다. 업종별로는 편의점 관련 민원이 193건(19.3%)으로 가장 많았고, 음식점 174건(17.4%), PC방 122건(12.2%) 등의 순이었다. 이어 커피·카페·제과점 105건, 대회·축제 등의 행사 지원 91건, 주점·호프집 86건 등이었다. 시기적으로는 방학기간인 12~2월과 7~8월에 월 평균 76.3건의 민원이 발생해 비방학기간 57건보다 33.8% 많았다. 또 민원인의 연령은 20대가 1629건으로 전체의 73.1%를 차지했다. 성별로는 남성이 56.2%로 여성 43.7% 보다 많았다.

    또한 청년유니온에서 조사한 자료에 의하면 청소년 아르바이트 생중 부당경험을 한 학생은 10명중 6명으로, 가장 큰 비율을 차지한 부당대우는 ‘임금체불’이었다.

    [본회의 파헤치기] 선량업주 구제법 본회의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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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일 본회의 당일 청소년 기본법 개정안 (대안)이 통과되었다.
    △4일 본회의 당일 청소년 기본법 개정안 (대안)이 통과되었다.

    [수완뉴스=국회,서울] 김민우 기자

    4일, 국회 본회의에서 ‘선량업주 구제법’이 통과됨에 따라 청소년들의 신분증 위변조 혹은 무전취식등으로부터 자영업자들을 보호하기 위한 길이 열렸다.

    더불어민주당(이하 더민주) 서영교 의원과 새누리당 함진규 의원이 각각 대표발의한 ‘청소년 보호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병합심사해 위원회의 대안으로 통과시켰으며, 본회의 당시에도 통과가 된 법이다.

    이번 ‘청소년 보호법 일부개정법률안’이 통과됨에 따라 청소년의 강박 및 신분증 위조·변조·도용 등 적극적인 방법으로 인해 청소년유해약물 등을 판매한 경우 과징금을 감경하거나 면제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선량한 판매업주를 보호하는 법안이 만들어진 것이다.

    기존에 청소년들이 청소년 보호법을 악용하여 신분증을 위조, 변조하는 방법으로 나이를 속이고 청소년 유해 약물을 구매하거나 청소년 출입 금지업소에 출입해도 영업자만 처벌을 받아 그동안 많은 선량한 영업주들이 고통을 받아왔다. 또한 강압적으로 업소에 출입하고 경찰에 신고하겠다며 무전취식하는 일들도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는 문제였다.

    대표발의한 서영교 의원에 따르면 2010년부터 2012년까지 3년간 미성년자 주류 판매로 적발된 3339개 업소 중 청소년이 고의로 신고한 경우가 78.4%, 2619개 업소에 달한다고 밝혔다. 즉 청소년 보호법을 악용하는 사례가 그만큼 늘었다는 것이다.

    현재 청소년들이 유해업소에 출입을 한것이 발각이 되거나, 주류를 제공하는 경우 각각 영업정지 1개월과 2개월씩을 받도록 하고 ‘식품위생법’에 규정되고 있다. ‘식품위생법 개정안’은 현재 보건복지위 법안소위에 계류되어있다.이 법안은 청소년이 신분증 도용 등 적극적인 방법이나 강박을 이용해 청소년 출입 금지업소에 출입한 경우 업주가 청소년에게 주류를 제공했어도 행정처분 또는 과태료 부과를 하지 않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현재 복지위 법안소위에서 식품안전처는 ‘행정처분의 면제’를 법률에 명시한 사례가 없다는 이유로 법률이 아닌 시행령 개정을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식품안전처는 법개정과 별도로 오는 2월까지 해당 시행령 개정을 통해 영업정지 2개월 등 행정처분 면제 방안을 조속히 마련한다는 방침을 마련하다고 밝힌바가 있다.

    또한 이번 개정안이 통과됨에 따라 청소년 보호법을 위반한 업주에 대해서는 벌금형을 징역 1년당 1000만원 상한의 비율로 높여 범죄 억지력을 강화하는 내용도 담고 있다.

    #4. 10개의 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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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다시 인사 드립니다.

     

    지난번 규칙 편에서 ‘전국의 구단들은 전국 곳곳에 연고지를 가지고 있으며, 서로의 구장을 돌면서 경기를 치른다.’라고 했던 것, 기억나시나요? 여기에 이 ‘전국의 구단들’ 이 오늘의 주 주제입니다! 국내에는 총 10개의 구단들이 있습니다. 본론으로 들어가기 전에,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응원할 팀을 고를까요? 정답은 ‘자기 마음대로’가 맞습니다. 하지만 옛날도, 지금도 대부분의 사람들이 자신이 살고 있는 지역을 연고지로 한 팀을 응원하는 것이 대부분입니다. 그렇지만 요즘은 연고지에 큰 의미를 두지는 않고, 자신의 응원하고 싶은 팀을 응원합니다! 저도 마찬가지이고요. 혹은 자신이 처음 야구장에 갔을 때 접한 팀, 누군가에 의해 같이 갔을 때 영향을 크게 받기도 하기도 합니다.

