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가족부, 지난 청소년 ‘몸캠’ 피해 11건 지원방안 실시

[수완뉴스=김동주 기자]

[수완뉴스=여성가족부]  여가부는 지난 6월부터 5개월 간 피해사례 11건 지원결과 공개했다.  이어, 여가부는 심리안정 · 대처요령 안내 · 경찰수사 의뢰 지원 · 조사 동행 등 조력하겠다는 입장을 보도자료로 밝혔다. 또한, 청소년들의 피해동기로  “채팅과정 중” “단순 호기심” “급전 필요” 등의 이유를 청소년 ‘몸캠’ 피해로 꼽았다. 

(사례) 고등학생인 피해자 A양은 지난 8월. SNS를 통해 한 남성으로부터 피팅모델을 제의받고 이를 수락했다. 예시사진에 따라 개인 옷을 입고 사진을 찍어서 보내는 ‘셀프피팅’이었다. 그러나 시간이 흐를수록 처음과는 다르게 갈수록 선정적인 포즈를 요구했다. 이에 A양이 거부 의사를 밝히자 이 남성은 온갖 욕설은 물론, 타인의 나체사진과 합성해 유포하겠다고 협박하면서 음란한 포즈 사진을 계속 촬영해 전송할 것을 강요했다.

피해자 A양은 이를 ‘청소년모바일‧문자·카톡상담#1388’에 상담하였고, 연계받은 여성가족부 인권보호점검팀이 즉각적인

이 기사는 멤버십 구독 회원 전용입니다

처음 500자까지만 미리 보실 수 있습니다. 전체 기사를 읽으려면 멤버십 구독이 필요합니다.
김동주
김동주
I will brighten the world around me with my smile. And I will always be here for you all, ready to listen to what you have to say.

댓글을 남겨 주세요.

귀하의 의견을 입력하십시오!
여기에 이름을 입력하십시오.

이 사이트는 Akismet을 사용하여 스팸을 줄입니다. 댓글 데이터가 어떻게 처리되는지 알아보세요.

-advertisement-

여러분이 수완뉴스에서 할 수 있는 일은...

기사 쓰기

기사 클리닉

인재 채용

기사 제보

도서 출판

더 많은 기회

인기 기사

최신 기사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