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500자까지만 미리 보실 수 있습니다. 전체 기사를 읽으려면 멤버십 구독이 필요합니다.
▲ 비정상회담은 대륙별로 북아메리카(미국 외 2개국), 유럽(독일, 러시아), 아시아(한국외 3개국), 오세아니아(호주), 남아메리카(브라질), 아프리카(남아공)으로 나뉜다.
대륙별 비정상회담을 위해 참가 학생들이 자료 조사에 임하고 있다. (사진: 수완뉴스)대륙별 비정상회담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 이승민 멘토와 자료 조사에 임하고 있는 참여 학생들의 모습 (민족사관고등학교) (사진: 수완뉴스)대륙별 비정상회담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 이승민 멘토 (민족사관고등학교) (사진: 수완뉴스)대륙별 비정상회담 진행을 위해 준비에 한참이다. (사진: 수완뉴스)대륙별 비정상회담 진행을 위해 준비에 한참이다. (사진: 수완뉴스)대륙별 비정상회담 회의장의 준비된 모습, 한편 캠프 스태프들은 회의 준비 마무리에 한참이다. (사진: 수완뉴스)
[수완뉴스= 초청 취재] 오늘 오전 9시 30분 서울 강서구에 위치한 나이아가라 호텔 B2 지하 연하장에서는 SAW 동아리연합의 HEROES 캠프 2일차가 시작되었다.
첫번째 일정으로 대륙별 비정상회담이 준비중에 있다. 한편, 비정상회담은 현재 문제가 되고 있는 제노포비아 혹은 아직까지도 현존하고 있는 인종차별 문제를 어떤 식으로 접근해야 하는지를 주제로 토의하는 회담이며, TV 프로그램 ‘비정상회담’에서 모티브를 얻은 프로그램이다. 기존 ‘비정상회담’과는 차이점은 나라가 아닌 대륙으로 정상으로 나눈다는 점이다. 대륙은 총 5~6개로 분류되며 대륙의 정상들은 안건에 대한 회담을 나누게 된다. 이는 총 세 개의 다른 방에 배정하여 같은 시간에 프로그램을 동시에 진행한다. 한 방에는 8~ 10명의 학생이 배정된다.
SAW 동아리 연합의 HEROES 캠프 공식 포스터 (사진: 주최측으로 부터 제공 받았음)
이 기사는 멤버십 구독 회원 전용입니다
처음 500자까지만 미리 보실 수 있습니다. 전체 기사를 읽으려면 멤버십 구독이 필요합니다.
▲ SAW 동아리 연합의 HEROES 캠프 공식 포스터 (사진: 주최측으로 부터 제공 받았음)
[수완뉴스= #기획취재 #단독 호텔 나이아가라] 오늘 (5일) 서울 강서구에 위치한 호텔 나이아가라에서는 용인 한국외국어대학교부설고등학교(구 용인외고)에서 총괄하는 특목고 인권 연합동아리 SAW 연합동아리 구성원들이 HEROES라는 1박 2일 중학생 대상 인권 캠프를 개최 했다.
이날 캠프 주제는 인종차별과 미국 트럼프 대통령의 이민정책 등 이다. 주 대상연령은 인권에 관심이 많은 중학교 1~ 3학년 학생들이며 인권에 대한 관심을 서로 나누면서 상호 발전할 수 있는 소통의 장을 조성하는 것이 이 캠프의 목적이라고 주최 측은 사전 캠프 소개서를 통해 말했다.
오프닝 행사를 참관하고 있는 참가자와 캠프 멘토들 (사진: 수완뉴스)
오프닝 행사를 참관하고 있는 참가자와 캠프 멘토들 (사진: 수완뉴스)
이어 단지 인권 분야뿐만 아니라 경제, 정치, 외교 등의 다른 사회 분야와도 접목시켜 중학생들의 올바른 인권 의식을 증시키고 기여 하는 데에 목적이 있다고도 말하였다.
첫날 오프닝 행사는 캠프의 사정으로 예정 됐던 시간보다 30분 늦게 시작한 9시 30분부터 특목고 인권연합동아리의 대표와 부대표의 인사로 진행했다.
그리고 이어 용인외대부고 오동한 지도교사의 인사말로 오프닝은 마무리 되었다.
