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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정유라가 탑승한 3시 5분분경 네델란드에서 한국오는 비행기가 도착할 예정.
인천공항에서 언론사 취재진이 정유라의 입국을 대기하고 있으며 포토라인에 설 가능성이 있다
한편 서울지검은 정유라의 입국 현황이 확인되는대로 오늘 검찰로 압송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글, 김동주 취재기자
* 공항 비행기 도착시간 오류 정정보도 하였습니다.
[속보] 정유라가 탑승한 3시 5분분경 네델란드에서 한국오는 비행기가 도착할 예정.
인천공항에서 언론사 취재진이 정유라의 입국을 대기하고 있으며 포토라인에 설 가능성이 있다
한편 서울지검은 정유라의 입국 현황이 확인되는대로 오늘 검찰로 압송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글, 김동주 취재기자
* 공항 비행기 도착시간 오류 정정보도 하였습니다.
[수완뉴스= 강릉] 김동주 기자, 강원도 강릉에서 그저께 (토요일) 부터 단오 축제를 개최했다.

단오는 6월 4일 까지 계속 열릴 전망이며, 단오 행사가 열리는 동안에는 인근 도로망은 통제될 예정이니 자가용,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시민들은 현지 교통상황을 체크하길 바란다.


강릉 단오 타운에서는 청소년을 위한 행사, 청소년 밴드의 공연도 같이 열리니, 10대 학생들의 관심도 기대된다.




글, 사진 = 취재1팀 김동주 취재기자 (팀장)
저작권자 (C) 수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완뉴스=웹툰] 김유경 웹툰작가, 김동주(담당)기자, 매주 토요일 마다 김유경 작가가 바라본 세상을 만화로 표현한 작품을 연재할 계획 입니다.
글, 그림= 김유경 작가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C) 수완뉴스 웹툰작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완뉴스= 사회, 세월호] 김동주 기자, 세월호 선체 조사위원회는 오늘 오전 11시, 제 1차 소위원회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날 회의에서는 세월호 미수습자 수습 및 유류품 수습 현황, 선체조사 계획, 휴대전화 포렌직 사례 등에 대해 논의하였다. 특히 선조위는 회의에 앞서 세월호 선체에서 발견된 휴대전화 중 2점에 대해서 복원 결과를 받았다.
“드디어 사라진 숫자 1” 세월호 선체에서 발견된 휴대전화에서 전화번호부 4142건 등 데이터 복원
지난 20일부터 24일까지 분석한 A 휴대전화는 255건의 전화번호부와 4142건의 통화목록, 2952건의 문자메시지, 14만2162장의 사진, 8개 영상, 409개의 음성 파일 등을 모바일 포렌식 솔루션을 이용, 분석 복원 한것으로 선조위는 밝혔다.
그 중에서는 지난 2014년 4월 16일 오전 9시 30분부터 수신된 메시지를 읽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고 이 휴대전화는 최종적으로 10시 1분쯤에 작동된 것으로 확인했다.
전자기기 복구를 통해 드러난 자료를 통해 당시 세월호의 상황, 박근혜 이전 정부가 밝히지 않았던 진실 등을 규명할 수 있는 열쇠가 될 것을 기대해 본다. 세월호 선체 조사를 통해 수습되지 않은 희생자들의 유골이 유가족들에게 돌아가기를 기원한다.
[세월호와 관련된 보도사진 2건 다시 보기]


글= 김동주 취재기자
사진=

[수완뉴스= 사회, 세월호] 김동주 기자, 세월호 선체 조사위원회는 오늘 오전 11시, 제 1차 소위원회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날 회의에서는 세월호 미수습자 수습 및 유류품 수습 현황, 선체조사 계획, 휴대전화 포렌직 사례 등에 대해 논의하였다. 특히 선조위는 회의에 앞서 세월호 선체에서 발견된 휴대전화 중 2점에 대해서 복원 결과를 받았다.
“드디어 사라진 숫자 1” 세월호 선체에서 발견된 휴대전화에서 전화번호부 4142건 등 데이터 복원
지난 20일부터 24일까지 분석한 A 휴대전화는 255건의 전화번호부와 4142건의 통화목록, 2952건의 문자메시지, 14만2162장의 사진, 8개 영상, 409개의 음성 파일 등을 모바일 포렌식 솔루션을 이용, 분석 복원 한것으로 선조위는 밝혔다.
그 중에서는 지난 2014년 4월 16일 오전 9시 30분부터 수신된 메시지를 읽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고 이 휴대전화는 최종적으로 10시 1분쯤에 작동된 것으로 확인했다.
전자기기 복구를 통해 드러난 자료를 통해 당시 세월호의 상황, 박근혜 이전 정부가 밝히지 않았던 진실 등을 규명할 수 있는 열쇠가 될 것을 기대해 본다. 세월호 선체 조사를 통해 수습되지 않은 희생자들의 유골이 유가족들에게 돌아가기를 기원한다.
[세월호와 관련된 보도사진 2건 다시 보기]


