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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완뉴스=국회(정당)] 오늘(11일) 더불어민주당 오늘 정치일정입니다.
▲ 추미애 대표 ①09:00 최고위원회의/국회 본청 당대표회의실, ▲ 우원식 원내대표 ①09:00 최고위원회의, ②10:00 MB의 4대강! ‘4대강 감사가 밝혀야 할 진실’ 토론회/국회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 ③14:00 얀 울레 그레브 스타(H.E. Jan Grevstad) 주한 노르웨이 대사 예방/국회 본청 원내대표회의실
[수완뉴스=국회(정당)] 오늘(11일) 더불어민주당 오늘 정치일정입니다.
▲ 추미애 대표 ①09:00 최고위원회의/국회 본청 당대표회의실, ▲ 우원식 원내대표 ①09:00 최고위원회의, ②10:00 MB의 4대강! ‘4대강 감사가 밝혀야 할 진실’ 토론회/국회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 ③14:00 얀 울레 그레브 스타(H.E. Jan Grevstad) 주한 노르웨이 대사 예방/국회 본청 원내대표회의실
[수완뉴스=서울, 국회(여야4당)] 더불어민주당과 여야4당의 오후 2시 부터 정치 일정입니다. 수완뉴스에서는 김동주 기자가 수요일 오후 2시부터 매주 출입하고 있습니다. 출입하지 않는 다른 요일에는 오전/오후 정치일정을 속보로 알려드립니다.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대표
14:00 세계한인민주회의 대표자 대회
14:20 더불어민주당 여성지방의원 워크숍
*우원식 원내대표
14:00 더불어민주당 여성지방의원 워크숍
자유한국당
*홍준표 대표
통상업무
*정우택 원내대표
오후 일정 없음
국민의 당
*안철수 대표
14:00 ‘선거제도 개편의 바람직한 방향’ 토론회 축사(의원회관 제2세미나실)
*김동철 원내대표
14:00 ‘선거제도 개편의 바람직한 방향’ 토론회 축사(의원회관 제2세미나실)
바른정당
*주호영 대표 권한 대행 및 원내대표
14:00 국민통합포럼 ‘선거제도개편의 바람직한 방향’토론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
정의당
*이정미 대표
오후 일정없음
*노희찬 원내대표
오후 일정없음
[수완뉴스 =국회(정당)] 오늘 10일 더불어민주당 정치일정 입니다.
추미애 대표
①09:30 국감상황실 현판식/국회 본청 원내행정실 앞
②14:00 세계한인민주회의 대표자 대회/여의도 GLAD 호텔
③14:20 더불어민주당 여성지방의원 워크숍/여의도 켄싱턴 호텔
우원식 원내대표
①09:00 원내대책회의/국회 본청 원내대표회의실
②09:30 국감상황실 현판식
③10:30 국회의장, 4당 원내대표 모임/국회의장실
④14:00 더불어민주당 여성지방의원 워크숍
[수완뉴스] 지난주 (7일) 고용노동부는 뉴시스에서 보도했던 “고용부 표준근로계약서, 명절 일해도 휴일수당 못 받게 돼있어” 기사 관련 설명으로 각 언론사 (편집국장, 사화부장, 경제부장)에게 공식 입장문을 발송했다.
뉴시스에서 보도했던 기사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정부가 가이드라인으로 제시한 ‘표준근로계약서’로 계약을 체결해도 법정공휴일인 명절에 일한 휴일근로수당을 지급받지 못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국회 여성가족위원회의 신용현 국민의당 의원은 7일 “고용노동부 표준근로계약서 휴일 조항이 근로기준법상 1주일에 1일의 휴일을 부여해야 하는 ‘주휴일’만 예시로 규정해 이 계약서로 계약한 중소기업 근로자, 아르바이트 근로자 등은 법정공휴일인 명절에 일을 해도 휴일근로수당을 받지 못하는 문제가 있다”며 제도개선을 촉구했다…. (중략) 현행 표준근로계약서는 근로기준법상 유급휴일인 ‘주휴일’을 정할 때, 1주일 중 특정 ‘요일’ 하루를 기입하도록 설계 돼 있다….. (중략) 신 의원은 “고용노동부는 표준근로계약서 휴일규정에 ‘주휴일’뿐만 아니라 법정휴일인 ‘근로자의 날’도 명시하고 추석 등 법정공휴일을 휴일에 예시로 추가해서 사업주와 근로자가 공휴일을 휴일로 정할지, 휴일로 정한다면 유급으로 할지 무급으로 할지 선택하도록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중략) “장기적으로 명절 연휴를 모든 국민의 휴일로 보장해 휴식격차를 해소하고 명절에 일할 때에는 최소한 휴일근로수당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고용노동부는 2012년부터 근로기준법을 개정 ·시행하면서 근로조건의 서면교부를 의무화하면서 사업장에 근로계약서를 서면으로 체결하고 주고받는 문화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표준근로계약서 5종을 개발 ·제공하고 있다. 모든 사업장에는 최저임금과 소정근로시간을 준수하도록 하고 있고 제55조에 따른 유급휴일과 제60조에 따른 연차 유급휴가 등 주요 근로조건을 근로자에게 서면교부하도록 의무하고 있고 이를 위반하는 경우 500만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하고 있다고 명시하고 있다.