용인외대부고 SAW 동아리 연합 기장 박도연 학생 (사진: 수완뉴스)
용인외대부고 지도교사의 오프닝 마무리 모습 (사진: 수완뉴스)
캠프 모둠별 멘토 소개가 한참이다. 이날 HEROES 캠프는 용인한국외국어대학교부설고등학교, 민족사관고등학교(강원도횡성), 하나고등학교, 대일외국어고등학교, 경기외국어고등학교가 공동 주관, 주최하는 프로그램이다. (사진: 수완뉴스)
캠프 모둠별 멘토 소개가 한참이다. 이날 HEROES 캠프는 용인한국외국어대학교부설고등학교, 민족사관고등학교(강원도횡성), 하나고등학교, 대일외국어고등학교, 경기외국어고등학교가 공동 주관, 주최하는 프로그램이다. (사진: 수완뉴스)
캠프 모둠별 멘토 소개가 한참이다. 이날 HEROES 캠프는 용인한국외국어대학교부설고등학교, 민족사관고등학교(강원도횡성), 하나고등학교, 대일외국어고등학교, 경기외국어고등학교가 공동 주관, 주최하는 프로그램이다. (사진: 수완뉴스)
캠프에 참가한 학생들이 멘토들의 소개를 보고 있다. 이날 캠프 모둠별 멘토 소개가 한참이다. 이날 HEROES 캠프는 용인한국외국어대학교부설고등학교, 민족사관고등학교(강원도횡성), 하나고등학교, 대일외국어고등학교, 경기외국어고등학교가 공동 주관, 주최하는 프로그램이다. (사진: 수완뉴스)
팀별로 가상의 정당을 만들고 정당마다의 특성을 가지는 정책과 공약을 생각해 보고 이를 영어로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개인의 즉흥적인 생각보다는 사고하고 협동을 요하다 보니 다수 참가학생들이 어려워 하였다.
그러나 머뭇머뭇하다가도 조금 더 인권에 대해 생각해 보고, 정말 필요한 정책과 공약이 어떤 것들이 있는지 서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서로 의견을 나누는 시간에는 자연스럽게 서로를 존중해 주며 비판과 토론의 분위기가 형성되었다. 그렇게 아이들은 한걸음 더 자라고 자랐다.
캠프 모둠별 멘토 소개가 한참이다. 이날 HEROES 캠프는 용인한국외국어대학교부설고등학교, 민족사관고등학교(강원도횡성), 하나고등학교, 대일외국어고등학교, 경기외국어고등학교가 공동 주관, 주최하는 프로그램이다. (사진: 수완뉴스)
인권 골든벨은 인종 차별에 대한 기본적 지식을 바탕으로 문제를 출제하여 참가자들의 인종 차별 인지 수준을 알아보기 위한 활동이다. 이를 통해 기존에 알고 있던 지식뿐 아니라 인종 차별과 그와 관련된 여러가지 부가적인 상식들을 쌓을 수 있다.
그리고 주최측은 정책 발표 게임을 설명하며 “내가 만약 대통령이라면 어떤 정책을 세웠을까?” 라는 주제로 고민하던 중 이 게임에 대한 아이디어가 나오게 되었다. 팀은 처음에 배정된 팀대로 하며 120명이 총 8팀으로 구성하여 하나의 팀을 정당으로 생각하고팀마다 각자 자기 정당의 이념과 가치를 세워 그에 맞는 정책을 발표하는 활동이라고 말했다.
캠프 주제가 인권과 관련된 만큼, 각자 자기 정당의 이념과 가치를 세우면서 캠프의 주제와 관련해 정당에서 정책이나 공약을 만들고 다른 팀 앞에서 자신들의 정당의 공약을 발표하는데 목적이 있다고 했다. 토론을 통해 다른 정당을 비판하거나 지지할 수 있으며 모든 정당에서 정책 발표와 토론이 끝난 후에는 참가자들을 포함해 멘토, 스태프, 사무국 모두가 정책들에 대한 투표를 진행하여 득표수가 가장 많은 팀에게 점수를 지급하는 방식이라고 말했다.
캠프의 주최측 대표자인 박도연 (용인외대부고 2학년 ) 학생은 취재진이 “이번 캠프에서 특별한 프로그램이 어떤 것인가?” 라는 질문에 “비정상회담과 진로멘토링이다. 이 부분에 좀 더 취재가 이루어졌으면 한다.”고 말하였다.