글= 김동주 취재기자
사진=
[수완뉴스= 속보, 국제/사회] 김동주 기자, 두타르테 대통령이 IS 무장단체에 의해 점령된 일부 남부지역 일대에 계엄령을 선포하였다.
계엄령이 선포된 민다나오섬은 필리핀 마닐라로 부터 남쪽으로 800km 떨어진 지역으로 20만명 이상이 거주하고 있는 곳이다. 현재 이슬람국가(IS)와 연계된 무장단체의 규모는 100명 이상이며 말라위 병원, 교도소, 가톨릭교회 등을 불 지르고 점령하고 있다.
필리핀 여행을 계획하고 있거나 여행 중인 한국인은 현지 주한 대사관에 연락, 상황을 검토하여야 한다.
글= 취재1팀 김동주 취재기자
(수완뉴스=문화) 이건우 인턴기자, 서울시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픽사 애니메이션 30주년 특별전 전시회가 진행되고 있다.
<픽사 애니메이션 30주년 특별전> 전시회가 2017년 4월 15일부터 8월 8일까지, 약 4개월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는 한 편의 애니메이션 영화가 만들어지기까지 미술과 최첨단 기술이 지난 세기 동안 어떻게 발전하고 결합해 왔는지 소개하는 전시회이다.
첫 번째로, 캐릭터에 대해 자세히 볼 수 있다. 픽사의 아티스트들이 서로 다른 디자인 아이디어들을 서로 공유하고 함께 연구하며, 아주 다양한 버전으로 각 영화 속 캐릭터들의 모습을 완성해 나가는 과정을 볼 수 있다.
두 번째로, 스토리에 대해 자세히 볼 수 있다. 수년 간 걸쳐 단 한 편의 영화가 탄생하는 긴 시간 동안 픽사 아티스트들에게 가장 중요한 부분은 바로 “스토리”를 만들어 내는 과정이다. 오리지널 컨셉에서 시작하여 각본이 짜여지고 이를 바탕으로 전체적인 스토리가 구현된다.
세 번째로, 월드에 대해 알 수 있다. 픽사의 아티스트들이 영화 속에서 보여주고자 하는 세계는 현실에 실재로 존재하지는 않기 때문에, 그들은 관객들이 충분히 공감할 수 있는 상상 속의 세계를 만들어 내기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는다.
관람 시간은 화-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하고 있다.
위치는 동대문디자인플라자 DDP 배움터 지하 2층 디자인전시관(서울시 중구 을지로 281)이다.
픽사 애니메이션 30주년 특별전의 자세한 정보와 문의는 홈페이지 (http://www.ddp.or.kr/event/detail/1295?menuId=20&status=2&cateCode=)에 들어가면 다양한 정보들을 알 수 있다.

