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2019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 조기 편성 및 예산 규모 확대

[수완뉴스=편집국 기자]

[수완뉴스=원주] 원주시가 매년 5월 실시했던 제1회 추가경정예산 편성을 두 달 앞당겨 3월에 편성하기로 했다.

원주시는 정부가 어려운 대내외 경제여건에 따른 경기침체 및 고용감소 방어를 위한 재정지출 확장 기조 정책을 추진함에 따라 이러한 정부 정책에 맞춰 일자리창출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오는 3월 조기 추경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주요재원은 2019년도 보통교부세 확정에 따른 차액분, 전년도 보통교부세 정산분과 자체 세입인 지방세, 세외수입 증가분 등으로 총 규모는 일반회계 기준 700억 원이다.

700억 원은 일반회계 기준으로 국·도비 내시 및 특별회계 편성에 따라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추경 예산은 생활SOC 사업 발굴과 일자리창출 사업에 집중 투자할 계획이며, 시민이 즉시 체감할 수 있는 보육, 복지, 문화, 관광사업에도 추가 예산을 투입할 방침이다.

김광수 부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생활SOC 추진단 및 자문단을 구성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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