이외에도 모의유엔, 미니 드라마 제작, 외부 강연, 비정상회담, 진학멘토링, 시상식 등의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인권 골든벨을 진행하는 특목고 인권 연합동아리 구성원 학생들 (사진: 수완뉴스)
HEROES 캠프 인권 골든벨에 참여하고 있는 중학교 1~ 3학년 학생들 (사진: 수완뉴스)
HEROES 캠프 인권골든벨에 참여하고 있는 중학교 1~ 3학년 학생들 (사진: 수완뉴스)학생들이 인권골든벨의 문제를 맞추고 있다. (사진: 수완뉴스)각 팀별 정당을 만들고 정책과 공약을 발표하기 위해 서로 의견을 나누고 이를 비판. 토론하고 있다. (사진: 수완뉴스)각 팀별 멘토가 멘티 (참가자 학생)에게 정책/공약 발표와 토론에 앞서 조언해 주고 있다 (사진: 수완뉴스)이날 캠프에 참석한 멘티(참가자 학생)가 멘토와 이야기를 하고 있다. (사진: 수완뉴스)정책/공약 토론과 정리가 완료된 정당(각 팀)이 발표하고 있다. (사진:수완뉴스)정책/공약 토론과 정리가 완료된 또 다른 정당(각 팀)이 발표하고 있다. (사진:수완뉴스)
이 캠프의 가장 큰 특징이라면 청소년들이 주도적으로 능동적으로 캠프를 진행한다는 점이다. 지도교사나 성인에 의해 캠프를 움직이는 것이 아닌 문제점을 같이 협동하여 해결하고 진행방식에 대해 의논한다.
어른들보다도 논리적으로, 참신한 아이디어로 캠프가 진행된다. 오히려 전문성 등에 의심하는 사람들이 실제로 캠프를 본다면 깜짝 놀랄 것이다.
다양한 생각을 가지고 있는 친구를 만날 수 있는 기회! 당신이 중학생이라면, 아니면 중학생 자녀를 두고 있는 학부모라면 한번 가볼만 한 캠프이다.
내일 (6일) 오전부터는 아침식사를 마친 후 대륙별 비정상회담과 드라마/연극 발표, 진학멘토링, 수료증, 우수팀과 우수 참가자 5명을 선정해 상품을 전달할 예정이다.
처음 500자까지만 미리 보실 수 있습니다. 전체 기사를 읽으려면 멤버십 구독이 필요합니다.
▲ 사진은 HEROES 캠프 인권 골든벨에서 제시된 문제 (사진: 수완뉴스)
[수완뉴스=초청취재] 오늘 호텔 나이아가라 B2 지하 연회장에서는 특목고 인권 연합동아리 주관의 HEROES 캠프가 열렸다. 오늘 열린 이번 캠프는 1박 2일 동안 중학교 1~ 3학년 학생들과 함께할 계획이다.
▲ 사진은 HEROES 캠프 인권 골든벨에서 제시된 문제 (사진: 수완뉴스)인권 골든벨을 진행하는 특목고 인권 연합동아리 구성원 학생들 (사진: 수완뉴스)HEROES 캠프 인권골든벨에 참여하고 있는 중학교 1~ 3학년 학생들 (사진: 수완뉴스)HEROES 캠프 인권골든벨에 참여하고 있는 중학교 1~ 3학년 학생들 (사진: 수완뉴스)
인권골든벨에서 제시한 문제는 주최측인 특목고 인권 연합동아리 구성원들에 의해 만들어진 문제들로 주로 법률적인 부분, 사회적인 문제나 상식적인 문제를 주로 출제되었다.
청소년들이 운영하는 캠프라도 할지라도 인권에 대한 주제의 전문성은 어른들에 맞추어 볼 때 상당하다는 평을 한다.
처음 500자까지만 미리 보실 수 있습니다. 전체 기사를 읽으려면 멤버십 구독이 필요합니다.
[수완뉴스= 초청취재]오늘 호텔 나이아가라 B2 지하연회장에서는 SAW 동아리연합의 HEROES 1박 2일 캠프가 한참이다.
