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멤버십 구독 회원 전용입니다


[수완뉴스=정희라 기자] 25일, 이정옥 여성가족부 장관이 2020년 한·아세안 청소년 서밋 개회식에 참석해 축사를 낭독하고 있다. 이날 한·아세안 대표 청소년 110명은 신남방정책의 기본원칙인 3P(사람 People, 평화 Peace, 공동번영 Prosperity)에 기반해 ‘한·아세안의 동반 성장을 위해 필요한 청소년의 역할’을 중심으로 토론 후 권고문을 발표할 예정이다.
정희라 기자


[수완뉴스=정희라 기자] 25일, 이정옥 여성가족부 장관이 2020년 한·아세안 청소년 서밋 개회식에 참석해 축사를 낭독하고 있다. 이날 한·아세안 대표 청소년 110명은 신남방정책의 기본원칙인 3P(사람 People, 평화 Peace, 공동번영 Prosperity)에 기반해 ‘한·아세안의 동반 성장을 위해 필요한 청소년의 역할’을 중심으로 토론 후 권고문을 발표할 예정이다.
정희라 기자
[수완뉴스=편집국] 최근에는 중고등학생, 대학생 가릴 것이 없이 각종 공모전, 대외활동이 필수입니다. 자신의 진로나 진학에 앞서 스펙은 면접관의 점수 가산의 요인이 되기 때문입니다.

이 시간에도 당신이 가만히 이 글을 읽고 있는 시간에도 당신의 친구는 무언가 열심히 대외활동을 하고 있을 것입니다. 당 편집국은 이러한 대외활동/공모전을 하는 청소년, 청년들의 생생한 활동 이야기를 기록해보고자 합니다.
그 첫번째 주인공으로 청소년 / 청년 단체 “씨리얼”의 대표를 맡고 있는 정우협 학생으로 현재 동국대학교 전산원 컴퓨터공학과에 재학중으로서 서울시 창조경제 혁신센터 소속 전국 대학 연합 창업팀 OOPS 개발팀, SLAP 부대표를 맡은바 있습니다.
첫 기사는 다음달 19일에 독자 여러분들께 찾아뵐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바랍니다.
편집국
[수완뉴스=사무처] 더 나은 미래를 향해 나아가기 위해 당사는 새로운 인재를 영입하였습니다. ▲ 신윤식 신임 관리이사(前 수완뉴스 대표), ▲ 이진관 신임 정치부장이 영입되었습니다. 더욱이 청소년과 청년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언론이 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독자 여러분들께 약속드립니다.
한편, 수완뉴스의 인재영입은 자체 채용사이트(recruit.su-wan.co.kr)를 통해 24시간 원서 접수를 받고 있습니다. 청소년 / 청년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바랍니다.
사무처
[수완뉴스=김동주 기자] 강원도교육청(교육감 민병희)은 「유아교육법」이 개정됨에 따라 ‘사립유치원 폐쇄인가에 관한 규칙’을 20일 공포했다. 해당 규칙은 유아교육법에 따라 교육감에게 위임한 사항을 규정하기 위한 것이다.
강원도교육청은 사립유치원의 △폐쇄 시기, △학부모의 폐쇄 동의, △전원조치계획 제출, △폐쇄인가 신청 전 회계정산 완료 등에 대한 사항을 규칙에 명시했다.
폐쇄 시기는 유아교육의 연속성·안정성을 위해 폐쇄 예정일을 매년 2월말로 지정했지만 재원유아가 없거나 천재지변 등 불가피한 경우는 예외로 허용했다.
권명월 행정과장은 “그동안 지침으로 관련 업무를 수행했지만 규칙 제정을 통해 명확한 처리가 가능해졌다”라고 설명했다.
사립유치원이 폐쇄 인가를 받기 위해서는 △학부모 동의, △재원유아에 대한 전원조치계획(다른 유치원 및 어린이집으로 입학 등 안정적으로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계획), △폐쇄에 관한 유치원 운영위원회 자문 등의 절차를 거쳐야 하며, 폐쇄인가 신청 전 수익자부담금을 포함한 유치원 회계정산을 완료해야 한다.
김동주 기자
[수완뉴스=김동주 기자] 청년마케터(헤드디렉터 박윤찬)가 지난 10월 행사를 끝으로 2020년 월간모임을 20일 공식적으로 종료한다고 밝혔다.
지난 31일 모비아카데미에서 개최된 ‘청년마케터의 월간모임’은 15개 기업이 후원·협력한 마케팅세미나였다. 청년마케터를 후원한 기업들은 중앙일보 폴인, 한국잡지협회, Tableau Korea, 닛픽, 프레시코드, 미래의창, 에이치엠, 인프런, 별다섯커피공장, 오비맥주 베이브와 핸드앤몰트, 청년투데이 등이 있다.
청년마케터는 6월 27일 첫 모임을 시작한 이후 매달 세미나를 개최하였으며, 온·오프라인으로 참여한 청년들이 누적 300명에 육박할 정도로 많은 관심을 받아왔다. 더불어 최근 SNS상에 많은 후원사들이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청년들을 응원하고자 기쁜 마음으로 행사에 동참한 사실이 알려져 훈훈함을 더해가고 있다.
행사를 후원한 프레시코드의 유이경 마케팅 이사는 “이 시대의 모든 청년마케터들의 무한한 가능성과 창의력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첫 월간모임부터 이번 10월 모임까지 인연을 맺게 되었다”고 밝혔다.