“명절휴가기간에 근무시 휴일수당 지급 못받는다”라는 뉴시스의 보도에 고용부 측은 ” 노동관계법에서 규정하고 있는 휴일은 근로기준법 제55조에 따른 유급주휴일과 「근로자의 날」이며, 이외에도 사업장 특성을 반영하여 취업규칙‧단체협약 등에서 노사가 자율적으로 유급휴일을 정할 수 있고, 이 경우에도 휴일근로수당을 지급해야 한다”, “한편, 명절은 “관공서의 공휴일에 관한 규정”에 따른 법정공휴일이나, 노동관계법 상 휴일이 아니어서 민간 사업장에 일률적으로 적용되지 않으므로 휴일로 정하지 않은 경우 명절에 근로하더라도 휴일근로 수당은 적용되지 않는다.”고 공식보도자료로 말했다.
다만, 영세소규모 사업장은 근로기준법 제55조에 따른 유급휴일, 「근로자의 날」 이외에도 법정공휴일 등을 별도로 유급휴일로 정할 수 있다는 사실을 모를 수 있다는 점에서 표준근로계약서에서 좀 더 구체적인 근로조건을 명시하는 방향도 적극 검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추석(秋夕, 순우리말 한가위)은 우리민족의 고유명절이자 정부가 지정하는 휴일인 점에서 추석 연휴기간에도 아르바이트 등 근무를 하는 근로자들에게도 휴일 수당을 받을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수완뉴스] 강원도교육청(교육감 민병희)은 한글날을 하루 앞둔 어제 (8일) 한글교육책임제 실현을 위해 내년부터 초등학교 1학년 부터는 받아쓰기, 알림장 등 선행학습을 전제로 하는 쓰기 활동을 하지 않겠다고 보도자료로 발표한 바 있다.
도교육청이 발표한 <한글교육책임제 실현을 위한 약속>에 따르면, 유치원에서는 놀이와 그림책 읽기 위주로 한글에 대한 관심을 갖게 하고 초등 1학년 입학적응기에는 선행학습을 전제로 한 쓰기활동을 하지 않는 대신, 모음과 자음부터 체계적으로 가르치겠다는 내용이 들어있다.
더불어 한글 교육과정과 맞지 않는 이야기 형식의 1학년 수학교과서는 내용을 자세히 설명해주고 , 천천히 배우는 학생들의 한글교육도 공교육에서 끝까지 책임지겠다는 다짐이 들어있다. 이번 발표는, 올해 한글교육책임제를 도입한 후에도 1학년 대상의 학년 초 알림장 쓰기나 받아쓰기가 일부 관행적으로 이루어지는 등, 학교에서 한글 선행학습을 요구한다는 학부모들의 건의사항을 반영한 것이다.
도교육청이 최근 실시한 온라인 설문조사에서도 학부모 86.6%, 교사의 71.9%가 1학년 초의 일괄적인 받아쓰기 등은 하지 말자는 의견에 동의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함께 발표된 ‘강원도 학부모의 5가지 약속’에는 ▲ 발달단계에 맞지 않는 한글 선행학습은 시키지 않겎다, ▲ 억지로 읽고 쓰기를 강요하지 않겠다, ▲ 재미있고 다양하게 책 읽어주기를 하겠다, ▲ 선생님께 교육과정에 벗어나는 무리한 요구를 하지 않겠다. ▲ 초등학교 입학후 한글이 더디면 선생님과 상담하겠다는 내용이 들어있다.