이날 캠프 오프닝 행사는 캠프 주최 대표자의 인사말과 각 스태프들과 지도교사의 인사말과 모둠별 멘토 소개로 진행됐다.
[1] 캠프 모둠별 멘토 소개가 한참이다. 이날 HEROES 캠프는 용인한국외국어대학교부설고등학교, 민족사관고등학교(강원도횡성), 하나고등학교, 대일외국어고등학교, 경기외국어고등학교가 공동 주관, 주최하는 프로그램이다. (사진: 수완뉴스)[2] 캠프 모둠별 멘토 소개가 한참이다. 이날 HEROES 캠프는 용인한국외국어대학교부설고등학교, 민족사관고등학교(강원도횡성), 하나고등학교, 대일외국어고등학교, 경기외국어고등학교가 공동 주관, 주최하는 프로그램이다. (사진: 수완뉴스)[3] 캠프 모둠별 멘토 소개가 한참이다. 이날 HEROES 캠프는 용인한국외국어대학교부설고등학교, 민족사관고등학교(강원도횡성), 하나고등학교, 대일외국어고등학교, 경기외국어고등학교가 공동 주관, 주최하는 프로그램이다. (사진: 수완뉴스)[4] 캠프 모둠별 멘토 소개가 한참이다. 이날 HEROES 캠프는 용인한국외국어대학교부설고등학교, 민족사관고등학교(강원도횡성), 하나고등학교, 대일외국어고등학교, 경기외국어고등학교가 공동 주관, 주최하는 프로그램이다. (사진: 수완뉴스)[5] 캠프 모둠별 멘토 소개가 한참이다. 이날 HEROES 캠프는 용인한국외국어대학교부설고등학교, 민족사관고등학교(강원도횡성), 하나고등학교, 대일외국어고등학교, 경기외국어고등학교가 공동 주관, 주최하는 프로그램이다. (사진: 수완뉴스)[6] 캠프에 참가한 학생들이 멘토들의 소개를 보고 있다. 이날 캠프 모둠별 멘토 소개가 한참이다. 이날 HEROES 캠프는 용인한국외국어대학교부설고등학교, 민족사관고등학교(강원도횡성), 하나고등학교, 대일외국어고등학교, 경기외국어고등학교가 공동 주관, 주최하는 프로그램이다. (사진: 수완뉴스)
처음 500자까지만 미리 보실 수 있습니다. 전체 기사를 읽으려면 멤버십 구독이 필요합니다.
▲ 사진은 한국공인노무사회 정책 세미나 개최시 참가자들과 촬영한 단체 사진(한국공인노무사회 제공)
“임금체불 문제의 근본적 해결을 위해 전문자격사(공인노무사)의 역할을 강화하는 제도개선이 시급하다”
[수완뉴스] 한국공인노무사회(회장 채호일, 사무총장 김노원)는 오늘 노무사회 교육장에서 노동관련 사회 주요 현안 중 임금체불에 대한 문제에 관해서 개선방안과 예방, 확정, 구제단계로 구분하여 공인노무사의 역할을 증대 등을 제시하는 정책 세미나를 오후 2시부터 4시 30분까지 개최했다.
노무사회는 보도자료를 통해 임금체불은 국민경제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임금근로자의 개인 생계 및 가정 의 유지에 심각한 악영향을 미치고, 사회적으로도 빈곤층의 양산과 노사 갈등에 따른 생산성 하락으로 국가 경제에 위협 요인이 된다고 말했다.
현재 임금체불 사태가 일어나면, 지방노동관서에 진정 또는 고소에 의한 행정 적 해결 및 민사소송에 의한 사법적 해결 등을 통해 구제받을 수 있다. 임금체 불액은 2009년 1조원을 돌파한 후 매년 1조원을 상회해, 2016년에는 사상 최대 인 1조 4천여 억원에 이르렀다.
이는 국가경제 규모가 일본의 3분의 1에도 못 미치면서 체불금액은 5배나 되어, 보다 실질적인 문제해결을 위한 새로운 방안 모색이 필요한 시점이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위의 임금체불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임금체불행정과 관련해 전문가인 공인노무사의 역할 확대를 통한 다양한 법제도 개선방안들이 제시되었다.
