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에서 울려퍼진 ‘그대에게’ 신해철법의 촉구를 외친다

[수완뉴스=박윤찬 기자 기자]

[수완뉴스=국회,서울] 김수민,박윤찬, 이지원 학생기자, 12일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는 지난 2014년 10월 27일 의료사고로 사망한 故신해철씨를 추모하며 ‘신해철법’과 ‘예강이법'(의료사고 피해구제 관련법)의 국회통과를 촉구하는 콘서트가 열렸다. 이날 공연에는 밴드그룹 넥스트와 가수 홍경민 등이 참가했고, 남궁연씨가 사회를 보았다. 또한 콘서트 시작하기 한 시간 전에는 신해철씨의 유가족들과 국민의당 안철수 공동대표가 안철수 의원실에서 만나 ‘공청회’촉구를 주문하기도 했다.

남궁연씨는 “슬픈 소식 한가지와 기쁜 소식 두 가지를 전한다”고 말하며, “선거기간이라 선거법위반으로 현수막을 걸지 못했고, 일체 의원실에서 지원을 받지 못했다”는 ‘슬픈 소식’이라고 말했고, ‘기쁜 소식’는 “안건심사가 16일부터 시작되는 것을 확정 받았다”것과 “국민의당 안철수 공동대표와 김영환 의원이 공청회를 열 것을 약속하였고, 당론으로 신해철법을 채택하여 끝까지 책임 질 것을 약속했다”고 말했다.

국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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