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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완뉴스= 정정보도] 본지의 사정으로 2018 대교협 수시 대학입학정보 박람회 영상을 삭제 보도하였습니다. 빠른 시일내에 재업로드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정정보도, 기사 삭제문의는 편집부(070-7896-9463, E-mail [email protected]) 으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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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거점대학, 수도권 대학 등 역대 최대 규모인 전국 144개 대학이 참가한 가운데 한국대학교교육협의회(이하 대교협)은 어제 27일부터 30일까지 4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 1층 A홀에서 전국 144개 4년제 대학이 참가하는 ‘2018학년도 수시 대학입학정보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18학년도 수시 대학입학박람회에서는 역대 최대 규모인 전국 144개 대학이 참가한다.

수시 대학입학정보박람회 참가교가 매년 증가하고 있는 주요 이유는 대학의 수시모집 선발비율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학생 및 학부모, 고교 교사의 대입 정보 요구가 높아지고 있기 때문으로 보인다.
대학도 실질적이고 정확한 대입정보를 수험생과 학부모에게 직접 제공함으로써 사교육비 절감 및 부정확한 대입정보 난린 방지 등 사회적 책무성에 대한 인식이 정착되고 있는 것도 주요 요인으로 보인다.
2018학년도 수시 대학입학정보박람회에서는 대학의 전형결과 분석을 바탕으로 학생들과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상담을 진행할 계획이다.
‘참가대학별 상담관’에서는 입학관련 교수, 직원, 입학사정관이 참여하여 해당 대학의 전형 결과를 바탕으로 ‘일대일 맞춤형 상담’을 실시한다.
이와 함께 ‘대입상담관’에서는 진학상담 경험이 풍부한 대교협 ‘대입상담교사단’이 직접 참여하여 일대일 대입상담‘을 진행한다.
2018학년도 수시모집과 관련된 일대일 상담뿐만 아니라 희망하는 대학의 입학정보를 검색해 볼 수 있는 ’입학정보 종합자료관‘ 등 홍보관을 운영하여 대입 준비를 위한 다양한 정보를 박람회 현장에서 제공하고 있다.





이번 박람회는 대학입학정보박람회 준비위원회가 주최하고 대교협이 주관한다. 박람회 입장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입장료는 1천원이다.
박람회 주요 참가대학은 서울권 35개교, 인천/경기권 27개교, 강원권 6개교, 대전/세종, 충남/충북 32개교, 광주/전남/전북 15개교, 대구/경북 14개교, 부산/울산/경남 14개교, 제주권은 제주대 1개교이다.
사진, 김동주 선임기자
글, 대교협 보도자료

지역 거점대학, 수도권 대학 등 역대 최대 규모인 전국 144개 대학이 참가한 가운데 한국대학교교육협의회(이하 대교협)은 어제 27일부터 30일까지 4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 1층 A홀에서 전국 144개 4년제 대학이 참가하는 ‘2018학년도 수시 대학입학정보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18학년도 수시 대학입학박람회에서는 역대 최대 규모인 전국 144개 대학이 참가한다.

수시 대학입학정보박람회 참가교가 매년 증가하고 있는 주요 이유는 대학의 수시모집 선발비율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학생 및 학부모, 고교 교사의 대입 정보 요구가 높아지고 있기 때문으로 보인다.
대학도 실질적이고 정확한 대입정보를 수험생과 학부모에게 직접 제공함으로써 사교육비 절감 및 부정확한 대입정보 난린 방지 등 사회적 책무성에 대한 인식이 정착되고 있는 것도 주요 요인으로 보인다.
2018학년도 수시 대학입학정보박람회에서는 대학의 전형결과 분석을 바탕으로 학생들과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상담을 진행할 계획이다.
‘참가대학별 상담관’에서는 입학관련 교수, 직원, 입학사정관이 참여하여 해당 대학의 전형 결과를 바탕으로 ‘일대일 맞춤형 상담’을 실시한다.
이와 함께 ‘대입상담관’에서는 진학상담 경험이 풍부한 대교협 ‘대입상담교사단’이 직접 참여하여 일대일 대입상담‘을 진행한다.
2018학년도 수시모집과 관련된 일대일 상담뿐만 아니라 희망하는 대학의 입학정보를 검색해 볼 수 있는 ’입학정보 종합자료관‘ 등 홍보관을 운영하여 대입 준비를 위한 다양한 정보를 박람회 현장에서 제공하고 있다.