최승룡 교육과정과장은 “지난 수년간 사회 전반적으로 한글교육에 대한 신뢰와 원칙이 무너져 그 피해를 학생, 학부모, 교사가 입고 있다”며 “학교 현장을 세심하게 지원해 공교육이 한글교육을 이끌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도교육청이 지난 9월에 실시한 ‘한글교육 내실화를 위한 온라인 설문조사’에서는 ▲교사 89.5%, 학부모 92%가 ‘한글교육책임제의 취지에 동의한다’고 답했고 ▲교사 74.2%, 유치원 학부모 79.3%가 ‘초등 저학년 한글교육을 강화하면 유아의 한글 선행학습 부담이 감소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응답했다.
사진: 한글교육책임제 실현을 위한 약속 (강원도교육청 제공)
[수완뉴스] ‘어금니아빠’ 이영학씨는 어금니가 기형적으로 커지는 거대백악종을 앓고 있는 사람입니다. 백악종은 SBS TV 김미화의 U에서 전세계의 6명의 환자가 앓고 있다고 보고 되고 있는 희귀질병입니다. 이씨의 이러한 병이 친딸 아연양에게도 그대로 유전되어 고통받고 있는 딸을 위해 구걸을 하면서 까지 치료를 해주려 노력하는 이씨의 사연은 국민들의 가슴을 아프게 했습니다. 그러나 어제(7일) 채널A의 단독 방송을 통해 이씨가 친딸의 친구를 살해해 강원도 영월군 상동읍 덕구리산에 시신을 유기한 혐의를 받게되는 소식이 세간에 알려졌습니다.
사건의 발단은 자신의 서울 자택에서 자신의 친딸 친구 여중생을 성추행하고 우발적인 살인을 하면서 시작됩니다. 그리고 자신의 자택이 있던 서울 중랑구에서 200km 이상 한참 떨어진 강원도 영월의 인근 야산에 시신을 유기하고 차량 블랙박스를 제거하는 것도 모자라 이사까지 준비하는 등 범행 전과 후의 치밀함까지 보였습니다.
피해 A양의 실종 이후 이씨와 친딸은 커다란 여행 가방을 들고 강원도 정선의 어느 모텔에 투숙하였고 서울에 돌아온 직후에는 자신이 원래 거주했던 빌라가 아닌 서울 도봉구의 한 원룸의 월세계약을 한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피해 A양의 유가족들은 A양이 한동안 집에 귀가하지 않는 것에 의심해 경찰에 신고하였고 중랑경찰서 측은 이씨를 유력한 용의자로 지목, 구속 영장을 8일 법원에 청구했습니다.
피해A양의 시신은 갈비뼈가 부러지고 목이 졸린 흔적이 발견됐고 다량의 수면제와 성폭행 흔적이 발견되었다고 당시 부검의가 소견하였습니다. 그런데 세간에 알려진 경찰 조사결과에서 이씨가 평소 사회에 보여준 이미지와 다르게 사디스트적인 성적 취향을 가지고 있는 것이 확인되었다고 합니다. 이번 사건이 있기 한달 전에 숨진 아내도 이씨의 지속적인 성적 학대가 원인이 되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자신의 SNS에는 남들에게 힘들게 살았지만 뭔가 멋진…. 간지 쩌는 가족이지. 아빠가 미안하다.. 엄마가 먼저 가서 아빠도 따라 가려 해. 엄마가 길을 못찾아서 혼자 못 보내겠다. 엄마가 간 후에 다음은 아바야. 미안하다. 는 식의 자살을 암시하는 듯한 글을 올리기도 해 많은 시민들에게 충격과 분노를 주었습니다.
이씨가 겪고 있는 백악종은 얼굴 전체에 종양이 자라는 희귀난치병으로 전세계에 6명 밖에 보고되지 않은 희귀병입니다. 자신도 신체의 어려움이 있음에도 자신의 병이 유전되어 고통받고 있는 딸의 치료비 마련을 위해 모금을 하고 국토대장정을 하며 어려운 처지에 놓인 이웃들에게 선행을 베푸는 선행의 아이콘으로 알려진 어금니 아빠, 이씨 겉으로만 봤던 그의 뒷모습에는 추악하지 못해 끔찍한 범죄가 숨겨져 있었습니다.
[수완뉴스=경제, 주식(유사투자자문업)] 김동주 기자, 최근 국내에서 많은 사람들은 주식 투자를 많이들 고민한다. IMF를 잇는 또 다른 경제위기가 올지 모른다는 사회 불안감과 결혼에 아이 출산에 목돈 마련을 고민하는 사람들이 많다. 개인 투자자의 다수는 유사투자자문업을 통해 종목을 추천받는다. 그러나 유사투자자문업으로 인한 폐단과 각종 피해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관계당국의 조치가 필요한 시점이다.
