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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스타트업 챌린지 포스터 사진=강원도 제공
[수완뉴스=박주헌 기자]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한종호, 이하 ‘강원혁신센터’)는 초기 창업기업을 발굴하고 집중 보육하는 ‘2019 하반기 강원 스타트업 챌린지’의 참가자를 오는 24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유망한 창업 아이디어를 보유한 예비 또는 3년 이내 창업기업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선발규모는 7팀 내외이다. 선발된 팀에게는 강원혁신센터 입주공간을 최대 1년 6개월까지 무상으로 제공하고 보육 프로그램과 함께 최대 1,000만 원의 시제품 제작비가 지원된다.
보육 프로그램은 전문성을 갖춘 액셀러레이터사가 운영한다. 비즈니스 모델을 발전시키고 안정적으로 사업화 단계에 도달할 수 있도록 창업특화교육이 진행되며 전문가 멘토를 배치해 창업 초기에 발생하는 다양한 어려움을 돕는다.
보육과정을 우수하게 수료한 팀에게는 강원혁신센터의 직접 투자 및 민간 액셀러레이터사의 국내·외 투자 연계 등 후속 지원 또한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강원혁신센터는 ‘2019 상반기 강원 스타트업 챌린지’를 통해 도내·외 7개 우수 창업 팀을 발굴해 집중 보육하고 있으며, 환경부와 SK이노베이션이 진행한 환경 분야 사회적 기업 창업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우수상(㈜바라세라믹), 2019 해양수산 창업 콘테스트에서 해양수산부 장관상(㈜주신글로벌테크)을 수상하는 등 좋은 성과를 보여주고 있다.
이번 모집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강원혁신센터 홈페이지(ccei.creativekorea.or.kr/gangwon) 또는 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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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완뉴스=김재현] 민족 대명절 추석을 맞아 서울 도심은 한가위 분위기를 즐기러 나들이 나온 시민들로 가득했다. 지난 11일 시작된 “생명을 심다, 희망을 품다” 캠페인에서는, 생명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홍보 활동과 더불어 민속놀이를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진행되어 광화문을 찾은 시민들은 너나 할 것 없이 민속놀이를 즐기며 명절 분위기를 만끽했다.
생명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홍보 활동 또한 전개되어 장기기증을 의미하는 초록 리본 만들기, 오행시 짓기 등의 여러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시민 참여 프로그램을 진행하던 관계자는 “장기기증 희망등록을 한다고 하여 무조건 장기기증이 되는 것이 아니고 유가족의 동의가 있어야 가능하다”며 “희망등록에 관해 부담을 가지지 말고 많은 분들이 참여하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남산골 한옥마을에서는 12일부터 “추석의 정석” 행사가 열려 전통 공연과 다양한 먹거리를 즐길 수 있었다. 15종의 다양한 전통전과 막걸리 등 민속적인 먹거리와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및 볼거리를 만끽하기 위해 수많은 시민이 몰려 인산인해를 이룬 남산골의 모습은 참으로 조선 시대의 장시를 보는 듯한 풍경을 빚어냈다.
시민들은 다양한 전을 맛보는 것은 물론, 여러 민속품을 직접 만들어보는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팽이치기, 연날리기 등 민속놀이를 체험하는 것을 통해 여유롭고 풍성한 한가위의 기분을 함께 즐겼다.
남산골 한옥마을 천우각 무대에서는 양주 소놀이굿, 줄타기 등의 전통공연이 벌어졌다. 추석의 정석적인 전통공연을 관람하고, 직접 참여하는 프로그램을 통하여 시민들은 추석의 흥겹고 정다운 분위기를 마음껏 누리었다. 다양한 볼거리와 먹거리, 그리고 할거리를 갖춘 “추석의 정석”은 말 그대로 추석을 느끼기에 제격인 행사였다. “추석의 정석” 행사는 14일까지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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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완뉴스=세종시] 한국직업능력개발원은 18일(수) 오후 2시부터 5시 30분까지 세종국책연구단지 연구지원동 중강당에서 ‘사회변화와 교육’을 주제로 제13회 청람교육포럼을 개최한다.
청람교육포럼은 한국직업능력개발원, 한국교육개발원, 한국교육과정평가원, 한국교원대학교 등이 매년 공동주최하며, 올해는 한국직업능력개발원에서 주관한다.
