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완뉴스=한지유 기자]
- 119일 저녁 8시 33분 경북 경주시 남남서쪽 1km지점에서 규모 4.5 지진이 발생하여 경주에서는 긴급대피명령을 준비하고 있는 가운데 국민안전처의 긴급재난문자 지연발송이 도마 위에 올랐다.
- 2재난 발생 시 신속한 대피를 위한 긴급재난문자가 이번 규모 4.5 지진이 일어난 후 15분이 지나서야 발송됐다.
- 3안전처의 긴급재난문자 지연발송은 이뿐만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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