현행 자본시장법에서 유사투자자문업은 구체적인 규제를 받고 있지 않고 단순히 시˙도에 신고하는 절차만 거치면 영업을 할 수 있다. 소위 개미라고 불리는 개인투자자는 국내에 약 500만명 가까이 된다고 한다. 사회생활을 하는 직장인 치고 주식 한번도 안해본 사람은 극히 드물다는 말과 같다.
본 기자에게 제보를 하신 개인투자자는 “보통 주식을 접하게 될 때는 지인의 추천 또는 자발적인 재테크 수단을 고민하던 중 주식을 접하게 되는 것”이라 생각한다고 했다. 이에 재테크를 위해 주식을 투자하는 개인투자자를 위해 투자 조언, 종목 추천 서비스를 제공하는 유사투자자문업종이 활개 치는 것 이라고 말했다.
그는 유사투자자문업의 구조에 대해 본 기자에게 설명하면서 “여러 기사를 보다보면 ‘알바녀, 19억 한방에 벌게된 이유 대박’ 등의 자극적인 광고문구”를 제작해 이토**, 한*경* 등의 언론사 홈페이지에 게재하여 회원 개인정보를 취득하고 유료정보서비스에 가입하도록 유도하여 종목추천을 제공한다고 말했다. 서비스 이용금액에 대해서는 대략적으로 1년에 수백에 달한다고 말했다.
우후죽순으로 생겨나는 유사투자자문업체는 고스란히 개인투자자에게 피해로 돌아가며 근래 유사투자자문업체가 법인화되고 있고 카드결제를 지원하게 되어 문제이다.
1년에 수백에 달하는 서비스 이용료는 현금으로 결제하게 될 경우 금액이 크기 때문에 결제를 하기 쉽지 않다. 그러나 카드할부가 가능하게 되면 결제가 이뤄질 가능성이 높고 카드번호와 CVC, 유효기간만 알려주면 결제가 가능해 유료정보서비스에 가입하는데 어려움이 없다는 점이다.
특히나 유사투자자문업이 사업성이 있는 사업이다보니 여러개의 법인을 연속적으로 개점하여 영업활동을 하는 업체도 있어서 개인투자자가 겪고 있는 고충은 말로 표현할 수 없다는 것이 제보자의 의견이다. 이 투자자는 한 사람이 일명 ‘바지사장’을 내세워 여러 법인을 통해 영업활동을 하고 있다는 점에서 유사투자자문업종의 정보공개에 대해서 지적했다.
또한 이 투자자는 PG사와의 유착관계도 지적하면서 많은 카드사에서는 3개월까지만 할부를 가능하게 심사를 하고 있는데 편법으로 12개월까지 할부를 허가하고 있다고 문제 삼았다. 이러한 편법적인 카드 가맹을 불허하고 이어 유사투자자문업체에 대해서는 카드 가맹 자체를 불허하는 방법을 도입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많은 개인투자자들은 유료정보서비스 비용을 환불받기 위해 카드사에 민원을 넣거나 소비자원 같은 곳에 민원을 넣는 경우가 많은데 관계당국이 이들이 법적인 문제 등이 발생하였을 경우 신속하게 민원을 처리해 줄 것도 요구했다.
한편 국내에 신고된 유사투자자문업체는 1,500개소로, 관계당국의 관리감독이 전혀 되지 않고 있다. 종목추천이나 투자조언을 제공하는 유사투자자문업체는 수십 또는 수백프로의 수익을 올릴 수 있도록 제공한다고 말한 광고와 다르게 수백만원의 연간 회원가입비를 내고도 정작 관리인력의 전문성은 결여되고 있다.
이 제보자는 본 기자와의 대화로 개인투자자들이 유사투자자문업체를 통해 투자조언이나 종목추천을 받을시 꼼꼼하게 상품을 검토 한 후 결제해야 한다고 말했다. 현금보다는 카드 결제를 권장하고, 환불을 요청하였는데 환불이 되지 않을 경우 소비자원 보다는 약관에 따라 카드사에 바로 문의를 하는 방법이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투자에 대한 손실은 어디서도 보상받을 수 없어, 조심해서 주식을 투자할 것을 권하며 개인투자자들이 더 이상 피해보는 일이 없길 바란다고 말했다.
글, 종합보도부 취재팀 김동주 선임기자
사진= 기사와 관련이 없는 이미지(출처=무료이미지저장소)
[수완뉴스] 추석 연휴 (10/1-10/9) 님이 보고 싶어지는 당신을 위한 영화/드라마 모음. 보다보면 님이 보고 싶어 계속 보게 되는 영화와 드라마를 모아보았습니다.

