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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완뉴스=평창] 김동주 기자, 9일 가수 인순이가 대관령에서 평창올림픽 1주년 축하공연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수완뉴스=평창] 김동주 기자, 9일 가수 인순이가 대관령에서 평창올림픽 1주년 축하공연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수완뉴스=평창] 김동주 기자, 9일 오후 4시 평창 대관령 올림픽 스타디움 부지에서 열린 1주년 기념행사에서 국악인 송소희가 식전공연을 하고 있다.


[수완뉴스=평창] 김동주 기자, 9일, 레흐 바웬사 폴란드 전 대통령이 평창평화포럼에 참석해 특별연설을 진행하고 있다. 이날 평창포럼에서는 레흐 바웬사 전 대통령 외에도 조세 라모스 동티모르 전 대통령, 조디 윌리엄스 미국 여성운동가, 코리 바이스 헤이그평화회의1999의장이 축하영상 메시지를 남겼다.

[수완뉴스=평창] 김동주 기자, 9일 조현 외교부 제1차관이 평창 알펜시아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평창포럼에 참석해 축사를 진행하고 있다.

[수완뉴스=평창] 김동주 기자, 9일 오전 진선미 여성가족부 장관이 평창 알펜시아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평창포럼에 참석해 축사를 진행하고 있다.

[수완뉴스=평창] 김동주 기자, 9일 조명균 통일부 장관이 평창 알펜시아에서 열린 평창포럼에 참석하여 축사하고 있다.

[수완뉴스=평창] 김동주 기자, 9일, 평창 알펜시아 컨벤션센터에서 문희상 국회의장이 평창포럼에 참석하여, 환영사를 하고 있다.

[수완뉴스=서울] 서울시가 서울시 어린이청소년 참여위원회 위원을 2월 7일부터 2월 22일까지 모집 및 선발한다. 어린이청소년참여위원회는 만 9세부터 24세 서울 거주 어린이와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다.
참여위원으로 선발된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직접 서울시 청소년 정책과 사업에 대하여 주도적으로 의견을 제시하고, 더 나아가 이에 대해 자문하거나 평가, 정책제안 등 활동을 할 수 있다.
참여위원회에 지원하고자 하는 어린이와 청소년은 서울시 홈페이지에서 지원서, 자기소개서, 정책제안서 양식을 내려 받아 작성 후 이메일([email protected])로 제출하면 된다. 기관 및 학교의 추천을 받는 경우에는 추천서와 자기소개 및 정책제안서를 제출하면 된다.
임기는 1년이며, 연 4회의 정기회의 및 매월 분과회의 등에 참여하게 된다. 뿐만 아니라 서울시 어린이청소년 관련 정책 전반에 관한 의견을 제시하며, 어린이청소년 관련 정책 포럼, 워크숍, 희망총회 등 어린이청소년 행사에 참여하게 된다.
또한 공개모집 후 지역별, 성별, 연령별로 균형 있게 참여하도록 선정하며, 2월 28일 최종 발표된다. 오는 3월 16일에 개최되는 참여위원회 발대식에서 참여위원으로 선정된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서울시장 명의의 위촉장이 교부된다. 성실히 활동을 마친 경우 활동증명서를 교부할 예정이고, 서울시장 명의의 표창장도 수여될 예정이다.
2012년 서울시 어린이 청소년 인권조례가 제정된 이래 서울시는 매년 어린이 청소년 참여위원회를 구성, 운영하고 있다. 2017년 청소년기본법 개정으로 참여위원회 연령범위가 19세에서 24세까지 확대되었다.
서울시의 한 관계자는 “어린이청소년참여위원회를 통해 청소년이 직접 참여하는 시정으로 청소년 참여권 확보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현재 우리나라 교육계에서 가장 뜨거운 이슈는 고등학교 문 · 이과 통합이다.
문·이과 통합은 박근혜 정부가 2018년 시행을 목표로 두고 진행한 교육 정책으로서, 2002년생이 고등학교에 입학하는 시점부터 시행이 되어오고 있다. 그런데 여기서 문제가 생기는 것이 있는데, 바로 2021학년도 수능에는 문·이과 개편 제도가 적용되지 않으며, 이전의 수능체제를 따르고, 본격적으로는 2022년부터 적용한다는 것이다.