채호일 한국공인노무사회장은 “7월에 발표된 문재인 정부 100대 국정과제 중 하나인 ‘노동존중 사회’ 실현을 위해서는 임금체불 문제 해결이 필수적이라고 하면서, 임금체불의 예방·확정·구제 등 행정절차의 각 단계에서 공인노무사가 적극적으로 참여함으로써, 임금체불 문제를 효과적으로 해결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날 정책세미나는 한국공인노무사회와 한국사회법학회가 공동 주최하는 것으 로, 학계, 기업체 실무자 그룹, 관련 전문가들이 참여해 임금체불행정의 문제점 및 개선방안 연구를 통해 공인노무사의 역할 확대 및 대국민 서비스 강화방안을 모 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처음 500자까지만 미리 보실 수 있습니다. 전체 기사를 읽으려면 멤버십 구독이 필요합니다.
콰이의 웃긴 동영상 콘테스트 페이스북 이벤트 페이지 사진: 수완뉴스 캡쳐
[수완뉴스= #페이스북] 김동주 선임, 페이스북 플랫폼을 이용한 콰이의 웃긴 동영상 콘테스트가 화제다.
“콰이의 웃긴 동영상 콘테스트”에 참여하는 방법은 모두가 박장대소 할 수 있는 웃긴 영상을 찍고 주최측에서 마련한 페이지를 통해업로드하면 참여가 끝난다. 참여시 좋아요 100개만 달성해도 샤오미 블루투스 고급 셀카봉을 증정하며 1등 당첨시에는 각종 촬영 소품들도 증정한다고 하니 많은 관심 바란다.
참여시 해쉬태그로 #웃동을 달고 업로드를 해야 하는 점 참고 바란다. (일반매직페이스립싱크 영상은 참가 불가)
한편 콰이는 페이지 좋아요 8,363명이 좋아하는 인기 서비스로 학교, 직장, 학원에서 어색한 사람들과도 웃긴 동영상을 찍어 콰이라는 앱에 업로드하면 매일 인기 영상을 뽑아 자사 유튜브 페이지 등에 업로드하는 서비스이다.
콘테스트 이벤트 페이지는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events/1248319958627755/?active_tab=about) 으로 접속하면 된다.
처음 500자까지만 미리 보실 수 있습니다. 전체 기사를 읽으려면 멤버십 구독이 필요합니다.
▲ 사진은 “미국 B-1B 전략폭기와 F-15K 한반도 상공 비행” 사진 (국방부 제공)
[수완뉴스= 남북한 국제정세] 북한이 ICBM급 미사일을 계속해서 발사, 도발하고 있다. 이에 미국은 이란, 러시아, 북한 제재법안을 통과 시키는 등 북한에 대한 강도 높은 제재를 이어가고 있으며 한국은 문재인 대통령이 긴급NSC 회의를 소집하여 사드 추가 배치 결정을 하는 등 북한과의 긴장감이 고조된 분위기이다.
시민들은 양국간 긴장감이 고조되는 분위기에서 “이 와중에도 북한과의 대화를 주장하는 사람들은 무슨 생각인 것일까?”라는 정부에 대한 비판적인 목소리와 “우리도 핵무장을 해야 한다”라는 강경적인 반응을 보였다.
올해만 12차례에 이르며 미사일 실험발사를 감행한 북한, 도대체 무슨 생각인 걸까?
지난 4일 (현지시각) APP, CNN 등 외신 언론을 통해 미국 국무부 렉스 틸러슨 장관은 인터뷰에서 북한을 향해 대가가 치러진다는 것을 보여주어야 한다며 ICBM 발사를 거세게 비난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또 ‘북한의 노동자를 초청하거나 북한에 경제적 혹은 군사적 혜택을 제공하는 국가들, 또는 유엔 안보리의 대북 제재 결의를 이행하지 않는 국가들은 북한의 위험한 정권을 방조하는 것’ , ‘미국은 북한의 핵무장을 절대 받아들이지 않을 것(never accept)’ 이라고 발표하였다.
우리나라 증시에는 별다른 영향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방산주가 급상승했다. 한편 한미 연합군은 동해 바다에서 탄도미사일을 대응 사격하는 등 훈련을 개시했다.
전쟁은 북한에게도 득보다는 실이 더 많을 것이다.