1933년 조국 ‘조선’이 일본에 의해 강제병합을 당하고 사라진 이후 대한민국 임시정부는 조국의 독립을 위해 친일파와 일본 주요 요직의 인사를 암살하기 위한 작전을 펼친다. 한국 독립군 저격수 안옥윤(조연 전지현), 신흥무관학교 출신 속사포 폭탄 전문가 황덕삼(조연 조진웅), 김구의 두터운 신임을 받는 임시정부 경무국 대장 염석진(주연 이정우)은 이들을 찾아 나서기 시작한다. 암살단의 주요 타킷은 조선주둔군 사령관 카와구치 마모루(조연 박병은)와 친일파 강인국(조연 이경영). 누군가에게 거액의 의뢰를 받은 청무살인업자 하와이 피스톨(주연 하정우)이 암살단의 뒤를 쫓으며 상황은 전혀 다른 전개로 흘러가는데… 친일파 암살작전을 둘러싼 이들의 예측 못할 운명과 우리 민족의 조국 잃은 슬픔을 보여주는 영화이다.
‘우리’가 이 땅에 살아 숨쉬며 ‘대한민국’ 또는 ‘Korea’라는 이름의 조국을 부를 수 있었던 건 얼굴도 이름도 모를 용기 있게 독립을 위해 몸 바쳤던 영웅들이 있었기에 가능한 것입니다. 그들의 누구이고 어디에서 무슨 일을 했는지 조차도 알려지지 않았지만 그들이 민족과 조국을 사랑한 사실만은 우리들은 잘 압니다.
아무도 모를, 어떤 기록도 남겨지지 않았던 이야기를 다루는 영화입니다.

1920년 일제강점기 조선인 출신의 일본경찰 이정출(주연 송강호)은 무장독립운동 단체 의열단의 뒤를 캐라는 특명으로 의열단의 리더 김우진(주연 공유)에게 접근하며, 발생하는 사건들을 다룬 영화이다. 한 시대의 양 극단에 서 있는 두 사람은 서로의 정체와 의도를 알면서도 속내는 감춘 채 가까워진다. 출처를 알 수 없는 정보가 쌍방간에 새어나가고 누가 밀정인지 알 수 없는 가운데, 의열단은 일제의 주요 시설을 파괴할 폭탄을 경성(서울)으로 들여오기 위해 안감힘을 쓴다. 잡아야만 하는 자들과 잡힐 수 없는 자들의 사이, 자신들의 목표를 위해서 서로를 이용하려는 암투와 회유, 교란 작전이 숨가쁘게 펼쳐지는 긴장감 속에서 폭탄을 실은 열차는 국경을 넘어 경성으로 향하는데 … 어떤 일들이 벌어지는지 궁금해지면서 긴장되는 스토리가 전개된다.

대한제국 황실의 마지막 옹주, 고종의 고명 딸 덕혜옹주의 비극적인 삶을 다룬 영화. 아버지 고종은 늦둥이 덕혜옹주를 위해서 덕수궁 준명당에 다른 친구들과 어울릴 수 있도록 유치원을 만들고 심지어는 처소인 함녕전으로 덕혜옹주를 데리고 가기도 했다. 그러나 망가질 정도로 망가졌던 대한제국은 일본에 의해 강제로 외교권이 박탈되고 이어 한일합방으로 완전히 주권이 상실되어버렸다. 덕혜옹주 역시도 나라도 잃고 아버지조차도 독살로 잃어 슬퍼하던 와중에 일본정부에 의해 일본으로 강제 유학길에 오르게 되는 스토리. 누구보다도 조국이 그립고 독립을 기다렸던 덕혜옹주, 끝내 조국땅을 밣았을 무렵 죽고 없어진 가족들의 빈자리 속에서 쓸쓸하게 죽어간 그녀의 가슴 아픈 사연을 그린 영화. 가슴이 먹먹해 지지만 오락프로 보다는 감동의 물결을 선사하는 영화 덕혜옹주를 보는 것은 어떨까요?

어제 (3일) 막 개봉한 따끈따끈한 영화. 1636년 인조 14년 병자호란이 터진 날이였다. 북쪽의 청나라가 공격해오자 당시 임금이였던 인조와 조정은 적을 피해 남한산성으로 숨어든다. 추위와 굶주림, 절대적인 군사적 열세 속 청군에 완전히 포위된 상황에 대신들의 의견이 첨예하게 맞서며, 사상 초유의 문제 해결이 시급한 상황에 놓인다.
