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여성 청와대 경비 경찰에게 성추행 당해 6월1일 청와대 내부 경비 담당 부대 소속 경찰관이 길가던 여성을 성추행한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
- 2같은 날에 추행을 목적으로 여성의 집 앞까지 쫓았지만 미수에 그친 사실이 추가로 발견되었으며.
- 3경찰은 내부 징계 절차를 거쳐서 서 순경에게 파면 등 중징계를 내릴 방침이다.
[수완뉴스=편집국 기자]

(본 사진은 위 사건과의 상관이 없습니다, 사진 출처 : 구글 무료이미지)
여성 청와대 경비 경찰에게 성추행 당해
(수완뉴스=오지원) 6월1일 청와대 내부 경비 담당 부대 소속 경찰관이 길가던 여성을 성추행한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 그리고 동월 19일 서울 성북경찰서는 세 명의 신체 부위를 강제 추행한 혐의로 서울지방경찰청 101경비단 소속 서모(27)순경에게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