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본 사진은 위 사건과의 상관이 없습니다, 사진 출처 : 구글 무료이미지) 여성 청와대 경비 경찰에게 성추행 당해 (수완뉴스=오지원) 6월1일 청와대 내부 경비 담당 부대 소속 경찰관이 길가던 여성을 성추행한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
- 2경찰에 따르면 서 순경은 지난 1일에 술에 취해 성북구에 있는 정릉에 있는 숙소 인근 도로에서 지나가던 2명의 20대 여성의 뒤를 쫓아 여성의 특정한 부위를 만지는 등 총 3차례에 걸쳐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고 밝히었다.
- 3범행 후 일본으로 휴가 가려고 하던 서순경은 부대의 복귀 명령을 받고, 경찰은 전 날 서울역에서 서 순경을 체포하였다.서순경은 대부분은 자신의 혐의를 인정하였지만, 당시 술에 많이 취해 기억이 잘 나지 않는 다고 진술한것으로 경찰이 밝혔다.
[수완뉴스=편집국 기자]

(본 사진은 위 사건과의 상관이 없습니다, 사진 출처 : 구글 무료이미지)
여성 청와대 경비 경찰에게 성추행 당해
(수완뉴스=오지원) 6월1일 청와대 내부 경비 담당 부대 소속 경찰관이 길가던 여성을 성추행한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 그리고 동월 19일 서울 성북경찰서는 세 명의 신체 부위를 강제 추행한 혐의로 서울지방경찰청 101경비단 소속 서모(27)순경에게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