포럼에서는 백원영 한국직업능력개발원 부연구위원이 ‘고등교육 환경 변화와 미래인재: 교육과정과 노동시장 이행을 중심으로’를, 조옥경 한국교육개발원 연구위원이 ‘미래사회의 변화와 고등교육 개혁과제’를, 노은희 한국교육과정평가원 선임연구위원이 ‘교과교육에서의 디지털 리터러시 교육 실태와 개선방안’을, 김한별 한국교원대학교 교수가 ‘저출산 시대, 학교정책의 변화와 대응’을 주제로 각각 발표한다.
이어 강경종 한국직업능력개발원 부원장을 좌장으로 장기영 한국고용정보원 팀장, 김민희 대구대학교 교수, 김상한 한국교원대학교 교수, 송주연 한국교원대학교 교수 등이 토론에 참여한다.
나영선 한국직업능력개발원 원장은 “다양한 사회변화 속에서 학교교육, 직업교육 및 고등·평생교육 등 우리나라 교육을 아우르는 다양한 과제와 대응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를 마련했다”며 “미래 교육을 위해 국책연구기관과 교원양성기관이 향후 협력하고 지향해야할 방향을 제시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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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언맨드솔루션 – 자율주행 배달로봇 사진
[수완뉴스=서울시] 10월부터 서울시가 상암동 자율주행 테스트베드 권역에서 택배, 음식배달을 하는 ‘배달로봇’을 만나볼 수 있게 된다. 또한 녹사평역 등 서울 시내 주요 지하수 오염지역 지역을 실시간 모니터링 할 수 있게 된다.
서울시는 신기술접수소를 통해 접수된 혁신기술 134건 중 최종 심사를 통과한 실증기업 2개를 선정하고, 10월부터 순차적으로 자율주행 도로, 지하수 오염지역에서 최장 1년간 본격적인 실증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자율주행 기술을 활용한 배달로봇은 지정된 경로를 따라 자율 주행하여 물류를 이송하는 기술로, 상암동 자율주행 테스트베드 권역에서 실증이 진행되며 택배, 음식배달, 조업차량 물류수송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증 투입될 예정이다. “언맨드솔루션” 문희창 대표는 “자율주행은 현장 실증에 많은 제약과 비용이 수반되는 기술인데, ‘테스트베드 서울’사업을 통해 축적한 실증 데이터는 자율주행 기술 고도화와 사업화를 위한 초석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IoT 기반의 수질관리시스템은 정보통신 기술을 이용해 지하수 수질을 실시간 모니터링하는 기술로, 녹사평역 등 서울 시내 주요 지하수 오염지역을 대상으로 실증에 투입될 예정이다. “효림” 연구책임자 조성희 과장은 “「테스트베드 서울」 사업을 통해 지하수 오염지역에 대한 실시간 모니터링 기술을 확보할 수 있을 것이며, 전국 6.1%에 이르는 지하수 오염 상황을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될 것”이라고 밝혔다.
현재, 2018년 혁신기술 공공테스트베드 사업을 통해 선정된 12개 기업이 서울의료원, 지하철, 도로 등에서 실증 중이며, 시는 올해 11월까지 실증을 완료한 후 성능확인서를 발급할 예정이다.
특히 작년 시범사업에 참여했던 “토이스미스”는 테스트베드 기업 중 ‘해외진출 1호 기업’이 되었다.「IOT 센서와 빅데이터를 활용한 지하철 노면 점검 기술」을 지하철 5호선에 실증해 그 결과를 바탕으로 9월 6일 태국기업과 MOU를 체결했다. 올해 6월 1일부터 9월 8일까지 약 3개월 동안 신기술접수소를 통해 제안된 혁신 기술 134건 중 ‘R&D지원형’이 120건, ‘기회제공형’이 14건으로 집계되었다.
특히, 기업들은 실증 장소와 실증 비용을 동시에 지원받을 수 있는 ‘R&D지원형’에 높은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현재까지 접수된 나머지 제안에 대해서도 접수일로부터 2개월 이내 심사를 완료해 실증기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분야별로는 사물인터넷, 블록체인 등 ICT 분야 56건, 빅데이터 및 인공지능 분야 19건, 헬스케어 분야 13건, 자율주행 및 전기차 분야 9건, 핀테크 분야 6건, 스마트팜 등 기타 분야 31건으로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할 핵심 기술들이다. 또한 미세먼지 개선, 노후 인프라 관리, 자율주행 및 전기이륜차 실증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서울 시정혁신과 도시문제 해결에 기여할 기술들이 제안되고 있다.
