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경비 경찰관, 여성 성추행

[수완뉴스=편집국 기자]

 

e2b4844485f600b525a0084f74f8a631_1436152
 

(본 사진은 위 사건과의 상관이 없습니다, 사진 출처 : 구글 무료이미지)

 

 

여성 청와대 경비 경찰에게 성추행 당해 

 

(수완뉴스=오지원) 6월1일 청와대 내부 경비 담당 부대 소속 경찰관이 길가던 여성을 성추행한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 그리고 동월 19일 서울 성북경찰서는 세 명의 신체 부위를 강제 추행한 혐의로 서울지방경찰청 101경비단 소속 서모(27)순경에게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서 순경은 지난 1일에 술에 취해 성북구에 있는 정릉에 있는 숙소 인근 도로에서 지나가던 2명의 20대 여성의 뒤를 쫓아 여성의 특정한 부위를 만지는 등 총 3차례에 걸쳐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고 밝히었다. 또한, 같은 날에 추행을 목적으로 여성의 집 앞까지 쫓았지만 미수에 그친 사실이 추가로 발견되었으며. 동월 4일에도 한 여성의 신체 부위를 만지는 성폭행으로 혐의까지 추가로 받고 있다.


경찰은 성추행 피해자 신고를 받고 CCTV를 분석해 범행 후 경비단 숙소로 들어가는

이 기사는 멤버십 구독 회원 전용입니다

처음 500자까지만 미리 보실 수 있습니다. 전체 기사를 읽으려면 멤버십 구독이 필요합니다.
편집국
편집국https://www.swn.kr/author/editor
안녕하세요. 수완뉴스 편집국 공식 계정입니다.

댓글을 남겨 주세요.

귀하의 의견을 입력하십시오!
여기에 이름을 입력하십시오.

이 사이트는 Akismet을 사용하여 스팸을 줄입니다. 댓글 데이터가 어떻게 처리되는지 알아보세요.

-advertisement-

여러분이 수완뉴스에서 할 수 있는 일은...

기사 쓰기

기사 클리닉

인재 채용

기사 제보

도서 출판

더 많은 기회

인기 기사

최신 기사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