만약 이렇게 된다면, 2002년생 학생들은 학교에서는 개정 교육 과정으로 배우지만, 수능에서는 문·이과통합 이전의 수능 방식으로 변화된 교육과정에 대한 시험을 보게 된다. 이로 인하여 학생과 학부모들의 많은 논란과 비판이 생겨나고 있다.
기존의 방식에 과목과 범위가 상당 부분 바뀌어서 2019년 현재 고등학교 2학년이 된 2002년생 학생들은 이전 수능과 달라진 과목을 정확히 확인하고 철저하게 대비해야 한다.
SWF청소년전략개발센터 인문사회연구소 유제은 연구원
요즘 문제된다는 한국식 변질된 페미니즘?
일단 그것을 알기전에 일단 페미니즘의 정의를 알고 가야합니다
페미니즘이란?:여성의 권리,기회,평등을 핵심으로 하는 여러형태의 사회,정치적 운동과 이론들은 아우르는 용어입니다
한국형 변질된 페미니즘이 왜 문제인가
한국에서 진행되는 페미니즘은 레디컬 페미니즘으로 모든 남성이 가해자라는 기본 전제를 바탕으로 합니다 무엇보다 이런 부합한 내영이 그들에게 있어 시작이자 끝이기 때문이죠
하지만 실상을 조금 알면 얼마나 논리가 없는 주장인지 알수 있습니다
통계사용의 오류, 몰카를 찍는 사람, 올리는 사람, 보는 사람까지 전부 구속하라는 내용이나, 대학 특별전형 마냥, 여성 경찰청장을 임명 , 여성 대 남성 9:1로 경찰 채용하라든가 정말 법을 떠나서 기초교육을 받았는지 의심스러울 정도입니다
이것이 말이 안되는 이유는,
*1.페미니즘이라는 용어자체가 양성평등주의다. 그러니 남성이 가해자라는 피해 의식은 평등을 저해할 뿐, 그 이상과 이하의 의미도 없습니다.
*2. 흔히 사용되는 성격차지수에서의 낮은 순계 통계는 여성이 불평등하다라는 것이 아닌, 여성이 사회 진출에 얼마만큼의 적극성을 띠느냐는 의미이기 때문입니다
3. 셋째 몰카를 찍는 사람부터 보는 사람까지 전부 구속하라는 내용은 통상,구속수사 성립요건인 증거인멸이나 도주의 위험 및 사안의 중대성 중 어느 것에도 해당하지 않는다그러니 이는 억지에 불과하단 의미이기 때문입니다
*4. 넷째 여성 경찰청장 임명 및 여성 9와 남성 1의 비율로 경찰 채용을 하라는 주장은 다시 말하지만대학 특별전형처럼 생각하면 곤란하고, 무엇보다 강력 범죄를 진압할 기초 체력도 검증되지 않았기에이는 치안 수준을 적게는 몇 단계부터 많게는 수십 단계까지 낮추자는 의미로 해석될 수밖에 없습니다. 실제로 팔굽혀펴기 측정도 무릎을 꿇고 하는 수준이며,SNS 관리로 특진하는 경우도 부지기수라는 점에서 정말 평등을 원한다면 특권부터 손에서 놓는 시위가 진행되어야 할것입니다
그럼 결론은?
요즘 대두되는 일명 몰카범으로 몰아가는 것은 중세의 마녀사냥과 다를 바가 없습니다. 한가지 다른 점이 있다면, 마녀사냥은 다수가 소수를 대상으로 한다면, 이번 건은블특정 소수들이 대상이 된다는 점입니다.