선정된 기업들은 수요처와 세부사항을 조율해 실증 계획을 수립한 후 9월 말 협약을 체결하고 최장 1년간 현장실증에 들어간다.
시 관계자는 수요처에서 제품을 사용하면서 성능, 이상 유무 등을 점검하고, 실증기간 종료 후 그 결과를 평가해 ‘성능 확인서’를 발급해 향후 각 기업에서 국내·외 판로 확대를 위한 레퍼런스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서울시는 ’23년까지 1,500억 원을 투입해 1,000개 기업에 실증 지원할 예정으로 올해는 100억을 투입해 50개 기업 지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조인동 서울시 경제정책실장은 “혁신 기업들이 그동안 제품의 안전성, 적용가능성 등을 검증할 수 있는 실증 기회를 얼마나 절실히 원했는지 체감할 수 있었다”며, “실증 지원 뿐만 아니라 ‘혁신제품 구매목표제’ 등을 통해 서울시가 가진 방대한 구매역량을 적극 활용해 혁신기업들의 성장을 위한 실효적인 지원을 해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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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평생교육진흥원(원장 김주명)은 서울자유시민대학 초대 학장에 정재권 전 한겨레신문 논설위원을 위촉했다고 밝혔다. 임기는 2년(’19.09.09.~’21.09.08.)이다.
정재권 학장은 서울대 국문학과 졸업 후 ’90년 한겨레신문사에 입사해 ’18년까지 28년여 간 사회부 기자, 정치팀장, <한겨레21> 편집장, 문화부장, 논설위원, 전략기획실장 등을 맡았다.
전략기획실장 재직 당시 ‘서울생활 길라잡이’를 표방한 섹션 <서울&> 창간을 지원했으며, ’16년 4월부터 ’18년 4월까지 직접 이 섹션의 선임기자로 서울시정을 시민의 눈높이로 취재해 전달한 경험도 있다.
지난 2013년 글로벌 평생학습도시 실현을 위해 문을 연 서울자유시민대학은 현재 본부(종로구 송월길 52)와 5개 학습장(시민청·금천·은평·중랑·뚝섬), 28개 연계대학 캠퍼스 등에서 연간 500여 개 강좌를 제공하고 있다. 내년 하반기에는 강동구 상일동에 대규모 동남권 캠퍼스를 오픈할 계획이다.
정재권 학장은 “서울자유시민대학에서 시민들이 다양한 평생학습을 통해 자신의 삶을 스스로 설계하고 미래적 관점과 포용적 소양을 갖춘 세계시민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사진= 횡성둔내, 현천고등학교] 강원도교육청 산하의 공립대안학교 "현천고등학교"에서는 학교 스포츠클럽 <티볼부>의 사전 경기 연습이 한참이다. 현천고등학교는 2015년 3월 개교 이후 꾸준히 학교 스포츠클럽을 지원해왔다. 현재는 학생들의 주도 하에 축구, 배구 등의 다양한 스포츠 종목도 자리잡은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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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완뉴스=강원도교육청] 박주헌, 김동주 기자 지난 6일 태풍 ‘링링’으로 인해 전면 취소되었던 제12회 강원도학교스포츠클럽축제가 오는 21일부터 11일 2일까지 다시 운영하기로 확정됐다. 강원도교육청은 이번 스포츠클럽축제 재개는 춘천 등 도내 6개 지역에서 분산개최되며, 참가학생들의 요청을 적극 받아들여 학교, 지역 사회, 경기 종목단체가 지원 합의했다고 밝혔다.
또한, 대회 재개에 따른 경기장 확보와 학생 이동의 불편을 줄이기 위해 도내 6개 지역(춘천, 홍천, 원주, 강릉, 평창, 삼척)에서 분산 개최한다.
이에 따라 학교스포츠클럽으로 운영되는 축구, 배구, 치어리딩, 창작댄스 등 총 12개 종목 300여 팀이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었다.
