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대학언론인 콘퍼런스: 연대’ 성황리에 마쳐…

전, 현직 대학언론인 50여 명... 대학언론인 각 교류와 소통의 장 열려
대학 언론이 직면한 문제 해결 논의부터 연대 약속까지

▲ 2025 대학언론인 콘퍼런스: 연대가 성대 퇴계인문관에서 1부 발제가 진행되고 있다.(사진=2025 대학언론인 콘퍼런스 사무국 제공)
▲ 2025 대학언론인 콘퍼런스: 연대가 성대 퇴계인문관에서 진행됐다. (사진=2025 대학언론인 콘퍼런스 사무국 제공)

[수완뉴스=김동주 기자] 대학언론인 네트워크가 성균관대학교에서 지난 8일, ‘2025 대학언론인 콘퍼런스: 연대’가 성황리에 진행됐다.

이번 2025 콘퍼런스는 대학언론인 네트워크, 대학알리, 서울권대학언론연합회가 주최하고 한국대학신문과 프레시안이 후원으로 힘을 더했다. 대학언론인 콘퍼런스는 지난해 1월 열린 ‘2024 대학언론인 콘퍼런스:불씨’에 이어 2회째를 맞았다.

이번 콘퍼런스는 전, 현직 대학 언론인이 모여 대학 언론의 현주소를 점검하고, 향후 방안을 모색하려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 개회사를 맡은 성균관대신문 정우영 편집국장이 발언하고 있다. (사진=2025 대학언론인 콘퍼런스 사무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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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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