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대전으로 유입되는 스타트업의 조기 안착을 지원하고 참여 확대를 위한 '2026년 웰컴 스테이 지원사업' 참여기업 모집이10월 6일부터 10월 13일까지로, 모집 기간이 연장됐다.
- 2지원 대상자는 대전으로 소재지를 이전 예정인 창업기업, 재직 중인 임직원(대표자 제외) 중 대전지역 내 주거시설 전입자, 또는 민간 사무공간이나 연구소 등 임차 중인 기업, 복합형 공장(공장형 아파트, 지식산업센터 등) 임차 중인 기업 등이다.
[수완뉴스=김동주 기자] 대전으로 유입되는 스타트업의 조기 안착을 지원하고 참여 확대를 위한 ‘2026년 웰컴 스테이 지원사업’ 참여기업 모집이10월 6일부터 10월 13일까지로, 모집 기간이 연장됐다.
이번 지원사업은 대전광역시 소재 참여기업에 대하여 주거·사무·제조 공간 임차료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자는 대전으로 소재지를 이전 예정인 창업기업, 재직 중인 임직원(대표자 제외) 중 대전지역 내 주거시설 전입자, 또는 민간 사무공간이나 연구소 등 임차 중인 기업, 복합형 공장(공장형 아파트, 지식산업센터 등) 임차 중인 기업 등이다.
만약 사업에 선정될 경우 대전시 내 임차중인 목적물에 대하여 지원금을 수령할 수 있다.
지원금 신청은 온라인 접수로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서류는 사업운영기관에서 관리한다.
이번 지원사업이 연장된 배경에 대하여, 대전시는 우리 도시가 창업도시로서 스타트업의 조기 안착을 지원하고 참여 확대를 위해 연장됐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