연사진으로 참여한 송재오 샌드박스 미디어솔루션 리드도 “기쁜 마음으로 행사장을 찾아 청년들의 꿈을 위한 강연을 진행해 다시 한번 주목받기도 했다.
⠀
이어 송 리드는 마케터 청중들에게 “크레에이터들과의 광고 진행 시 바라보아야 할 핵심적인 요소가 구독자 중심에서 콘텐츠 중심으로 이동하게 될 것”이라며 폭넓은 시선으로 인플루언서 마케팅을 시도해보기를 조언하기도 했다.
현장에 참석한 한 대학생은 “관심있게 지켜보고 있던 MCN 기업의 관계자님이 연사로 오셔서 기뻤다”며 “매달 이맘때를 기다려왔는데 이번이 마지막 행사라니 섭섭하다. 내년에도 다시 열리기를 손꼽아 바란다”고 소회를 밝혔다.
한편 행사를 주최한 박윤찬 청년마케터 헤드디렉터는 “마케터의 길을 걷고 있는 청년들이 더욱 큰 용기와 영감을 얻어갈 수 있도록 최선다하겠다”며 “공익적 실천을 위해 앞으로도 대학생들의 무료 입장을 지원해나갈 것을 약속한다”고 강조했다.
⠀
김동주 기자