     

    그럼 바로 10개의 구단들을 팀을 확인해보시죠!

     

     

    1. 삼성 라이온즈

    연고지 ‘대구’

     

    2. NC 다이노스

    연고지 ‘창원’

     

    3. 두산 베어스

    연고지 ‘서울’

     

    4. 넥센 히어로즈

    연고지 ‘서울’

     

    5. SK 와이번즈

    연고지 ‘인천’

     

    6. 한화 이글스

    연고지 ‘대전’

     

    7. 기아 타이거즈

    연고지 ‘광주’

     

    8. 롯데 자이언츠

    연고지 ‘부산’

     

    9. LG 트윈스

    연고지 ‘서울’

     

    10. KT 위즈

    연고지 ‘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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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각 구단 앰블럼, 각 구단 홈페이지

     

    네, 이렇게 모든 팀들을 보았습니다. 그 전에, 오늘의 제목인 ’10개의 심장’의 뜻을 아셨나요? 2015년 시즌에 ‘kt wiz’팀이 들어오면서 KBO리그는 총 10개의 팀으로 2015 시즌을 맞이했습니다. 10이란 숫자, 무언가 완성 된 느낌이 듭니다. 그래서 그에 맞게 여러 네티즌들이 kt wiz를 프로야구의 10번째 심장이라고 표현을 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팀을 소개하는 주제인 만큼 ’10개의 심장’이라고 제목을 한번 붙여보았습니다!

     

    그럼 이제 야구 시즌이 어떻게 운영이 되는지 설명을 해드리려고 합니다. (2015년 기준) 전 칼럼에서 야구는 매주 월요일을 제외하고 매일 경기가 있다고 했었습니다. 그렇게 한 시즌에 각 팀이 144경기를 소화합니다. 타 스포츠에 비하면 경기 수가 정말 많은 편이죠. 이렇게 한 시즌에 144경기를 치르는 기간을 정규시즌이나 페넌트레이스라고 합니다. Pennant Race 영어 뜻이 ‘장기간에 걸쳐 우승을 겨루는 경기’ 인 것처럼 장장 6개월을 걸쳐 우승을 결정짓는 긴 싸움이 됩니다. 정규시즌 중반에는 잠시 팬들을 위한 축제라고 볼 수 있는 올스타전이 있습니다. 올스타전은 각 팀에서 말 그대로 ‘스타’급 선수들끼리 팀을 짜서 경기를 하는, 이벤트 식 경기입니다. 그렇기에 팬들을 위한 이벤트 등이 주를 이루고, 본격적인 경쟁에 앞서 쉬어가는 시간이라고도 할 수 있겠죠. 그리고 9월, 10월부터는 차차 순위의 윤곽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페넌트레이스에서 1위로 시즌을 마친 팀이 정규시즌1위가 되며, 작년에는 삼성 라이온즈가 정규시즌 1위를 차지했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야구 시즌이 끝나지 않습니다. 진정한 야구의 꽃은 이 다음부터 라고 볼 수 있습니다.

     

    야구의 꽃은 뭐니 뭐니 해도 바로 ‘가을야구’입니다. 10월쯤, 즉 가을 기간 동안 하기에 가을야구라고 하고 원래는 포스트 시즌이 정식 명칭입니다. 정규시즌의 중간부터 끝이 날 무렵에는 모든 팀들이 ‘가을야구 티켓’을 놓고 서로 치열하게 경쟁을 합니다. 그 전에 앞서 와일드카드 제를 이해하셔야 합니다! 2014년까지 가을야구는 4위까지만 진출대상에 포함되었습니다. 하지만 2015년에 새롭게 도입 된 와일드카드제로 처음으로 5위까지 가을야구 티켓을 얻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렇기에 작년 프로야구는 정말 끝까지 누가 가을야구에 갈 수 있을지 몰랐던 아주 치열한 경쟁이었습니다. 5위까지 진출할 수 있었음에 따라 흥행과 야구팬들의 관심이 아주 뜨거웠었습니다. 이렇게 결정된 총 10개 구단 중 정규시즌 1위부터 5위까지는 포스트 시즌에 진출하게 됩니다.