이번 박람회는 대학입학정보박람회 준비위원회가 주최하고 대교협이 주관한다. 박람회 입장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입장료는 1천원이다.
박람회 주요 참가대학은 서울권 35개교, 인천/경기권 27개교, 강원권 6개교, 대전/세종, 충남/충북 32개교, 광주/전남/전북 15개교, 대구/경북 14개교, 부산/울산/경남 14개교, 제주권은 제주대 1개교이다.
사진, 김동주 선임기자
글, 대교협 보도자료

이 박람회는 30일까지 열리며 2018학년도 대학입학정보박람회는 전국 144개교 대학이 참가한 가운데 전국 최대 규모의 대학입학정보박람회이다.
수험생과 학부모들이 인산인해를 이루며 입학상담을 신청하고 있다.
사진, 김동주 선임기자
글, 대교협 보도자료

이 박람회는 30일까지 열리며 2018학년도 대학입학정보박람회는 전국 144개교 대학이 참가한 가운데 전국 최대 규모의 대학입학정보박람회이다.
수험생과 학부모들이 인산인해를 이루며 입학상담을 신청하고 있다.
사진, 김동주 선임기자
글, 대교협 보도자료
[수완뉴스= #페이스북] 최근 SNS를 이용하는 이용자들의 회원가입 정보가 담겨 있는 토큰을 빼내 은밀하게 좋아요 클릭을 유도하고, 방문자 추적서비스를 빌미로 악성 광고를 제공하는 서비스들이 수면 위로 올라와 파문을 일고 있습니다.
페이스북 방문자 추적 서비스의 어두운 그림자
페이스북 방문자 추적앱은 방문자*적.c*m, 방문자*인.c*m 등 주소를 웹브라우저 창에 기재하여 접속하면 다양한 화면으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처음 이용은 페이스북 로그인으로 시작하지만 이후에는 토큰정보를 복사, 붙여넣기를 요구합니다. 단순히 방문자추적을 위한 과정인 줄 알고 붙여넣기 하는 순간 자신의 계정이 광고의 소굴로 빠지는 순간이 되는 것입니다.
액세스 토큰(access tokens)은 페이스북 뿐만 아니라 사용자가 아이디, 패스워드를 이용해 매번 활용시 발생되는 문제(‘개인정보 유출사고’ 등)를 방지하기 위해서 무분별한 문자를 이용해 이용자의 정보를 암호화하기 위해 고안된 기술입니다.
페이스북 방문자 추적 서비스는 ‘HTC Sense’라는 앱 이름으로 사용자들에게 접근합니다. HTC 센스는 HTC에서 제작한 스마트폰 사용자 그래픽 인터페이스를 말합니다. 타사의 앱을 이용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정책위반으로 본계정이 날라가더라도 기존 서비스의 기반을 두고 있는 인터넷 웹사이트의 개인정보는 그대로 유지되기 때문입니다.
겉에서는 합법적인 절차로 보일지라도 속은 온통 불법투성이로 얼룩져있죠.

겉에서 알 수 없지만 그렇다고 함부로 남발하면 큰 코 다친다!
토큰은 그냥 봐서는 어떤 정보인지 유추하기 어렵지만 토큰을 활용하면 특정한 사이트에 가입한 회원의 계정을 이용, 정보를 얻거나 행동을 대신할 수 있는 권한이 주어지게 됩니다.
보통 페이스북이나 네이버, 다음 계정으로 로그인하는 서비스인 소셜로그인이 토큰을 활용한 대표적인 예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요즘 문제가 되고 있는 방문자추적앱처럼 대놓고 회원토큰 정보를 요구하지 않습니다.
사전에 개발자와 제공사가 협의된 매뉴얼에 따라 소셜로그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일반적인 관례라면 방문자추적앱은 소셜로그인과 더불어 별도의 액세스 토큰을 빼내 이용자에게 토큰정보를 추가로 붙여넣기 하는 수법을 이용합니다.