[수완뉴스=박정우 칼럼니스트] 2017년 제19대 대선 때 정의당 심상정 대선 후보는 매년 20살이 되는 청년에게 정부의 상속, 증여세 세입 예산을 활용해 1000만원 상당의 돈을 배당금 형식으로 주자는 “청년사회상속제” 공약을 내놓았다. 그 이후 기본 소득을 비롯한 다양한 형태의 수당을 청소년들과 청년들에게 지원하자는 주장들이 사회 곳곳에서 나왔고 이는 실제로 서울시나 경기도 등 몇몇 지방자치단체에서 실제로 정책화되었다. 뿐만 아니라 현재 우리 사회에서 기본 소득은 매우 큰 이슈이다. 이번 달 칼럼에서는 청소년들에게 수당을 주는 정책의 현황을 알아보고 이러한 정책이 청소년에게 특혜인지 기회인지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고자 한다.
전라북도 김제시가 전국 최초로 이번 달부터 지역 청소년들에게 수당을 지급한다. 청소년을 위한 보편적 복지 구현 차원에서 처음 도입된 “김제시 청소년 드림카드사업”은 지역에 거주하는 만 16~18세 청소년에게 매달 5만 원씩을 쿠폰으로 지급한다. 대상 청소년은 총 1191명으로 2억400만 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쿠폰은 직업기술학원 영화관 미용실 문구점 체육시설 등 52개 가맹점에서 제한된 분야에서 사용할 수 있다.
사실 청소년수당 도입은 경상남도 고성군이 먼저 시도했다. 저출산과 고령화로 인해 지역 인구가 격감함에 따라 젊은 층을 유인하기 위해 고성군은 민선 7기 정책사업으로 추진했다. 하지만 청소년수당 근거 조례인 “청소년 꿈 키움 바우처 지원 조례안”은 고성군의 낮은 재정자립도와 선심 행정이라는 이유로 군의회에서 3차례나 조례안이 부결됐다. 마침내 지난 9월 조례안이 군의회를 가까스로 통과했고 내년 1월부터 2년간 한시적으로 청소년수당을 지급하게 된다. 중학생에게는 매 달 5만원씩, 고등학생에게는 매 달 7만원씩 모두 2600여명에게 현금 형태의 포인트로 지급된다. 고성군은 앞으로 초등학생에게도 수당을 지급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한다.
그 외에도 재학생이 아닌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수당은 서울시교육청이 처음 도입했다. 지난해 3월부터 중·고교 진학을 안 했거나 중도에 학업을 그만둔 청소년을 대상으로 월 20만 원씩을 지원하고 있다. 포퓰리즘 논란으로 당초 현금 지급 대신 청소년증이나 클린카드를 통해 충전하는 방식으로 서울시교육청의 학교 밖 청소년 관련 교육을 이수한 경우에 한하여 교육참여수당을 지원하고 있다. 대전광역시에서도 올해 5월부터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초등 연령은 월 5만원, 그 이상은 월 10만 원씩 꿈 키움 수당을 지원하고 있다.
청소년수당에 대해서 선심성이고 포퓰리즘적 정책이다보니 정책의 효율성에 대한 비판이 있다. 그러나 이러한 판단은 아직 유보할 때라고 생각한다. 청소년수당 관련 사업들은 이제 막 사업의 집행이 시작된 상태다보니 딱히 성과가 없다. 그렇기에 우리는 이 정책이 성공하기를 지켜볼 수 있는 인내심이 필요하다. 그리고 청소년수당의 목적은 청소년들이 더 나은 삶을살 수 있도록 자기 계발의 기회를 보장하는 데 있다고 생각한다. 그렇기에 고성군이나 김제시, 서울시교육청의 사례를 보듯이 청소년들에게 무조건적인 현금 지원보다 사용 목적이 한정된 클린카드나 포인트 형식으로 지원한다면 원래의 정책 의도에 알맞는 정책 효과가 생길 것이라고 필자는 생각한다.
또한 청소년 시기에 청소년들은 경제적으로 자립하기 힘들다. 그 이유는 청소년 시기 소득을 얻을 수 있는 방법이 한정되기 때문이다. 그러다보니 청소년들은 경제적으로 부모님에게 의존하는 경우가 많다. 그렇기에 청소년 시기 청소년들에 대한 경제교육은 향후 청소년들이 어른이 돼서 소비 습관 형성을 비롯한 경제 관념 형성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매우 중요하다. 특히, 한정된 예산 하에서 어떻게 소비를 하는 것이 바람직한 것인가에 대해 가르치는 것은 나중에 어른이 되서 효율적인 소비 습관을 비롯한 올바른 경제 관념을 형성하는 데 도움이 되므로 매우 필요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지방자치단체에서 추진하는 청소년수당의 정책적 의도는 이와 다르겠지만 청소년수당은 청소년들이 부모로부터의 경제적 의지에서 벗어나서 청소년들이 주체적으로 자신이 원하는 소비 습관을 만들 기회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중요한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 몇몇 사람들은 청소년수당은 특혜라는 주장도 있지만 이에 대해 필자는 이번 달 칼럼을 통해서 청소년수당은 청소년들에게 새로운 기회라는 걸 강조하고 싶다. 앞으로 가정환경이나 소득계층에 상관없이 청소년 누구에게나 자기 계발의 기회를 제공하는 청소년수당의 도입을 지방자치단체마다 적극적으로 검토해야 할 때이다. 특히 인구 소멸 위기에 처한 지방자치단체에서 청소년들이 더 나은 삶을 살 권리를 보장 받기 위해서는 꼭 필요하며 더욱 절실한 청소년 복지정책이다.
박정우 칼럼니스트 (법제처 국민법제관, 여성가족 분야)
박정우 칼럼니스트의 “알고나면 재미있는 청소년정책”의 다음달 12월 칼럼은 30일에 업로드될 예정입니다. 12개월동안 박정우 칼럼니스트의 칼럼을 사랑해주신 독자 여러분들께 미리 감사드리며 2021년에 더 좋은 내용으로 찾아뵙겠습니다. – 편집부 –

