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가족부의 진정한 학교 밖 청소년 정책 언제쯤?

[수완뉴스=편집국 기자]

[수완뉴스=여성가족부,서울] 올해 1월 1일, 당시 여성가족부 장관이었던 김희정 국회의원은  신년사에서 “학교 밖 청소년 지원 원년의 해로 삼아 청소년들이 학교를 다니건 다니지 않건 사회 관심과 보호의 울타리 안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했다”고 말한바가 있으며, 현 강은희 장관 역시 취임사에서 “청소년들의 꿈과 끼를 키워주기 위한 안전하고 다양한 체험활동 여건을 조성하고, 학교 밖 청소년 지원 체계를 구축했다”고 밝힌바가 있다.

하지만 학교 밖 청소년들의 현실은 어떨까?

참담하다 못해 매우 참담하다.

모든 학교 밖 청소년들이 그런것은 아니지만, 제대로된 정책적인 지원을 못 받는 경우가 대게 이다.

대전청소년교육문화센터(대전유성꿈드림)에서 진행되었던 토론회 ‘학교 밖 청소년 인식개선과 지역사회 과제’의 발제문을 보면 학교 밖 청소년들을 위한 대표적인 정부의 기관인 ‘꿈드림센터’에 대한 인식도가 얼마나 낮은지 알 수 있다. 꿈드림센터를 알고 이용하고 있는 학생들의 수는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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