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완뉴스=최명석 기자 기자]
그런데 이번 지진 이후 국민안전처의 대응이 또 구설수에 오를 것으로 보인다.
취재기자가 지진이 일어난 지 약 10분이 지난 후 국민안전처 사이트에 접속을 시도하였으나 접속이 지연되었고 지진이 일어난 지 50분이 지난후 에 다시 사이트에 접속을 시도하였으나 서버가 다운되었다는 공지가 떠있었다.
지난주 발생했던 규모 5.1과 5.8의 지진이 발생했을 때에도 서버가 다운되어 여야가 한목소리로 규탄하는 목소리를 내었고 국민안전처는 14일 홈페이지의 처리 용량을 80배까지 대폭 증설했다고 밝혔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