[수완뉴스=디지털뉴스팀] 카리스마 넘치는 무대 장악력과 감미로운 목소리로 한국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오페라의 유령 조나단 록스머스가 2021년 1월 2일과 3일 오닉스 엔터테인먼트 주최로 롯데콘서트홀에서 단독콘서트를 열 예정이다.
남아프리카공화국 출신의 뮤지컬 배우이자 싱어송라이터인 조나단 록스머스는 2011년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 월드투어 영어 프로덕션 중 역대 최연소 유령으로 발탁되어 주목받았다. 2017년과 2018년 고향인 요하네스버그의 1,900석 Teatro at Montecasino 극장에서 총 9회의 전 회차를 매진시키며 성공적인 첫 단독 콘서트를 마치기도 했다.
<오페라의 유령>의 ‘유령’ 이전부터 조나단 록스머스는 뮤지컬계의 떠오르는 스타였다. 2005년 뮤지컬 <그리스>로 데뷔한 이후 뮤지컬 <웨스트사이드스토리>의 ‘토니’, 뮤지컬 <시카고>의 ‘빌리 플린’, 뮤지컬 <스위니 토드>의 ‘토드’ 등 대형 뮤지컬 작품의 주인공을 도맡아왔다. 특히 뮤지컬계의 거장 작곡가 ‘앤드류 로이드 웨버’의 <오페라의 유령>을 포함하여 무려 여섯 편의 작품에 주연으로 출연해 뮤지컬 배우로서의 입지를 확실히 다졌다. 그 작품과 배역은 <지저스 크라이스트 슈퍼스타>의 ‘유다’, <캣츠>의 사회자 고양이 ‘멍거 스트랩’, <에비타>의 ‘체’, <Sunset Boulevard>의 ‘조’, <조셉 앤 더 어메이징 테크니컬러 드림 코트>의 ‘파라오’이다.
한편 국내 관객들에겐 2020년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 부산, 서울, 대구 월드투어를 통해 유명세를 치르기 시작했다.
한국 관객들이 가장 사랑하는 뮤지컬 중 하나인 <오페라의 유령>의 ‘유령’역을 맡아 카리스마와 감미로운 목소리, 그리고 완벽한 연기로 9개월간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전 세계의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으로 인해 브로드웨이의 극장들이 문을 닫는 상황에서 한국은 유일하게 공연을 진행할 수 있었던 곳이다. 한국의 방역 시스템과 자가 방역관리 수칙을 지키며 공연을 관람하는 관객들에게 큰 감명을 받은 조나단 록스머스는 자신이 공연을 지속할 수 있음에 감사함을 전하기도 했다. 지난 월드투어 기간 동안 한국 관객들과 많은 교감을 한 그는 자신의 첫 인터내셔널 단독콘서트를 한국에서 진행하기로 결정했고, 이번 내한을 통해 자신을 사랑해 주는 한국 관객들과 다시 만나는 것에 대해 매우 뜻깊은 새해의 시작이 될 것임을 전해왔다.
클래식 전문 공연장인 롯데콘서트홀에서 펼쳐지는 이번 <조나단 록스머스 Phantasm(팬타즘) 콘서트>는 ‘one-man Broadway performance’ 형식으로 조나단 록스머스가 유명 뮤지컬 작품들의 넘버를 들려주는 환상적인 무대가 될 예정이다.
우리에게 익숙한 명 넘버들로 채워질 셋 리스트는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의 ‘Music of the Night’, 뮤지컬 <캣츠>의 ‘Memory’, 뮤지컬 <지킬앤하이드>의 ‘This is the moment’, 뮤지컬 <레미제라블>의 ‘Stars’를 비롯하여 로저스 앤 해머스타인 메들리까지 40인의 대규모로 꾸려진 모스틀리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함께 꾸며진다. 모스틀리 필하모닉 오케스트라는 조수미, 이루마, 장한나, 엔니오 모리꼬네, 유키 구라모토 등 국내외 아티스트들과의 협업을 통해 클래식 문화의 새로운 지평을 열며 대중화에 앞장서고 있는 전문 오케스트라이다.
또한 팬텀싱어3의 준우승 팀 라비던스의 천재 테너 ‘존 노’가 특별 게스트로 출연해 조나단 록스머스와 함께 아름다운 하모니를 선사하여 보다 풍성한 무대로 뮤지컬 팬들뿐만 아니라 커플, 중장년층, 남녀노소 모두가 충분히 즐길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 줄 것이다.
타이틀처럼 환상적인 시간을 선사할 <조나단 록스머스 Phantasm 콘서트>는 2021년 1월 2일부터 3일까지 롯데콘서트홀에서 진행되며, 티켓은 오는 11월 24일(화) 오후 2시부터 롯데콘서트홀과 인터파크 사이트를 통해 예매가 가능하다.
디지털뉴스팀

