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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정·청-의협, 의대 정원·공공의대 신설 원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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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코로나19, 그리고 의료계 파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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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우로 인한 진부면 석미아파트 앞 다리 붕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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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비안베이 확진자 발생, 서울시청,코엑스 까지 뚫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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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포스트 코로나-19 시대, 청소년 활동이 나아가야 할 방향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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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우 칼럼리스트

[수완뉴스=박정우 칼럼리스트] 2020년은 청소년 관련 정책이나 활동에서 매우 특별한 해이라고 생각한다. 바로 올해 초부터 유행하기 시작한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해 대면으로 진행되던 청소년 관련 활동들이 중단 되거나 비대면으로 진행되며 활동 규모가 축소되었기 때문이다. 이러한 큰 변화는 포스트 코로나19 시대에 맞춰, 청소년 정책 기조의 변화으로까지 이어져야 된다는 요구들이 정책의 당사자인 청소년들뿐만 아니라, 청소년들을 위해 일하는 청소년지도사, 교사, 청소년 상담사 등 사회 곳곳에 존재하는 다양한 주체들에게서 그 요구가 늘어나고 있다.

청소년의 사회 참여 및 권리 보장에 대한 요구 관련 사회 구성원 간 차별적 인식 개선 강화

특히, 최근 들어 청소년의 사회 참여 및 정책 결정 과정에서 참여를 확대해야 하며, 다양한 방법으로 그 참여를 보장해야 된다는 요구가 늘어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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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학교폭력 사안처리 동영상 제작·배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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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완뉴스=김동주 기자]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이 학교폭력 대응역량 강화를 위해 ‘학교폭력 사안처리’ 동영상을 제작·배포한다고 10일 밝혔다.

동영상에는 ▲학교폭력 전담기구 운영 방법,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위원장의 역할과 심의·의결 때 주의사항 등 학교폭력전담기구와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운영 절차와 사안 처리 방법 등을 담았다.

사진=경기도교육청 제공
사진=경기도교육청 제공

도교육청 김인욱 학생생활인권과장은 “이번 동영상을 활용해 현장에서 학교폭력 사안 처리 전문성과 공정성을 높일 수 있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도교육청은 안전한 학교에서 학생들이 행복하게 배우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교육청은 교육지원청별로 진행하는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위원, 학교폭력 전담기구 구성원 대상 연수에 강사 인력을 지원하고 있다.

김동주 기자

[사진] 용평면 남·여새마을협의회, 집중호우 속 취약계층 위해 봉사활동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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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완뉴스=김동주 기자] 지난주 8일(토) 용평면 남‧여새마을협의회(회장 최기철, 전금자)는 노동리의 기초생활수급자가구를 방문하여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방문한 가구는 지붕의 기왓장이 떨어져 계속되는 집중호우에 물이 새고 있어 새마을협의회 회원, 면사무소 직원, 면 번영회장, 이장 등 12명이 함께 동참하여 지붕 방수비닐 설치 작업을 도왔다.

최기철 회장은 “지역에 어려운 이웃이 있으면 마땅히 도와야 한다고 생각하며, 우리의 작은 도움이 조금이나마 힘이 되어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는 용평면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용평면새마을협의회는 평소에도 지역에 보탬이 되는 일이라면 늘 앞장서서 봉사활동을 하고 있어 지역사회 발전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김동주 기자

평창군, 소상공인 시설개선지원 사업 추가모집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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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완뉴스=김동주 기자] 평창군(군수 한왕기)은 지난 11일, 소상공인 시설개선지원 사업 대상자를 추가로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난 6월, 1차 모집을 통해 20개 업체 중 5개 업체를 선정했으며, 이번 추가 모집을 통해 나머지 15개 업체를 모집할 예정이다. 대상은 평창군을 주소로 사업장을 3년간 두고 있어야 하며, 연매출 8,800만원 이하의 식품접객업(일반음식점업, 휴게음식점업, 제과점업), 도·소매업, 두발미용(이용)업, 세탁업(가정용)인 소상공인이다.

지원내용은 화장실·주방 등 영업장 증·개축 및 수선, 간판 교체, 인테리어 등 시설개선이며, 신청은 9월 10일까지 평창군청 일자리경제과로 방문 접수 또는 우편 접수해야 한다.

신청자에게 시설개선 비용의 50%가 지원되며, 최대 5백만원까지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평창군청 홈페이지 공시/공고 게시판을 참고하면 된다.

한왕기 평창군수는 “이번 사업을 통해 사업장을 방문하는 손님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즐겁게 소비 활동을 하길 바라며, 더불어 소상공인의 경쟁력 강화를 통한 소득 향상에도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김동주 기자

평창군, 2020년도 이장 PC 및 주변기기 보급사업 조기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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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완뉴스=김동주 기자] 평창군(군수 한왕기)은 지난 7월, 행정의 최일선에서 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이장에게 조속한 지원과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2020년도 이장 PC 및 주변기기 보급사업’을 마쳤다.

평창군은 작년, 상‧하반기 보급을 각각 6월과 12월에 진행했으나, 올해는 1월과 7월에 보급하여 작년대비 4개월을 앞당겨 사업을 마무리하였다.