도교육청 신충린 문화체육과장은 “전면취소 되었던 축제를 다시 개최해달라는 학생들의 요청에 많은 분들이 힘을 모았다”며 “어렵게 재개되는 만큼 스포츠를 통해 모두가 하나 되는 축제의 장으로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내 초중고 573팀 7천여 명의 학생들이 참가하는 ‘제12회 강원도학교스포츠클럽축제’는 지난 8월 31일부터 철원군 일대에서 진행되었으며, 도교육청은 지난 6일, 태풍 링링의 피해 우려에 따라 7일과 8일 진행 예정이던 스포츠클럽 축제를 취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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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사진 사진=픽사베이 무료이미지
[수완뉴스=서울] 고용노동부가 최근 시행된 주 최대 52시간제 시행 경과에 대하여 KT와 BC카드에 의뢰하여 조사한 결과 직장인이 가장 많은 광화문, 여의도, 판교, 가산디지털단지 등 4개 지역의 근무 시간이 평균 13.5 분 감소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이번 조사는 광화문, 여의도, 판교, 가산디지털단지 등 4개 지역 직장인의 근무시간, 출퇴근 시간, 여가 활동 업종의 매출액 변화를 분석했다.
지역별로는 주 52시간제가 이미 시행되고 있는 대기업이 가장 많은 광화문이 39.2분으로 큰 폭 감소하였으며, 금융 업종 대기업이 다수 분포한 여의도와 정보 기술 업종 대기업이 주로 분포한 판교도 각각 9.9분 감소했다. 다만, 금융 업계 특성상 9시 이전 출근자가 대부분이나, 8시 이전 조기 출근은 감소하고 8시~ 8시 59분 사이 출근이 증가하고, 오후 5시대 퇴근비율이 3.8%p 크게 증가했다.
반면, 중소기업들이 주로 모여있는 가산디지털단지는 주 52시간제가 시행되지 않았고, 눈에 띄는 변화는 없는 것으로 조사되었다고 고용노동부는 설명했다.
연령으로는 전연령대에서 10분 이상 감소한 가운데, 그동안 근무시간이 가장 길었던 40대가 15.8ㅂ준으로 가장 많이 감소하였다. 그러나 50대는 10.2분으로 가장 적게 감소했다.
출퇴근 시간의 경우 4개 지역 모두 퇴근시간이 당겨지는 경향을 보였다. 다만 출근시간은 업종 특성, 주 52시간 시행 여부 등에 따라 지역별로 차이가 있었다.
52시간제 시행으로 2017년 8월 ~ 2018년 5월까지의 비씨카드 이용액과 300인 이상 기업을 대상으로 분석한 결과 시행 이후 여가, 문화, 자기게발 관련 업종의 이용액이 9.2%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사무실 인근의 유흥 및 저녁 급식 이용액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직장인 밀집지역인 광화문, 여의도, 판교, 가산디지털단지의 업종별 변화 주요 특성은 보면 스포츠 레저, 학원, 여행 등 업종의 소비가 전반적으로 증가한 가운데 특히 스포츠 레저 업종의 소비 증가세가 많아진 것으로 나타났다고 고용노동부는 설명했다.
그러나 중소기업이 많은 가산디지털단지는 아직 52시간제 도입의 영향이 현저히 적어 기업의 위탁 급식 이용액 감소 경향이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근로시간 감소로 인한 여유 시간을 여가와 자기 계발 등을 위해 사용하는 등 생활 유형 변화와 소비 행태에 미친 것으로 노동부는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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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완뉴스=서울] 이정옥 신임 여성가족부 장관이 9일, 취임 첫날 평화의 우리집을 방문해 위안부 피해자 길원옥 할머니를 뵙고 인사를 나누고 있다. 이날 이 장관은 “할머니들이 편안하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며 기념사업을 내실있게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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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광주시 나눔의 집을 방문한 이정옥 신임 여성가족부 장관은 헌화공원을 들려 참배했다. (사진=여성가족부)이정옥 신임 여성가족부 장관은 취임 첫날 나눔의 집을 들려 위안부 피해자 이옥선 할머니와 이야기를 하고 있다. (사진=여성가족부 제공)
[수완뉴스=서울] 여성가족부 이정옥 신임장관이 10일 오후, 취임 첫 일정으로 경기도 광주시의 나눔의 집을 방문해 추모공원에서 헌화 및 참배, 위안부 피해자 이옥선 할머니의 건강상태를 살피고, 김학순 할머니 흉상을 찾았다. 이날 나눔의 집을 방문한 이 신임장관은 “직원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할머니들이 편안한 추석을 보내실 수 있도록” 당부했다.
