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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진학센터, 예비 고3 대상 진학 컨설팅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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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제3회 강릉국제영화제 개막 열흘 간 대장정, 개막식에 국내 영화인들 대거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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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도민의 70%가 코로나 예방백신 접종 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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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창업지원기관 실무자 투자 역량 강화 교육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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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보호종료아동이 아닌 자립준비청년을 기억하며, 우리가 나아가야 될 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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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박정우 칼럼니스트

[수완뉴스=박정우 칼럼니스트] 아동복지법에 따르면 아동의 나이를 만 18세 미만의 사람으로 규정하고 있다. 그동안 정부와 지방자치단체의 아동 정책은 만 18세 미만의 아동‧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정책이 구성되고 집행됐다. 그러다 보니, 당연히 사각지대가 발생하기 마련이다. 우리는 이러한 사람들을 사회 취약 계층이라고 부르지 못했다. 왜냐하면 정책의 대상이 아니다 보니 당연히 관심의 대상도 아니었다. 신기한 것은 최근 들어서 정부와 지방자치단체의 아동 정책에서 보호 종료 아동이 이슈가 되고 있다.

보호자 사망 등으로 홀로 된 아동‧청소년들은 아동양육시설, 그룹홈, 가정위탁에서 생활하다가 만 18세가 되면 시설에서 퇴소하여 남들보다 조금 이른 홀로 서기를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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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마케팅 장인의 노하우가 담긴 황인선의 빅샷 마케팅 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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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황인선 (사진=도서출판 이새 제공)

[수완뉴스=김동주 기자] 도서출판 이새가 이달의 비즈니스 추천도서로 19일 황인선 저자의 신간 도서 ‘빅샷, 황인선의 마케팅 ALL’을 소개했다.

저자 황인선은 KT&G에서 마케팅 기획부장과 브랜드 부장, 미래팀장 등 요직을 거치며 문화 마케팅과 상상 콘텐츠 장르를 개척한 장본인이다. 서울혁신센터장을 역임한 뒤로는, 현재 경희사이버대학교 문화창조대학원의 겸임교수를 맡고 있다.

황인선 저자가 출간한 ‘빅샷, 황인선의 마케팅 ALL’ 도서는 마케팅의 중요성을 역설하며 마케팅의 정의와 함께 역사에 길이 남는 아이디어 등을 전달하며 시작한다. 이어서 SNS와 컬처노믹스의 시대에서 주요 장르로 떠오르고 있는 문화마케팅과 커뮤니티 전략에 관한 개념과 사례를 소개하면서도, 마케터들이 빠지기 쉬운 실무적 함정을 차근차근 짚고 넘어가는 것이 특징이다.

황 저자는 “상당수의 마케팅 책은 여성들의 지갑을 터는 방법만 가르치고, 여성들 입장이 되어 보라는 주문은 하지 않는다”며 “마케팅은 무엇보다 사랑에서 온다. 육아법 이전에 중요한 것은 아이에 대한 엄마의 사랑일 것이다. 엄마는 가슴에 아이 머리를 안고 아이 소리를 들으려 한다. 그래서 교감과 감정이입이 된다. 아이디어는 이처럼 사고해야 한다”고 전한다.

또한 그의 도서에서 “영업은 제품을 파는 것이고, 마케팅은 마음을 사는 것”이라고 선언적으로 밝히며 “무릇 마음을 사려면 제품의 자리에 고객을 놓고, 기술의 자리에 욕구를 놓고, ‘나’의 자리에 ‘너’를 놓아야 한다. 이것이 10년 전부터 주장해온 나의 마케팅 정의”라고 본질적 가치를 소개하고 있다.

중소벤처기업부 변화혁신실장을 역임한 석종훈 퓨처플레이 파트너는 황인선 저자의 출간 소식에 “한국은 마케팅 30년사에서 이제 의미 있는 책 한 권을 얻었다”며 “주목할 만한 것은 앞으로의 마케팅 키워드를 빅샷(Big Shot)으로 제시했다는 것이다. 그간 변화와 혁신을 지원해온 스타트업과 중소중견기업에도 이런 빅샷 마케팅은 매우 필요하다”며 축사를 보냈다.

또한 코카콜라와 LG전자, KT의 중역을 거쳐 대전마케팅공사를 이끌고 있는 고경곤 대표는 “일곱 번만 읽는다면 비전을 터득하게 될 것”이라고 극찬하며 “마케팅의 도천지장법을 아는 황인선 저자가 마케팅의 진법을 논하고 있는 만큼, 비즈니스맨은 물론 공공부문 종사자에게도 큰 도움이 되는 필독서”라고 전했다.

한편, 황 저자는 미래를 운영할 마케터들에게 권고하는 다섯 가지 키워드로 ▲신뢰 ▲컬처 미 ▲빅샷 ▲이입 ▲ESG 시대의 지속감수성을 선정하면서 도서출판 이새와 직장인 커뮤니티 청년마케터에서 과거 30년간의 한국 마케팅 역사를 재정리하고 미래로 가는 마케팅 책으로 평가받고 있다.

