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스트엔드 최신작 연극 ‘2시 22분 – A Ghost Story’, 탄탄한 배우들과 함께 한국에서 선보이다!

[수완뉴스=육주현 기자] <레드> , <대학살의 신>, <렛미인>, <더 플레이 댓 고우즈 롱>등 다양한 스타일의 해외 최신작은 물론 <햄릿>, <푸르른 날에>, <아버지와 나와 홍매와> 등 창작 작품을 꾸준히 개발하며 완성도 높은 작품을 선보인 신시컴퍼니가 5년 만에 라이선스 신작 연극<2시 22분 – A Ghost Story>을 선보인다.

2023 연극 <2시 22분 – A GHOST STORY> 포스터 이미지 / 제공 = 신시컴퍼니

연극 <2시 22분 – A Ghost Story>는 2021년 코로나 팬데믹으로 수많은 공연이 막을 내렸던 영국 웨스트엔드, 뮤지컬 <디어 에반 한센>이 멈춘 Noel Coward 극장에서 시작되었다. 4명의 출연 배우와 평범해 보이는 집 거실을 무대로 소박하게 시작된 이 작품은 팽팽한 긴장감을 유지하며 인간의 심리를 쥐락펴락하는 동시에 유머와 위트를 놓지 않는 탄탄한 대본과 배우들의 실감 나는 연기로 평단과 관객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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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k Juhye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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