평창군은 사업종료 시까지 총 33명(상반기29, 하반기4)을 대상으로 PC 및 주변기기 48대에 대하여 약 27,045천원을 지원했으며, 이번 사업을 통해 PC 및 주변기기를 보급 받은 이장들에게 사기 진작과 더불어 업무를 보는데 있어서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한편, ‘2020년도 이장 PC 및 주변기기 보급사업’은 행정과 주민의 가교 역할을 하며 군정 발전에 큰 도움을 주고 있는 관내 신규 이장과 5년 이내 해당 사업을 신청하지 않은 이장을 대상으로 데스크톱 혹은 노트북과 주변기기 구매 시 50%를 보조하는 사업이다.

한왕기 평창군수는 “행정과 주민의 가교 역할을 하며 우리 군정에 많은 도움을 주고 있는 관내 이장님들을 대상으로 매년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며 “이장님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고 대민업무를 수행하며 자긍심과 보람을 느낄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김동주 기자

뮤지컬 ‘마리 퀴리’ 30일 개막! “김소향과 옥주현 콜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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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쇼온컴퍼니 제공

[수완뉴스=쇼온컴퍼니] 뮤지컬 ‘마리 퀴리’(제작 라이브㈜ 연출 김태형) 측이 30일 개막을 앞두고 시츠프로브 영상을 공개했다.

경쾌한 멜로디로 새롭게 편곡된 ‘라듐 파라다이스’로 시작한 영상은 지난 17일 공개된 시츠프로브 현장의 열기를 생생하게 전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기존 피아노, 클라리넷, 바이올린, 첼로, 퍼커션 5인조에서 플룻, 더블베이스까지 7인조로 확대 편성된 뮤지컬 ‘마리 퀴리’의 라이브 밴드는 더욱 풍성해진 사운드와 함께 색다른 분위기를 선사했다.

뮤지컬 ‘마리 퀴리’의 출연진들은 개막 전부터 완벽한 호흡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김소향, 박영수 배우의 ‘예측할 수 없고 알려지지 않은’, 이봄소리 배우의 ‘죽음의 라인’, 김찬호, 임별 배우의 ‘어둠 속에서’, 김히어라, 김아영, 장민수, 주다온, 조훈, 이윤선, 이찬렬 배우의 ‘죽은 직공들을 위한 볼레로’가 차례로 이어졌다.

한편 배우 김소향과 김히어라가 가창한 ‘그댄 내게 별’은 보는 이들에게 깊은 울림을 선사했다. ‘그댄 내게 별’은 극 중 인물 마리 스클로도프스카 퀴리와 안느 코발스키가 연대하며 함께 성장하는 모습을 담은 넘버로 지난 2월 초연 당시 관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2018년 트라이아웃 공연부터 뮤지컬 마리 퀴리에 출연하며 작품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낸 김소향은 더욱 완성도 높은 연기로 관객들에게 다시 한 번 감동을 선물할 것이다.

‘또 다른 이름’을 가창한 옥주현은 순식간에 마리 스클로도프스카 퀴리로 몰입해 라듐의 위해성을 목도한 후의 고뇌를 오롯이 재현해냈다. 옥주현은 파워풀한 가창력과 몰입감 넘치는 연기력으로 오늘 뮤지컬 ‘마리 퀴리’의 화려한 막을 올릴 것으로 예고돼 초미의 관심이 집중된다.

뮤지컬 ‘마리 퀴리’는 역사상 가장 위대한 과학자로 꼽히는 ‘마리 퀴리’의 일대기에 상상력을 더한 팩션(Faction) 뮤지컬 장르로, 여성, 이민자라는 사회적 편견 속 역경과 고난을 이겨낸 ‘마리 퀴리’의 삶을 조명함으로써 두려움에 맞서고 세상과 당당히 마주한 여성 과학자의 성장과 극복에 관한 이야기를 담았다.

초연 당시 ‘여성 서사극에 대한 신기원을 제시했다’라는 극찬을 받은 뮤지컬 ‘마리 퀴리’는 1차 티켓 오픈과 2차 티켓 오픈에서 연이어 공연 전체 부문 예매율 1위를 석권해 화제작의 귀환을 예고했다.

한편, 뮤지컬 ‘마리 퀴리’는 오늘(30일)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그 화려한 막을 올린다.

육주현 기자

연극 오만과 편견, 9월 개막 확정 “배우 7명 캐스팅, 티저포스터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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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오만과 편견>에 출연할 배우들 (시계 방향으로 홍우진, 김지현, 이동하, 백은혜, 이형훈, 신성민, 정운선) (사진=달 컴퍼니 제공)

[수완뉴스=달 컴퍼니] 지난해 평단과 관객들의 큰 호평 속 막을 내렸던 연극 <오만과 편견(Pride and Prejudice)>이 올해 9월 반가운 얼굴들과 새로운 얼굴들로 다시 돌아온다.

