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PA “유기견 안락사 문제 독일 벤치마킹과 시민참여로 해결해야”

사진 촬영 김주희 기자
△ PAPA 유기견 안락사 세미나 모습, 사진 촬영 김주희 기자

[수완뉴스=정찬영 기자 기자]

[수완뉴스=대전] 김주희 기자, 최근 반려동물에 대한 관심이 늘면서 국가적 문제로 떠오르는 유기견 안락사 문제에 대해 “독일의 No Kill 정책을 벤치마킹하고, 유기견 인식제고캠페인을 통해 유기견 입양에 대한 시민들의 참여를 높이자.” 는 의견이 제시됐다.

대전반석고등학교 동물보호동아리 PAPA는 지난 5일 오후 3시부터 제1과학실에서 유기견 안락사 세미나를 개최했다. 정우희(PAPA 부장)양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나지은(PAPA 부원)양의 유기견 실태 및 유기견 안락사 현황에 대한 주제발표가 이어졌다. 대전반석고등학교 동물보호동아리 PAPA(이하 PAPA)는 2013년 기준 한해 유기되는 유기견이 6만 2천여마리로, 안락사률은 30%라고 밝혔다. 또한, 유기견이 해마다 급증하는 상황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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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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