[수완뉴스=김동주 기자] 정의당 기후위기 대응본부와 강원도당은 18일 삼척시청 앞에서 영동권 신규 석탄화력발전소 건설 중단 및 재생에너지와 그린뉴딜로의 과감한 전환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하였다. 그린뉴딜로의 과감한 전환과 완전한 탈원전으로 공생을 위한 경제 패러다임을 만들어나가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동주 기자


[수완뉴스=김동주 기자] 정의당 기후위기 대응본부와 강원도당은 18일 삼척시청 앞에서 영동권 신규 석탄화력발전소 건설 중단 및 재생에너지와 그린뉴딜로의 과감한 전환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하였다. 그린뉴딜로의 과감한 전환과 완전한 탈원전으로 공생을 위한 경제 패러다임을 만들어나가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동주 기자
[수완뉴스=디지털뉴스팀] 청년마케터와 리더스북이 함께 주최한 ’지금 팔리는 것들의 비밀‘ 저자초청 강연회가 두 차례에 걸쳐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다고 16일 밝혔다.



지난 11월 11일과 10월 29일, 글래드 라이브 강남에서 진행된 이번 북살롱 강연회는 도서의 공동저자인 김보라 기자와 최명화 교수가 연사로 참여했다.
김보라 저자는 ‘F&B 업계의 최전선에서 살아남는 마케팅’을 주제로 강연하며, 오늘날의 시장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 낸 기업들의 마케팅 사례와 그 뒷이야기를 전하며 이목을 끌었다.
이날 김 저자는 “말 한마디에도 진정성을 갖고서 감동을 주고자 하는 기업과, 소비자와 함께 성장해갈 수 있는 브랜드가 현재 시장에서 크게 주목받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서 “이전 세대와 달리 MZ세대는 자신의 기준과 취향에 맞는 제품을 선택하고 있다”며 “브랜드만의 스토리텔링과 구매 과정에서의 흥미 유발이 소비의 채택 기준이 되었다”고 설명했다.
한편, 최명화 저자는 ‘팔리는 구조를 만드는 브랜딩 레시피’라는 주제로 강단에 서면서 많은 주목을 받았다.
이날 최 저자가 커머스 시장에서 MZ세대의 소비코드를 분석한 자료를 공개하면서, 이에 따른 단계별 마케팅 성공 전략을 함께 제안했기 때문이다.
최명화 저자는 “MZ세대는 인구의 44퍼센트를 차지하며 온라인 커머스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며 ”MZ세대를 이해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면서 그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어서 최 저자는 강연회에 참석한 사회초년생들에게 “주니어 마케터라면 마켓 리서치를 배워야한다”며 “이는 점차 거대한 시각 차이를 만들어 낼 수 있다”고 진심 어린 조언을 남기기도 했다.
행사를 주최한 리더스북 관계자는 “’지금 팔리는 것들의 비밀‘의 출간을 기념하여 독자들과 직접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하게 되었다”며 “특히 ‘팔기 위해’ 오늘도 고군분투하는 마케터 분들을 특별히 모시고 싶었다”고 행사 개최 배경을 밝혔다.
이번 강연회와 관련해 박윤찬 청년마케터 헤드디렉터는 “이커머스의 소비코드와 세일즈 전략에 대한 배움의 니즈가 지속적으로 올라가면서 이번 강연회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된 것으로 보여진다”며 “한걸음씩 더욱 다양한 필드의 인사이트들을 배울 수 있게끔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디지털뉴스팀
[수완뉴스=디지털뉴스팀] 청년마케터(헤드디렉터 박윤찬)가 픗픗아카데미(본부장 최기영)와 스타트업테드님TED(총괄디렉터 김민규)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업무 협약에 대해 청년마케터 관계자는 “스타트업 재직자들의 마케팅 지식전달 및 공유를 더욱 활성화하도록 체결한 것”이라 설명했다.
협약이 체결됨에 따라, 다가오는 2021년부터 마케팅 세미나와 콘퍼런스를 함께 주최하며, 자사의 인프라와 채널을 공유하는 등 전반적인 부분에서 적극 협력한다. 또한 ‘2021 마케터를 위한 달력’을 공동제작하는 등 마케팅 관련 콘텐츠의 개발 협력을 이어간다.

