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컬 큐레이터 모집
나보다 나를 더 잘 아는 스마트 캠퍼스 비서 모캠
ENGLISH 中文 日本語
9.8 C
Seoul
2026년 4월 22일 오전 5:43

해고

둥지가 이미 무너졌는데
어찌 평안을 탐하랴

억지 미소를 지으며
머물던 흔적을 지운다

비굴하지 않았으니 궁상떨지 말고
분노하지도 말자

정들기 전이라 다행이다

김경순
김경순
실존은 본질보다 앞선다.

댓글을 남겨 주세요.

귀하의 의견을 입력하십시오!
여기에 이름을 입력하십시오.

이 사이트는 Akismet을 사용하여 스팸을 줄입니다. 댓글 데이터가 어떻게 처리되는지 알아보세요.

spot_img

많이 본 뉴스

인기 기사

최신 기사

-advertisement-

뉴스레터 구독

이메일 주소로 언제 어디서나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수완뉴스를 만나보세요.

격월로 발행되는 뉴스레터를 무료로 구독 신청해 보세요.

잠깐만요! 👋

벌써 여러 개의 글을 읽으셨네요! 회원가입을 하시면 더 유용한 정보를 놓치지 않고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3초만에 가입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