     

    이 때 4위와 5위가 먼저 와일드카드 전을 치릅니다. 승자는 3위팀과 준 플레이오프전을 치르고, 승자 팀이 2위팀과 플레이오프전을 치릅니다. 마지막으로 정규시즌 1위팀과 ‘코리안 시리즈’를 치르며 최고의 팀을 가려내게 됩니다. 작년에는 ‘두산 베어스’ 팀이 코리안시리즈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그림으로 정리한 사진을 참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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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혹시 드라마 ‘그녀는 예뻤다’가 야구 중계로 인해 결방 이었던 날, 기억하시나요? 이 때가 바로 준플레이오프를 치루고 있었을 때였답니다!

    덧붙이자면, 위 그림에서 볼 수 있듯이 정규시즌의 순위가 높을 수록 맨 마지막에서, 위에서부터 다른 팀들과 힘들과 경쟁하며 올라온 우승팀과 승부를 겨루는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렇기에 정규시즌에서의 불꽃튀는 순위전쟁이 일어나는 이유겠죠?

     

    그렇다면 이쯤에서 알려드릴 것이 있습니다! 위에 팀 소개할 때 팀들은 작년 정규시즌 순위에 따라서 나열해 놓은 것입니다. 정규시즌은 삼성이 1위를 차지한 반면에, 최종 코리안시리즈 우승은 두산이 차지한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자, 이제 바쁜 야구 시즌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아실 것 같으신가요? 이렇게 정규시즌과 포스트시즌을 거치고 나면 5개월 가량의 비시즌기간이 찾아옵니다. 바로 지금기간이죠. 현재 선수들은 해외의 전지훈련에서 다시 찾아올 정규시즌을 위한 훈련을 하고 있습니다. 2016년 개막일은 4월 1일에 편성되었습니다. 여러분들도 이번 시즌은 한번 야구장을 찾아가 보시는건 어떨까요?

     

     

    그럼 저는 다음에 다른 주제를 가지고 돌아오겠습니다!

     

     

    글=수완뉴스 장서영 칼럼니스트 [email protected]

    박원순 서울시장, 서울시 단기 대학생 아르바이트생과 간담회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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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박원순시장이 대학생 아르바이트생들과 만나 이야기를 듣고 있다.
    2.3박원순시장이 대학생 아르바이트생들과 만나 이야기를 듣고 있다.
    박원순시장이 대학생 아르바이트생들과 만나 이야기를 듣고 있다.

    [수완뉴스=서울] 3일, 서울시청 8층 서울시의 주요기관에서 겨울방학동안 아르바이트를 한 500여명의 대학생들이 모였다. 이날 서울시 박원순 시장은 아르바이트생들을 만나, 그들의 고충과 경험을 듣고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 시장은 이날 참여하여, 시에서 주관한 아르바이트에 참여한 대학생 500여명 중 일부의 사연을 뽑아 그 사연에 대해 듣고 답하는 토크쇼 형식으로 진행되었는데, 박 시장의 이런 행보는 처음이 아니다.

    지난달 21일에도 박원순 시장은 시청 다목적홀에서 이들을 만나 그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우린 적이 있다. 또한 이런 행사에 대해 서울시측은 대학생 아르바이트생들을 응원하고, 대학생들과 서울시의 미래 비전을 함께 고민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고 밝힌바가 있다. 또한 그전에도 ‘일자리대장정’이라고 하여 취준생, 비정규직 직원들을 만난뒤 청년 정책을 밝힌적도 있었다.

    이날 자리에서 한 학생은 ‘박원순 시장님은 소통을 많이하는데, 직접 하시나요 아니면 비서 또는 다른 분들이 하시나요?’라고 물었고, 박원순 시장은 이에 대해 ‘제가 다합니다’라고 웃으면서 말하면서 ‘이걸 일이라고 생각하면 힘들어요’라고 말하기도 했다. 또한 이날 참석한 한 학생은 ‘식비가 다른 기관에 비해 값은 싼편이지만, 매일 매식끼 마다 먹다보니 너무 가격이 부담된다’고 말하자 박원순 시장은 ‘아르바이트 생들을 위해서는 좀더 싸게 밥을 먹을 수 있게 하겠다’고 웃으면서 말하기도 했다.

    서울시는 오는 여름방학에도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아르바이트생을 모집할 예정이며, 학생들은 아르바이트를 통해 서울시의 정책참여와 본인의 진로와 적성을 찾는 시간을 갖을 예정이다.

    서울시, 일자리창출 마을기업에 최대 5천만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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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을기업박람회

    [수완뉴스=서울시,서울] 3일 서울시가 지역공동체를 활성화하고 주민들의 소득과 일자리를 늘려 마을경제를 살릴 마을기업을 선정해 밀착 지원한다고 밝혔다. 마을기업은 지역주민이 협력하여 지역자원을 활용해 설립한 기업으로서 2010년부터 시작되어 126개 마을기업이 선정되었고 주민들의 자발적인 수익사업을 통하여 지역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서울시는 올 한해 15개의 마을기업을 선정해 기업당 연간 최대 5,0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원금은 지역자원을 활용해 지역일자리를 창출하거나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돕는 마을기업 설립 및 운영을 위한 사업비로 활용할 수 있다.

