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우리가 하루에도 쉽게 먹는 패스트푸드, 문제는 없을까?

[수완뉴스=김현우 칼럼니스트 기자]

[수완뉴스=김현우 칼럼니스트] 패스트 푸드는 1990년 대까지 세계를 냉전시대로 양 진영으로 양분하던 소련의 심장부인 모스크바에 매장이 개장했다.이는 세계화의 바람을 타고 선두적인 자본주의 요소로써 패스트 푸드가 공산주의 국가에 정착한 기념비적인 사건이었다. 이후로 세계곳곳에 패스트푸드를 만들고 공급하는 매장들이 들어서기 시작했다. 이렇게 우리들의 식탁에 들어선 패스트 푸드는 우리로 하여금 변화시킨 것들이 있다.

이전 시대와 비교하여 고기의 소비에 대한 익숙함과 빠르게 음식을 소비하는 습관이었다. 이제껏 인류가 살아 온 살아 온 시대를 거슬러 본다면 오늘날의 시대만큼 고기의 소비가 익숙해지고 빠르게 소비되어지는 시대는 없었다. 하지만 역설적이게도 오늘날의 시대만큼 도시화가 진행된 시기도 없었다.  이는 다른 말로 표현하면 도시화가 진행되었다는 것은 식량을 생산할 수 있는 땅의 면적 또한 줄어들었다는 것을 의미하는데, 어떻게 인구가 늘어난 지금의 세계에서는 빠르게 고기를 소비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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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우 칼럼니스트
김현우 칼럼니스트
김현우 칼럼니스트입니다. 식품 공학에 대한 칼럼을 연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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