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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팬을 위한’ 삼성 갤럭시 S20 FE 공개…’ 가로본능’ LG 윙과 ‘정면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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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강원도청소년지도자대회 개최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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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대에 걸친 음악인 집안의 실화, 천국의 콘서트…막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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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청소년 정책의 주무 부처인 여성가족부는 왜 존재해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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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박정우 칼럼리스트

[수완뉴스=박정우 칼럼리스트] 필자는 대학교에서 경제학과 철학을 전공하고 있다. 특히, 철학이라는 학문은 학문 특성상 어떠한 존재의 본질은 무엇인가? 하는 질문에 대해 답하는 학문이다보니 머리가 자주 아프다. 마찬가지로 현재 국민들에게 여성가족부(장관 이정옥)에 대한 국민들의 기대와 그러한 기대에 따른 역할을 잘 실행하고 있는가에 대해서 물어본다면 대부분의 국민들은 회의적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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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청소년기자대상에 ‘온택트’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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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청소년기자대상 포스터 (사진=서울시립청소년미디어센터 제공)

[수완뉴스=디지털뉴스팀] 서울특별시가 주최하고 서울시립청소년미디어센터(운영법인 푸른나무재단)가 주관하는 ‘제7회 대한민국청소년기자대상(이하 청소년기자대상)’이 19일부터 10월 30일까지 작품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공모 분야는 총 2개 부문으로, 글 기사는 △기획 △칼럼 △인터뷰이며, 영상 기사는 △영상취재 △앵커브리핑이다.

특히 유튜브를 통해 뉴스를 소비하는 층이 증가한 것을 반영해 기존 전통 미디어에서 벗어나 청소년들만의 새로운 형식과 시선으로 뉴스 제작을 시도하는 청소년들을 확대 발굴할 예정이다.

기사 심사는 YTN, 오마이뉴스 등 현장에서 뛰고 있는 기자들의 심사를 통해 진행된다. 현역 기자들의 공정한 심사를 통해 여성가족부 장관, 서울시장상 언론분야 및 단체장상 등 총 15개의 상을 시상할 예정이다.

청소년기자대상 시상식은 11월 21일 서울시립청소년미디어센터에서 열리며, 전국의 언론분야 진로를 희망하는 청소년들을 위해 온택트 시상식으로 진행된다.

서울시립청소년미디어센터 이정연 관장은 “코로나19로 온라인 개학, 비대면 교육 등 청소년들의 삶 속에서도 많은 변화가 진행되고 있다. 청소년기자대상에 참여하는 청소년들의 기사를 통해 현재 사회를 어떻게 바라보고, 생각을 갖고 있는지 귀 기울이고 소통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청소년기자대상은 대한민국 국적의 14세~19세의 청소년은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10월 30일 18시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접수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유스내비 홈페이지 또는 유선 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디지털뉴스팀

뮤지컬 <듀엣> 13년 만에 다시 관객 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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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듀엣> 포스터 (사진제공=㈜글래드컬쳐)
뮤지컬 <듀엣> (사진제공=㈜글래드컬쳐)

[수완뉴스=육주현 기자] 뮤지컬 <듀엣>은 우리나라에서 2000년에 첫 선을 보인 후 2007년까지 큰 인기를 얻은 작품이다. ‘닐 사이먼’의 탄탄한 극본과 ‘마빈 힘래쉬’의 중독성 있는 음악이 짜임새 있게 어우러져 웃음과 감동을 선사한 이 작품은 당시 뮤지컬 평론가들이 선정한 뮤지컬 베스트 TOP 10에서 당당히 1위를 차지하며 평단과 관객에 열렬한 지지를 받았다.

13년만에 다시 무대에 오르는 이 작품은 하루에도 수십 번 또 다른 나와 마주하는 현대인들, 그리고 사람과의 관계조차 점점 자동화 되어가고 있는 지금 이 시대에 내 안에 숨겨져 있던 많은 종류의 감정을 느끼게 하며 특별한 시간을 갖게 할 것이다.

 뮤지컬 <듀엣>은 사람간의 관계와 감정에 대한 이야기이다. 오스카상 수상경력에 빛나는 성공한 작곡가 ‘버논 거쉬’와 통통 튀는 매력과 밝은 모습으로 분위기를 주도하는 능력 있는 신인 작사가 ‘소냐 왈스크’가 만나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첫만남부터 어긋나며 오해로 인한 갈등도 생기고 그 사이 사랑이 싹트지만 또 이별을 맞는 과정에서 서로를 이해하며 사랑해나가는 이야기를 그리는 뮤지컬이다.