이정옥 신임 여성가족부 장관이 취임 첫날 나눔의 집에 설치되어 있는 김학순 할머니 흉상을 찾았다. (사진=여성가족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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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완뉴스=강원전역] 강원도에서는 여름철 휴가여행에 집중된 국내관광 수요를 사계절로 분산시키고 새로운 여행수요 창출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하여 추석연후 시작일인 9월 12일 목요일부터 9월 29일 일요일까지 18일간, 도내 18개 시·군 전역에서 가을 여행주간을 시행한다.
「취향따라 떠나는 특별한 보통날」이라는 슬로건과 함께 개최되는 이번 가을여행주간에는 할인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평소에 개방하지 않던 관광지를 여행주간 동안 특별개방하는 차별성을 둬 여행객들의 실질적 방문동기를 유발하며, 대상·기간·취향에 따라 강원도 곳곳을 보고, 즐기고, 맛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전 세대를 아우르는 여행주간을 추진할 계획이다.
관광지, 음식점, 박물관 등 총 19개소를 무료 또는 최대 50%까지 할인받아 입장할 수 있고, 원주 소금산출렁다리나 강릉 문화재 야행기간 중 개방하는 관광지는 야간에 무료로 개방한다. 한국은행 강릉본부의 경우 강릉문화재야행기간 동안만 개방하여 전국최초의 야간개방 화폐전시실이라고 하니 그 의미가 더 뜻깊을 것 같다.
또한, 여행주간 기간중 원주시에서는 야간경관시설을 중심으로 한 원주 야경투어, 강원감영 취고수악대 수문병 교대식을, 태백시에서는 주요관광지를 배경으로 ‘모바일 스탬프 투어’를, 횡성군에서는 문화관광해설사와 함께하는 횡성 호수길 생태테마여행 등 총 6개의 특별이벤트가 실시되며, ‘강원도민생활체육대회’, ‘대한민국 5일장 박람회’, ‘ 2019양양송이축제’ 등 20개의 크고 작은 축제와 행사가 도내 곳곳에서 개최되어 강원도를 방문하는 여행객에게 잊지못할 추억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강원도에서는 ‘강원도 가보드래요 을매나즐겁게요’라는 주제로, 도 관광자원을 적극 홍보하기 위한‘가을 여행주간 강원도 대표프로그램’을 운영한다.
2030세대 SNS이용자를 대상으로 하는 트렌디하고 액티브 한 강원여행 ‘놀자투어’, 이색체험을 통한 당일치기 투어로 전 세대를 아우르는 볼거리 가득한 강원여행 ‘보자투어’, 당일로 부족한 별 볼일 있는 특별한 하룻밤의 강원여행 ‘자자투어’ 등 총 3개의 투어상품을 운영한다. 자세한 내용은 강원관광홈페이지(www.gangwon.to/tou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강원도는 해당기간 관광객 유치를 위하여 시․군과 협력하여 홈페이지, SNS 등을 활용하여 여행주간 특별이벤트와 할인 인센티브를 알리고, 이외에도 주요 관광지, 기차역·터미널 등 인구유동지역 등에 현수막·포스터를 게첨하여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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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운영하는 2019 로컬 크리에이터 모집 포스터 (사진=강원혁신센터 제공)
[수완뉴스=춘천]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한종호, 이하 ‘강원혁신센터’)는 지역 생활문화 및 공간을 활용한 창업 아이디어로 지역의 가치를 재발견하고 지속 가능한 사업으로 발전시킬 청년 창업가 ‘로컬 크리에이터’를 오는 17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분야는 ‘2019년 지역생활문화 기반 청년창업 지원 사업’과 ‘2019년 지역 맞춤형 청년창업 공간재생 지원 사업’이다. ‘지역생활문화 기반 청년창업 지원 사업’의 경우 자연, 생활, 문화 등 강원도의 고유한 유산을 활용한 창업 아이디어를 발굴·보육한다. 선발된 팀에게는 비즈니스 모델을 발전시킬 수 있도록 최대 1,500만 원의 사업화 지원금과 전문가 멘토링, 창업 역량강화 프로그램 등이 지원된다.
‘지역 맞춤형 청년창업 공간재생 지원 사업’은 강원도 12개 시·군(춘천시, 원주시, 태백시, 홍천군, 호이성군, 영월군, 평창군, 정선군, 철원군, 화천군, 양구군, 인제군)의 유휴공간을 활용해 창업하는 청년들을 지원한다. 최대 5,000만 원의 사업화 지원금은 물론 안정적으로 사업을 성장시킬 수 있도록 공간 조성을 도울 전문 코디네이터의 컨설팅과 비즈니스 전문가 멘토링이 함께 제공된다.
