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사진 출처 : 신세경 인스타그램 (수완뉴스=정찬영)최근 ‘종이접기 아저씨’로 불리는 김영만(65) 종이문화재단 이사가 디지털TV를 통해 2030세대들의 향수를 자극하고 있다.
- 2지난 18일부터 3회째 MBC 1인 인터넷 방송(UCC) 프로그램인 마이 리틀 텔레비전(이하 마리텔)에는 “종이접기 아저씨”로 기억되는 김영만 씨가 ‘영맨’으로 참여하고 있다.
- 3이에 적지 않은 수의 시청자들은 방송을 보며 눈물을 흘렸다고 하였다.또 1일의 방송에서는 17년 전 김영만 씨와 1년 간 방송을 같이한 배우 신세경과 뚝딱이가 17년 전과 똑같은 모습으로 깜짝 출연 하며 보는 이의 향수를 더더욱 자극하였다.사진출처 : 나무위키8월 1일 ‘영맨’의 방송은 47,836명이 시청하여 47.5%의 점유율로 마리텔 1위를 기록하였다.

사진 출처 : 신세경 인스타그램
(수완뉴스=정찬영)최근 ‘종이접기 아저씨’로 불리는 김영만(65) 종이문화재단 이사가 디지털TV를 통해 2030세대들의 향수를 자극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