 뮤지컬 <듀엣>은 공연 내내 엎치락뒤치락하는 두 남녀 주인공의 변덕스러운 심리묘사가 압권인 작품이다. 

 천재적인 영감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는 작곡가로 완벽해 보이고 까칠한 첫인상을 지녔지만 알고 보면 허당기가 넘치는 매력적인 ‘버논 거쉬’ 역할에는 박건형과 박영수가, 스파클링처럼 톡톡 튀는 매력을 가진 능력 있는 신인 작사가 ‘소냐 왈스크’ 역할은 문진아와 제이민이 맡는다. 

 그 외 ‘버논’과 ‘소냐’의 심리상태와 속 마음을 대변해주는 “버논/소냐 분신” 역할에는 정철호, 차정현, 유철호, 하유진,지새롬, 도율희가 캐스팅되었다. 각각 남•여 3명으로 구성된 이 “분신”들은 풍성하고 다채로운 화음을 선사할 뿐 아니라 시기 적절한 곳에서 버논과 소냐에게 간섭을 하며 뮤지컬 <듀엣>을 더욱 다채롭게 만들어주는 역할을 한다.

 평균 무대 경력이 10년이상 되는 주. 조연 배우들이 만들어 낼 밀도 있는 무대는 근래 찾아보기 힘든 정통 로맨틱 코미디 뮤지컬을 선사할 것이다.

 공연은 오는 10월 23일부터 2021년 1월 31일까지 KT&G 상상마당 대치아트홀에서 공연된다.

육주현 사진기자

또 다른 범죄에 불과한 디지털교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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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완뉴스=김동주 기자] 성범죄를 주기적으로 일으켜 사회에 해를 끼친 자에 대해서는 우리나라 법원은 신상정보 공개 명령이라고 하여, 성범죄자 알리미e라는 사이트에 신상정보 공개 대상자의 이름, 나이, 거주지, 범죄 내용 등을 게재하도록 조치하고 있다.

공개된 정보는 웹사이트 및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조회해 볼 수가 있다. 혹시라도 내 가족, 자녀 주변에 범죄자가 다니지 않을까 불안해하지 않아도 된다.

성범죄자 알림e는 정부기관에서 운영하고 있는 서비스로 조회한 정보는 해당 서비스에서만 이용할 수 있으며, 캡쳐나 전재하여 소셜미디어 등 인터넷에 업로드해 타인과 공유해 볼 수 없다. 공유하지 않더라도 서비스는 24시간 운영하니 언제든 본인인증하여 접속하면 범죄자의 신상을 조회해볼 수 있다.

그러나, 성범죄를 비롯한 살인 등 각종 범죄를 저지른 범죄자들에 대한 개인정보를 국가기관의 허락없이 무단으로 온라인에 정보를 업로드해 제공하는 디지털교도소라는 인터넷 웹사이트가 개설된 사실이 시민들에게 알려져 논란을 일고 있다.

사이트 운영자는 소개란에 “디지털교도소는 대한민국 악성범죄자들의 신상정보를 공개하는 웹사이트입니다”라며, “대한민국의 악성범죄자에 대한 관대한 처벌에 한계를 느끼고, 이들의 신상정보를 직접 공개하여 사회적인 심판을 받게하려 합니다.”라고 사이트를 개설하게 된 계기를 설명하였다.

이어 그는 “사법부의 솜방망이 처벌로 인해 범죄자들은 점점 진화한다”면서, “범죄자들이 제일 두려워하는 신상공개를 통해 피해자를 위로하려 한다”고 소개했다.

운영자에 따르면, 디지털교도소가 위치한 서버는 동유럽권에 위치하고 있으며, 사이버 명예훼손이나 모욕죄의 영향을 전혀 받지 않는다고 설명하고 있다.

하지만 디지털교도소로 인한 사회적 악영향 역시 만만치 않은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범죄자 목록은 제보를 통해서 형성되고 있는데, 범죄자가 아니거나 아직 확정판결을 받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디지털교도소에 개인의 정보가 업로드되는 일도 있을 것으로 우려되는 현실이다.

또한 타인 모욕, 사적 제재 등 본래의 취지와는 다소 맞지 않는, 또 다른 범죄에 악용될 여지도 있는 상태로 추측된다.