국경을 넘어 탈북을 시도하려는 주민들이 넘쳐 나는 판국에서 만약 북한이 남한을 향해 핵전쟁이나 제 2차 한국전쟁을 선전포고라도 한다면 자신들이 정권을 유지하는데 있어 명분을 상실 할 것이다.
어쩌면 북한은 남한과의 전쟁보다는 미국에 직접적으로 도발하려는 의지를 핵개발이나 ICBM과 SLBM 등과 같은 핵탄두 탑재 미사일 발사로 보이려는 의지로 보인다.
도대체 북한은 왜? 탄도미사일 개발과 실험에 목을 매는걸까?
일반 순항미사일과 달리 대륙간탄도미사일은 이름그대로 탄도하여 높이 올라갔다 다시 낙하하며 음속의 몇 배로 목표를 타격하는 미사일 체계이다. 탄도미사일이 공중에서 낙하하면 빠른 속도로 떨어지기 때문에 요격은 거의 불가능하고 표적 도달시점까지 30~ 1시간거리로 짧기 때문에 대응하기 쉽지가 않다.
순항미사일은 자폭형 무인비행기로 목표지점인 산 둘래를 둘고 떨어져 폭파한다면 탄도미사일은 산 둘래를 돌지 않고 목표지점에 바로 떨어져 타격하는 순항미사일과는 급이 다른 미사일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한국 어떤 반응을 보이고 있나?
* 최근 한국은 국방부 송영무 장관이 공식 브리핑(2017.7.29)을 통해 밝힌 입장문에 따르면 다음과 같다.
2017년 7월 27일 국방부 브리핑룸에서 북한의 미사일 도발에 대해 브리핑하는 송영무 국방부 장관의 모습 사진: 국방부 제공
– 북한은 7월 28일 이십삼시 사십일분경자강도 무평리 일대에서 지난 7월 4일 보다 더욱 고도화된 ICBM급 미사일을 또 다시 발사하였다.
– 북한은 탄도미사일 발사는 유엔 안보리의 수차례 결의를 명백하게 위반했을 뿐만 아니라, 한반도 안전과 세계 평화를 위협하는 중대한 도발행위이다.
– 특히 우리 정부의 군사당국회담 제의에도 불구하고 미사일 도발을 자행한 것은 남북간 군사적 긴장 완화를 위한 우리 정부와 국제사회의 기대를 저버리는 무모한 행위로서, 이를 강력히 규탄한다.
– 한미 정부는 북한의 미사일 도발에 대해 단호히 대응하기 위해 한미 연합으로 지대지 미사일을 발사하였으며, 전략자산을 전개할 것이다.
– 또한 주한미군의 추가적인 사드 발사대를 임시 배치하기 위해 조속히 협의해 나갈 것이며, 한미연합 확장억제력과 함께 우리의 독자적인 북한 핵·미사일 대응체계를 빠른 시일 내에 구축할 것이다.
– 우리 군은 경계태세를 강화시켜 추가 도발에 대비하고, 한미연합 방위태세를 더욱 굳건히 유지하여 어떠한 즉각 대응할 수 있는 만반의 대비태세를 유지하고 있다.
북한의 미사일, 핵의 위력과 기술은 어느정도로 발전되어 있나?
최근 언론에 발표된 기록에 따르면 북한은 평한북도, 함경남도, 강원도 원산일대의 비행장에서 동해상으로 북극성-2호, 스커드 개량형으로 추정되는 미사일 4기 발사, 노동계열, 단거리 지대공 미사일, 무수단 미사일,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 등 2016년에만 20차례, 올해도 문재인 대통령 당선인의 취임 이후에도 13차례에 걸쳐 미사일을 발사했다. 세간에 알려진 정보에 따르면 미국 로스앤젤레스 인근 서부, 중부, 동부까지 사정거리에 들었다는 내용이다.
북한이 보유하고 있는 미사일의 사정거리는 300km라고 한다. 노재천 국방부 합참 공보실장은 브리핑을 통해 “단거리 지대함 순항미사일은 강원도 원산 일대에서 북동 방향으로 최고 고도 약 2km, 비행 거리 약 200km로 비행했다” 고 밝힌 바가 있다. 당시 4발 발사 200km 표적에 최소 2발이 명중되었다. 미사일 명중률이 통상 50~80% 수준임을 고려할 때 성공한 것으로 평가할 수 있다.
