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민주, 정책강연으로 당원들과 소통하다

[수완뉴스=편집국 기자]

[수완뉴스, 국회(더불어민주당)], 원준 기자, 지난 14일 저녁 7시,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더불어민주당(이하 더민주) 정책강연쇼 ‘더불어 10분’이 개최됐다. 해당 강연의 주요 연사로는 김광진 의원, 김국민 전국대학생위원장 등이 있었다.

더민주는 강연을 시작하며 정책 비젼을 제시하고 당원들과 소통하기 위해 해당 행사를 개최했다고 알렸다. 안보위원회에 소속된 바 있던 김광진 의원은 ‘분노! 새누리당의 국방 비리’라는 주제로 강연을 시작했다. 김 의원은 “보수정권이 안보에 대해서 더 관심이 많다는 것은 착각이다”며 “오히려 보수정권 하에서 방산비리가 ‘생계형 비리’를 표방하며 더 많이 이뤄졌다”고 발언했다. 그는 여러 사례들을 들며 “문민 정부가 군에 대한 통제권이 있어야 군의 카르텔을 깨뜨릴 수 있다”며 “허나 보수 정권에선 합참의장을 국방장관으로 임명하는 등의 기행을 벌이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우리나라가 징병제 국가라도 군인들은 군인이기 전에 시민이다”며 “그렇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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