    15개 기업선정해 기업별 1년차 최대 5천만원, 2년차 최대 3천만원 지원

    사업비는 기업별로 첫해에는 최대 5천만원까지 지원하며 2년차 연장 기업은 최대 3천만원까지 지원한다. 연장지원기업은 전년도 사업목표 달성여부와 사업계획의 타당성을 기준으로 결정한다.

    마을기업 공모사업 참여를 원하는 마을기업과 마을공동체는 신청 전 ‘서울시 마을기업 지원기관(사회적경제지원센터)’에서 주관하는 마을기업 설립 전 교육과정(24시간)을 필수적으로 이수해야한다. 사전교육은 △입문과정 △기본과정 △심화과정 △전문과정 등으로 구성되며 실무중심으로 진행된다. 특히 올해부터는 마을기업의 내실화를 촉진하기 위해 법인설립 단체만 공모신청이 가능하며 자부담 비율 또한 20%로 증가하였다. 그리고 2차년도(연장)지원 및 우수마을기업 신청 희망단체를 대상으로 하는 기업경영, 재무관리 전문과정도 신설했으며 이 외에도 멘토와 함께하는 팀별 워크숍을 통해 선배 기업의 운영경험을 배울 수 있도록 했다.

    사전교육은 1월 29일(금)부터 수강신청이 가능하며, 온라인 홈페이지(http://academy.sehub.net), 자치구 사회적경제 인큐베이터, 자치구 마을기업 담당자를 통해 교육을 신청할 수 있다.

    마을기업 공모사업에 참여하고자 하는 단체는 3월 7일(월)부터 3월 11일(금)까지 해당 자치구 마을기업 담당부서로 지원신청서 및 관련 자료를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문의는 마을기업을 설립하고자 하는 자치구의 마을기업 담당부서로 하면 된다. 서울시는 공모에 참여한 기업을 대상으로 단체가 수행하고자 하는 사업의 기업성, 공공성, 지역성 등을 고려해 최종적으로 지원기업을 선발하고 선정결과는 행정자치부의 최종심사를 거쳐 5월에 발표할 예정이다.

    마을기업 안정적 운영가능하도록 지역경제 기반확충, 판로지원 사업 본격 추진

    한편 서울시는 올해 마을기업 창업 및 운영시 지역 사회에 안착해 자립경영은 물론 지속적인 운영이 가능하도록 지역경제 기반을 확충하고, 판로지원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먼저 마을기업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 제고를 위해 다양한 매체(홍보물 제작, 지하철 광고 등)를 활용한 홍보사업을 추진하고, 창업 이후 마을기업들에 대한 판로개척을 돕기 위해 박람회, 장터 등의 행사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마을기업의 안정적 운영이 가능하도록 홍보 콘텐츠 개발 및 판로지원 추진

    유연식 서울시 일자리기획단장은 “서울시는 올해 마을기업의 지역공동체 활성화 및 지역일자리 창출을 통하여 지역사회에 공헌할 수 있도록 사업비 외에도 홍보 콘텐츠 개발, 판로지원 사업 등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뉴파티위원회 2030청년 출마 후보자들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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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완뉴스=국회,서울] 배은빈 기자, 3일 국회 정론관에서 뉴파티위원회 소통기획단 인재영입위원회의 김상곤위원장이 기자회견을 열어 이번 20대 총선에 출마하는 2030들의 정견 발표와 출마 후보자들의 소개시간을 가졌다. 시간상 2030 출마 후보자 대표 1인 이동학(노원 병 출마예정)이 정견발표와 출마 후보자 소개를 진행했다.

    이번 총선에 출마할 청년 후보들은 이동학 전 혁신위원(서울 노원병)·김해영 변호사(부산 연제)·박종훈 변호사(부산 금정)·강동기 전 국회의원 보좌관(고양 덕양)·임동욱 더민주 지역위원장(울산 남구을) 등 12명이다.

    이들은 합동 출마선언문을 통해 “청년이 무너지면 가정이 무너지고, 국가가 무너진다”며 “청년문제는 청년이 주도적으로 이끌고 해결해 나가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철희 뉴파티위원장은 “개별적으로 이 후보들이 당의 정해진 절차를 거쳐야 총선 후보 되는 것은 당연하다”면서도 “이처럼 젊고 참신한 분들이 흐름을 이뤄서 젊고 강한 정당으로 태어나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믿는다”라고 기대감을 나타냈으며, 김상곤 인재영입위원장은 “이 출마자들은 총선에서 최선을 다해 소기의 목적을 달성할 뿐아니라 우리 당의 미래도 키워 나가고 한국정치도 밝게 해나갈 열망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