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당대회서 연기됐던 청소년뮤지컬 20일 국회서 공연

[수완뉴스=편집국 기자]

[수완뉴스=국회(국민의 당),서울] 국민의당(공동대표 안철수·천정배)은 창당대회 준비과정에서 일정이 부득이하게 연기된, 창작뮤지컬 <위안부 리포터> 공연을 2월 20일(토)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개최한다. <위안부 리포터>는 광복절 특집 기사를 작성하기 위해 위안부피해자 할머니를 취재하는 기자(리포터)가 알게 되는 과거의 가슴 아픈 사연을 다룬 창작뮤지컬이다.

국민의당 안철수 상임공동대표는 “<위안부 리포터>는 우리 주위에서 의미 있는 일을 하는 평범한 이웃들을 지원하고 그들과 함께 사회와 공동체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는 창당 취지에 맞는 공연”이라며 “공연을 위해 열심히 준비한 청소년 배우들을 격려하고 국민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우선적으로 일정을 잡았다”고 말했다.
이어 “창당대회를 준비하면서 위안부피해자 할머니들을 위해 청소년들이 중심이 돼 만든 창작 뮤지컬을 알게 됐을 때 우리당이 지원해야 할 일이라는 생각을 했다“며 “이번 공연은 의원, 당원 및 일반 국민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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