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서울 강남구 강남 취·창업허브센터가 예비창업자와 창업 7년 이내 기업을 대상으로 2026년 8차 입주기업을 모집한다.
- 2신청 기업은 입주신청서와 사업계획서, 개인정보 수집·이용·제공 동의서, 국세·지방세 납입증명서, 4대보험·고용보험 가입자명부(공고일 이후 발급분), 발표평가용 자료(PDF)를 내야 한다.
- 3적격 기업이 없으면 선발하지 않으며, 모집 관련 안내는 신청 기업 대표자에게만 한다.
[수완뉴스=김동주 기자] 서울 강남구 강남 취·창업허브센터가 예비창업자와 창업 7년 이내 기업을 대상으로 2026년 8차 입주기업을 모집한다. 신청은 19일(월) 오후 11시 59분까지 온라인으로 받는다.
이번 모집은 우수한 기술과 아이디어를 가진 창업 초기 기업을 체계적인 인큐베이팅을 통해 혁신형 중소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센터 운영은 (주)오픈놀이 맡는다. 최종 선발 뒤 입주를 취소한 이력이 있거나 국세·지방세 체납으로 제재를 받고 있는 기업은 신청할 수 없다.
입주 공간은 코워킹스페이스(4.21㎡)와 4인실(18~18.2㎡), 10인실(41.85~44.82㎡)이다. 6개월분 이용료는 코워킹스페이스 19만6,660원, 4인실 84만7,510~85만6,920원, 10인실 197만460~211만300원으로, 입주 계약 뒤 한 번 부과된다. 재산가액이 바뀌면 계약 때 사용료가 달라질 수 있다. 계약 기간은 11월 1일부터 내년 4월 30일까지 6개월이다. 입주기업에는 단독 사무공간과 공용 편의시설, 맞춤형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센터는 서울 강남구 역삼로 160에 있다.
신청 기업은 입주신청서와 사업계획서, 개인정보 수집·이용·제공 동의서, 국세·지방세 납입증명서, 4대보험·고용보험 가입자명부(공고일 이후 발급분), 발표평가용 자료(PDF)를 내야 한다. 기창업자는 사업자등록증 사본과 사업자등록 사실증명원을, 법인은 법인등기부등본을 추가로 제출한다. 해당하는 기업은 매출 증빙과 가점 증빙 서류도 낼 수 있다.
선발은 서류평가(21~22일)와 발표평가(28일, 대표자 발표 원칙)로 이뤄진다. 서류평가 결과는 23일, 최종 결과는 29일 발표하며 입주는 11월 1일 이후다. 적격 기업이 없으면 선발하지 않으며, 모집 관련 안내는 신청 기업 대표자에게만 한다. 문의는 강남취창업허브센터 운영팀(070-4112-2306, 070-4206-0809)으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