두 사업 모두 강원도 내 거주하는 만 39세 이하의 예비창업자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모든 과정을 우수하게 마친 창업자에게는 1,500만 원 규모의 후속 지원 또한 이뤄질 예정이다.
한종호 센터장은 “지역과 협력으로 지역 특화형 창업기업을 발굴·육성하고 투자기능을 넓혀 도에 적합한 창업지원 생태계를 만드는 데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2019년 로컬크리에이터 모집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강원혁신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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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사진 (사진=픽사베이)
[수완뉴스=구글] 매일 아침, 매일 저녁, 우리는 거의 매일을 ‘스마트폰’과 함께하고, ‘스마트폰’에 의지한다고 말해도 과언이 아니다. 애플의 창업주 ‘스티브 잡스’가 처음 아이폰을 공개하였을 때 많은 사람들이 환호했고, IT업계는 그에 발맞춰 빠르게 성장했다. 현재 스마트폰 시장은 기술적으로 포화상태라고 많은 전문가들은 말한다.
그러나 애플·삼성 등 스마트폰 제조사들은 ‘현재’의 기술에 만족하지 않고, 꾸준한 기술개발에 매진중이다. 최근 한국의 삼성전자의 경우 ‘폴더블폰’ 일명, 접는 스마트폰을 출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스마트폰 만큼, 우리의 일상생활을, 인터넷에서의 우리를 변화시키는 것이 있으니, 그것은 바로 구글의 유튜브라고 할 수 있다. 유튜브는 2005년 2월 페이팔의 직원이였던 채드 헐리, 스티브 천, 자베드 카림이 공동으로 창립한 회사다. 같은 해 4월에 최초 영상이 업로드되면서 본격적인 서비스를 시작했다.
유튜브는 2006년 10월 한겨레의 보도에 따르면 구글에 16억5천만달러에 인수되었다. 당시에 유튜브 인수는 구글이 진행하였던 M&A(인수합병) 가운데 규모가 가장 많은 액수로 알려졌다. 이후에 구글에 인수된 유튜브는 별도의 법인으로 독립해도 될 만큼 승승장구해 몸값이 부풀었다. 유튜브의 성장은 구글의 인지도와 가치면에서 상당한 영향을 주었다. 2019년 현재까지도 구글의 유튜브 인수는 성공적 M&A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직장인 월급의 2~3배 이상의 높은 수익 그 이상도 기대할만한 수익모델”
유튜브가 우리에게 친숙해진데에는 ‘누구나 영상을 올릴 수 있는’에 있으며, 스마트폰의 빠른 보급으로 인한 모바일 환경에 있다. 안드로이드, 아이폰 할 것 없이 유튜브 애플리케이션은 누구에게나 설치되어 있으며 클릭 한번으로 들어가면 전세계의 뮤지션, 영화 제작자 등이 업로드한 영상을 찾아볼 수가 있다. 그리고 누구나 몇 분이면 쉽게 영상을 제작해 몇 분만에 업로드할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유튜브 광고를 달게 되면, 자신의 영상을 이용해 광고 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는 이점도 가지고 있다. 이러한 장점은 지금까지 알고 있던 영상 공유 사이트와는 차원이 다른 패러다임을 제시한 것이다.
사실 구글이 지금까지 성장할 수 있는 원동력에 대해 혹자는 “구글 애드센스 광고”에 있다고 말한다.
유튜브의 서비스가 이렇다보니 평범한 직장인도 오랫동안 자신의 영상을 업로드해 회사에서 받았던 월급보다 2~3배 이상의 높은 고수익의 광고비를 받았다는 소식들이 전해지자, 많은 사람들이 물밀려오듯 유튜브 시장에 몰려왔다.
한국의 유명 크리에이터인 대도서관(본명 나동현)씨는 게임 스트리밍 방송을 진행하며 동시에 유튜브에도 자신의 게임 방송 컨텐츠를 올리며, 연 17억원의 수익을 올리고 있다고 공개한 적이 있다.