지나가는 사람, 특히 남성이 촬영기능이 장착된 전자기기를 들고 그저 지나가는 것 자체가 진위여부와 상관없이 확인사항이고 몰카범이라 몰려야 될 이유가 된답니다. 입에 담지 못하는 비속어. 가벼운 폭행이 이어지고, 경찰이 직접 확인해줘도, 사과하는 경우는 전혀~ 없습니다. 이러한 만행에 대해 이 대한민국은 여성 범죄자를 너무 옹화는게 아닌가 싶었습니다 이것은 금전을 목표로 여성성을 악용하는 점에서 꽃뱀사기와 유사하다고 볼수 있어요, 또한 무고로 밝혀져도 신고 측 여성을 고소하기 어렵다는 점과 그 과정에서 발생한 직간접적인 피해를 보상받는 비율이 낮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대응 방안은 본인이 떳떳한게 우선시 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이런 상황에 당하기전, 음성녹음을 해 놓고 육하원칙에 의거하여 사건을 기록 해두기를 권장합니다 그래서 한국식 변질 페미니즘은, 시위를 가장한 남성을 대상으로한 성차별 행위와 탄압이라는점, 그리고 무고한 남의 인생을 박살내놓고 망쳐놓는 심각한 무고죄와, 모욕죄라는 것에서 이 변질 페미니즘은 사라져야 할 것이며, 이 기사를 보고 계시는 여러분들 중 이 사상에서 벗어나지 못한다면 같이 동조할 수밖에 없는, 그리고 남의 인생을 같이 박살 내놓는 공범이 됩니다. 그래서 조속히 변질 페미니즘은 없어져야만 하며, 자신들이 쥐고 있는 특권을 먼저 내려놓고, 변질 페미니즘이 어디가 먼저 잘못되었는가, 자신과 사회를 성찰하며, 여러분들이 그토록 원하는 성평등에 한발짝 다가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SWF인문사회연구소 이민지 연구원
만약 당신이 이 나라로 여행을 간다면 황당한 일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만약 당신이 이 나라 공항에 내려 환전을 한다면 당신의 캐리어의 절반이상이 현금 뭉치로 채워져 있어야 할 것이며
만약 당신이 계산을 한다면 돈다발을 내밀며 계산을 할 것이다
만약 화장실에 휴지가 없다면 지폐로 해결할 수 있을 것이다
과연 당신이 엄청난 부자였기에 이러한 황당한 일이 가능한 것일까?
사실 상상속에서 나올법한 재밌는 상황으로 보일 수 도 있겠지만 사실 현실에서 일어나는 안타까운 상황, 바로 베네수엘라의 현주소이다
어떻게 이러한 일이 가능한 것 일까? 바로 하이퍼인플레이션 즉 말도 안되게 치솟는 물가 때문이다 하이퍼인플레이션으로 인해 현 네네수엘라의 대통령 니콜라스 마두로는 화폐 개혁을 통해 경제위기를 극복하려 한다
10만 볼리바르(베네수엘라 화폐단위)는 1최고 볼리바르로 개편되었고 월 최저임금을 300만에서 1억 8000만 볼리바르로 인상하였다
이러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2015년~2017년 전체 7%에 달하는 230만명이 탈출하였고
2018년 1월 평균 3000면이 탈출하였다 사실상 회복 불가능의 상태라 진단해도 무관한 베네수엘라의 경제인데 여려 언론 및 칼럼에서는 가장 주된 원인으로 ‘좌파 포퓰리즘’을 주장하고 있다 그렇다면 과연 정말 그런 것일까?
먼저 베네수엘라의 경제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베네수엘라의 전성기와 쇠퇴기를 알아볼 필요가 있다
베네수엘라의 진정한 전성기는 1970년대로 볼 수 있는데 1973년 발생한 1차 오일쇼크의 여파로 가장 큰 수혜를 본 나라가 바로 베네수엘라라고 볼 수 있다
심지어 1980년 1인당 GDP 는 4782달러로 1870달러였던 대한민국의 2.5배에 달한다
그러나 1985년 베네수엘라의 경제는 세계경제의 비약적 발전에 비해 저유가로 인해 무너지게 된다 그런데 아이러니 하게도 당신이 아는 ‘좌파 포퓰리즘’이 아니라 그 당시 집권하던 보수당에 의해 무너졌다 이로 인해 우리는 좌파, 우파 이러한 정치적 이념으로 무너진 것 이아니라 지나치게 석유에 의존한 경제 체제가 주된 원인이라 볼 수 있다
간단히 말하면 ‘자원의 역설’ 이라 할 수 있는데 지하자원이 풍부한 나라는 자원에 경제를 의지 하게 되며 그로인해 화폐가치는 절상 된다
따라서 제조업이 붕괴되고 식량자급률이 떨어지게 된다
즉 극심한 양극화 및 빈곤층이 형성되며 부는 분배되지 않으면 소수의 몇 명에게만 몰리게 되는데 현재 사실상 베네수엘라 경제 붕괴의 주된 원인 ‘좌파 포퓰리즘’의 달인이라 불리는 독재자 우고 차베스이다
사실 차베스는 처음부터 비난받지는 않았었다
식량 자급률을 높이기위해 국가 소유의 토지를 분배하며 도시의 빈민가를 개혁하여 사회 인프라를 건설하였다 또한 볼리바리안학교를 통해 무상교육 시스템을 만들었고
소액금융 사업 및 협동 조합을 지지하였다
뿐만아니라 여성 평등을 외쳤고 교육수준을 향상했다
심지어 이러한 개혁은 미국사회주의 상징이라 불리는 버니 센더스 미상원의원이 2011년 극찬하 바있다
그러나 이를 가지고 흔한 보수주의자들은 ‘좌파 포퓰리즘’이라 비난하는데 나는 이를 비난하고 싶지는 않다 그러나 베네수엘라의 심각한 자원 의존에 대해 비판하고 싶다
일단 반례를 들어보고 싶다 복지 정책으로 경제가 망했다?