만약 토큰정보를 제공했다면 답이 없는건가?
본지 취재진 중 한 명이 개인 페이스북계정으로 HTC Sense앱을 이용하는 방문자 추적 사이트를 로그인한 결과, 타임라인에 성인웹툰, 스팸게시글 좋아요 등을 유도한 흔적이 포착되었습니다.
만약 모르고 토큰 정보를 스팸 유포자에게 제공하였다면 그 즉시 패스워드를 변경하는 것이 1차적인 방법입니다. 한편 페이스북에서는 고객센터 페이지를 통해 액세스토큰 도용을 Facebook 계정 또는 페이지에 대한 액세스를 요청하는 링크가 회원님과 공유됩니다. 이 링크는 합법적인 앱의 링크로 보일 수 있지만 스팸 유포자들이 회원님의 계정에 대한 액세스 권한을 얻고 스팸을 퍼뜨리기 위해 사용하는 방법이라고 말하고 있다.
위와 같은 피해를 겪은 누리꾼들도 대부분은 패스워드만 바꿔도 토큰 정보는 바뀌기 때문에 피해가 발생되기 전이나 피해가 발생된 것을 목격한 이후에는 바로 패스워드를 바꾸는 것이 추가 피해를 막을 수 있는 방법이라고 말한다.
이외에도 페이스북 등 SNS를 통한 범죄는 연애, 복권, 대출 등으로 다양하며 혹시나 피해를 입은 사람은 국번없이 112나 경찰청 사이버안전국(http://cyber.go.kr)에 사이버 범죄 상담 신고 메뉴를 이용하면 된다.
[수완뉴스=포토]



사진제목 : 강원도교육청 학생, 학부모 기자단 횡성 둔내 웰리힐리파크에서 모임 가지는 장면
촬영자 : 박기정 인턴(일부사진은 강원도교육청으로부터 제공받았습니다.)
저작권자 : 수완뉴스
[수완뉴스=강원도교육청] 김동주 선임, 박기정 인턴(사진)
강원도교육청 학생·학부모 기자 한자리에!
학생‧학부모기자단 캠프 개최, 강원국 글쓰기 특강 등 마련
강원도교육청(교육감 민병희)은 7월 24일~25일 횡성 웰리힐리에서 1박2일로 ‘강원도교육청 학생․학부모기자단 캠프’를 열었다.
이번 캠프에는 18개 시․군에서 모인 학생기자, 학부모기자, 학생기자 멘토 등 180여 명이 참가해 상반기 기자단 활동을 점검하고 글쓰기 특강을 듣는 등 다양한 활동이 펼쳐진다.
이 행사에 참여한 지역으로는 춘천, 원주, 강릉, 속초양양, 동해, 태백, 삼척, 홍천, 횡성, 영월, 평창, 정선, 철원, 화천, 양구, 인제, 고성이고 학생기자, 멘토, 학부모 기자단으로 구성되어 있다.
캠프는 2시부터 현천고 박경화 교장의 친해지길 바래 – 놀이 특강을 시작으로 「대통령의 글쓰기」저자 강원국 전 청와대 연설비서관이 강사로 나서 ‘나만이 쓸 수 있는 글을 써라’라는 주제로 강연을 펼치며 어색했던 분위기 속에서 열정적으로 참여해준 여러 사람들 덕에 분위기는 점점 밝아졌고 연회장에서는 웃음소리가 계속 이어졌다.
또한, 학생과 학부모의 생각을 서로 알아보는 ‘톡 투 유(Talk to you)’ 시간에는 △부모님이 이럴 때 짜증나요 △자녀가 이럴 때 힘들어요 △그래도 우리 부모님(자녀)이 최고일 때 등 다양한 주제로 학생과 학부모가 서로의 이야기를 들어보는 시간을 마련했다.


도교육청 강삼영 대변인은 “기자단의 활동이 활발할수록 학교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도 널리 퍼질 수 있다”며 “그동안 기자단 활동을 하면서 느낀 것들을 서로 나누고, 앞으로의 활동 계획을 세우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학생기자단은 지난 3월 발대식 이후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으며, 지역별로 월 1회 기획회의를 통해 기획기사를 작성하고 있다. 학생기자단의 기사는 선별을 통해 도교육청 소식지와 블로그에 게재된다.
저녁시간에는 학부모 기자단과 학생기자단의 대화 시간이 있었는데 부모로서의 견해와 학생으로서의 의견을 들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학부모기자단은 17개 시․도 학부모지원센터에서 운영하며, 지역별로 연 2회 정도 학부모소식지를 발간하고 있다.
글, 김동주 선임 편집
사진, 박기정 인턴기자 촬영

