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사진 출처 : 신세경 인스타그램 최근 ‘종이접기 아저씨’로 불리는 김영만 종이문화재단 이사가 디지털TV를 통해 2030세대들의 향수를 자극하고 있다.
- 2하지만 그의 출연여부보다 더 큰 관심을 얻은 받은 것은 바로 ‘영맨’의 방송태도였다.
- 3얼마나 좋아하시겠느냐", "이제 어른이 됐으니깐 잘 따라 할 수 있을 거다"라며 감동을 주었다.

사진 출처 : 신세경 인스타그램
(수완뉴스=정찬영)최근 ‘종이접기 아저씨’로 불리는 김영만(65) 종이문화재단 이사가 디지털TV를 통해 2030세대들의 향수를 자극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