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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완뉴스= 원주 시청] 김동주 기자, 원주 시청 로비에서 오늘(17일) 부터 오는 19일까지 원주 시민연대에서 주최하는 제 37주년 5.18 민주 항쟁 기념 그림전과 사진을 개최한다.
17일 부터 전시하는 이번 전시회는 원주한지테마파크에서 한번 전시했었던 김봉준 판화가의 작품도 같이 전시된다.
지난 광화문 광장에서 청와대 비서실세와 박근혜 前 대통령에 대한 책임요구하는 집회에 참가하였던 원주 시민연대의 활동 사진도 같이 전시되었다.
참고로 이번 5.18 민주항쟁 기념 전시회 일정 중 오늘 하루 오후 7시 부터 “어둠을 넘어 분단에서 통일까지”라는 특강 제목으로 재일동포유학생이자, 간첩단사건 유학생, 2016 재심 무죄, 다큐 영화 ‘자백’에 출연하였던 이 철씨의 특강도 있다고 하니 많은 관심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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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부터 전시하는 이번 전시회는 원주한지테마파크에서 한번 전시했었던 김봉준 판화가의 작품도 같이 전시된다.
지난 광화문 광장에서 청와대 비서실세와 박근혜 前 대통령에 대한 책임요구하는 집회에 참가하였던 원주 시민연대의 활동 사진도 같이 전시되었다.
참고로 이번 5.18 민주항쟁 기념 전시회 일정 중 오늘 하루 오후 7시 부터 “어둠을 넘어 분단에서 통일까지”라는 특강 제목으로 재일동포유학생이자, 간첩단사건 유학생, 2016 재심 무죄, 다큐 영화 ‘자백’에 출연하였던 이 철씨의 특강도 있다고 하니 많은 관심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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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도 명예도 이름도 남김없이, 한 평생 나가자던 뜨거운 맹세!” 임을 위한 행진곡 가사 내용 中
[수완뉴스= 사회, 정치] 김동주 기자, 文 대통령이 “임을 위한 행진곡”을 ‘합창’에서 ‘제창’ 으로 하라고 국가보훈처에 지시한 소식이 알려져 큰 화제다.
이번 주 목요일은 5.18 광주 민주화 운동 기념일이다.
이 날은 1980년 5월 18일 전남 광주에서 비상 계엄 확대와 휴교령을 선포하였는데, 당시 전두환 정부는 노태우 등 신군부 세력과 함께 12.12 사태를 일으켜 군사권을 장악하였었다.
이에 학생들과 많은 시민들은 신군부 퇴진과 계엄 철폐, 유신 헌법 폐지 등을 요구하는 민주화 운동을 1980년 5월까지 계속 벌였다. 그 중 대표적인 민주화 운동으로 5.18 광주 민주화 운동인 것이다.
고등학교 2013년 8월 30일 한국사 교육부 검정 교과서에서는 당시 광주 민주화 운동의 시위 내용을 다음과 같이 기술하고 있다.
1980년 5월 18일 전남 광주에서 비상 계엄 확대와 휴교령에 반대하는 시위 일어났다.
·············· 중략 ·················
그러자 신군부는 5월 21일 시위 진압 과정에서 시민들을 향하여 총을 쏘았고, 이에 맞서 시민들은 경찰서에 있는 무기를 빼앗아 스스로 무장하고 시민군을 조직하였다.
지난 5개월 간의 사건을 다시 돌이키자면 앞으로 정의로운 사회를 위해 청소년과 시민들이 어떤 자세를 가져야 하는지, 5.18 광주 민주화 운동과 아래
광주 민주화 운동 이틀 뒤 “신동아” 1990년 1월 호 부록에 실렸던 광주 시민 궐기문의 내용에 차세대 민주 시민으로서 청소년들이 보다 정의로운 사회가 되기 위해 어떤 생각과 자세를 가져야 하는가 생각해 볼 수 있어야 한다.