연극 <오만과 편견>은 영국이 가장 사랑하는 작가 제인 오스틴의 동명의 장편 연애소설을 유쾌한 2인극으로 각색한 것으로 원작 소설뿐만 아니라 영화 등 다양한 콘텐츠로 국내 대중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은 만큼 지난해 국내 초연 당시 평단과 관객들의 큰 호평을 받으며 성황리에 공연을 마쳤다.

오는 9월, ㈜엠피앤컴퍼니가 주최하고 달 컴퍼니와 ㈜파크컴퍼니가 공동제작하는 연극 <오만과 편견>의 재연 확정에 앞서 티저 포스터를 공개한다.

티저 포스터에는 밝고 화사한 공간 속에서 서로를 바라보는 엘리자베스와 다아시의 모습이 그려져 두 사람의 시선과 감정이 서로를 향해 담겨있음을 보여주며, 따스하고 달콤한 감성으로 다시 돌아오는 연극<오만과 편견>에 대한 기대감을 불러일으킨다.

연극 <오만과 편견>은 원작 속 주인공인 베넷가의 둘째 딸 ‘엘리자베스 베넷’을 비롯한 베넷가의 다섯 딸들부터 남자 주인공인 ‘다아시’와 그의 친구 ‘빙리’ 등 각기 다른 21개의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을 단 두 명의 배우가 소화하여 큰 주목을 받았다. 배우의 퇴장과 무대의 이동 없이도 장면 전환과 캐릭터들의 구분은 각 캐릭터를 특징하는 소품과 의상의 섬세한 사용을 통해 자연스럽게 넘나들었고 이러한 재치는 관객들에게 즐거운 관람 포인트가 되기도 했다.

21개의 캐릭터와 퇴장이 없는 동선은 관객들에게는 재치있고 흥미로운 무대였지만 배우들에게는 큰 도전이 되기도 했다. 지난 초연에서 열연을 통해 큰 호평을 받았던 김지현, 이동하, 정운선, 이형훈은 초연의 마지막 무대에서 소감으로 “독특한 형식인 만큼 대사가 많아서 힘들었지만 관객분들이 연극<오만과 편견>을 사랑해주셔서 공연을 하는 내내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었다”며 작품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 네 명의 배우들은 재연 무대에도 다시 오를 예정으로 지난 초연에 받았던 관객들의 사랑을 이어받을 예정이다.

또한 새로운 얼굴들로는 뮤지컬 <레드북>, <스토리 오브 마이 라이프> 연극<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등에서 특유의 따뜻함과 자연스러운 연기로 관객들을 무장해제 시키는 홍우진과 뮤지컬 <미드나잇 액터뮤지션>, 연극 <도리안 그레이의 초상>, <킬 미 나우> 등에서 다양한 역할을 넘나들며 탄탄한 연기력을 입증해온 신성민, 뮤지컬 <베르나르다 알바>, 연극 <취미의 방>,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 <녹두꽃> 등에서 사랑스러운 매력과 섬세한 감정연기로 호평을 받은 백은혜가 합류하여 관객들에게 새로운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당당하지만 편견에 사로잡힌 엘리자베스(리지)와 그녀의 철부지 여동생 리디아 등을 연기하는 ‘A1’역에는 김지현과 정운선, 백은혜가, 상류층 신사이지만 무례한 다아시, 엘리자베스의 사촌 콜린스 등을 연기하는 ‘A2’역에는 홍우진, 이동하, 신성민, 이형훈이 맡는다.

재치있는 스토리와 탄탄한 구성으로 다시 돌아오는 연극 <오만과 편견>은 돌아오는 9월 19일부터 11월 29일까지 예스24스테이지 1관에서 진행된다. 티켓은 8월12일(수)에 해븐마니아 회원들을 대상으로 달 컴퍼니 홈페이지에서 선예매가 진행되며, 8월13일(목)부터 인터파크, 예스24, 달 컴퍼니 홈페이지에서 일반예매가 가능하다.

육주현 기자

세종문화회관, 80% 할인 ‘대극장 올패스’ 청소년에 500매 한정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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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완뉴스=이동규] 세종문화회관이 8세~25세 청소년의 공연 관람을 위한 ‘2020 대극장 올패스’를 오는 8월 3일 진행한다.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리는 2개의 공연을 최대 80% 할인된 18,000원에 즐길 수 있다. 오는 8월 3일 세종문화회관 홈페이지를 통해 500매 선착순 한정 판매한다.

8세 이상 25세 이하의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2층이나 3층 B석에서 이용할 수 있는 할인권을 구매할 수 있다. 올해 세종문화회관이 직접 기획, 제작한 작품 중 대극장에서 공연하는 작품들 중 초연 10주년 기념 공연 뮤지컬 <모차르트!>와 서울시합창단 <신나는 콘서트>로, 2개 공연을 관람 가능하다.

세종문화회관은 “청소년들의 공연 관람 기회 확대를 위해 2016년 처음 도입한 “대극장 올패스”가 그동안 큰 호응을 받아 지금까지 5년째 이어오고 있다”며 “코로나 19로 인해 공연 관라마을 제대로 하지 못한 학생들을 위해 잠시나마 즐겁고 유익핝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이동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