김동주 기자

국공립유치원 정원 미달 심각, 질적 개선이 시급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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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완뉴스=김동주 기자] 최근 유아 교육 공공성 강화를 위해 2022년까지 전체 유치원생 중 국공립유치원생 취원율 40%를 목표로 국공립유치원을 계속 확충하고 있는 가운데, 국공립 유치원에 대한 질적 개선과 정원 미달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국회 교육위원회 안민석 의원(더불어민주당, 경기 오산)이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2021년 전국 국공립유치원 충원 현황’에 따르면 전국 국공립유치원은 총 5,031개이며 평균 충원율은 72%이다. 전국 17개 시‧도 중 충원율이 가장 높은 지역은 세종시(89%)이고, 다음은 제주(82%), 부산(80%)인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충원율이 가장 낮은 지역은 경북(61%)이고 강원(63%), 전남(65%) 순으로 저조했다.

최근 신설된 국공립유치원마저도 충원율이 심각했으며 특히 병설 유치원이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교육부가 제출한 ‘최근 3년간(2019~2021년) 신설된 국공립유치원의 2021년 충원율 현황’에 따르면 2019년 이후 신설된 국공립유치원은 총 330개로 올해 평균 충원율은 80%이다. 대전은 2019년 이후 국공립유치원 5개를 신설했는데 평균 충원율이 46%로 가장 심각했다. 서울도 51개 유치원을 신설했는데, 평균 충원율 70%로 저조했다. 대구(70%), 광주(71%), 경기(76%)도 신설 국공립유치원의 올해 충원율이 저조했다.

특히 최근 3년 사이 신설된 국공립유치원 총 330개 중 올해 충원율이 50% 미만인 국공립유치원도 13%인 44개나 됐다. 가장 많은 지역은 경기(8개)이고 서울(6개), 인천(6개), 부산(6개)이며, 경기지역 A유치원이 올해 충원율 15%로 가장 저조했다. 서울지역 B유치원(17%), 전남지역 C유치원(18%)를 포함해 대부분 병설유치원(40개)인 것으로 드러났다.

국공립유치원 충원율이 저조한 이유는 ▲출산율 감소에 따른 유아수 감소 ▲코로나19로 인한 가정보육 증가 ▲원도심 및 농어촌 지역 위치 문제가 꼽혔다. 그러나 이러한 구조적인 한계가 있더라도 국공립유치원 충원률이 사립유치원에 비해 낮고 공립 병설유치원 충원율이 더 심각한 이유는 방과후 돌봄과정 부족, 통학버스 미운행, 시설의 노후화 등 학부모 눈높이에는 부족해 학부모들이 선호하지 않은 것으로 분석됐다.

안민석 의원은“모든 유아가 생애 첫 출발선인 유치원부터 양질의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은 국가의 책무이다”라며 “국공립유치원의 양적 확대도 중요하지만 학부모 눈높이에 맞는 질적 성장도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유치원 공공성 확대를 위해 사립유치원과 함께 국공립유치원에 대한 행‧재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했다.

김동주 기자

강릉시 ‘2021 청소년 정책제언대회 참가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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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완뉴스=김동주 기자] 강릉시청소년수련관이 2021년 온라인 청소년 정책제안대회에 참가할 청소년을 오는 23일부터 모집한다.

올해 정책제안대회는 ‘청소년에서 시작하는 강릉시의 변화’라는 슬로건을 가지고 주변에서 쉽게 찾을 수 있는 작은 아이디어부터 주요 정책까지 지역 사회의 변화를 위해 청소년들이 다양한 정책과 해결방안을 제안하여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참여할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취지인 대회이다.

이번 대회도 코로나19로 인해 전년과 동일하게 비대면으로 개최하며 대회에 참가하는 희망하는 청소년은 개인이나 4인 이하 팀으로 신청할 수 있다. 예선 통과 후에는 본선 발표를 위해 전문 강사로부터 멘토링 교육을 받는다.

대회 참가자 모집은 11월 2일까지로 자세한 사항은 강릉시청소년수련시설포털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확인하면 된다.

김동주 기자

국내 최고 국책연구기관과 강릉시 업무 협약 체결해 지역 발전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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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완뉴스=김동주 기자] 강릉시가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해 국토연구원과 업무협약을 19일 체결한다. 업무협약의 주요 내용으로는 공동연구사업 발굴 및 추진, 국토의효율적 이용과 균형 발전을 위한 연구자료 공유·활용 상호협력 등이다.

최근 강릉시는 한국철도기술연구원 등 국내 각계 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활발한 대외협력 관계를 구축하여 산업 분야별 전문성을 강화하고 산업·물류·에너지 등 패러다임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가고 있다.

