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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교는 빼고 온기를 채우고, 집밥 같은 익숙한 뉴스
2015년 3월 창간 이래 정치·경제·문화·교육·과학·의학·스포츠·연예 등 사회 전반을 아우르며, 언제나 청소년과 청년의 시각과 목소리를 중심에 두어 왔습니다.
우리는 자극적인 이슈 대신 독자의 삶과 맞닿은 일상의 이야기로 건강한 여론을 형성하고, 세대 간의 소통과 이해를 넓히는 따뜻한 플랫폼이 되고자 합니다. 소통이 단절된 현재, 이웃들의 다양한 목소리가 자연스럽게 공존하고, 마주 앉아 밥을 나누듯 깊은 대화와 이해로 이어지는 사회를 만들어 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