노르웨이, 네덜란드 이 두 나라를 잘 생각해보면 전 세계의 수준급에 복지수준을 가지고 있지만
한때 자원의 저주의 빠졌던 나라이기도 하다 그러나 이 두나라는 생산적투자를 통해 국부 펀드를 운영하며 자원의 저주를 극복 하였고 화폐절상으로 인한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고부가가치 기업을 육성하여 산업구조를 재편 하였다
그렇다면 이렇게 자원의 저주를 극복할수 있는 계기는 민주주의와 청렴이라 할 수 있다
그런데 베네수엘라는 이와 동떨어진 길을 걸어가고 있었다
베네수엘라는 차베스의 독재로 인해 사회적 합의 도출이 불가능하였고
마드로 대통령은 국회를 무시하며 정치범을 무작위로 수용하였다
따라서 부정부패로 인해 경제가 무너졌다고 진단할 수 있다
그러면 베네수엘라의 경제는 전망이 밝아질 수 있을까?
사실상 불가능하다 유가가 오르면 경제가 살아난다고 보는 이들도 있지만 베네수엘라의 유가 원가는 굉장히 비싸며 그나마 넘쳐나는 석유는 유황성분이 많은 중질유이다
바로 베네수엘라 국가 석유 공에 비리, 부정부패 때문인데
이렇게 된 원인 또한 내가 지속해서 강조하는 협의 없는 사회 비민주적인 사회 때문이다
우리는 베네수엘라를 통해 알 수 있다 자원의 양면성을
자원은 신이 내린 축복이라 볼수 있지만 감당 할수 없는 저주를 일으킨다
이러한 저주는 흔한 정치적 이념이 아니라 경제 구조 그리고 사회 구조에 영향을 받는다
우리는 자원에 지나치게 의존하며 민주적 합의가 무너지고 부정부패가 일어났을 때의 나라로 베네수엘라를 볼 수 있다
우리는 기억해야 한다 민주적 합의가 일어나지 않을때의 국가의 모습 저주받은 산유국 베네수엘라를
박재혁 논설위원
현 정부는 잘못된 최저임금 정책과 소득주도성장(혹자는 소득도주성장이라 한다)으로 서민경제를 파탄에 이르게 하여 서민들을 한번 울렸고,
이렇게 만들어놓은 장본인은 “취직이 안 된다고 ‘헬조선’이라 하지 말고 ‘아세안’으로 진출하라”와 “50, 60대가 한국에서는 할 일 없다고 산에 나가고 SNS에서 험악한 댓글만 달지 말고 아세안(국가)으로, 인도로 가셔야 한다” 같은 지극히 현실과 동 떨어진 발언을 하여 서민들을 두 번 울렸다.
동남아에 갈 형편이 되는 국민들이 얼마나 있을까?
김현철씨는 60대 노인 평균 근로소득이 얼마인지는 알고 있는지 모르겠다.
하루 종일 일해 한 달에 80만원 겨우 버는 60대 노인이 동남아에 어떻게 갈 것이며, 취직이 안돼 설에도 고향 못 내려가는 대졸 서민 청년들이 어떻게 동남아에 갈까? 화가 난다.
정승원 경제산업부 에디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