작년도 조사에 따르면, 초등학생 장래희망으로 그동안 교사가 부동의 1위를 차지했지만, ‘운동선수’로 그 1위가 바뀌었다고 교육부와 한국직업능력개발원이 2018년 6월과 7월 두달간 조사에 걸쳐 전국 초.중.고교생 2만7265명, 학부모 1만7821명, 교원 2800명을 대상으로 ‘초중등 진로교육 현황’을 조사한 결과를 공개했다.
운동선수를 이어 많은 아이들이 선택한 직업군은 인터넷 개인방송 진행자나 뷰티 디자이너이다.
‘초등생 장래희망’이라고 검색 시 볼 수 있는 포털사이트 결과, 항상 부동의 1위였던 교사가 운동선수에 1위 자리를 내어주게 되었다. 유튜버 역시 초등생 희망직업군에 작년도에 처음 등장했다. 이는 매스컴의 영향이 크다고 판단된다. 랜선라이프 등 예능프로와 운동선수가 나오는TV프로의 영향이 초등생에게도 익숙한 직업군이 되었다는 것으로 보여진다. (사진=포털사이트 검색결과 캡쳐)
지난 5월 14일에 종영한 JTBC 상암동 본사에서 진행한 예능프로 ‘랜선라이프’ 등지에서 인터넷 개인방송 진행자의 삶을 엿볼 수 있는 TV 프로그램을 찾아볼 수 있게 되면서, 유튜브 크리에이터, 개인방송 진행자는 더이상 낯선 직업군이 아니게 되었다.
한 기독교 방송 라디오에서 한 시청자가 “자신도 유튜브를 운영할 준비를 하고 있는데, 내가 좋아하는 분야로 유튜브를 하고 싶은데, 그런 시장이 너무 포화가 되지 않았나” 현 유튜브가 레드오션이라고 걱정을 토로했다.
이날 방송에서 사연을 들은 대도서관은 ‘유튜브 시장이 이제는 너무 포화가 되지 않았나’ 라는 질문에 ‘유튜브가 레드오션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의외로 많다’면서, ‘레드오션이 아닌 분야가 있을지 생각해보면 식당을 한다고 하면 식당도 엄청난 레드오션’이라며, ‘유튜브는 레드오션’이 아니라고 반박했다.
이어서, 대도서관씨는 유튜브가 레드오션이 아닌 이유는 생방송은 경쟁구도라 내가 방송하는 시간에는 다른 사람의 생방송을 못 보는데 유튜브는 그렇지 않다고 밝혔다.
그리고 유튜브의 장점으로 개인이 관심있거나 좋아하는 뷰티나 일상 분야 등에 플러스 특화를 하고 콘텐츠를 만들되 나의 시그니처나 제스처라든지 여러가지 것들을 개성을 살짝 담는 방법으로 고민하면 될 것이라고 조언했다.
그의 아내 윰댕(본명 이채원) 역시 ‘코리아 인베스트먼트 페스티벌 2019’ 개막식 강단에서 20년째 개인 방송을 운영하며 1인 미디어는 전통적 미디어와는 성격이 완전히 다르며, “1인 미디어 시장 참여자가 많아지면서 레드오션으로 인식되기도 하지만 소비자 수가 더 가파르게 늘고 있기 때문에 여전히 전망이 밝다”고 현 유튜브 시장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이 내용은 한 경제매체의 보도를 인용한 것임을 밝힌다.
“유튜브 크리에이터 얼마나 많이 벌까?”
그럼 유튜브 크리에이터는 얼마나 많이 벌까? 궁금해졌다. 사실 이제부터 공개될 유튜브 수익은 모두 추정치라는 사실임을 밝힌다. 유튜브 제작자가 매월 자신의 수익을 직접 공개하지 않는 이상, 유튜브 수익은 비공개가 원칙이다.
국내 유명 크리에이터 대도서관과 윰댕은 여러차례 TV프로그램에 출연해 자신들의 수익을 공개한 바가 있다. 최근에 출연했던 JTBC 랜선라이프에서는 대도서관은 약 17억 원 정도, 윰댕은 4~5억 원 정도라고 밝힌 바가 있다.
일상·토크방송으로 알려진 보겸TV의 경우 누적PV는 12억7100만, 다양한 실험 컨텐츠를 진행하는 허팝의 누적PV는 19억4484만, 먹방 방송으로 많이 알려진 밴쯔의 경우 누적PV는 10억1666만이다.