우리는 왜 총을 들 수 밖에 없었는가? 그 대답은 너무나 간단합니다. 너무나 무자비한 만행을 더 이상 보고 있을 수만 없어서 너도나도 총을 들고 나섰던 것입니다. ······· 그러나 정부 당국에서는 17일 야간에 계엄령을 확대 선포하고 일부 학생과 민주 인사, 정치인을 도무지 믿을 수 없는 구실로 불법 연행하였습니다. 이에 우리 시민 모두는 의아해 하였습니다. ··········
그러나, 아! 이럴 수가 있단 말입니까? 계엄 당국은 18일 오후부터 공수부대를 대량 투입하여 시내 곳곳에서 학생, 젊은이들에게 무차별 살상을 자행하였으니! ········ 너무나 경악스런 또 하나의 사실은 20일 밤부터 계엄 당국은 발포 명령을 내려 무차별 발포를 시작하였다는 것 입니다.
이 고장을 지키고자 이 자리에 모이신 민주 시민 여러분! 그런 상황에서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이겠습니까? 우리가 어떻게 해야 되겠습니까?
당시 전두환 정부는 전차와 총 들이대며 시민들을 무력 진압하였다. 정의와 자유를 위해 시위하는 시민들의 말을 듣지 않고, 무차별적으로 강제 진압을 한 것이다.
1997년 사면하고 결국 전두환은 복권 되었지만 당시 사회 분위기는 군부의 독재로 죽어버린 정의와 숨 막히는 탄압의 연속 이였다.
최근 대통령 박근혜에 대한 헌법재판소 파면 결정에 따라, 대한민국 정부가 수립된 이후 계속 유지되어 왔던 독재 체제, 박정희 유신 체제에 대한 향수를 버리고,
또한, 광화문 광장에서 “이게 나라냐” 라고 분노하였던 민주 시민들과 미래 차세대 10대 청소년들은 보다 정의로운 사회를 위해, 불공정에 당당히 공정한 사회를 요구할 수 있는 평등한 대한민국 사회가 되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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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완뉴스= 교육, 사회] 김동주 기자, 수완뉴스 법적인 창간일 6월 25일이 이제 한달 앞으로 다가왔다. 창간일 한달 전 5월에는 항시 스승의 날과 성년의 날이 기다리고 있다.
수완뉴스는 2015년 6월 25일, 청소년이 직접 경영하고 제작하는 뉴스를 선도하는 언론으로 10대 고등학생을 중심으로 설립된 언론사이다.
청소년의 중심이라고 할 수 있는 학교 선생님들의 교권을 존중하고 스승을 공경하는 날인 스승의 날이 앞에 있는 건, 뭔가 이 날을 예상하고 한달 뒤에 등록한 것이 아닌데도 어울림은 감출 수 없는 것 같다.
그와 동시에 학생에서 청소년에서 성년의 길로 접어드는 10대 소년, 소녀들을 위한 성년의 날도 같은 날로 기념하고 있다. 성년의 날은 사회인으로서 책무를 일깨워주고, 성인으로 자부심을 부여하기 위해 제정된 날이다. 올해 성년이 될 1998년생들은 전국에 총 67만명에 달한다고 통계청은 밝혔다.
스승의 날 기념로고 (사진=무료이미지저장소, 편집= 수완뉴스)성년의 날 기념타이틀 (사진=무료이미지저장소, 편집= 수완뉴스)
그러나 스승의 날은 계속해서 추락하는 교권실정에 스승을 공경하기는 커녕, 비난하고 성희롱하는 건수가 늘어나고 있다. 이에 교육부는 교사를 희롱하고 비난하는 학생, 학부모에 대한 처벌수위를 강력히 하도록 규정하였다. 그리고 시·도 교육청이 교사를 폭행, 성희롱, 명예훼손을 하는 학생, 학부모에 대해서도 자발적으로 고발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청탁금지법 시행으로 인해서 선생님들께 고가의 선물을 할 수 없다. 그래서 현직 교사들은 ‘돈을 주고 선물하는 것’ 보다 ‘마음의 손편지’를 선물하는 것이 가장 좋다고 말하였다.
올해 15일에도 성년의 날은 항시 기념일로 제정하고 있으니 이제 성년을 바라보고 있는 1998년생들에게도 사회초년생으로 첫 발을 모두가 축하하여 주었으면 한다.