한편, 고려대학교에 다니고 있는 학생A씨가 디지털교도소로 인해 스스로 목숨을 끊는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선 사례가 있다. 지난 7월, 누군가가 자살한 A씨의 사진을 음란물과 합성하여 ‘지인능욕’이라는 카테고리로 요청해 A씨의 사진과 학교, 전공, 학번 등의 신상정보를 사이트에 게시하였다. 그리고 A씨와 주고 받은 텔레그램 메신저 대화내용도 공개했다.

이에 A씨는 “이름은 내가 맞지만 게시글의 내용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사실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운영자 측은 A씨의 신상 공개에 대하여 반박게시글을 업로드해 신상 공개를 유지하고 있다.

디지털교도소에 대해 일부 네티즌들은 “적절치 못하다고 생각”, “자신들이 뭐라고 타인을 박제하는지 이해가 안간다. 피해자는 누가 보상?”, “범죄를 저지르고 감옥에 갔다오면 벌을 받았으므로 신상 공개는 불필요”, “우리나라의 형량 수준, 다른 선진국과 비교해 결코 낮은 수준 아니야” 등의 입장차를 보였다.

디지털교도소에 대한 관계당국의 철저한 수사와 조치가 시급하다.

김동주 기자

코로나19 대응도 전국 246개 자원봉사센터와 함께할게, 온라인 캠페인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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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완뉴스=디지털뉴스팀]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센터장 권미영)는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이 수도권을 중심으로 급속도로 확산되는 가운데 코로나19 2차 대유행에 대비하기 위한 ‘안녕! 함께할게’ 캠페인의 온라인 론칭 행사를 8월 27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 캠페인은 행정안전부와 전국 246개 자원봉사센터가 공동으로 추진하며 상반기 진행된 다양한 자원봉사활동을 하나의 브랜드로 결집시킴과 동시에 시민이 일상 속에서 손쉽게 참여 가능한 방역수칙과 자원봉사활동을 제시해 생활 속 방역체계를 구축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중앙자원봉사센터 유튜브

이와 관련해 중앙자원봉사센터는 소셜미디어서비스(SNS)를 중심으로 진행되는 온라인 캠페인의 9월 대국민 참여행동으로 ‘슬기로운 방역생활’을 제안했다. 이번 주제는 코로나19 확산 예방에 초점을 맞추어 제안된 것으로 개인방역 수칙 준수와 관련된 다양한 행동들로 구성돼 있다.

홈페이지에서 각자의 캐릭터를 생성한 후 자신의 SNS에 #안녕함께할게, #굿바이코로나, #자원봉사캠페인 등의 해시태그를 활용하면 된다. (사진=중앙자원봉사센터 제공)

캠페인 참여를 위해서는 월별 활동수칙(9월: 사회적 거리두기, 마스크 착용, 손소독제 사용 등)을 실천한 뒤 인증샷을 촬영하고 ‘안녕! 함께할게’ 홈페이지(withu.v-reaction.net)에 접속해 개인의 캐릭터를 생성한 후 업로드하면 된다. SNS에 게시할 때는 #안녕함께할게, #굿바이코로나 #자원봉사캠페인 등의 해시태그를 활용하면 된다.

권미영 센터장은 “감염병 재난상황 하에서는 개인의 방역수칙을 잘 준수하는 것이 곧 이웃과 지역사회의 안전을 지키는 것”이라며 “캠페인 참여를 통해 우리 사회의 안전을 지키는 일에 동참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캠페인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안녕캠페인’ 홈페이지(v-reaction.net) 또는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 공식 페이스북, 유튜브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캠페인 참여자에게는 매달 소정의 기념품이 추첨을 통해 제공될 예정이다.

디지털뉴스팀

제22회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 심사위원 명단 공개…배우 겸 감독 구혜선 외 9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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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AF 국제부문 애니메이션 심사위원단 사진 (왼쪽 위부터 안카 다미안, 구혜선, 김보라, 이고르 코발로프, 레카 부시, 토마시 포파쿨, 이성강, 송시치, 박초롱, 성기완) (사진=BIAF2020 제공)

[수완뉴스=부천] 제22회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이 국제경쟁 부문 심사위원 10인을 발표했다.

심사위원장은 <환상의 마로나>로 BIAF2019 대상과 관객상을 수상한 안카 다미안 감독이 맡는다. 안카 다미안 감독과 함께 배우 겸 감독 구혜선과, <벌새>로 국내외 영화제에서 다수의 상을 수상한 김보라 감독이 함께 장편 부문 심사를 맡는다.

