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공공와이파이6 성능평가시험 진행

[수완뉴스=차상민 기자 기자]

[수완뉴스=차상민] 서울시(시장 박원순)는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상암 월드컵 경기장에서 “공공와이파이6″의 사업 진행을 위해 보안성, 속도, 안정성 등을 평가해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장비성능평가시험(BMT)이 있었다.

▲ 공공와이파이6의 성능평가회(BMT)의 진행을 위해 기기들을 배치하고 있는 모습이다. (사진=차상민 기자)

‘공공와이파이6’이란 서울시가 2022년까지 누구나 공공 와이파이를 무료로 이용하는 “데이터프리(Data Free)도시”의 구현을 목표로 와이파이6(WIFI6 IEEE 802.11ax) 시스템을 정거장, 전통시장, 관광시설 등에 구축하는 사업이다. 

서울시에 따르면 현재 시가 제공하고 있는 공공와이파이보다 4배 더 빠르고, 보안성이 강화되었으며, 해킹 및 도청 등의 위험으로 부터 해방되고, 전파 간섭이 심한 도심의 밀집 지역에서도 빠르고 안정적인 네트워크 환경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 한다.

테스트는 오전/오후로 나뉘어 한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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