한편 순간의 치욕을 견디고 나라와 백성을 지켜내야 한다는 이조판서 최명길(주연 이병헌)과 청의 치욕스런 공격에 끝까지 맞서 대의를 지켜야 한다는 예조판서 김상헌(주연 김윤석) 사이에 임금 인조(주연 박해일)의 번민은 깊어지고 나아갈 곳도 물러설 곳도 없는 남한산성에서 역사상 가장 치열했던 47일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입니다.

SBS 월화 드라마. 재벌간의 살인 사건에 휘말려 억울하게 살인혐의를 뒤집어쓰게된 한 여자오달님(배우 박은혜)이 자신에게 혐의를 뒤집어 쓰게 한 재벌기업을 향해 복수하려는 스토리를 그린 드라마이다. 복수하기 위해 의도적으로 취업하여 그 속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들을 수집하던 사이에 후계자 최선호(배우 유건)와 사랑에 빠지게 되면서 복수와 사랑 사이에 놓인 그들의 웃지 못할 이야기가 흘러간다. 이 드라마는 총 120부작으로 거짓 세상에 질려버린 대한민국 사회를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속이 뻥 뚫리는 통쾌한 이야기를 해준다.

신천지 같은 사이비 종교를 소재로 하여 사이비 종교 집단에 빠진 한 여자 임상미(배우 서예지)를 구하기 위한 촌놈들의(한상환(옥택연), 석동철(우도현)) 좌충우돌, 고군분투하는 이야기이다. 사이버 종교 집단의 영부 백정기 (조성하)와 관계자들과 맞서면서 한 여자를 향한 사랑을 다뤘다.

조국을 잃은 15, 16, 17세 소녀들이 타지에 끌려가 일본군의 성노예가 되어야만 했었던 현실을 그린 영화입니다. 일본군 성노예 생활을 하면서 당했던 모진 치욕과 욕설들은 소녀들의 마음 한 구석 ‥ 한 구석 … 에 상처가 되었습니다. 조국에 돌아와서도 제대로 된 위로 하나 받지 못한 채 살아가야만 했었던 가슴 아픈 상처를 이제는 위로해 주어야 한다고 봅니다. 이번 추석 가족들과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의 고통을 공감해 보는 시간을 가져보시면 안될까요?
이외 추석 연휴 동안 볼만한 영화/드라마/연극을 나열해 봅니다. “청소년과 성인 사이, 연극 ‘복도에서 美성년으로 간다.’” , “역사에서 사라진 자 왕방연, 창극 <아비. 방연>“, “마지막, 초록 들판의 노란 꽃들(부천영화제 상영영화)” , “마음을 읽는 아이(부천영화제 상영영화)”
[The Voice] 김윤수 한국청소년언론인연대 대표는 김동주 수완뉴스 前 대표가 발 벗고 섭외하려고 나선 인물이다. 그는 수완뉴스 인턴객원기자단에 합류하기 직전에 다른 청소년기자단에 합격통보를 받은 바 있으나, 합격을 취소하고 수완뉴스 인턴기자단에 합류한 인물이다.
아래는 김윤수 대표와의 인터뷰를 일문일답으로 정리한 내용이다.

Q. 자신의 이름과 소속, 직책, 하는 일은 무엇인가요? (하는 일에 대해 잘 모르겠다면 앞으로 수완뉴스에서 할 활동들에 대한 포부를 적어주세요!)
A. 한국청소년언론인연대 대표직과 수완뉴스 인턴기자를 겸하고 있는 김윤수라고 합니다.
Q. 수완뉴스에 입사하게 된 계기에 대해
A. 한때 논란이 되었던 모 대형 청소년기자단의 합격 통보를 받었는데, 수완뉴스의 제의를 받아 모 대형 청소년기자단의 합격 통보를 버리고 이쪽으로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Q. 수완뉴스 선배인 김동주 기자에게 바라는 점
A. 협업 분위기나 태도에 놀라기도 하고 항상 깊이 생각하고 있습니다.
Q. 현재 준비 중인 기획기사가 있다면?
A. 추석이 끝나면 제 주변 지역사회의 현안들과 평소 관심있었던 분야의 경험자를 찾아 취재하려고 합니다.
Q. 기자단 활동을 생각하는 청소년들에게 하고자 싶은 말
A. 단순한 스펙이나 막연한 흥미로 하는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다만 무엇보다 자신이 맡은 일에 스스로 사명을 느끼고 좋아하는 일일 때 지원해보세요.
