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또한 5·18 특별법을 위반한 허위조작정보 유포와 고(故) 노무현 대통령에 대한 허위조작정보에 대해서도 제보된 내용을 근거로 추가 대응을 검토하고 있으며, 이재명 대통령과 민주당 지도부 관련 가짜뉴스에 대해서는 적절한 조치가 진행되고 있음을 알렸다.
- 2민주파출소는 무분별하게 생산·유포되는 허위·조작 정보와 악의적 비방으로부터 국민과 당원, 그리고 민주주의의 가치를 지키기 위해 운영되는 공식 종합 제보·대응 플랫폼이다.
- 3민주파출소는 정당한 비판과 표현의 자유를 존중하지만, 의도적으로 사실을 왜곡하고 조작된 정보를 유포하여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국민을 혼란에 빠뜨리는 행위에 대해서는 단호하게 대응할 것이라고 재차 강조하였다.
[수완뉴스=김동주 기자] 16일 금요일, 민주파출소는 주간 대응 현황 브리핑을 시작하였다. 먼저 제보 현황을 보고하였다. 15일 00시 기준 한 주간 동안 민주파출소를 방문한 인원은 2,142명이었으며, 같은 기간에 접수된 제보 건수는 280건이었다. 누적 방문자 수는 총 849,112명, 누적 제보 건수는 총 238,279건으로 집계되었다. 매체별 제보 비중을 살펴보면 온라인이 110건으로 전체의 39%를 차지하였고, 유튜브가 88건으로 31%, 댓글이 19건으로 7% 순이었다.
다음으로 주요 대응 현황을 보고하였다. 유튜브 부문에서는 이재명 대통령과 민주당 인사에 대한 허위사실을 유포하는 채널과 영상, 게시글이 확인되어 해당 채널 1건, 영상 1건, 게시글 4건에 대해 커뮤니티 가이드 위반으로 신고 조치가 이루어졌다. 현수막 부문에서는 지난 한 주간 총 5건의 현수막이 제보되었으며, 그중 불법현수막 1건을 확인하여 안전신문고에 신고하였다.
온라인 부문에서는 지난 한 주간 총 110건의 제보가 접수되었다. 이 가운데 플랫폼 신고 요건에 해당하는 27건에 대해 신고 조치를 진행하였고, 현재까지 신고된 게시물 중 5건이 삭제된 상태이다. 특히 페이스북에서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을 대상으로 근거가 확인되지 않은 내용을 반복적으로 게시하거나 AI 합성물을 활용해 특정 인물을 비방하는 Yang**, 박** 등 일부 계정에 대해서는 현재 법적 대응을 검토하고 있다.
또한 5·18 특별법을 위반한 허위조작정보 유포와 고(故) 노무현 대통령에 대한 허위조작정보에 대해서도 제보된 내용을 근거로 추가 대응을 검토하고 있으며, 이재명 대통령과 민주당 지도부 관련 가짜뉴스에 대해서는 적절한 조치가 진행되고 있음을 알렸다. 정당한 비판과 표현의 자유는 존중되어야 하지만, 허위사실을 반복적으로 유포하거나 조작된 콘텐츠를 이용해 타인의 명예와 사회적 평가를 훼손하는 행위는 단순한 비판의 영역과 구분되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민주파출소는 해당 계정들의 게시 내용과 유포 경위, 반복성 등을 면밀히 검토하고 있으며, 위법성이 확인되는 사안에 대해서는 단호하게 대응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상으로 대응 보고를 마쳤다.
민주파출소는 무분별하게 생산·유포되는 허위·조작 정보와 악의적 비방으로부터 국민과 당원, 그리고 민주주의의 가치를 지키기 위해 운영되는 공식 종합 제보·대응 플랫폼이다. 여전히 SNS와 유튜브,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사실관계가 확인되지 않은 허위정보와 악의적인 흑색선전이 끊임없이 확산되고 있으며, 이는 국민의 합리적인 판단을 방해하고 민주적 공론장을 훼손하는 심각한 문제로 작용하고 있다.
특히 악의적이고 반복적인 허위사실 유포에 대해서는 플랫폼 신고와 삭제 요청, 언론중재위원회 조정 신청,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 민원, 수사기관 고발 등 필요한 법적·행정적 조치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민주파출소는 정당한 비판과 표현의 자유를 존중하지만, 의도적으로 사실을 왜곡하고 조작된 정보를 유포하여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국민을 혼란에 빠뜨리는 행위에 대해서는 단호하게 대응할 것이라고 재차 강조하였다.
민주파출소가 제 역할을 다할 수 있는 가장 큰 힘은 국민과 당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제보와 참여이다. 작은 제보 하나가 허위정보의 확산을 막고 왜곡된 사실을 바로잡는 출발점이 될 수 있다. 따라서 국민과 당원 여러분께서는 허위·조작 정보를 발견하시면 주저하지 마시고 민주파출소에 제보해 주시기 바란다.
민주파출소는 앞으로도 국민 여러분과 함께 진실을 지키고, 건강한 민주적 공론장을 만들어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하였다. 감사한다. 16일 더불어민주당 국민소통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