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토요일 동양예술극장, 달의 목소리 연극 주최

[수완뉴스=김동주 기자]

1인극 달의 목소리, 독립운동가 故 정정화 선생의 일화를 재현함과 동시에 일제 강점기에 대한 아픈 역사에 대한 몰입감과 시대적 공감도 형성

이 시대 청소년들에게 추천하는 연극

동양예술극장에서 열린 달의 목소리 사진, 달의 목소리 연극 무대 (김동주 선임 촬영)

[수완뉴스=서울, 대학로 동양예술극장] 지난 토요일, 서울 대학로의 외곽에 소재한 동양예술극장 3관에서는 故 정정화 선생의 일화를 다룬 연극 “달의 목소리”를 개최했다.

작년 대학로 소극장 “알과 핵”을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이번 연극은 배우 원영애의 1인극을 통해 연극에 대한 몰입감과 당시 일제강점기 시대적 공감대를 형성했다.

일제 강점기를 배경으로 하는 짧은 영상과 잔잔한 라이브 연주로 시작하는 달의 목소리는 연극을 보는 관람객들에게 묘한 긴장감을 들게 하였다.

달의 자리가 가장 어둡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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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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