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보도] 수완뉴스, 전국 12개 지역 ‘지역 에디터’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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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완뉴스=디지털뉴스팀 기자] [수완뉴스=공식보도] 청소년·청년 언론사 수완뉴스(대표 김동주)가 메인 홈페이지 지역 섹션을 함께 만들어 갈 ‘지역 에디터’를 오는 10월 31일까지 모집한다. 서울·경기·인천·강원을 비롯한 전국 12개 지역마다 담당 에디터를 한 명씩 따로 선발한다.

모집 지역은 ▲서울 ▲경기 ▲인천 ▲강원 ▲충청 ▲대전 ▲세종 ▲전북 ▲전남광주 ▲경상(경북·경남·대구) ▲부산·울산 ▲제주다. 지역마다 따로 심사하고 선발하기 때문에 한 지역의 선발이 끝나도 다른 지역은 모집이 이어진다. 지원자는 담당하고 싶은 지역을 하나 골라 지원하면 되고, 거주지와 달라도 해당 지역을 꾸준히 취재할 수 있다면 지원할 수 있다.

지역 에디터는 담당 지역의 행정·교육·문화·생활 소식과 주민들의 목소리를 취재해 기사로 작성한다. 지역 청소년·청년과 주민이 공감할 만한 현안을 발굴해 제안하고, 필요에 따라 인터뷰나 현장 사진 기사, 숏폼 대본 등 다양한 형식의 콘텐츠 제작에도 참여한다. 연재 주기는 편집국과 협의해 정한다.

지원 자격은 한국어 이해와 작문 능력을 갖추고 논리정연하게 글을 쓸 수 있는 40세 이하로, 담당 지역 소식에 관심을 갖고 꾸준히 기사를 쓸 수 있어야 한다. 담당 지역에 거주하거나 학교·직장 등 생활권이 있는 사람, 워드프레스 블록 에디터나 생성형 AI 활용에 능숙한 사람, 사진·영상 촬영이 가능한 사람은 우대한다.

지원서에는 희망 지역을 반드시 적어야 하며, 희망 지역을 주제로 직접 작성한 기사 원고 1부를 함께 제출해야 한다. 원고는 다른 매체에 발표되지 않은 새로운 글이어야 한다. 선발은 1차 서류 심사와 2차 인터뷰를 거쳐 최종 합격자를 가린다.

활동 기간은 기본 1년이며 우수 활동자는 연장할 수 있다. 기사 작성 일정은 본인 일정에 맞춰 사전 협의로 조율할 수 있다. 선발된 에디터는 편집국의 피드백과 멘토링을 받으며, 작성한 기사는 수완뉴스 메인 홈페이지 지역 섹션에 실린다. 활동을 마치면 공식 경력 증명서를 받을 수 있다.

자세한 모집 요강과 지원은 수완뉴스 커리어 홈페이지 공고(지역 에디터 모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디지털뉴스팀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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