야근으로 인해 막차가 끊긴 한 청년이 택시를 잡아탔습니다.
택시의 실내는 너무도 깨끗했고 친절하게 인사를 건네는
기사님은 인상이 좋아 보였습니다.
빳빳하게 다려진 푸른 남방에 넥타이,
정갈하게 2:8 가르마를 탄 머리 모양에 흰 장갑을 낀
느낌 자체가 굉장히 깔끔해 보였습니다.
“와~기사님 굉장히 멋쟁이신데요.”
“그런 얘기 종종 듣습니다. 허허허… 어디로 모실까요?”
청년은 친절하고 활력이 넘치는 기사님과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기 시작했습니다.
중견기업의 임원으로 계시다 명예퇴직을 하셨다는 얘기부터
지금의 일을 하게 된 과정까지 짧은 시간이었지만
기사님의 인생 이야기를 듣게 되었습니다.
“은퇴하고 나니 도저히 집에만 있질 못하겠더라고요.
그때 택시 운전이라는 게 눈에 확 들어왔지요.
손님과 사는 얘기도 나누고, 이리저리 돌아다닐 수 있고 말이죠.
너무 매력적인 직업 아닌가요.”
청년은 기사님에게 물었습니다.
“그래도 택시 운전이라는 게 고되기도 하고,
주변 분들이 많이 반대했을 것 같은데요.”
기사님은 웃으시면서 다시 말했습니다.
“반대도 심했죠. 아쉬운 거 없는 사람이 왜 사서 고생을 하느냐고.
사람들 보기 부끄럽다는 둥 그런 쓸데없는 잔소리 말이죠.
그런데 사람은 말이죠. 주변의 시선에 부끄러워하기보다
지금 나 스스로 삶에 대해 자부심을 가져야 해요.
그렇게 스스로가 빛을 발할 때 언제 어디서나
최고의 대접을 받는다는 걸 알게 되었어요.”

남에게 최고의 대접을 받고자 한다면
나 자신을 먼저 최고의 사람으로 대해보세요.
어떤 환경에서든 자기 자신을 사랑하고 열심히 노력할 때
스스로 빛날 것이며, 다른 이들도 그 가치를
알아봐 줄 것입니다
출처 : 따뜻한 하루
수완뉴스는 따뜻한 하루로부터 저작권허락 받고 송출하는 기사 입니다.

야근으로 인해 막차가 끊긴 한 청년이 택시를 잡아탔습니다.
택시의 실내는 너무도 깨끗했고 친절하게 인사를 건네는
기사님은 인상이 좋아 보였습니다.
빳빳하게 다려진 푸른 남방에 넥타이,
정갈하게 2:8 가르마를 탄 머리 모양에 흰 장갑을 낀
느낌 자체가 굉장히 깔끔해 보였습니다.
“와~기사님 굉장히 멋쟁이신데요.”
“그런 얘기 종종 듣습니다. 허허허… 어디로 모실까요?”
청년은 친절하고 활력이 넘치는 기사님과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기 시작했습니다.
중견기업의 임원으로 계시다 명예퇴직을 하셨다는 얘기부터
지금의 일을 하게 된 과정까지 짧은 시간이었지만
기사님의 인생 이야기를 듣게 되었습니다.
“은퇴하고 나니 도저히 집에만 있질 못하겠더라고요.
그때 택시 운전이라는 게 눈에 확 들어왔지요.
손님과 사는 얘기도 나누고, 이리저리 돌아다닐 수 있고 말이죠.
너무 매력적인 직업 아닌가요.”
청년은 기사님에게 물었습니다.
“그래도 택시 운전이라는 게 고되기도 하고,
주변 분들이 많이 반대했을 것 같은데요.”
기사님은 웃으시면서 다시 말했습니다.
“반대도 심했죠. 아쉬운 거 없는 사람이 왜 사서 고생을 하느냐고.
사람들 보기 부끄럽다는 둥 그런 쓸데없는 잔소리 말이죠.
그런데 사람은 말이죠. 주변의 시선에 부끄러워하기보다
지금 나 스스로 삶에 대해 자부심을 가져야 해요.
그렇게 스스로가 빛을 발할 때 언제 어디서나
최고의 대접을 받는다는 걸 알게 되었어요.”

남에게 최고의 대접을 받고자 한다면
나 자신을 먼저 최고의 사람으로 대해보세요.
어떤 환경에서든 자기 자신을 사랑하고 열심히 노력할 때
스스로 빛날 것이며, 다른 이들도 그 가치를
알아봐 줄 것입니다
출처 : 따뜻한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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