단편 부문에서는 BIAF 단편 대상을 수상했던 감독들이 대거 심사위원으로 나선다. 아카데미 회원인 비포 러브 이고르 코발로프, 올해 베를린국제영화제 심사위원을 역임한 <솔라 워크> 레카 부시 감독, <산성비> 토마시 포파쿨 감독이 심사위원으로 선정되었다.

BIAF 단편 대상 수상작은 차기년도 아카데미 예비 후보 자격을 얻게 되기에, 수상 결과에 더욱 기대가 모인다.

학생, TV&커미션드, 한국단편 부문 심사위원으로는 <프린세스 아야>로 BIAF2019 특별상 2개 부문을 수상한 이성강 감독, <나의 여동생>으로 BIAF2018 학생 대상을 수상하고 올해 아카데미 단편 애니메이션 부문에 노미네이션 된 송시치 감독이 선정되었다.

영상이 보이지 않는 경우 여기를 클릭해주세요. (동영상=BIAF2020 제공)

한편 코코믹스 음악상 심사위원으로는 절반 이상이 여성 심사위원이라는 점에서 전년과 구분된다. 주최측 사무국은 “젠더 균형을 강조한 심사위원 구성을 통해 심사의 다양성을 확보하고자 하였다”고 밝혔다.

더불어 이들은 모두 감독으로, 음악부문 심사위원은 뮤지션으로 심사 전문성 강화에 신경쓴 부분을 찾아볼 수 있다.

이들 10명의 심사위원과 함께 하는 올해 국제경쟁 애니메이션영화제는 10월 24일부터 27일까지 개최한다.

디지털뉴스팀

BIAF, 교육 체험 프로그램 애니메이션 어린이캠프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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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완뉴스=부천] 디지털뉴스팀, 제22회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이하 BIAF2020)이 교육체험 프로그램 애니메이션 어린이캠프를 운영한다.

BIAF 애니메이션 어린이캠프 모집 포스터 (사진=BIAF제공)

‘애니메이션 어린이캠프’는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교육체험 프로그램이다. 참가학생들은 애니메이션의 개념을 배우고, 이를 바탕으로 직접 자신이 좋아하는 캐릭터를 기반으로 픽실레이션 애니메이션을 만들어보는 시간을 가진다. 스토리보드 작성을 비롯한 애니메이션의 실제적인 제작 과정을 체험할 수 있는 자리이기에, 만화와 애니메이션에 관심이 있는 학생들에게는 관련한 직업탐색의 기회로서 유익한 프로그램이 될 것으로 보인다.

또 BIAF 행사기간 중인 10월 25일 오전 10시부터 4시간 동안 진행되며, 참가자 사전모집신청은 오는 18일까지 선착순으로 이뤄진다.

아울러 접수신청을 비롯한 세부내용은 BIAF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올해 BIAF는 애니메이션 어린이캠프 외에도 애니메이션과 관련된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BIAF는 앞으로도 부천시민과 학생들이 애니메이션 장르를 보다 가깝게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만들어나갈 예정이다.

디지털뉴스팀

PSG 1군 ‘네이마르’도 코로나19 확진 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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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국적의 파리 생제르맹 FC 소속 축구선수 네이마르 주니어 (사진=네이마르 페이스북)

[수완뉴스=이동규] 프랑스 프로축구 셍제르맹(PSG) ‘간판 스타’ 네이마르가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프랑스 언론 AFP에 따르면, ‘브라질 출신의 네이마르, 아르헨티나 출신의 앙헬 디마리아와 레안드로 파레데스가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익명의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PSG 구단이 선수 3명이 코로나19에 확진되었다는 공지를 홈페이지에 올렸지만 선수 이름은 공개되지 않았는데, 이 선수들이 AFP에 의해 공개된 것이다. 

프랑스 프로축구는 8일 사이에 최소 4명의 선수가 양성 판정을 받으면서, 단체 훈련 및 외부 활동 자제를 권고(취소)하고 있지만, PSG 구단 확진자 3명은 지난 24일 열린 UEFA(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서 패한 뒤, 스페인 이비사섬으로 여행을 가서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 

경기는 취소가 아닌 연기할 수 있으므로, PSG는 다음주 새 시즌을 시작할 계획에 변동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동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