강릉여고 체육관에서 열린 "2018 대입 진학박람회" 특성화 학과 상담관으로 학생들이 들어가는 모습 (사진 = 김동주 기자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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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5월 13일 강릉여자고등학교에서 열린 “2018 대입 진학박람회” (사진= 김동주 기자 촬영)
[수완뉴스= 교육, 강릉여고] 김동주 기자, 13일 오늘 강원도교육청(교육감 민병희)이 주최, 주관하며 강릉 진로진학상담지원단에서 운영, 시행하는 2018 대입 진학박람회가 강릉여자고등학교에서 열렸다.
오늘 열린 2018 대입 진학박람회는 경기, 강원, 충북, 서울, 경북, 대전권역 국, 사립 대학과 전문대를 포함한 31개 대학이 참여한 대입 진학 박람회이다.
강릉여고 컴퓨터실에서 열린 “2018 대입 진학박람회” 진학상담실 (사진 =김동주 기자 촬영)강릉여고 체육관에서 열린 “2018 대입 진학박람회” 특성화 학과 상담관으로 학생들이 들어가는 모습 (사진 = 김동주 기자 촬영)
2018 대입 진학박람회는 대교협 대표 강사의 입시 분석 및 수시지원 특강과 특강 1 톡톡 튀는 자기소개서로 수시정복하기, 특강 2 고1,2 중심의 입시전형 분석 및 준비전략, 특강 3 학생부종합전형 시대 일반고에서 준비하는 방안이 열리며,
대교협 대표강사 지창욱 강사의 특강 4 학과선택의 새로운 관점과 학생의 미래를 위한 진학지도가 열린다.
강릉여고에서 개최한 “2018 대입 진학박람회” 배치도와 일정표 (사진 = 김동주 기자 촬영)강릉여고에서 개최한 “2018 대입 진학박람회” 춘천교육대학교 2018년도 신입생 안내 유인물 (사진= 김동주 기자 촬영)강릉여고에서 개최한 “2018 대입 진학박람회” 서울과학기술대학교 2018년도 신입생 안내 유인물 (사진= 김동주 기자 촬영)
각 대학 교수들의 개인별 맞춤 상담 및 대교협 대표강사의 특강은 강릉여고 체육관과 본관, 별관으로 나누어지기 때문에 안내가 필요할 경우 종합안내소의 행사운영 스태프에게 문의하면 된다.
강릉여고에서 열린 “2018 대입 진학박람회” 에서 제공한 내신 점수별 입학 지원 가능 대학표 (사진= 김동주 기자 촬영)
2018 대입 진학박람회는 대입진학 정보에 취약한 강원지역 학생, 학부모를 위한 양질의 정보를 제공하고 다양한 진학 준비 활동을 통한 대입진학 설정 능력 배양하며 대학 연계 프로그램으로 대입전형의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하는 것을 본 박람회의 목적이라고 강원도교육청은 밝혔다.
이번 2018 대입 진학박람회에서는 대이전형 설명과 대학 진학전문가를 통한 심도 있는 맞춤형 진학 상담을 제공한다. 또한 학생, 학부모, 교사가 함께 참여하고 직접 입시 전문가와의 대면 상담 기회를 제공하는 정보를 제공하는 분위기를 조성한다고 한다.
박람회의 개최 장소는 강릉권의 경우 강릉여자고등학교에서, 원주권의 경우 육민관고등학교에서 춘천권은 강원고등학교에서 박람회를 개최한다. 각 지역 고등학교에서 개최하는 이번 박람회는 본교 교직원의 운영으로 보다 합리적이고 실질적인 정보가 제공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람회에서는 2018 입사 전략, 자기소개서 작성법, 학습법 등의 특강과 함께 약 30여개의 주요 대학별 진학 설명회 및 상담이 있다고 강원도교육청은 세부계획서를 통해 밝혔다. 그리고 6개 분야의 공통학과, 특성화 학과별 부스운영을 한다고 하니 관심있는 학생이나 부모님, 교사는 재학, 근무중인 권역 학교에 방문하면 된다.
다음은 2018 대입 진학박람회 부스별 운영계획표이다.