Q. 내가 생각하는 청소년 미디어란?
A. 청소년이 주축이 되어 주도해 나가기 때문에 기존의 다른 미디어들과는 다르게 청소년의 시각으로 독특한 컨텐츠를 제공하는 점에서 청소년들도 새로운 소식들을 어렵지 않게 접하고 이해함으로서 청소년들의 생각을 넓힐 수 있는 매체라고 생각합니다.
Q. 끝으로 추석 연휴가 끝나면?
A. 추석 이후의 일상이 전보다 특별할거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매일을 돌아보며 앞으로 나아가고 있으니까요.
[The Voice] 본지는 경기도에서 거주하면서 활동하는 인턴 기자가 몇 있다. 그 중 남지연 인턴 기자를 인터뷰했다. 남 기자는 올해 21세로 대학생이다. 우키마사호 침몰 사건, 일본 과거사 청산 문제 등에 관심을 갖고 있다.
아래는 남지연 기자와의 인터뷰를 일문일답으로 정리한 내용이다.
Q. 수완뉴스에 입사하게 된 계기에 대해
A. 오래 전부터 기자가 꿈이었다. 대외활동을 알아보다 수완뉴스를 알게 됐고, 다른 기자단 활동 보다 실질적인 기자 활생활을 해볼 수 있을 것 같아서 입사하게 되었다.
Q. 수완뉴스에 바라는 점
A. 취재관련사항 등 자세히 꼼꼼하게 알려주시고 정보도 많이 주셔서 큰 도움을 받고 있다.
Q. 취재 중인 사건이나 준비하는 기사는 어떤 것이 있나?
A. 우키시마호 침몰 관련 기사를 비롯한 일본과의 역사 관련 기사, 인종차별 기사 등 제가 인상깊게 본 주제를 바탕으로 다루고, 시사하고 싶은 것이 많다.
Q. 기자단 활동을 생각하는 청소년들에게 하고자 싶은 말
A. 기자단 활동이 소위말하는 ‘스펙’ 쌓기의 일환일지라도, 시간을 들여서 좀 더 적극적으로 취재를 해보고, 정보를 찾아서 기사를 쓰면 깨닫고 느끼게 되는 것이 참 많은거 같다. 분명 돌이켜 생각해보면 값진 경험이 될테니 활동때문에 어쩔 수 없이 쓰는 진부한 기사보다는, 더 적극적으로 임해서 여러가지의 시사점으로 읽는이에게 큰 깨달음을 줄 수 있는 그런 기사들을 작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게 좋을거 같다.
Q. 내가 생각하는 청소년 미디어란?
A. 청소년의 관점과 시각이 들어가있기에, 언론을 비롯한 사회의 전반적인 부분에서 가능성을 엿볼 수 있는 것 같다.
Q. 끝으로 추석 연휴가 끝나면?
A. 대학생이라서 중간고사 시험 준비를 하게 될거 같다. 시험이 끝나면 기획한 기사들 작성에 들어가는 동시에 다양한 시사들을 접하면서 기사로 기획하고 싶다.
[The Voice] 김아련 (21세, 정치사회부 인턴 / 편집부 ) 기자는 현재 사회학과를 다니고 있는 대학생으로사회의 문제나 현상을 같이 고민하고 글로 작성하여 좀더 나은 사회를 만들고 싶은 마음에 수완뉴스이 지원하게 된 기자다.
그녀는 청소년들과 새로운 세상으로 대한민국 사회를 다시 보고 싶다고 말한다.
아래는 김아련 기자와의 인터뷰를 일문일답으로 정리한 내용이다.

