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심리 상담사가 직접 말하는 심리 상담사의 하루

[수완뉴스=김준형 기자 기자]

심리상담사가 직접 말하는 상담과 현 심리학 추세 ​

(▲이 기사와는 무관한 자료사진 출처:Wee센터 홈페이지)

(수완뉴스=김준형) 최근에 심리학이 각광받고 있다. 웹툰, 드라마 등의 수많은 대중매체에서 심리학과 관련된 소재를 활용하고, 대학교에 있는 심리학과의 경쟁률도 가면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하지만 ‘심리학은 무엇인가?’ 이란 질문에, 아무리 인기있는 학문이지만. 이 질문은 전문가가 아닌 이상 자신있게 대답할 수 있는 질문이 아니다. 그렇다면 ‘심리학을 응용해서 일할 수 있는 직업은 무엇인가?’는 이전의 질문보다 한결 더 대답하기 쉬운 질문이다. 대답하기 쉬운만큼 해답도 간단하다. 많은 이들이 심리학 하면 떠오르는 것 중 하나인 바로  ‘심리 상담사’라는 직업이다.

 그러나  ‘우리는 그들의 일상을 알고 있는가?’ 라는 질문과 ‘과연 그들은 어떤 일을 할까’라는 질문을 받았을때 이것에 대해 명쾌하게 대답해줄 사람은 극소수이기에 쉬운답변과는 대조적인 모습을 이룬다.  그렇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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