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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하면 인생 노답…. ‘강릉 청소년마약류 예방캠페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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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건전한 공직문화 조성 위해 직장내 괴롭힘 신고센터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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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올해도 군용비행장 소음피해보상금 지급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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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강원특별자치도 출범 기념 원주사랑상품권 190억 규모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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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고, 전남대에서 대학 전공 알림아리 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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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사법부의 독립은 ‘하나의 국가가 지녀야 할 절대적인 개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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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희삼 목사 인터뷰] 아무리 외쳐도 교회는 안변했다. 청년들이여, 더불어 살고, 또 함께 잘 사는 세상을 만들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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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희삼 목사(카타콤교회 대표, 촛불행동 종교분과위원회 위원장) 인터뷰

Tumorous Government: 팽개쳐진 생명권, 그로 인한 애통함과 원한과 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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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회 규모 추산 부분에서 주최 측으로부터 오류를 지적받아 정정했습니다.)

이태원 참사 추모 촛불집회 취재 장소 : 서울 시청역 7번 출구 인근
주최측 : 촛불행동 일시 : 2022년 11월 5일
규모 : 평균 10만~20만 추정. 순간최대인원은 훨씬 더 많았을 것으로 추정.
※ 매끄럽지 못한 정정보도 과정으로 인해 시청자분들께 불편을 끼쳐 죄송합니다.
※ 많은 국내 언론들에서 언급되는 ‘6만’이나 ‘8만’은 집회 중간에 집계된 것으로 보이며, 외신들에서는 10만을 넘는다는 보도들이 나왔습니다. 주최 측 내부자의 언급으로는 ’20만’이라고 하는데, 제가 직접 추산한 바로는 10만은 넘긴 것으로 보고, 순간최대인원 기준으로 ’20만’ 전후까지는 충분히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하여, 10~20만+a 가설을 당분간 유지하겠습니다.
※ 추가3 : 온라인 인원과 오프라인 인원의 합계는 20만도 크게 넘긴 것으로 보이지만, 이 부분은 중복 시청 비율을 추산하기 어려운 관계로 반영하지 않았습니다. 차후에 이 부분에 대해서만 별도로 보도를 할 계획입니다.
수완뉴스 김동주 기자와 공동으로 취재한 보도입니다.

[인터뷰] 제천간디학교 교장 이병곤을 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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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천 간디학교 활동 단체 사진. 이병곤 교장은 오른쪽에 다섯번째(맨 위쪽). (사진=간디학교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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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트엔드 최신작 연극 ‘2시 22분 – A Ghost Story’, 탄탄한 배우들과 함께 한국에서 선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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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5월의 푸르른 어린이들, 어린이날 정책은 ‘흐리고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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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완뉴스=윤병익 시민기자] 오늘 101번째 어린이날을 맞았다. 윤석열 대통령은 지난 4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앞마당에 조성된 어린이정원 개방행사에 참석해 어린이들이 즐겁게 뛰어노는 모습을 보면서, 어린이들이 더 행복해지고 꿈을 키울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파이팅을 외쳤다.
그러나, 현 윤석열 정권의 어린이들에게 ‘5월을 어린이날, 우리들 세상’라는 구절이 크게 와닿지 못하고 있다. 도리어, 윤 정권을 맞아 어린이들은 정책의 ‘사각지대’로 밀려나고 있다. 2023년 5월 5일의 비 오는 날씨처럼, 왜 지금 시절의 어린이들의 미래는 밝지 못하는가?

윤석열 대통령은 당선 이후 ▲월 100만 원 부모급여 도입 ▲부모 육아휴직 기간 및 배우자 출산휴가 확대 ▲난임 치료비 지원 및 휴가 기간 확대 ▲산모·태아·영유아 건강과 돌봄서비스 등 여러 정책을 내세웠다. 그러나 현재의 살인적 물가 폭등으로 인해 부모급여로 지급된 100만 원은 그 실효성에 의문을 남겼으며, 윤 정부의 ‘주 69시간 근무제’ 도입 추진으로 인해 기존 휴가도 쓰기 힘든 가임 노동자들은 출산과 육아에 엄두도 내지 못하고 있다.

그 뿐만 아니라, 어린이들의 성장을 위한 우유의 가격 인하 등 어린이들에게 돌아가야 할 정책 지원들이 줄줄이 폐지되고 있으며, 취학 연령을 낮추려는 학제 개편 시도 등에 부모들은 어린이들을 그저 노동인구 증가를 위한 하나의 ‘수단’으로 전락시키려는 것이 아니냐 하는 불만의 목소리도 높아지고 있다.

거기에 더하여, 지난 4일 개방된 어린이정원 일대도 과거 주한미군 기지로 사용된 적 있어 환경오염 정화 문제가 여전히 뜨거운 감자다. 더불어민주당은 개방 구역의 토양·지하수 오염도가 공원 조성 기준치를 초과했음을 지적하며, 졸속 토양오염 정화를 통해 어린이들의 건강을 담보로 정치선전을 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2023년 5월 5일 어린이날은 전국이 흐리고 비가 내렸다. 적지 않은 어린이들이 날씨 때문에 밖에 나가서 놀지 못해 아쉬워하는 표정이 떠오른다. 하지만 그런 어린이들에게 우리가 당당히 위로하지 못하는 것은, 어른들(특히 ‘정치인들’)의 무관심과 그에 따른 어린이들에게 직접 와닿을 수 있는 정책의 사실상 부재 및 후퇴 때문인 것은 아닐까?

윤병익 시민기자

본 기사는 2023년 어린이날 특집 기사로 “어린이를 위하는 나라를 향하여” 기획 시리즈 중 첫 기사입니다.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인기 밈을 무대 위로, 뮤지컬 ‘신이 나를 만들 때’ 프레스콜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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