▲ 김아련 기자 제공
Q. 자신의 이름과 소속, 직책, 하는 일은 무엇인가요? (하는 일에 대해 잘 모르겠다면 앞으로 수완뉴스에서 할 활동들에 대한 포부를 적어주세요!)
A. 김아련, 수완뉴스 정치사회부 인턴기자입니다!
Q. 수완뉴스에 입사하게 된 계기에 대해
A. 기자단의 대외활동을 찾던 중에 수완뉴스가 청소년 관련 기자단을 운영하는 것에 감명을 받아서
Q. 수완뉴스 선배인 김동주 기자에게 바라는 점
A. 인턴기자들에게 한 명씩 소통해주셔서 감사하고, 앞으로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Q. 현재 준비 중인 기획기사가 있다면?
A. 현재 준비 중이라기보다는 앞으로 하고 싶은 기획기사는 박근혜 국정 농단 사건의 진행과정과 결말을 작성해보고 싶습니다!
Q. 기자단 활동을 생각하는 청소년들에게 하고자 싶은 말
A. 기자단이라고 어렵게 생각할 것 없고 자신이 관심이 있는 분야를 조사하고 생각을 작성하면 되니깐 활동에 어려움을 가지지마세요 !
Q. 내가 생각하는 청소년 미디어란?
A. 청소년 미디어가 진정한 팩트뉴스 같습니다. 왜냐하면 사회에 때 묻지 않은 생각을 가지고 있고 진실함을 가진 집단이기에 청소년들이 미디어가 진정으로 진실한 미디어 같습니다.
Q. 끝으로 추석 연휴가 끝나면?
A. 일단 대학교 시험을 준비해서 보고 수완뉴스 기획기사에 대해 깊게 생각해보고 실천으로 옮길 계획입니다!
[The Voice]
아래는 한국청소년언론인연대 박주헌 간사와의 인터뷰 일문일답이다.
Q1. 자신의 이름과 소속, 직책, 하는 일은 무엇인가요? (하는 일에 대해 잘 모르겠다면 앞으로 수완뉴스에서 할 활동들에 대한 포부를 적어주세요!)
A1. 박주헌, 간사,홍보부 팀장
Q2. 수완뉴스에 입사하게 된 계기에 대해
A2. 김윤수님과 김동주님께서 마치 신의 손길처럼 자비롭게 기회를 주셨기 때문.
Q3. 수완뉴스 선배인 김동주 기자에게 바라는 점
A3. 따뜻하게 대해주셨으면 한다
Q4. 기자단 활동을 생각하는 청소년들에게 하고자 싶은 말
A4. 학교와 집이라는 틀에서만 살아가기에 더 넓은 세상을 보지 못하는 것이 한국 청소년들이다. 우리는 그런 틀에서 벗어나고 우물안 개구리가 되지 않으려는 사람들이다. 기자는 사람들에게 진실을 전해야 한다. 그렇기에 누구보다 깨어있어야 한다. 모두 이 활동을 통해 깨어있는 진정한 우리사회의 청소년이 되어보자.
Q5. 내가 생각하는 청소년 미디어란?
A5. 청소년들이 자기 생각을 가지게 해주는 것.
박주헌(16세, 한국청소년언론인연대 간사 / 홍보부 팀장) 홍보부 팀장은 들어온지 얼마 되지 않은 신입이다. 그러나 생각하는 기자로서의 자세, 가치관등은 누구보다도 확실하다 생각한다. 초등학교 1학년때부터 나와 함께해온 모 법정 게임은 나를 존경하는 김윤수 대표님과 이어주었고 이어서 전설적인 기자 김동주님의 신의 손길은 내가 이러한 일을 해볼수 있는 기회를 주었다. 그와의 연장선에서 이는 분명 운명일 것이라 생각한다. 그동안 여러 토론활동이나 말들을 들어오며 계속되던 의문이 있었다. 그것은 우선 학생의 인생 판단 기준이 단순 성적으로 결정된다는것이며 그러한 사회를 모두가 자연스럽게 받아들인다는 것이다. 우리 학생들이 추구해야 하는 것은 자신의 의견을 가질수 있는 힘을 가지는것이고 사회의 문제점에 저항할 수 있는 포부를 가지는 것이다. 그러나 많은 청소년들은 이를 그저 묵인하고 꿈을 위한 공부가 아닌 성적내기 무한경쟁만을 반복한다.
이런 사회에서 청소년 기자단이라는건 일종의 기회라고 할 수 있다. 학교와 집이라는 틀에서만 살아가기에 더 넓은 세상을 보지 못하는 것이 한국 청소년들이다. 그러나 기자로서의 경험은 우리를 깨어있게 해준다. 기자단 활동에 관심을 가지는 청소년들에게 말하고싶다. 각자가 관심을 가지는 이유는 제각각일 것이다. 다만 그것이 무엇이든 그 기본으로는 현대 사회에서 우물 안 개구리가 되지 않으려는 생각이 전제되어 있을것이라 본다. 기자는 사람들에게 진실을 전해야 하기에 누구보다 세상을 보는 눈을 가져야 한다. 모두 이 활동을 통해 깨어있는 진정한 우리사회의 청소년이 될수 있었으면 한다. 따뜻한 김동주 기자님을 주축으로 모여있는 우리 연대에서 함께 꿈을 키워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