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 훈
8살에 태자가 되어 37세에 즉위하였다. 1083년이었다.
어려서부터 병약했다는데 효심만은 강하였는지,
살만큼 살다간 아버지의 죽음을 슬퍼하다가 병이 들었고,
3개월 만에 사망하였다.
인생의 대부분을 태자로 살다 갔는데, 후사도 없어 동생이 뒤를 이었다.
아버지 뒤를 바로 따라가서 순(順)종인가 보다.
본래 몸 약한 자식이 착하다지만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다.
왕 훈
8살에 태자가 되어 37세에 즉위하였다. 1083년이었다.
어려서부터 병약했다는데 효심만은 강하였는지,
살만큼 살다간 아버지의 죽음을 슬퍼하다가 병이 들었고,
3개월 만에 사망하였다.
인생의 대부분을 태자로 살다 갔는데, 후사도 없어 동생이 뒤를 이었다.
아버지 뒤를 바로 따라가서 순(順)종인가 보다.
본래 몸 약한 자식이 착하다지만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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