기존 이용자들은 프로그램에 참여할 때마다 각각의 비용을 부담해야 했으나, 이번 협약으로 비용절감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일부 강의는 유튜브로 무료 청강까지 가능하다. 금전적 및 거리적 이유로 강연 현장에 참석하기 어려웠던 이들에게 반가운 소식이다.
박윤찬 청년마케터 헤드디렉터는 “회사 밖에서 멘토를 찾고 있는 직장인들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고 있다”며 “국내 최고의 마케팅 실무교육 플랫폼인 ‘픗픗아카데미’와 생생한 직무 인터뷰 채널인 ‘스타트업테드님TED’와의 협력을 통해 이 갈증을 해소하고자 한다”며 협력 배경을 말했다.
픗픗아카데미 최기영 본부장은 “마케터들이 모여 서로의 경험을 주고받으며 성장하는 청년마케터와 함께 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이번 협업을 통해 지속가능한 동반성장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스타트업테드님TED의 김민규 디렉터 역시 “현업에 도움될 수 있는 실전 인사이트가 담긴 콘텐츠가 더 많은 마케터 분들에게 노출되길 기대한다”며 “금번 업무협약을 통해 커뮤니티 시너지가 발생시키면서, 더불어 성장할 수 있는 초석을 마련할 수 있길 바란다”고 재차 강조했다.
한편 지난달 31일, 청년마케터는 한국잡지협회와 중앙일보 폴인, 오비맥주 베이브와 핸드앤몰트, 프레시코드, 닛픽, 별다섯커피공장, 모비아카데미 등 15개사가 후원한 ‘2020년 10월 청년마케터 월간모임’을 진행한 바 있다.
디지털뉴스팀

[수완뉴스=이동규] 더불어민주당이 청소년의 참정권을 보장하기 위해 도입한 ‘청소년 예비당원제’를 현실화하기 위한 예비당원 입당식을 8일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사에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국회의원 장경태, 전용기와 더불어민주당 전국 대학생위원회(위원장 박영훈). 더불어민주당 청소년 지지포럼 더불어청소년(위원장 이정인), 더불어민주당 전국청년당 청소년분과위원회가 주최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더불어민주당 청년위원장 장경태 의원은 “당 내 법률 개정을 통해 청소년의 목소리가 더 커져야 한다”며 “청년위원회를 비롯해 대학생위원회와 협력하여 청소년의 목소리를 세상에 더 알리겠다”고 밝혔다.
또한 더불어민주당 청년대변인 조은주 대변인은 “당 내에서 청소년 의제와 목소리가 밀리지 않고 알려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앞으로 청소년과 관련된 논평도 지속적으로 내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청소년 지지포럼 더불어청소년 이정인 운영위원장은 “청소년 예비당원제는 청소년 참정권 보장의 시발점”이라며 “더불어청소년과 예비당원이 긴밀히 소통하며 당에 의견을 내겠다”고 했다.
이번 행사를 통해 더불어민주당의 당헌, 당규 개정을 통해 만들어진 예비당원제에 따라 약 70여 명의 청소년 예비당원이 입당했다.
예비당원은 입당 절차를 거친 후 청소년 정첵 의제 제안, 더불어민주당 당원 활동 등을 할 예정이다.
이동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