강릉시는 한국철도기술연구원 및 국토연구원과의 업무협약으로 주요 시책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완성도를 높이는 기회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김동주 기자

경기도교육청, 20일 혁신학교 성과와 학생성장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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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완뉴스=김동주 기자] 경기도내 혁신학교 성과를 공유하는 토론회를 경기도교육청이 유튜브 생중계를 통해 20일 주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2009년 시작해 올해로 13년 차에 접어든 혁신 학교 성과를 졸업생, 학부모, 교사와 함께 교육관점에서 여러 각도로 평가·분석하고, 혁신학교를 졸업한 학생들이 직접 의견을 말할 수 있도록 토론회를 계획했다.

토론회 참석자는 ▲연구위원 정재엽(경기도교육연구원), ▲혁신고등학교 졸업생 심규원・이가람・이철범, ▲교사 김태호(갈매고), ▲학부모 양정윤이다.

그 외에 혁신교육과 혁신학교에 관심 있는 학생, 학부모, 교원 등은 자유롭게 시청할 수 있으며 실시간 댓글로 토론자와 소통할 수 있다. 특히 혁신학교 교육활동을 통해 느낀 학교만족도, 자아개념, 교사관계, 교유관계, 학습효능감 측면의 성과도 공유한다. 특히 이들 중 연대 ‘까지’를 중심으로 다년간 지속해 온 모임 구성원들이 서로가 공유한 생각들을 발표할 예정이기도 하다.

이밖에도 이번 토론회를 통해 학부모, 교사, 혁신학교 관련 연구를 진행한 연구자가 최근 혁신학교를 둘러싼 평가들에 대해 저마다의 생각을 이야기한다.

한편 경기도교육청은 토론회에서의 논의내용을 바탕으로 혁신학교 정책 방향을 이어 미래교육으로 확장해 갈 계획이다.

도교육청 김범진 학교정책과장은 ” “최근 혁신학교 정책을 둘러싼 여러 논란은 혁신학교 교육활동을 오해한 측면이 크다”면서, “2022학년도 도내 57% 학교가 혁신학교인 만큼 이번 토론회가 교육가족이 혁신학교 정책을 더 깊이 이해하고 공감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동주 기자

20일, 넷플릭스 드라마 ‘종이의 집’ 강원 홍천 도로 촬영으로 전면 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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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영상위가 강원도내 유치 지원중인 넷플릭스 드라마 ‘종이의집’ 촬영으로 홍천 우회도로가 전면 통제된다. (사진=강원도청 제공)

[수완뉴스=김동주 기자] 강원영상위원회가 강원도내 촬영 유치하여 지원중인 넷플릭스 드라마 ‘종이의 집’의 촬영으로 20일 홍천 백양치터널 옆 우회도로가 전면 통제된다.

통제시간은 이날 오전 7시부터 8시까지이며, 통제구간은 백앙치교차로에서 우회도로 방향으로 약 3km 구간이다. 통제구간이 터널이 개통된 뒤론 통행량이 적은 곳이지만 ‘종이의 집’ 제작진은 통제구간 인근에 안내 현수막을 게시하여 시민의 이해와 협조를 구하는 한편, 안전통제요원 및 사인보드카를 배치하여 혹시 모를 위험과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넷플릭스 인기 오리지널 시리즈 ‘종이의집’이 한국판 리메이크 버전으로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사진=넷플릭스 공식 페이스북)

강원영상위원회가 도내 촬영 유치 지원작인 ‘종이의 집’은 동명의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인 2017년 스페인 원작의 리메이크작으로서 이번 한국판 ‘종이의 집'(가제)은 한반도를 배경으로 천재적 전략가와 각기 다른 개성 및 능력을 지닌 인물들이 기상천외한 변수에 맞서며, 사상 초유의 인질극을 벌이는 과정을 그려나갈 예정이다.

김동주 기자

청년나우, 2021년 청년나우人 공개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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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나우人 수상자공개모집 포스터(사진=청년나우 보도자료)

[수완뉴스=디지털뉴스팀] 청소년과 청년을 대표하는 정론지 청년나우에서 2021년 한 해 동안 청년, 청소년 관련 분야에서 빛낸 인재들을 선발하는 ‘2021 청년나우人’을 공개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2021 청년나우人은 언론, 사회, 체육, 예술, 청(소)년 정책 5개 부문에 대해서 수상자를 선정해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을 이어가는 청년과 청소년들을 청년나우 독자들에게 소개할 예정이다.

모집기간은 2021년 10월 16일부터 2021년 10월 30일까지로 만 14세 이상 만 39세 이하 청소년, 청년(혹은 이들이 활동하는 단체)이면 가능하다. 부문당 3인 총 15인이 선정될 계획이며 선정된 이들에게는 증서 및 상패가 수여된다.

청년나우 강사빈 공동 대표는 “청년나우人은 올해 청소년/청년 분야에서 활동을 이어온 분들에게 더욱 활발한 활동을 부탁드리기 위한 마음에서 드리는 상으로서 많은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디지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