다만 이러한 결과는 인터넷에서 ‘유튜브 크리에이터 수익’을 검색하면 누구나 쉽게 찾아볼 수 있는 결과 도표에 불과하고, 소셜블레이드라는 웹 추적 사이트에서 제공한 결과이기 때문에 제작자 본인이 수익을 직접 공개하지 않는 한 정확한 유튜브 수익은 확인하기 어렵다.
하지만 여기서 알 수 있는 것은 상위 1%의 유튜브 크리에이터의 수익은 1억 원 이상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의학 관련 정보를 다루는 닥터프렌즈라는 채널의 경우 이들이 공개한 한달 수익은 3,165달러 한화로 3,561,210원이다. 참고로 닥터프렌즈는 2018년 5월에 영상을 처음 업로드하였다.
구독자수 5천여명을 보유한 채널인 임수TV라는 채널의 경우 수익창출을 승인받았을 때에는 59.96달러 벌었다고 밝혔고, 이후 한달간 719달러의 수익을 창출했다고 말했다. 임수TV 제작자는 어느날은 한 영상의 조회수가 급격히 올라가면서 하루만에 120달러를 번 날도 있었다고 밝히기도 하였다. 이 채널은 2018년 11월 처음 영상이 업로드되었으며, 일상, 결혼생활, 여행, 브이로그 등의 컨텐츠를 다루고 있는 채널이다.
현재 구독자수 1.7만여명을 보유한 채널인 독고다LEE는 지난 28일간 163달러를 벌었다는 유튜브 통계화면을 자신의 영상을 통해 공개한 바 있다. 수익을 공개할 당시에는 5,000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상태였고, 현재는 17,339명의 구독자를 달성한 상태다.
“키즈채널 아동학대 논란”
중고생, 직장인과 일반인 등 다양한 직종과 연령대의 사람들이 유튜브시장으로 몰려들면서 그만큼 사회적인 문제도 커지고 있다. 그중에서 7세 이하의 아동이 출연해 가족들과 장난감을 가지고 놀거나 요리를 해먹는 등의 활동을 보이는 키즈채널이 아동학대 논란이 일었다.
국제 구호단체 세이브더칠드런은 보람튜브라는 키즈채널을 아동학대 위반으로 고발했다. 세이브더칠드런은 유아의 정신적 고통을 줄 수 있는 행위와 이를 이용해 대중에게 공개함으로서 금전적 이익을 창출하고 있다며, 출연 아동에게도 문제가 발생할 수 있지만 이를 시청하는 일반인,아동들에게도 정신적인 문제를 유발할 수 있다고 고발한 바 있다.
2017년 9월에 고발한 이 사건은 최근 보람튜브의 가족들이 유튜브를 통해 300억을 번 소식과 강남의 빌딩 한 채를 매입한 사실이 드러나 수면 위로 떠올랐다. 실제로 보람튜브는 출연한 이보람 양(6세)이 실제 자동차를 운전하거나 돈을 훔치는 등의 연기를 하는 설정의 영상이 올라온 적이 있으며, 현재 이 영상은 보람튜브 측이 내려놓은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보람튜브 화면 캡쳐
“키즈 채널에 엄한 유튜브 정책”
그러나 최근 키즈 크리에이터들의 영상은 문제가 되지 않음에도 영상이 삭제되는 경우가 빈번하게 일어나는데,
이는 개정된 유튜브 가이드라인 정책 때문이다. 유튜브가 제시하고 있는 가이드라인에서 ‘아동 안전’에 대한 내용을 확인해 보면 미성년자를 성적 대상화하거나 관련된 유해하거나 위험한 행위, 정신적 고통 유발, 오해를 일으킬만한 성인용 주제, 음란한 내용, 폭력, 사이버폭력 및 괴롭힘 등의 내용이 담긴 영상 컨텐츠는 이제는 유튜브에 업로드할 수 없게 된다.
유튜브 아동 정책의 일부 내용 (사진=유튜브 가이드라인 캡쳐)
사실 이러한 유튜브 가이드라인 정책은 모호하다면 모호할 수 있는 내용이다. 하지만 유튜브 측에서 강력히 조치하고 있다는 사실만은 인지할 수 있는 대목이다.
아울러 유튜브는 미성년자를 보호하기 위해 유튜브 정책을 위반하는 콘텐츠가 아니라도 미성년자가 등장하는 영상의 경우 영상이 내려가거나 정지될 수가 있다고 밝히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