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완뉴스=북클럽 기자] 공학은 기술만으로 완성되지 않습니다. 엔지니어에게 왜 교양이 필요한지를 오랫동안 이야기해 온 새뮤얼 플러먼이, 인문학이 공학의 건강한 발전과 삶의 질을 어떻게 끌어올리는지 들려줍니다.
저자: 새뮤얼 플러먼
출판사: 유유
출판년도: 2014년
북클럽의 추천사:
미래 사회는 공학과 인문학이 결합한 융합형 기술이 세상을 바꾼다고 해. 이 책은 기술자 역시 사회와 인간에 대한 따뜻한 관심이 필요하다는 걸 알려줘. 공과대학이나 이공계열 진로를 꿈꾸는 친구라면 꼭 한 번 읽어봤으면 좋겠어.
구매하기: 절판된 도서로 구매 링크를 제공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