글, 사진 = 이건우 학생 기자 [email protected]
오늘 국회는 어떤 일이 있나?
수요일, 국회에서는 무슨 일이?
[수완뉴스= 국회, 정치] 김동주 기자, 오늘 (24일) 국회에서는 무슨 일이 있었나?
9시 00분
10시 00분
11시 00분
글= 취재1팀 김동주 취재기자
※ 수완뉴스에서는 매주 수요일 국회의사당의 소식을 직접 현장 취재합니다.
한국사 국정교과서 폐지 수순을 밟다
[수완뉴스=역사] 우리역사바로잡기 시민연대, 2017년, 5월 12일 문재인 대통령은 한국사 국정교과서를 폐지하라는 업무지시를 내렸다. 16일, 교육부는 중학교 역사와 고등학교 한국사 교과서를 검정체제로 전환하기 위해 ‘중·고등학교 교과용 도서 구분 재수정안’을 행정 예고했다.
박근혜 前 대통령이 추진했던 한국사 국정교과서는 교육현장에 가지도 못하고, 국정화 전환 2년도 채 안 되어 폐기되었다. 본 글은 한국사 국정교과서 도입과 폐기까지의 과정을 정리했다.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 전환 발표
황우여 前 교육부 장관은 2015년 9월 12일, 정부세종청사에서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 전환을 발표했다. ‘중·고등학교 교과용 도서 국·검·인정 구분’에 따라 2017년부터 중·고등학교에서 국정교과서가 현장에 적용된다. 국정교과서는 ‘여러 출판사에서 나오는 민간 교과서를 검증하는 출판 방식이 아닌 정부가 선정한 기관에서 통합해 집필한 교과서’로 [1]당시 여당(새누리당)에서 강력히 밀고 있는 정책 중 하나다. 교육부는 국정교과서를 ‘올바른 역사교과서‘로 명명했으며, 이는 2011년 검정 교과서로 바뀐 지 6년 만에 일이다.
황우여 前 장관은 “정부가 직접 역사적 사실에 대한 오류를 바로잡고 역사교과서의 이념적 편향성으로 인한 사회적 논쟁을 종식하고자 하는 불가피한 선택”이라며 역사 교과서 국정화 도입 이유를 밝혔다
[1] (~2017.3.10) 당시 여당은 새누리당
국정교과서, 정치권의 엇갈린 입장 여·야 충돌
교육부의 국정화 교과서 정책에 대해 여당 정치계 인사와 방송국 이사장, 전·현직 국사편찬위원장, 뉴라이트 계열 학자들은 줄곧 지지해 왔으며, 국정화 논의에 주도적 역할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교과서 좌편향 문제 ▲내용 오류, 부정확한 서술 ▲수능대비 혼란 ▲역사관 충돌로 인한 사회갈등 문제를 지적하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선 국정 교과서 필요하다고 거듭 강조했다.
반면 야당 정치권은 국정 교과서에 거세게 반발하고 있으며, 역사단체들은 크게 우려하고 있다. 야당은 역사 교과서를 국정화할 경우 국사편찬위원회에 편찬을 위탁하는데 편찬위원장은 차관급 정무직이므로 대통령의 권한으로만 내정할 수 있기 때문에 대통령의 입김이 작용할 수 있는 부작용이 생긴다고 우려했다. 또한, 세계 주요국에서도 국정교과서만 사용하고 있는 나라는 북한, 스리랑카, 몽골, 베트남 등으로 거의 없는 추세라고 말했으며 초등학교 국정교과서 180여 쪽 중 72곳에 오류가 발생했는데 꼭 국정교과서라고 내용 오류가 없는 건 아니라는 주장이다.
표류하는 국정교과서
2015년 10월, 국정교과서 반대 대규모 집회가 있었고, 역사학과 교수의 집필거부 운동도 거세게 일어났다. 김정배 국사편찬위원장은 이념적 논쟁을 많이 한 학자들은 집필진에서 가급적 배제하겠다고 밝혔고 곧 3~40명 규모의 집필진 구성을 마쳤다. 그러나 집필진들의 명단 비공개, 집필기준 공개거부 등으로 교과서 집필의 투명과 개방이라는 원칙을 깼다는 비판을 받아왔다.
2016년 11월 국정교과서 도입을 강하게 추진했던 박근혜 정부가 [2] 탄핵위기를 겪으며 국정교과서도 표류했다. 부실집필 논란을 겪고 있는 국정교과서는 집필 기준을 공개하라는 법원의 판결에 공개했으며, 교육부는 국정교과서 시행령을 다시 검토하기로 결정했다.
[2] 2016년 11월, 박근혜 前 대통령은 국정농단 문제로 탄핵위기를 겪었고, 12월 탄핵소추안이 국회에서 가결되었다. (2017.3 탄핵인용)
교육계의 반발
2016년 11월 28일, 국정 역사교과서 현장검토분이 공개되었다. 정부가 직접 역사적 사실에 대한 오류를 바로잡겠다고 나섰지만, 역사교육연대회의가 분석한 결과 최종본에서 검정 교과서보다 많은 오류가 나왔다. 지금까지 친일, 독재 미화로 숱한 논란을 야기해왔던 한국사 국정 교과서. 교육부와 국사편찬위원회는 비판 여론을 받아들여, 760여 곳을 수정 보완했지만, 논란의 핵심이었던 박정희 기술은 그대로였다.