북한의 함대함 및 지대함 미사일은 외형과 비행 특성이 러시아제 미사일(Kh-35)과 거의 동일하다. 시험 사격시 통상 최대 사거리의 2/3 기준을 고려할 때 북한 미사일의 최대 사거리는 300km란 평가다. 우리 해군이 보유하고 있는 대함 미사일보다 성능이 좋은 것으로 알려진다.
한미 관계를 완만하게 하는 것도 좋지만 북한과의 대화 역시 중요하다.
문재인 대통령은 NSC 긴급회의 소집을 통해 사드 추가 배치 결정을 하는 등 강력한 대응을 이어가는 한편, 베를린 구상을 통한 북한 김정은과의 대화 역시 포기하지 않고 추진되는 분위기이다. 한미관계와 한미연합훈련 역시 중요하지만 같은 동포, 북한과의 대화를 국방, 안보 차원에서 전국민이 하나가 되어 추진하려는 의사를 보이는 것도 중요하다고 본다.
처음 500자까지만 미리 보실 수 있습니다. 전체 기사를 읽으려면 멤버십 구독이 필요합니다.
▲ 사진은 “미국 B-1B 전략폭기와 F-15K 한반도 상공 비행” 사진 (국방부 제공)
[수완뉴스= 남북한 국제정세] 북한이 ICBM급 미사일을 계속해서 발사, 도발하고 있다. 이에 미국은 이란, 러시아, 북한 제재법안을 통과 시키는 등 북한에 대한 강도 높은 제재를 이어가고 있으며 한국은 문재인 대통령이 긴급NSC 회의를 소집하여 사드 추가 배치 결정을 하는 등 북한과의 긴장감이 고조된 분위기이다.
시민들은 양국간 긴장감이 고조되는 분위기에서 “이 와중에도 북한과의 대화를 주장하는 사람들은 무슨 생각인 것일까?”라는 정부에 대한 비판적인 목소리와 “우리도 핵무장을 해야 한다”라는 강경적인 반응을 보였다.
올해만 12차례에 이르며 미사일 실험발사를 감행한 북한, 도대체 무슨 생각인 걸까?
지난 4일 (현지시각) APP, CNN 등 외신 언론을 통해 미국 국무부 렉스 틸러슨 장관은 인터뷰에서 북한을 향해 대가가 치러진다는 것을 보여주어야 한다며 ICBM 발사를 거세게 비난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또 ‘북한의 노동자를 초청하거나 북한에 경제적 혹은 군사적 혜택을 제공하는 국가들, 또는 유엔 안보리의 대북 제재 결의를 이행하지 않는 국가들은 북한의 위험한 정권을 방조하는 것’ , ‘미국은 북한의 핵무장을 절대 받아들이지 않을 것(never accept)’ 이라고 발표하였다.
우리나라 증시에는 별다른 영향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방산주가 급상승했다. 한편 한미 연합군은 동해 바다에서 탄도미사일을 대응 사격하는 등 훈련을 개시했다.
전쟁은 북한에게도 득보다는 실이 더 많을 것이다.
국경을 넘어 탈북을 시도하려는 주민들이 넘쳐 나는 판국에서 만약 북한이 남한을 향해 핵전쟁이나 제 2차 한국전쟁을 선전포고라도 한다면 자신들이 정권을 유지하는데 있어 명분을 상실 할 것이다.
어쩌면 북한은 남한과의 전쟁보다는 미국에 직접적으로 도발하려는 의지를 핵개발이나 ICBM과 SLBM 등과 같은 핵탄두 탑재 미사일 발사로 보이려는 의지로 보인다.
도대체 북한은 왜? 탄도미사일 개발과 실험에 목을 매는걸까?
일반 순항미사일과 달리 대륙간탄도미사일은 이름그대로 탄도하여 높이 올라갔다 다시 낙하하며 음속의 몇 배로 목표를 타격하는 미사일 체계이다. 탄도미사일이 공중에서 낙하하면 빠른 속도로 떨어지기 때문에 요격은 거의 불가능하고 표적 도달시점까지 30~ 1시간거리로 짧기 때문에 대응하기 쉽지가 않다.