각 부스별 세부운영 내용
가. 입시지원전략 및 진로진학특강관운영
1) 내용 : 대입지원전략 및 진로특강, 자기소개서 및 학습법
2) 강사 : EBS 대표강사, 대교협 대표강사 및 전문가
3) 방법 : 합동 특강, 주제별 특강
4) 장소 : 각 학교(강릉여고, 강원고, 육민관고) 강당
나. 대입설명회(학생부종합전형) 및 질의응답부스 운영
1) 운영 : 각 대학별로 대학설명회 및 집단 상담
2) 장소 : 각 학교(강릉여고, 강원고, 육민관고) 지정 교실
3) 일정 : 2017년 5월 13일, 20일, 27일
다. 전문 지원단의 개인별 맞춤형 진학상담관 및 진로상담관운영
1) 운영 : 강원도교육청 대입지원관과 진학상담지원단의 개별 상담
가) 강원진학지도협의회 : 고3 대상 학생 개인별 상담
나) 강원도교육청 대입지원관 : 고3 대상 학생 개인별 상담
다) 강원진로진학상담교사협의회 : 고1,2 대상 학생 개인별 상담
2) 장소 : 각 학교(강릉여고, 강원고, 육민관고) 지정 교실
3) 일정 : 2017년 5월 13일, 20일, 27일
행사당일세부 일정표(강릉권역)
진행순서
진행시간
대입설명관
특 강 관
상담관
시작
끝
채움터(중강당)
목련관(소강당)
기조강연
12:30
13:30
기조강연
2018 입시분석 및 수시지원 특강
(대교협 대표강사)
강원진학
지도협의회 및 강원도교육청대입지원관 고3 진학상담
-제2수학교과교실
(15명)
1 부
13:50
14:50
각 대학 입시 설명회
특강1
톡톡 튀는 자기소개서로 수시정복하기
(대교협 대표강사 박정환)
특강2
고1,2 중심의 입시전형 분석 및 준비전략
(EBS 대표강사 )
14:50
15:10
희망 대학으로 이동
2 부
15:10
16:10
각 대학 입시 설명회
특강3
학생부종합전형 시대 일반고에서 준비하는 방안
(대교협 대표강사)
특강4
학과선택의 새로운 관점과 학생의 미래를 위한 진학지도
(대교협 대표강사 지창욱)
강원진로진학상담지원팀
고1,2 진로상담
-학생자치회실
(6명)
16:10
16:30
희망 대학으로 이동
3 부
16:30
17:30
각 대학 입시 설명회
특강5(특별실1)
2018
음악 입시동향
(대교협 대표강사 박정환)
특강6(중강당)
2018 미술입시동향
(강원예술고 교사 최정원)
특강7(소강당)
2018
체육 입시동향
(대교협 대표강사 지창욱)
17:30
행사 종료
이날 박람회에 자원봉사로 참여한 학생에게는 봉사활동시간과 박람회에 진학상담을 받았을 경우 학교생활기록부 진로 특기사항란에 기록될 수 있는 참가 이수증을 발급해 준다고 하니 강릉권, 원주권, 춘천권 학생들은 많은 관심이 있을 것을 예상한다.
이번 박람회를 통해 정확한 대입정보의 효율적 제공으로 수험생의 사교육비를 절감하고 맞춤식 진로진학지도를 통해 적성과 실력에 부합한 진로를 설계할 수 있는 기회가 있을 것을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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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후보 사진 [사진=중앙선거관리위원회][수완뉴스=대선, 정치] 김동주 기자, 어제 (9일) 더불어민주당 기호 1번 문재인 후보가 2위였던 자유한국당 홍준표(24.0%) 후보와 국민의 당 안철수 후보(21.4%)를 제치고 제 19대 대통령으로 41.1%의 투표율로 당선되었다.
문재인 더민주 대통령 후보가 대통령으로 당선되자 중국 베이징 언론 “신경보”에서 10일자 국제면 에 당선 소식을 크게 실었다.
그동안 국민들은 청와대 비선실세 의혹과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헌재 파면 결정으로 정치에 대해 신임을 잃은 바 있다. 그러나 이번 19대 정권에서는 각종 비리에서 벗어나 투명하고 깨끗한 정치 문화를 만들기를 기대한다.
이전 정권에서 해결하지 못했던 과제들 중 ▲ 세월호 참사 진실 규명, ▲ 사드 배치 및 사드 부지 확정, ▲ 재벌과 정치간의 정경 유착 문제, ▲ 비정규직 문제, 최저 시급, ▲ 부동산, 물가 문제 등, 대한민국에서 정말로 해결이 시급한 문제를 하루 빨리 해결하길 부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