야권은 “현대사 부분을 저술한 집필진 7명 중 한국사 전공은 아무도 없었고 4명은 뉴라이트 계열이며, 2명은 5.16 군사혁명을 주장한 사람으로 편향된 교과서”라고 주장했다. 또 “항일독립운동사는 축소하고 박정희 치적을 강조한 박근혜 교과서”라고 말했다.
교육계는 “국제적인 기준, 헌법, 통설에도 안 맞는 주장인데, 이 교과서를 어떻게 쓰냐”고 반발했으며, 조희연 서울 교육감도 국정교과서에 협조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역사교사모임은 “수십억을 들여 만들었다는 국정교과서 수준은 시중의 수많은 검정교과서에 미치지 못한다”고 비판했다. 중립성향인 좋은교사운동은 “교육을 정치적으로 이용하지 말라”며 교과서 폐기를 주장했다.
요약
2015년 9월 국정교과서 도입 발표 → 2017년 중, 고등학교 현장 적용
박근혜 정부, 여당계 인사 강력추진
다수의 교사단체, 교수, 역사연구단체 반발에도 강행
박근혜 정부 탄핵 위기, 교육부 관계자 시행령 검토
2016년 11월 28일 국정 역사교과서 현장검토분 공개
부실한 서술, 기술과정의 문제, 부정확한 서술, 편향성 문제 제기
2016년 11월, 박근혜 대통령 탄핵 위기로 국정교과서 표류
2017년 5월, 문재인 대통령 당선, 국정교과서 폐기 지시
집필기준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의 역사’ 기술 방점
대한민국 정부 수립 → 대한민국 수립으로
산업화 과정 긍정 서술 강화
6·25 남침, 북한 체제 비판 서술도
글, 사진 = 우리역사바로잡기 시민연대(대표 전영신)
[수완뉴스= 정치] 김동주 기자
다음은 문 대통령이 발표한 각 부처 간 신규 인사이다.
김동연 아주대 총장 – 기획재정부 장관 겸 경제부총리
정의용 주 제네바 대사 – 靑 국가안보실장
강경화 유엔 사무총장 정책특보 – 외교부장관
김광두 서강대 교수 – 국민경제자문회의 부의장
장하성 고려대 교수 – 靑 정책실장
홍석현 한국신문협회 고문, 문정인 연세대 특임교수 – 대통령 통일, 외교, 안보 특별보좌관
글, 김동주 취재기자
[수완뉴스= 원주 시립 도서관] 김동주 기자, 원주 시립 도서관 1층 전시실 에서 <원주 문화재, 불교 유적 유물> 사진 전시회가 열렸다.
이 날 전시회에서는 1900년대 부터 2010년대까지 법천사지, 흥법사지, 거돈사지, 구룡사, 영천사, 상원사, 보문사, 입석사, 용문사 등 국내 대표적인 불교 유적지의 사진이 전시되었다.
그중에서 구룡사 대웅전과 보광루, 심검당의 옛 사진과 오늘날의 모습을 대조하여 전시되기도 하였다. 전시회의 한켠에는 봉산동 당간 지주와 법천사지 당간 지주, 귀래리 삼층석탑, 원주 정지들, 남산 추월대, 일산동 지역의 삼층·오층석탑의 사진도 같이 전시되었다.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제공하고 원주 문화예술과에서 자체 소장하고 있는 초조본 대방광 불화범경, 묘법연화경, 상교정본, 바라밀경, 불조삼경을 사진 촬영하여 전시되었다.
이번 전시회는 원주지역과 강원도 지역의 불교 유물, 유적지가 주로 시립 도서관에 전시되었다.
글, 사진 = 김동주 취재기자
[수완뉴스= 원주 시립 도서관] 김동주 기자, 원주 시립 도서관 1층 전시실 에서 <원주 문화재, 불교 유적 유물> 사진 전시회가 열렸다.
이 날 전시회에서는 1900년대 부터 2010년대까지 법천사지, 흥법사지, 거돈사지, 구룡사, 영천사, 상원사, 보문사, 입석사, 용문사 등 국내 대표적인 불교 유적지의 사진이 전시되었다.
그중에서 구룡사 대웅전과 보광루, 심검당의 옛 사진과 오늘날의 모습을 대조하여 전시되기도 하였다. 전시회의 한켠에는 봉산동 당간 지주와 법천사지 당간 지주, 귀래리 삼층석탑, 원주 정지들, 남산 추월대, 일산동 지역의 삼층·오층석탑의 사진도 같이 전시되었다.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제공하고 원주 문화예술과에서 자체 소장하고 있는 초조본 대방광 불화범경, 묘법연화경, 상교정본, 바라밀경, 불조삼경을 사진 촬영하여 전시되었다.
이번 전시회는 원주지역과 강원도 지역의 불교 유물, 유적지가 주로 시립 도서관에 전시되었다.
글, 사진 = 김동주 취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