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사과문만 놓여진 유니클로 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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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완뉴스=송태훈 기자] 수원시 권선구에 위치한 유니클로 롯데몰점에 사과문이 놓여져 있다. 유니클로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는 패스트리테일링 그룹은 “유니클로 불매 운동은 매출에 큰 영향을 줄 만큼 이어지지 않을 것”이라고 말한 뒤 여론이 악화되었다. 이 발언이 알려지자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한국 소비자를 우습게 보는 것”이라며 불매 운동의 기폭제가 됐다. 

송태훈 사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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