순항미사일은 자폭형 무인비행기로 목표지점인 산 둘래를 둘고 떨어져 폭파한다면 탄도미사일은 산 둘래를 돌지 않고 목표지점에 바로 떨어져 타격하는 순항미사일과는 급이 다른 미사일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한국 어떤 반응을 보이고 있나?
* 최근 한국은 국방부 송영무 장관이 공식 브리핑(2017.7.29)을 통해 밝힌 입장문에 따르면 다음과 같다.
2017년 7월 27일 국방부 브리핑룸에서 북한의 미사일 도발에 대해 브리핑하는 송영무 국방부 장관의 모습 사진: 국방부 제공
– 북한은 7월 28일 이십삼시 사십일분경자강도 무평리 일대에서 지난 7월 4일 보다 더욱 고도화된 ICBM급 미사일을 또 다시 발사하였다.
– 북한은 탄도미사일 발사는 유엔 안보리의 수차례 결의를 명백하게 위반했을 뿐만 아니라, 한반도 안전과 세계 평화를 위협하는 중대한 도발행위이다.
– 특히 우리 정부의 군사당국회담 제의에도 불구하고 미사일 도발을 자행한 것은 남북간 군사적 긴장 완화를 위한 우리 정부와 국제사회의 기대를 저버리는 무모한 행위로서, 이를 강력히 규탄한다.
– 한미 정부는 북한의 미사일 도발에 대해 단호히 대응하기 위해 한미 연합으로 지대지 미사일을 발사하였으며, 전략자산을 전개할 것이다.
– 또한 주한미군의 추가적인 사드 발사대를 임시 배치하기 위해 조속히 협의해 나갈 것이며, 한미연합 확장억제력과 함께 우리의 독자적인 북한 핵·미사일 대응체계를 빠른 시일 내에 구축할 것이다.
– 우리 군은 경계태세를 강화시켜 추가 도발에 대비하고, 한미연합 방위태세를 더욱 굳건히 유지하여 어떠한 즉각 대응할 수 있는 만반의 대비태세를 유지하고 있다.
북한의 미사일, 핵의 위력과 기술은 어느정도로 발전되어 있나?
최근 언론에 발표된 기록에 따르면 북한은 평한북도, 함경남도, 강원도 원산일대의 비행장에서 동해상으로 북극성-2호, 스커드 개량형으로 추정되는 미사일 4기 발사, 노동계열, 단거리 지대공 미사일, 무수단 미사일,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 등 2016년에만 20차례, 올해도 문재인 대통령 당선인의 취임 이후에도 13차례에 걸쳐 미사일을 발사했다. 세간에 알려진 정보에 따르면 미국 로스앤젤레스 인근 서부, 중부, 동부까지 사정거리에 들었다는 내용이다.
북한이 보유하고 있는 미사일의 사정거리는 300km라고 한다. 노재천 국방부 합참 공보실장은 브리핑을 통해 “단거리 지대함 순항미사일은 강원도 원산 일대에서 북동 방향으로 최고 고도 약 2km, 비행 거리 약 200km로 비행했다” 고 밝힌 바가 있다. 당시 4발 발사 200km 표적에 최소 2발이 명중되었다. 미사일 명중률이 통상 50~80% 수준임을 고려할 때 성공한 것으로 평가할 수 있다.
북한의 함대함 및 지대함 미사일은 외형과 비행 특성이 러시아제 미사일(Kh-35)과 거의 동일하다. 시험 사격시 통상 최대 사거리의 2/3 기준을 고려할 때 북한 미사일의 최대 사거리는 300km란 평가다. 우리 해군이 보유하고 있는 대함 미사일보다 성능이 좋은 것으로 알려진다.
한미 관계를 완만하게 하는 것도 좋지만 북한과의 대화 역시 중요하다.
문재인 대통령은 NSC 긴급회의 소집을 통해 사드 추가 배치 결정을 하는 등 강력한 대응을 이어가는 한편, 베를린 구상을 통한 북한 김정은과의 대화 역시 포기하지 않고 추진되는 분위기이다. 한미관계와 한미연합훈련 역시 중요하지만 같은 동포, 북한과의 대화를 국방, 안보 차원에서 전국민이 하나가 되어 추진하려는 의사를 보이는 것도 중요하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