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시, 강릉예총 및 산하 협회와 문화예술 발전 간담회 개최

포스트 듣기
강릉시가 강릉예총 및 산하 협회와 문화예술 발전 간담회를 열고 있다. (사진=강릉시 제공)

[수완뉴스=김동주 기자] 강릉시(시장 김중남)는 (사)한국예총 강릉지회(이하 강릉예총) 및 산하 협회와 간담회를 9월 22일 시청 15층 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강릉시의 문화예술 현장에서 활동하는 예술인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자리에는 김중남 강릉시장을 비롯해 강릉예총 회장 등 10개의 산하 협회 지부장들이 참석해 의견을 나눴다.

강릉예총 및 산하 협회 지부장들이 강릉시와 간담회를 하고 있다. (사진=강릉시 제공)

문화예술 분야에서의 공연, 전시 공간 확대 등 지역 문화 발전을 위한 방안에 대한 논의가 주를 이루었다.

시 관계자는 “지역 문화예술의 뿌리인 강릉예총 및 산하 협회와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예술인들이 마음껏 역량을 펼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라며, “오늘 논의된 의견들을 적극 검토해 강릉시 문화예술 정책에 반영하겠다.”라고 말했다.

김동주 기자 ([email protected])

김동주
김동주
I will brighten the world around me with my smile. And I will always be here for you all, ready to listen to what you have to say.

댓글을 남겨 주세요.

귀하의 의견을 입력하십시오!
여기에 이름을 입력하십시오.

이 사이트는 Akismet을 사용하여 스팸을 줄입니다. 댓글 데이터가 어떻게 처리되는지 알아보세요.

-advertisement-

여러분이 수완뉴스에서 할 수 있는 일은...

기사 쓰기

기사 클리닉

인재 채용

기사 제보

도서 출판

더 많은 기회

인기 기사

최신 기사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